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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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나는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을까?
기독일보,“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의로울 수 있는가?” 이 질문은 종교개혁의 핵심이었으며,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가르는 중대한 문제였다. 마르틴 루터는 이 고민 속에서 종교개혁을 일으켰으며, 칼뱅은 <기독교 강요>에서 이를 신앙의 요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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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청교도의 빛나는 개혁운동
기독일보,대한민국의 개신교가 이처럼 대단한 부흥을 경험하고, 수많은 성도들이 이를 통해 예배의 감격을 사모할 수 있게 된 것은, 사실상 미대륙을 통해 전달받은 청교도 신앙의 유산과 전통 덕분이다. 구한말 조선에 복음을 전달한 선교사들과 장로교회의 효시라 할 수 있는 평양 신학교가 모두 청교도 신앙과 전통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내의 수많은 장로교회들이 청교도와 신앙고백서에 대해서 무관심할 뿐만 아니라, 청교도에 대해 부분별한 곡해와 비판을 하고 있는데 이는 정말로 안타까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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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함께 사는 삶에 진정한 행복과 만족, 자유 있어”
선교신문,“주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 예수의 생명을 얻어서, 주 예수가 되어서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사시면 한 영이 되고 하나가 되는데, 그 삶은 정말로 행복하고 만족하고 자유를 누리는 삶입니다.” 인생은 하루하루의 작은 선택의 모여 그려진 행로와 같다. 지금 당장은 내가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갈 것인지 다 보이지 않지만, 시간이 흘러 전체를 되돌아보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큰 그림을 발견할 수 있다. 한편으론 인생의 큰 그림을 어느 정도 예견할 수도 있다.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자아 정체성부터 인생의 종착지를 늘 고민하면서 현재를 점검하며 사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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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기초푸드뱅크, 이마트 후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배분
기독일보,(사)성민원(이사장 권태진)이 운영하는 군포기초푸드뱅크(시설장 박현주)가 지난 1월 15일 이마트의 '신선한 식탁' 사업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배분했다고 밝혔다. 농산물 꾸러미 배분은 경기나눔푸드뱅크와 군포시, 군포기초푸드뱅크가 연계해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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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붙잡아야 할 하나님의 약속
기독일보,인생에 고난이 찾아올 때, 우리의 생각으로는 도저히 답을 알 수 없을 때,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약속의 말씀을 붙들어야 된다고 이야기한다. 그런데 우리가 붙들어야 할 약속의 말씀이 대체 성경의 어느 부분인가? 말씀 내용을 어떻게 삶에 적용해야 된단 말인가? 사람은 당장 눈앞의 현실보다도 자신에게 약속된 미래를 내다보며 살아갈 소망을 얻는다. 하나님은 ‘언약’을 통해 당신에게 확실한 구원과 궁극적인 축복을 보장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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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언약학회, <십자가 마음으로 읽는 새 언약의 성경> 출간
기독일보,한국교회가 십자가 마음인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의미를 마음에 새겨지도록 성경의 전체를 통찰한 서적이 출간된다. 이 책을 집필한 박용호 대표(새언약학회 사무총장, 대종에이오피 대표)와 신영광 목사(새언약학회 학회장)는 본서가 한국교회를 다시 십자가로 세우는 일익이 되길 바라며 새언약학회를 창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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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관세전쟁 일으킨 ‘펜타닐’은 어떤 약?
기독일보,미국이 중국산 수입품 전체에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하자 중국이 즉각 반격에 나서면서 2차 무역전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관세 갈등의 배경에는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이 자리하고 있으며, 미국 내 펜타닐 중독 문제가 미중 무역 분쟁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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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은혁 임명 문제 압박한 헌재, 낙태법안은 6년째 방치”
기독일보,행동하는프로라이프(상임대표 이봉화), 자유와 정의를 실천하는 교수모임(자교모), 바른교육교수연합 외 59개 단체는 5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중적이며 불공정한 헌법재판소를 강력하게 규탄한다”며 “낙태법 개정안 입법을 두고 6년째 방치한 헌재는 각성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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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신을 기다리며
기독일보,철학자이자 2차 세계대전 당시 레지스탕스 활동을 했던 시몬 베유(1909~1943)의 대표작 『신을 기다리며』는 2차 세계대전 한복판에서 그녀가 소명이라 믿었던 바를 완수하고자 쉴 새 없이 행동하는 가운데 쓴 편지와 에세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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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의 위대한 경건
기독일보,인간에게 참된 경건은 자신을 철저히 부인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하는 것이다. 야고보는 이 서신에서 경건의 더 실질적인 측면, 즉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 앞에서의 참 경건에 이르는 구체적인 지침들을 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