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신의 악단’ 흥행 ‘다윗’이 잇는다… “그가 이긴 건 ‘골리앗’만이 아니다”

    ‘신의 악단’ 흥행 ‘다윗’이 잇는다… “그가 이긴 건 ‘골리앗’만이 아니다”

    기독일보,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이 오는 7월 1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단순한 성경 이야기의 재현을 넘어,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의 시간’과 ‘믿음의 본질’을 다시 묻는 작품이다. 이 영화는 이미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2025년 12월 개봉 당시 첫 주말 2,200만 달러(한화 약 325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기존 종교 애니메이션의 대표작들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 흥행뿐 아니라 작품성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복음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녹아든 성경적 서사”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 2026 생명감수성 캠페인 ‘웨잇포미’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진행

    2026 생명감수성 캠페인 ‘웨잇포미’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진행

    기독일보,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도심 한복판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으로 느낄 수 있는 캠페인이 열렸다. (사)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한가협)는 에이랩아카데미와 함께 지난 7일 서울 정신여중·고등학교 인근에서 ‘2026 생명감수성 캠페인–웨잇포미, 생명 그 자체로 소중합니다’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 찬양사역자 지선이 이끄는 아이빅 미니스트리, 첫 앨범 ‘믿음으로’ 발매

    찬양사역자 지선이 이끄는 아이빅 미니스트리, 첫 앨범 ‘믿음으로’ 발매

    기독일보,

    찬양사역자이자 교수인 지선 전도사가 이끄는 아이빅 미니스트리(IBIG Ministry)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믿음으로’가 발매됐다. 교단을 초월해 국내외에서 찬양으로 사역하는 아이빅 미니스트리는 정기예배(대전 아이빅 아트센터), 다니엘기도회, CTS, 극동방송 등 방송사역과 교회초청 집회를 비롯해 국내외 찬양팀 세미나(베트남, 스페인, 일본, 인도네시아 등)로 교회를 세우고 돕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 AI를 신처럼 의지하려는 세상에 똑바로 세우는 기독 이정표

    AI를 신처럼 의지하려는 세상에 똑바로 세우는 기독 이정표

    기독일보,

    인공지능(AI)이 일상의 의사결정과 정보 탐색을 넘어 인간의 사고와 신앙 영역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대, AI를 신학적으로 성찰하는 책이 출간됐다. 신간 『전지하신 AI』는 급속히 확산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단순한 도구나 편의성의 문제로 보지 않고, 신앙과 인간 이해의 관점에서 분석하며 그 한계와 위험성을 짚는다.

  • 진정으로 '잘 되는 나'를 소원하는 이들에게

    진정으로 ‘잘 되는 나’를 소원하는 이들에게

    기독일보,

    눈에 보이는 성취와 결과 중심의 가치관 속에서 ‘형통’의 의미를 다시 묻는 책이 출간됐다. 신길교회 담임인 이기용 목사의 신간 『형통』은 일반적으로 이해되는 성공 개념을 넘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완성되는 성경적 형통의 의미를 조명한다.

  • 브릿지문화토크 두 번째 만남, 여행스케치 루카 초청 음악·신앙 이야기 나눈다

    브릿지문화토크 두 번째 만남, 여행스케치 루카 초청 음악·신앙 이야기 나눈다

    기독일보,

    브릿지커뮤니케이션이 주최하는 ‘브릿지문화토크’ 두 번째 만남이 오는 4월 30일 서울 종로구 카페 그린폴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포크 음악과 7080·90 세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여행스케치 리더 루카(조병석 권사)가 초청돼 37년간의 음악 여정과 신앙 여정, 삶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브릿지문화토크는 문화와 신앙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명을 함께 고민하고 나누기 위해 기획된 소통의 장이다. 이번 만남에서는 오랜 시간 대중과 함께해온 루카의 삶과 음악, 신앙 이야기를 중심으로 문화적 공감과 신앙적 가치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진솔하고 깊이 있게 풀어낼 계획이다.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요구 확산… 간병 국가책임제 논의 본격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요구 확산… 간병 국가책임제 논의 본격화

    기독일보,

    저출생과 고령화, 핵가족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가족 중심의 간병 체계가 한계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필요성이 강조됐다. 7일 오후 국회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가 열렸으며, 간병 국가책임제 도입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 확대 방안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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