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진실화해위, 한국전쟁 때 희생된 전북 기독교인 13명 추가 확인

    진실화해위, 한국전쟁 때 희생된 전북 기독교인 13명 추가 확인

    기독일보,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박선영, 진실화해위)가 19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열린 제98차 위원회에서 ’한국전쟁 전후 적대세력에 의한 종교인 희생사건‘ 가운데 ’전북지역 기독교 희생사건‘에 대한 두번째 진실규명 결정을 내리고, 국가와 관련 부처 등에 후속 조치를 권고했다. 진실화해위는 조사를 위해 각종 종교계 기록과 제적등본, 한국전쟁 시기 민간인 희생자 명부 등을 검토했으며 전라북도 남원, 김제, 정읍, 익산, 진안, 완주지역 10개 교회에서 기독교인 13명이 희생된 사실을 추가로 확인했다.

  • 정부, 초등학생 피살 사건 재발 방지 위해 교원 인성검사 강화

    정부, 초등학생 피살 사건 재발 방지 위해 교원 인성검사 강화

    기독일보,

    정부가 최근 발생한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 교원 선발 과정에서 인성 검사를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18일 교육부가 발표한 '대전 초등학생 사망 사건 관련 대응 방향'에 따르면, 정부는 교직 적성 및 인성검사 체계를 개선하고 이를 ‘하늘이법’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신간] 열혈 연합 전도왕

    [신간] 열혈 연합 전도왕

    기독일보,

    이 책은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도우심으로 연합하여 전도할 때 더 큰 능력이 나타남을 구체적인 경험과 사례를 통해 보여 준다. 전도는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자신 있게 ‘ ‘웃으면서’ ‘예의 바르게’ 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에는 교회에 어렵게 온 새신자를 어떻게 대하고 정착시킬지에 대한 저자의 노하우도 써 있다.

  • 그리스-로마의 눈으로 신약의 예수님 보기

    그리스-로마의 눈으로 신약의 예수님 보기

    기독일보,

    “어떻게 그리스-로마 세계 이교도들은 수많은 신들을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따를 수 있었을까?”, “그리스-로마 세계 안에서 초기교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이러한 질문에 저자 이상환 교수(미드웨스턴 신학교)는 다신론, 다종교 사회에서 예수의 복음이 빠르게 확장될 수 있었던 이유를 전문적으로 그러나 이해하기 쉽게 이 책에서 설명한다.

  • 박경호 히브리어&헬라어 번역성경 8종 세트 출판

    박경호 히브리어&헬라어 번역성경 8종 세트 출판

    선교신문,

    히브리어와 헬라어의 어원과 어근을 분석해 1:1 한글 대응 방식으로 직역한 ‘박경호 히브리어&헬라어 번역성경 8종 세트’가 관심을 끌고 있다. 박경호 목사(4GospelChurch 담임목사)는 30년 가까이 순수 번역, 순수 진리 탐구를 목적으로 끈질긴 노력과 연구로

  •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무너져 평지가 되리라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무너져 평지가 되리라

    기독일보,

    삶은 크고 작은 문제의 산을 계속 만나는 여정이다. 작은 산은 있는지도 모를 만큼 수월하게 넘겠지만, 제힘으로는 도무지 넘을 수 없을 것 같은 큰 산을 한 번도 만나지 않을 인생은 없다. 무도인이 유명한 도장들을 하나씩 찾아가 그곳의 실력자들을 꺾듯 특정 분야에서 어려운 장벽이나 기록 따위를 넘는 일을 ‘도장(道場) 깨기’라 한다.

  • [신간] 로잔을 말하다

    [신간] 로잔을 말하다

    기독일보,

    로잔대회는 복음 전도사인 빌리 그레이엄 목사와 존 스토트 목사가 주축이 되어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진행된 대회를 시초에 두고 있다. 이 대회는 전 세계 모든 지역에 예수 그리스도와 진리를 증거하기 위해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참여하면서 운동으로 확장되어 오늘날까지 이르렀다. 로잔운동은 지난 50년간 전 세계 복음주의 교회의 연합과 복음 전도의 열정을 공유하며, 현대의 복잡한 도전에 맞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

  • [신간] 가장 위대한 일 기도

    [신간] 가장 위대한 일 기도

    기독일보,

    기도는 죄인이 하나님과 만나는 신비의 통로이며, 하늘 문을 여는 지름길이다. 기도는 꿈이고, 환상이고, 미래이며, 동시에 다가올 현실이다. 인생은 기도보다 더 앞서갈 수 없다. 인생이 깊어지고, 신앙이 깊어지려면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접속이다. 하나님과의 독대다. 영적 세계로의 귀의다. 저자 이규현 목사(부산 수영로교회 담임)는 기도에 관한 내용을 수영로교회에서 설교하면서 기도의 통로가 막혀 있는 분, 더 깊은 기도의 세계로 돌진해 나아가길 간절히 소망하는 독자들을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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