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아펜젤러 행전] 조선선교의 길을 연 가우처

    [아펜젤러 행전] 조선선교의 길을 연 가우처

    선교신문,

    한국의 보빙(報聘)사절단 일행이 시카고를 떠나 워싱턴DC로 향해 가는 기차 안에서 우연히 미국의 감리교회 목사요, 볼티모어(Baltimore) 여자대학의 학장인 가우처 박사를 만나 동행하게 되었다. 그때 가우처 박사는 보빙사절단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들과의 면담을 통하여 당시 조선의 상황을 자세히 알게 되었다. 가우처 박사는 조선에서 온

  • 법무부, 육군에 “故 변희수 전역취소 판결 항소 포기하라” 지휘

    법무부, 육군에 “故 변희수 전역취소 판결 항소 포기하라” 지휘

    크리스천투데이,

    육군, 1심 판결 그대로 수용 시 내부 혼란 등 감안 항소 요청 소송자문위, 사실관계와 법리, 헌법 정신 등 고려 철회 결정 법무부 “성전환자 군복무 인정 취지 아냐, 전역 처분만 위법” 군 당국이 성전환 수술을 받은 故 변희수 전 하사의 강제전역이 부당하다는 1심 판결에 항소하기로 했으나,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육군에 항소를 포기할 것을 지휘해 논란이 일고 있다. …

  • [출판사 서평] 여기가 이스라엘이다 外

    [출판사 서평] 여기가 이스라엘이다 外

    기독일보,

    저자 권주혁 박사는 회사생활과 배낭여행을 통해 136개국을 방문한 풍부한 경험의 소유자이다. 유대인 5천 년의 역사를 통해 그들이 얻었던 영광과 굴욕, 현대 이스라엘의 건국과 관련된 이스라엘 현지는 물론 레바논, 남북 사이프러스, 요르단, 이집트, 중앙아시아, 코카서스 지역, 미국, 서유럽, 동유럽 등 20개 이상의 관련 국가들을 답사한 것을 토대로 경험담을 엮어 이 책을 저술하였다.

  • “실패하지 않을 뿐 아니라 승리하게 해주옵소서”

    “실패하지 않을 뿐 아니라 승리하게 해주옵소서”

    선교신문,

    번째 청원에서 다루었던 용서의 간구는 지난 과거의 죄의 해결함을 위한 것이지만, 시험에 들지 않기를 원하는 간구는 미래에 범할 수 있는 죄의 예방이고, 악에서 구하옵소서는 현재 당하고 있는 악에서 구원해 주시기를 바라는 간구

  • “오징어 게임, 기독교인의 비평은 ‘보라/보지 마라’보다 차원 높아야”

    “오징어 게임, 기독교인의 비평은 ‘보라/보지 마라’보다 차원 높아야”

    크리스천투데이,

    그리스도인들, <오징어 게임> 통해 느낄 수 있는 것은 지옥 같은 현실과 전적 부패한 인간에 해답 없다는 것 희망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 강렬하게 느낄 것 이정훈 교수가 페이스북에 이어 유튜브에서도 드라마 <오징어 게임> 현상을 놓고, 크리스천이 이러한 콘텐츠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미디어 자체를 거부하면, 세상과 …

  • 생명존중정책 민관협 “지난해 자살사망자 다소 감소”

    생명존중정책 민관협 “지난해 자살사망자 다소 감소”

    크리스천투데이,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공동위원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김희중 천주교 대주교)와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가 지난 15일 오후 3시 중소기업중앙회 케이비즈홀(서울 영등포구)에서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제4차 대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보건복지부 권덕철 장관(정부위원장), 김희중 천주교 대주교(민간위원장), 하상훈 한국생명의전화 원장(운…

  • [아펜젤러 행전] 조선 선교의 시작 배경

    [아펜젤러 행전] 조선 선교의 시작 배경

    선교신문,

    천주교(天主敎) 선교사들과는 달리 개신교(改新敎) 선교사들은 조선 정부의 정식 비자(Visa)를 받고 입국하였다. 아직 입국이 허락되지 않은 천주교 선교사들은 상복(喪服)을 입고 갓을 쓰고 자신의 몸과 얼굴을 가리고 포교활동을 하였지만, 개신교 선교사들은 그렇게 할 필요가 없었다. 선교사들이 입국하기 3년 전인 1882년, 이미 조선과 미국 사이에 「한미우호수호조약」이 체결되었었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