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한국은 12일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체코에 2-1로 승리했다. 후반 먼저 실점하며 끌려갔지만, 황인범의 동점골과 오현규의 역전골이 잇따라 터지며 승부를 뒤집었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자평법정책연구소,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700여 개 단체가 최근 법원의 동성애 파트너 관련 판결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동성애 파트너 관계를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로 판단한 서울중앙지법 판결을 규탄한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교계 보수인사로서 오랜 기간 애국운동에 헌신해 온 박원영 목사(서울특별시조찬기도회 사무총장)가 선거 관리 문제와 한국 사회 및 교회의 현 상황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11일 국회 소통관에서는 총신대, 장로회신학대, 감리교신학대 등 전국 10개 주요 신학대학교 학생들이 연합 기자회견을 열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를 향해 책임 있는 진상 규명과 전면적인 조직 쇄신을 강력히 촉구했다.
생명의 가치와 사랑, 회복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하는 아티스트 팀 리빙소울(Living Soul)이 첫 번째 CCM 싱글 ‘잘 버텨줘서 고마워’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내며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의 노래다. 화려하지 않아도,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소중함을 담아냈다.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생들로 구성된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실천하는 백석신대원 학생모임’이 11일 서울 서초구 지하철 방배역 3번 출구 앞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 규명과 선거관리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학생들은 선언문에서 “무너진 성전과 성벽 앞에 침묵하는 그리스도인으로 남아선 안된다”며 “지금 대한민국에서 진리가 무너진 선거제도를 바라보며, 선지자 ‘예레미야’와 같이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본문에 충실하려니 설교가 건조해지고, 장면을 살리려니 본문에서 멀어질까 두렵다." 매주 강단에 오르는 설교자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이 깊은 딜레마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 『스토리가 살아있는 설교』가 출간됐다. 이 책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설교학자가 안내하는 실천적 지침서로, 성경 본문의 의도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청중의 삶 한복판에 말씀이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T&T 내러티브 설교(Text-story Driven Preaching)’의 구체적인 노하우를 담고 있다.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 양궁부가 올해 상반기 전국 규모 양궁대회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일장신대 양궁부는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60회 전국 남·여 양궁 종별선수권대회에서 첫 메달을 수확했다. 여자 컴파운드 종목에 출전한 김미현 선수는 싱글라운드 50m에서 3위를 기록했으며, 개인종합에서도 3위에 올라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어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린 제29회 회장기 한국대학 양궁선수권대회에서도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졌다.
장로회신학대학교 동아리 ‘순애보’를 중심으로 한 학생들이 11일 서울 광진구 장신대 정문 앞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학생들은 선언문에서 “잠잠한 정의는 악이다”라고 밝히며, “대한민국 헌법 제24조는 모든 국민의 선거권을 보장한다. 투표는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이며, 어떠한 이유나 형태로도 침해될 수 없는 국민의 기본권”dl라고 강조했다. 이어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의 헌법상 선거권과 참정권 행사를 중대하게 제한·훼손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새이레기독학교가 오는 7월 3일 경기 양평군 새이레닮음비교육연구소에서 2026학년도 1학기 ‘비전콘서트’를 개최한다. 새이레기독학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한 ‘닮음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며 성장하도록 교육하고 있으며, 매 학기 ‘비전의 날’ 행사를 열어 학생들의 성장과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