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영혼의 오아시스] 성탄 전야

    [영혼의 오아시스] 성탄 전야

    선교신문,

    쇼핑몰 여기저기에서는 가짜 산타들이 지갑을 열기 위해 방울 종을 흔든다 ‘메리 크리스마스’ 전광판이 반짝이는 모텔과 여관의 붉은 입으로는 비틀거리는 젊은 남녀들이 들

  • 기독미술단체 4곳 연합해 ‘12월은, 동동친구전’ 개최

    기독미술단체 4곳 연합해 ‘12월은, 동동친구전’ 개최

    기독일보,

    4개 기독미술단체가 연합하여 동료·친구 작가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자선전 '12월은, 동·동 친구전'이 지난 12월 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1관 1층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회장 신미선),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신혜정), 이화기독미술인회(회장 신미선), 로고스문화예술선교회(대표 장원철 목사)가 공동 주최하고, 12월은

  • 10~20대 마약류 공급 사범 급증… 마약 오남용·약물 사망자도 증가

    10~20대 마약류 공급 사범 급증… 마약 오남용·약물 사망자도 증가

    기독일보,

    지난해 마약류 범죄 단속에서 적발된 공급책 3명 중 1명이 10~2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24'에 따르면, 마약류 범죄와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마약류 범죄로 단속된 인원은 2만7000명으로 10년 전보다 2.8배 증가했다.

  • 통계청 “40대 미혼율 20년간 최대 6.7배 증가”

    통계청 “40대 미혼율 20년간 최대 6.7배 증가”

    기독일보,

    통계청이 19일 발표한 '한국의 사회 동향 2024'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40대 미혼율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0년과 2020년을 비교했을 때 40대 미혼자 비율이 남성은 6.7배, 여성은 5.7배 증가했다. 2020년 기준 40대 인구 중 미혼자 비율은 남성 23.6%, 여성 11.9%를 기록했다.

  •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 반대” 대법원에 67만 서명 제출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정정 반대” 대법원에 67만 서명 제출

    기독일보,

    교계·시민단체들이 성별정정에서 성전환 수술 요건 폐지 검토에 반대하는 67만여 명의 서명지를 대법원에 제출했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은 19일 오후 서울 대법원 앞에서 서명지 제출 기자회견을 갖고, 관련 성명을 발표했다.

  • Z세대 “학교·가정·열방 살리는 생수 되길” 기도

    Z세대 “학교·가정·열방 살리는 생수 되길” 기도

    기독일보,

    제이어스 워십미니스트리(대표 김준영)와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공동 주관한 연합집회 'Overflow'가 지난 14일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열렸다. 4,400여명의 청소년과 청년, 학부모들은 학교와 캠퍼스, 가정과 열방을 살리는 생수로 쓰임받기를 소망했다.

  • 진실화해위, 6.25 전후 전남·경상 희생 기독교인 진실규명 결정

    진실화해위, 6.25 전후 전남·경상 희생 기독교인 진실규명 결정

    기독일보,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박선영, 진실화해위)가 6·25전쟁 전후 전남과 경상지역에서 적대세력에 의해 희생된 기독교인들에 대한 진실규명을 결정했다. 이달 6일 윤석열 대통령이 임명한 박선영 위원장 취임 이후 내려진 첫 결정이다. 18일 진실화해위는 전날 열린 제93차 위원회에서 적대세력 등에 의해 집단희생된 종교인 등 민간인 305명(총 13건)에 대한 진실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 IT 크리스천 CEO들이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 길

    IT 크리스천 CEO들이 하나님과 함께 걸어온 길

    기독일보,

    IT 업계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던 크리스천 CEO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각자의 삶과 일터에서 만난 하나님의 이야기를 나누며, 세상을 향한 거룩한 꿈을 품게 되었다. 그것은 기독교적 정신으로 비즈니스를 실현하고, 그 놀라운 가치를 세상과 나누고자 하는 열망이었다.

  •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과 기독교의 만남’ 개최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과 기독교의 만남’ 개최

    기독일보,

    독립기념관(관장 김형석)은 오는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3주간 독립기념관에서 2024 한국독립운동과 기독교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지난달 독립기념관은 충청권인 대전·세종·충청 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KCF조직위원회(Korea Christmas Festival·위원장 오정호 목사)를 구성했다. 조직위원회는 내년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정신을 널리 알리고 국민통

  • 하나님이 설계하신 뜻을 찾다

    하나님이 설계하신 뜻을 찾다

    기독일보,

    성경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설계하신 결혼, 부부 관계, 가정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고 있다. 저자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담임)는 부부 관계는 어른스러워지느냐 혹은 미숙한 존재로 있느냐를 가르는 중요한 훈련장이라고 말한다. 함께 사는 배우자가 서로를 온전히 인정하는 훈련을 통해 성숙한 인격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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