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도둑질하지 말라”(출 20:15) “평생 남의 물건에 손대본 적이 없어!” 도둑질하지 말라는 8계명을 듣고 역정을 내는 이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어릴 때 여름날 수박서리의 추억을, 혹은 문방구에서 과자를 훔치다 주인 아주머니에게 혼쭐이 났던 경험을 털어놓는 이들도 있을 듯싶다. 어떤 경우가 됐건 ‘도둑질하지 말라’는 계명은 지금 자신의 삶과는 거리감이 느껴진다며 고개를 가로 젓는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카페에서 노트북을 올려놓고 화장실에 가도 아무도 훔쳐가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우리나라다. 하지만 그와는 반대로 암암리에
죄를 지적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자기 행동을 분석하여 그 속에 숨겨진 죄를 찾겠다면, 그만큼 불편한 일도 없을 것이다. 그냥 죄도 아니고 치명적인 일곱 가지 죄. 마치 7대 질병을 검사하기 위해 온몸을 검진받는, 불편하고 두려운 일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검진은 필요하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내 몸 상태를 바르게 알고 대처해야 한다. 일곱 가지 치명적인 …
시민단체들이 전 세계 정상들에게 베이징 동계올림픽 보이콧 선언을, 문재인 정부에게는 사문화된 북한인권법 정상 집행을 촉구했다.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한변), 올바른 북한인권법을 위한 시민모임(올인모)은 12일 중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일 북한 정찰총국 대좌 출신의 고위 탈북민은 BBC와의 공개 인터뷰에서 2014년 자신이 한국에 온 이후…
성전환자인 故 변희수 전 하사를 군이 심신장애를 이유로 전역 처분한 것은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에 대해,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이 항소 여부를 신중히 검토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남 총장은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에서 진행된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주 의원의 관련 질문에 “법원 판결을 존중한다”면서도 “(항소 여부에 대해) 군의 특수성과 국민…
변희수 전 하사 사건 법치주의 훼손 판결한 오영표 부장판사를 규탄하며, 육군·국방부는 군기강 무력화 판결에 즉각 항소하라! 우리는 지난 10월 7일 대전지법 행정2부 오영표 부장판사가 자의적 법적용으로 군입대 후 군인의 본분 망각하고 성전환 수술한 고 변희수 전 하사를 전역 처분한 군의 조처가 부당하다고 판결한 사실에 대해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정당한 육군…
우리 학부모는 고 변하사 같은 일을 다시는 겪지 않길 바랍니다. 2017년 고 변하사가 군에 임관해서 2021.3. 갑자기 고인이 될 동안 안타까워하지 않는 국민은 한명도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한순간에 내 자식 같은 건강한 20대 청년을 잃고 말았습니다. 고 변하사는 2019년 태국에서 성전환 수술을 하고, 그해 12월 온 국민은 그를 어떻게 불러야할 지 안타까운 마음과 망연자실한 …
국민 상식에 부합 않는 편향 판결 오 부장판사 ‘정치적 올바름’ 의심 비본질 ‘급여청구권’으로 수계소송 왜 자의적 성전환을 소급 적용하나 언론들 일방·선정적 보도 중단해야 성전환 수술을 한 故 변희수 하사의 전역 처분이 부당하다는 법원의 판결에 대해 시민단체들이 법치주의를 훼손했다며 “육군·국방부는 군기강 무력화 판결에 즉각 항소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