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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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엘림재단, 24개국 주한대사 초청 오찬
기독일보,글로벌엘림재단이 주한 외교사절을 초청한 가운데 다문화 유학생을 위한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글로벌 인재 양성 지원에 나섰다. 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은 20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 누리볼룸홀에서 ‘2026 주한대사 초청 오찬회 및 다문화 유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향후 국제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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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삶에 찾아온 열 개의 이름 이야기
기독일보,삶의 위기 앞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누구인가. 실패와 질병, 관계의 균열, 정체성의 흔들림 등 인생의 고난 속에서 신앙의 본질을 다시 묻는 책 <하나님의 이름은,>이 출간됐다. 이 책은 문제 해결 자체보다 ‘우리가 어떤 하나님을 알고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주목하며,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이름을 따라가는 영적 여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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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예수님의 마지막 한 주간을 함께 따라 걷다
기독일보,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도록 돕는 신간 묵상집 <예수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여정>이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님의 마지막 한 주간의 행적을 따라가며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에 이르는 구속의 여정을 단계적으로 되새기도록 구성된 신앙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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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오아시스] 지구
선교신문,거대한 대지가 허공에 매달려 스스로 푸른 축을 따라 춤추며 태양 곁을 돌며 궤도를 새깁니다 그 둥근 지구 위의 강물과 바다가 별들의 검은 심연으로 쏟아지지 않고 따스한 품에 고요히 안깁니다 수많은 이들은 이 끊임없는 우주의 춤 속에 살면서도 아침 커피 의식처럼 일상의 틀 속에서 재빨리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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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다국어 성경 애니메이션 ‘큐바이블’, 구독자 100만 명 돌파
기독일보,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의 IT 자회사 ㈜디멕스(대표 김재환)가 운영하는 다국어 성경 애니메이션 유튜브 채널 ‘큐바이블(QBible)’이 채널 개설 10개월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유튜브 ‘골드 크리에이터 어워드(Gold Creator Award)’를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큐바이블’은 성경의 주요 이야기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쇼츠(Shorts) 형식의 AI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제작해 유튜브에 업로드해 왔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짧은 영상 형식을 통해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빠르게 확산되며 글로벌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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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피아니스트 이연지, 찬송가 EP ‘Jazz Hymns’ 발매
기독일보,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이연지(Yeon Ji Lee) 씨가 찬송가를 현대 재즈로 재해석한 EP 앨범을 발표했다. 이연지 씨는 지난 14일 새 EP ‘Jazz Hymns’를 발매했다. 이번 음반은 전통 찬송가 5곡을 현대 재즈 화성과 즉흥연주, 앙상블 중심의 연주로 새롭게 풀어낸 프로젝트로, 신앙적 메시지와 재즈의 음악적 언어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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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 다큐 ‘무명’, 국제 기독 영상 시상식에서 금상
기독일보,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제작한 다큐 영화 ‘무명(無名)’이 국제 기독 영상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CGN이 최근 열린 제53회 International Christian Visual Media(ICVM) 크라운 어워즈에서 영화 ‘무명’이 베스트 다큐멘터리(제작비 5만 달러 이상) 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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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원, 군포기초푸드뱅크 이마트 ‘신선한 식탁’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배분
기독일보,사단법인 성민원(권태진 이사장) 군포기초푸드뱅크는 1월 14일 이마트 「신선한 식탁」 사업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배분했다. 이번 꾸러미 배분은 군포기초푸드뱅크와 연계하여 지역의 기초수급자100가정에 6종의 친환경 농산물을(20,600원 상당)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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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아 박사, 사순절 묵상집 「사순절 금언묵상」 출간
기독일보,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원장 김리아 박사가 사순절을 맞아 묵상집 「사순절 금언묵상」을 출간했다. 이 묵상집은 반복적으로 사용돼 온 참회와 금욕 중심의 사순절 언어를 넘어, 신앙의 본질을 다시 성찰하도록 이끄는 영적 여정의 제안으로 기획됐다. 김 박사는 이번 묵상집의 핵심을 “죄에 집중해서가 아니다. 어떤 타자, 사랑이 깊이 들어왔다”는 문장으로 제시한다. 이는 사순절을 자기 성찰과 수행의 시간으로만 한정하지 않고, 인간 존재의 깊은 자리로 먼저 다가온 사랑의 사건을 인식하도록 초대하는 메시지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그 사랑 앞에서 삶과 믿음을 새롭게 바라보고 재구성하도록 안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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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찬송가 연주 들으며 사순절 묵상
기독일보,어쿠스틱 피아노로 연주하는 찬송가 시리즈 ‘Piano on the Hill’이 12집을 발매했다. 지난 2022년 1월, 첫 번째 앨범을 발매하고 4년만에 시리즈의 열두 번째 앨범을 내놓았으며, 그 외에도 ‘Christmas Hymns’, ‘Easter’ 등의 정규 앨범과, 싱글 ‘Auld Lang Syne’, ’The Hymns collection’ 등의 앨범을 발매하며 찬송가 연주 앨범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스터디 셀러 시리즈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