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교육 당국이 인가를 받지 않은 채 운영 중인 ‘미인가(비인가) 국제학교’에 대해 지난 4월부터 이행강제금 부과, 형사 고발, 강제 폐쇄 등 고강도 단속에 나섰다. 그러나 행정소송으로 시간을 끌거나 벌금만 낸 뒤 정상 영업을 지속하는 시설도 적지 않다. 이 가운데 이미 부실 교육, 기초시설 미비 및 불안전한 교육환경, 사기 폐업 등의 피해를 입은 학생들이나, 향후 미인가 국제학교 여파로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한 구제책 마련이 시급하다. 글로벌선진교육(GEM)과 글로벌선진학교(GVCS)는 최근 서울 중구 상연재 별관에서 ‘2026 GEM·GVCS 교계기자간담회’를 열고, 미인가 국제학교 파동에 따른 가을학기 특별전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GEM·GVCS 설립이사장 남진석 목사는 “저희 학교는 인가학교이면서 국제화 교육을 나름대로 잘해 온 만큼, 미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정부의 단속 속에서 오갈 데 없거나 방황하는 학생들을 적극 수용하기 위해 구제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행정학회(회장 성시경 교수)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국민을 위한 행정, 미래를 여는 행정학: 기술, 성장, 균형 그리고 행정’이라는 주제로 하계공동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오는 30일 국회에서 낙태 관련 법률안의 쟁점을 다루는 학술세미나와 정부의 입법 추진 방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태여연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 제10간담회실에서 ‘낙태 관련 법률안 쟁점에 대한 학술세미나’를 열고, 그동안 국회에 발의된 낙태 관련 법률안의 주요 내용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전참전용사한미추모사업회(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한·미 우호 평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한·미 동맹의 역사적 의미와 미래 비전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른인권여성연합과 태아·여성보호 국민연합 등 36개 여성·시민단체는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것과 관련해, 과거 한 후보자의 '포털 음란물 대량유포 방치' 형사처벌 전력을 국회 인사청문회 등 고위공직자 검증 과정에서 철저히 따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하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자력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남아공에 0-1로 졌다.
인생을 살다 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시련과 신앙의 위기, 즉 ‘커브볼(Curveball)’이 날아올 때가 있다. 우리는 종종 이 예기치 못한 위기 앞에서 신앙이 송두리째 무너질 것 같은 두려움에 사로잡히곤 한다. 하지만 이 흔들림이 오히려 내가 만든 편협한 틀을 깨고 ‘더 크신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창조적 걸림돌이라면 어떨까? 인생의 전반기를 전통적인 신앙 서사 안에서 의심 없이 살아온 한 구약학자가 삶을 뒤흔든 뜻밖의 위기들을 통과하며 새로운 신앙의 지평에 이르게 된 영적 회고록, 신간 『하나님이 커브볼을 던지실 때』가 출간되었다.
열심히 살아가면서도 마음 깊은 곳에서는 끊임없이 불안하고, 성취를 이루고도 웃지 못하며, 비교와 불평 속에서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감사’의 의미를 묻는 신간 『이 세상을 감사로 덮어버리면 어떻게 될까?』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무작정 ‘감사하라’는 당위성을 강요하는 대신, “우리는 왜 감사하기 어려운가?”라는 지극히 현실적인 질문에서 출발하여 감사가 지닌 영적 힘과 자기 회복의 여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신앙 에세이다.
재단법인 아가페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이사장 김삼환)는 지난 24일, 여주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 및 오학동 주민자치회와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를 개최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이스라엘 정부가 관광산업의 기반 유지와 향후 해외관광객 수요 회복에 대비하기 위해 총 4,300만 셰켈(약 170억 원) 규모의 추가 지원에 나선다. 이스라엘관광청은 최근 이스라엘 정부가 인바운드 관광사업자 지원과 국제 관광마케팅 강화를 위한 예산 지원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중동지역 정세 악화로 해외관광객 유입이 감소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를 지원하고, 향후 시장 회복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