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90세 이상 초고령층 절반, 외로움·영양불량 시달린다

    90세 이상 초고령층 절반, 외로움·영양불량 시달린다

    기독일보,

    자택에서 스스로 일상생활을 꾸려가는 90세 이상 초고령 노인 10명 중 6명꼴로 심각한 외로움과 영양 부족에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신체 기능은 비교적 건강하지만, 정신적 소외감과 영양 결핍이 이들의 삶의 질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 GOODTV, '모두를 잇는 예술 교감 페스티벌' 개최

    GOODTV, ‘모두를 잇는 예술 교감 페스티벌’ 개최

    기독일보,

    GOODTV(대표이사 김명전)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일원에코파크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축제 '모두를 잇는 예술 교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처음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종교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시민 대상 문화행사로 마련됐으며, 이날 약 200명의 시민이 참여해 예술을 매개로 쉼과 위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제임스 I. 패커에게 배우는 기독교 핵심 교리

    제임스 I. 패커에게 배우는 기독교 핵심 교리

    기독일보,

    우리 시대의 대표적 복음주의 신학자 J. I. 패커의 삶을 위한 신학 입문서 『신학 한 걸음』이 출간되었다. 출간된 지 수십 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선명하게 빛나는 이 책은,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모든 그리스도인의 신학적 토대를 굳건히 세워 줄 현대의 고전이자 친절한 신앙 안내서다.

  • 찬양과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부흥의 역사’

    찬양과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부흥의 역사’

    기독일보,

    찬양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기독교 신앙의 핵심 메시지를 전하는 기획 공연 ‘클래식 150(Classic 150)’이 오는 7월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베어홀에서 여덟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문화사역 단체 와이키키(Y-kiki)는 이날 오후 8시 ‘8th Classic 150-부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마가 다락방부터 지금까지’라는 부제로, 초대교회 오순절 성령 강림에서 시작된 부흥의 역사를 1907년 평양대부흥, 한국교회의 성장과 부흥, 미래 북한의 부흥에 대한 소망, 그리고 오늘날 성도들이 경험해야 할 성령의 역사까지 연결해 음악과 이야기로 풀어낸다.

  • 다카세 준코 소설 ‘돋아나다’ 출간… 모두가 대머리가 된 사회의 균열

    다카세 준코 소설 ‘돋아나다’ 출간… 모두가 대머리가 된 사회의 균열

    기독일보,

    2019년 데뷔한 일본 작가 다카세 준코의 소설 『돋아나다』가 문학동네에서 국내 번역 출간됐다. 이 작품은 탈모 전염병으로 모든 성인이 대머리가 된 사회를 배경으로 외모에 대한 열등감과 비교, 평등의 문제를 다룬다. “전부 다 대머리가 돼버렸으면 좋겠다”는 문장으로 시작하는 소설은 탈모가 사회 전체를 뒤흔드는 사건으로 번지는 과정을 그린다.

  • “동성동거관계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인정 판결, 입법권 침탈”

    “동성동거관계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인정 판결, 입법권 침탈”

    기독일보,

    복음법률가회가 15일 성명을 발표하고 동성 간 동거관계를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로 인정한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 판결을 강하게 비판했다. 복음법률가회는 성명에서 “우리는 헌법 36조상 양성에 기반하도록 명시된 혼인관계를 확대하려는 사법부의 시도에 대해 입법권 침탈에 깊히 우려하면서 동성동거관계를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로 인정한 서울중앙지법 판결로 인한 사법권 남용에 대해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밝혔다.

  •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법정 대면 성사 주목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법정 대면 성사 주목

    기독일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두 번째 조정기일이 15일 열린다. 서울고법 가사1부는 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을 진행한다. 이번 조정기일에서는 두 사람이 직접 법정에 출석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법정 대면 성사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 국내 최초 아타나시우스 신경 해설서

    국내 최초 아타나시우스 신경 해설서

    기독일보,

    기독교 신앙의 가장 핵심이자 타 종교와 뚜렷하게 구분되는 지표는 바로 ‘삼위일체’와 ‘성육신’ 교리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 교회 안에서 이 진리는 종종 어렵고 난해하다는 이유로 성도들에게 깊이 이해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 갈증을 해소하고 견고한 성경적 진리를 세우기 위해, 사도신경, 니케아 신경과 함께 서방 교회의 3대 신조로 꼽히는 ‘아타나시우스 신경’을 우리말로 친절하게 풀어낸 국내 최초의 해설서 『우리가 믿는 삼위일체』가 출간되었다.

  • 스트레스와 마음의 병을 넘어 성경으로 풀어보는 치유의 길

    스트레스와 마음의 병을 넘어 성경으로 풀어보는 치유의 길

    기독일보,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 끊임없이 반복되는 상처, 꼬리를 무는 두려움. 수많은 현대인들이 스트레스와 억눌림 속에서 마음이 지쳐가지만, 정작 그 고통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알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간다. 눈에 보이는 증상 너머, 고통의 이면에 자리한 근본적인 원인을 성경적 관점에서 조명한 신간 『마음의 뿌리를 찾아라』가 출간됐다. 전작 『뿌리를 찾아 캐내라』를 통해 질병과 치유의 문제를 다루었던 김석재 목사는, 이번 책에서 그 시선을 '마음의 영역'으로 깊숙이 확장한다.

사회/문화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