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시민활동가양성운동본부(약칭 시활본)가 신앙과 성품, 전문성을 갖춘 시민활동가와 인권지도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시민활동가 & 인권지도사 1기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시활본은 1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시민활동가 & 인권지도사 1기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7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에는 60여 명이 등록했으며, 첫 주 강의가 진행됐다.
1세기의 찬란한 복음의 기원과 4세기의 로마 제국 복음화(승리) 사이에 끼어, 현대 학자들에게조차 오랫동안 외면받아 온 ‘잊힌 시대’가 있다. 바로 2세기다. 예수를 눈으로 목격하고 말씀을 직접 들었던 사도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 직후, 교회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아 오늘날의 뼈대를 갖추게 되었을까? 신약 정경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깊이 연구해 온 마이클 크루거의 신간 『기로에 선 기독교』는 바로 이 가장 결정적이었던 전환의 소용돌이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부모는 자녀가 아프거나 방황할 때 그 누구보다 깊이 아파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렇다면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는 어떠하실까? 질곡 같은 삶 속에서 눈물마저 메말라버린 한 영혼을 찾아와 함께 울어주신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 신간 『하나님의 눈물』이 출간됐다.
전국 8개 시·도의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들이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이재명 정부가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번 성명에는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 정승윤 부산시교육감 후보, 김주홍 울산시교육감 후보,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후보, 김상동 경북도교육감 후보,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이명수 충남도교육감 후보,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후보 등 8명이 이름을 올렸다.
“모든 관계 속에서 은혜를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알래스카에서 목회하며 복음 전파와 교회 개척에 헌신해 온 윤호용 목사가 관계의 본질과 회복의 길을 다룬 신간 「관계의 은혜」를 펴냈다. 도서출판 토기장이가 최근 출간한 이 책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되는 은혜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로 확장되는 과정을 실제적인 삶의 이야기와 신앙적 통찰을 통해 풀어낸다.
중독예방 운동을 펼쳐온 시민사회단체들이 가정의 달 마지막 주간을 맞아 중독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치유 정책 강화를 촉구했다. 중독예방시민연대와 두번째출발 사회적협동조합, 기독교사회책임은 지난 5월 29일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제14회 ‘중독추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정부가 “평등법(차별금지법) 국회 입법 발의에 대한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해외 차별금지법제의 시행 사례 및 영향 실태조사’를 추진하면서 혐오표현과 차별방지 법제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자평법정책연구소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1일 성명을 발표하고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평가 기준에 포함된 ‘젠더혁신정책 투고규정 반영 여부’ 항목의 철회를 촉구했다.
지난달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시공사 안전관리 책임자들을 입건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며 사고 원인과 안전관리 책임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최근 입법 예고한 ‘성평등 기본 조례안’을 둘러싸고 지역 교계의 조직적 반발이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전남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박선홍 목사, 이하 연합회)는 지난달 29일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며 해당 조례안의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