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트리 점등식은 조계종이 매년 성탄절을 앞두고 준비하는 행사로, 종교 간 상호 존중과 협력을 강조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 스님을 비롯해 다양한 종교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가 대학생 마약류 오남용 예방교육 활동단체인 답콕(DAPCOC, 이사장 두상달 장로)과 함께 지난 14일 제주한라대학교 인관 멀티미디어 2실에서 3차 마약류 중독예방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사)제주순오름치유센터의 손은석 매니저가 ‘마약류 중독 재활센터 운영의 실태’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이후 학생들의 토의 및 종강총회가 진행됐다.
국립소록도병원 한센병박물관은 오는 12월 19일 대만의 국립한센병요양소 낙생원 관계자를 초청해 초청행사를 개최하고 「두 개의 목소리」 전시를 진행한다. 소록도병원 개원 제108주년 기념 기획전시 「두 개의 목소리」는 한센병으로 소록도와 낙생원에 격리되어 평생을 지내 온 두 인물의 생애를 통해 두 기관의 역사를 비교하고, 소록도가 지닌 국가유산으로서의 가치를 알
아름다운 시적 언어로 인류의 근원을 서사시라는 형식에 담아낸 밀턴(1608~1674)의 《실낙원》은 세계 문학사에 길이 남을 작품이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중세와 르네상스 영문학 교수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C. S. 루이스는 웨일스의 한 대학에 초청받아 밀턴의 《실낙원》에 관한 강연을 했는데, 그것을 정리한 책이 《실낙원 서문》이다.
고형원 선교사의 수많은 찬양곡들로 제작된 기독교 창작 뮤지컬 '물이 바다 덮음 같이'가 지난 12월 7일과 8일 호산나교회(담임 유진소 목사) 예배당에서 성황리에 초연을 마쳤다. '물이 바다 덮음 같이',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우리 오늘 눈물로' 등 고형원 선교사의 찬양곡들과 호산나교회 문화사역팀 헤브너스 백현주 단장의 창작곡까지 15여 개 넘버의 작품으로 탄
저자 필립 라이큰 총장(휘튼대학 8대 총장)은 이 책에서 하나님께 의심을 품었던, 성경 인물 열 명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들도 의심하며 괴로워했지만 하나님을 포기하지 않았고 하나님도 그들을 포기하지 않으셨다. 이들의 경험은 그리스도인이 가질 법한 하나님에 관한 의심을 해결하는 데 그리고 교회 밖에 있는 회의주의자들과 대화할 때도 참고할 수 있는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준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현지 시간 지난 12월 13일과 14일 오후 8시와 7시 라 미라다 극장(La Mirada Theatre)에서 CBS 간증 프로그램 <새롭게하소서> 진행팀과 러빙워십(Lovingworship, 대표 조셉 리 목사)이 함께 준비한 힐링 토크 뮤직 콘서트 ‘Beloved’(사랑하는 자여)’가 무대에 올랐다.
제62회 한국미용학회 2024 동계학술대회가 ‘혁신과 지속가능성을 통한 아름다움의 힘’이라는 주제로 최근 DCC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신한대학교의 이명주 교수와 최에스더 교수는 “딥러닝 기반 메이크업 이미지 추천 시스템의 수용 의도에 미치는 의인화와 실재감의 영향”이라는 포스터 논문 발표를 통해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는 지난 17년간 새로남카페를 통한 수익으로 사회에 누적 기부액 25억을 달성한 것을 감사하는 예배를 지난 15일 글로리홀에서 드렸다. 이날 그동안의 공을 인정받아 '나눔국민대상'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 또한 수상했다. 2004년 문을 연 '새로남 카페'는 판매수익의 전액을 기부하는 걸로 알려져있다. 2007년 1억 2100만원 기부를 시작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소추안이 지난 14일 국회에서 가결된 가운데 교계 지도자들이 대한민국의 안정을 위해 기도할 것을 한국교회에 요청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현 시국을 차분히 지켜봐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며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이 되든, 안 되든 상관없이 나라의 안정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