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찬양사역자 지선, 찬송 시리즈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발매

    찬양사역자 지선, 찬송 시리즈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발매

    기독일보,

    찬양사역자 지선이 ‘지선 찬송 시리즈’의 아홉 번째 찬양으로 자신의 고백을 담은 찬송가 ‘주 안에 있는 나에게’를 발매했다. 지선의 공식 유튜브 채널(지선 jisun)을 통해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즉흥 라이브 콘셉트로 발표하고 있는 ‘지선 찬송 시리즈’는 그동안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주 예수 대문 밖에’, ‘내 모든 시험 무거운 짐을’ 등 자신의 간증을 담은 찬송가 레퍼토리를 편안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찬양해 발표해왔다.

  • 종교개혁의 다섯 원리를 새기는 90일

    종교개혁의 다섯 원리를 새기는 90일

    기독일보,

    “우리는 정말 하나님 한 분으로 충분한가." 신앙의 본질을 향한 이 질문을 다시 꺼내 드는 책이 출간됐다. 『개혁 신앙 하루 묵상』은 종교개혁의 핵심 정신인 ‘다섯 오직(다섯 솔라)’을 오늘의 삶 속에서 다시 붙들도록 돕는 90일 묵상집이다.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 신앙의 기준이 흔들리는 성도들에게,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도록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 대기총, ‘대구 퀴어행사 반대’ 국가인권위 집단 진정 서명운동 전개

    대기총, ‘대구 퀴어행사 반대’ 국가인권위 집단 진정 서명운동 전개

    기독일보,

    사단법인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성주 목사, 이하 대기총)가 대구 퀴어(동성애) 행사 개최와 관련하여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출할 집단 진정 서명운동에 나섰다. 대기총 측은 2일,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는 동성애 행사를 저지하기 위해 대구의 모든 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서명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신간] 몰트만의 역사 이해

    [신간] 몰트만의 역사 이해

    기독일보,

    현대 신학의 거장 위르겐 몰트만의 사상을 교회사적 맥락에서 재해석한 연구서 『몰트만의 역사 이해』가 출간됐다. 이번 책은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그의 대표작 『희망의 신학』을 중심으로, ‘희망’이라는 주제를 통해 20세기 신학의 흐름을 비판적으로 재구성한 학문적 성과물이다.

  • 영화 ‘밀양’이 던졌던 질문… 교회는 답을 찾았나?

    영화 ‘밀양’이 던졌던 질문… 교회는 답을 찾았나?

    기독일보,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은 기독교적 주제인 죄와 구원을 인간 감정의 균열 속에서 탐구하는 작품이다. 이 영화는 교회가 제시하는 ‘용서’와 ‘구원’의 언어가 실제 삶에서는 어떻게 충돌하고 비껴가는지를 집요하게 포착해 기독교계에 커다른 물음을 던졌다.

  • 10명 중 4명 점·사주 믿어…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비슷

    10명 중 4명 점·사주 믿어…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비슷

    기독일보,

    한국인의 점·사주 및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믿음이 약 40년 동안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온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4월 30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점·사주를 믿는 비율은 1991년 40%에서 2009년 31%로 감소했다가 2026년 다시 40%로 나타났다.

  • 대학 평균 등록금 727만원… 올해 인상 대학 67% 넘어

    대학 평균 등록금 727만원… 올해 인상 대학 67% 넘어

    기독일보,

    올해 4년제 대학 연간 평균 등록금이 727만원으로 집계되며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등록금 인상 대학 비중이 크게 늘어나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확대 우려도 커지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26년 4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면 4년제 일반대학 및 교육대학 192개교 가운데 130개교가 등록금을 인상했고 62개교는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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