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당뇨병 환자 383만 명 시대, 당뇨 원인과 관리 — 혈당 조절을 위한 식단·운동·생활습관 총정리

    당뇨병 환자 383만 명 시대, 당뇨 원인과 관리 — 혈당 조절을 위한 식단·운동·생활습관 총정리

    기독일보,

    당뇨병은 인슐린 분비 부족 또는 저항성으로 혈당이 만성적으로 높아지는 질환이다. 공복혈당 126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한다. 혈당지수(GI)가 낮은 식단, 규칙적인 유산소·근력 운동, 체중 관리, 금연이 당뇨 관리의 핵심이다. 국내 당뇨병 환자는 5년 새 19% 증가해 383만 명에 달한다.

  • 다이어트 식단 — 칼로리 적자와 영양 균형이 핵심

    다이어트 식단 — 칼로리 적자와 영양 균형이 핵심

    기독일보,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은 무조건 굶는 것이 아니라 칼로리 적자를 유지하면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다. 정제 탄수화물과 당류를 줄이고, 식사 순서와 타이밍을 조절하면 같은 칼로리를 섭취해도 체지방이 더 잘 줄어든다.

  • 싱어송라이터 이송희, 첫 번째 CCM 싱글 ‘동행’ 발매

    싱어송라이터 이송희, 첫 번째 CCM 싱글 ‘동행’ 발매

    기독일보,

    싱어송라이터 이송희 씨의 첫번째 CCM 싱글 ‘동행’이 공개됐다. 이 앨범을 유통하는 인피니스는 아래와 같이 앨범을 소개했다. “잘해보고 싶지만 무엇을 잘해야 하는지 그저 서툴고 어색함이 밀려와서 어느 자리로 가야 할지 도무지 찾기도 어려운 청춘은 ‘다른 건 원하지 않아요, 다른 건 소망하지 않아요’ 이렇게 일렁이는 마음을 내려놓고 얽히고 설킨 마음을 하나님께 기도해왔던 대로 되뇌이듯 간절하게 노래한다.

  • 웨이크업, 교회 밖 다음세대를 깨우는 하나님의 외침

    웨이크업, 교회 밖 다음세대를 깨우는 하나님의 외침

    기독일보,

    다음세대 복음화율 3%. 바야흐로 청소년들이 ‘미전도 종족’이라 불리는 시대다. 수많은 교회가 다음세대의 위기를 말하며 주일학교의 소멸을 탄식하고 있을 때, “예배가 없는 곳에 예배를 세우라”며 당당히 학교 현장으로 뛰어든 사역의 생생한 기록이 책으로 출간됐다. 바로 최새롬 목사의 신간 『학교에서 예배가 시작되었다』이다.

  • 아신대·양평교육지원청, 대학 연계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

    아신대·양평교육지원청, 대학 연계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와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여미경)이 지난 11일 대학 연계 프로그램 및 학점인정형 과목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교육과정 안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전공 연계 과목을 지역 대학과 협력해 보완하고, 학생들이 진로와 적성에 맞는 심화 학습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중국 정주국제학교 18회 졸업식… 눈물과 감동의 축제

    중국 정주국제학교 18회 졸업식… 눈물과 감동의 축제

    선교신문,

    중국 하남성 정주시에 자리한 정주국제학교(이사장 이후진, 교장 이수아)가 지난 5월 8일 열여덟 번째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이번 졸업식은 격식을 갖춘 전통적인 졸업 예식 대신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180여 명이 함께하는 ‘프롬파티(prom party)’ 형식으로 열려 참석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다. ‘중국 중원의 심장부’로 불리는 황하 하류의 남쪽, 하남성의 성도(省都) 정주시에서 세계를 향해 꿈을 키워온 학생들이 더 큰 세상으로 나서는 날, 졸업식 현장은 설렘과 아쉬움, 눈물과 기쁨이 뒤섞인 벅찬 시간이었다. ◇총영사상부터 동문회상까지, 격려와 응원 전해 1부 졸업식은 재학생 서민재, 김가영 학생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김남현, 방지윤, 이정무, 정성현, 정성헌, 김성은, 김안나, 김혜진, 박선예, 이주빈 등 총 10명이 졸업장을 품에 안았다. 이번 졸업식은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가 직접 시상자로 나서, ‘정주 가족’이 말뿐만 아니라 참된 가족 공동체임을 몸소 보여주어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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