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이 서울대공원장 재직 시절 추진했던 정원 프로젝트와 행정 혁신 과정을 담은 책 『공무원 이수연, 서울대공원을 바꾸다』를 한숲에서 펴냈다. 책은 이 실장이 2021년 1월 서울대공원장으로 부임한 뒤 서울대공원을 단순한 녹지 공간이나 동물원 중심 시설이 아니라 시민들이 머물고 기억할 수 있는 정원형 공원으로 바꾸기 위해 시도한 과정을 담았다. 저자는 공원의 ‘한결같은 초록’이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다고 보고, 캐나다 부차드 가든을 참고해 서울대공원을 하나의 거대한 정원으로 전환하는 구상을 추진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3일 오후 경기캠퍼스 1318회의실에서 미식축구 동아리 ‘킬러웨일즈(Killer Whales)’를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체복 전문 기업 ㈜버라이어티몰의 민강복 대표와 아마추어 스포츠 플랫폼 플레이프로브의 이기호 대표가 선수 지원 및 동아리 발전을 위해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기부하며 마련됐다.
“주일마다 그토록 많은 사람이 예배를 드리고 봉사도 하는데, 왜 한국 교회는 세상을 향해 빛을 비추지 못할까? 왜 성도들은 여전히 세상의 성공과 부를 좇으며 살아가는가?” 수십 년간 강단에서 말씀을 전해 온 김달련 목사가 한국 교회의 뼈아픈 현실을 진단하며, 성도들을 더 크고 영광스러운 복음의 본질로 초대하는 신간 『그 날에, 그리스도의 영광 안으로』를 출간했다.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입시 코디네이터가 아이의 미래를 책임지는 듯한 사교육 1번지의 씁쓸한 현실 속에서, 부모들의 불안을 잠재우고 교육의 진짜 본질을 묻는 신간이 출간됐다. 《세븐파워교육》 등으로 교육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던 최하진 박사의 신작 『갓생 코디의 법칙』이다.
오정수 충남대학교 명예교수가 신간 「다윗의 장막- 유대인과 이방인이 함께 지어가는 하나님 나라」를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지난 4월 예시바대학교 BRGS가 주최한 유대-기독교 사상 연구회 콜로키움에서 오 교수가 발표한 ‘다윗의 장막 회복의 신비’ 내용을 토대로, 성경 속 구속사적 의미를 심화해 담아낸 책이다. 책은 ‘멜로학고임(이방인의 충만함)’과 ‘플레로마(충만)’ 개념을 중심으로 마지막 때 예루살렘과 이방 교회가 영적으로 연합하며 다윗의 장막을 회복해 가는 과정을 성경적·신학적으로 조명한다.
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이사장 최종천 목사)이 기독교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미래세대 인재 육성을 위한 ‘제4회 분중문화상’ 공모 및 차세대 기독예술인재 선발계획을 18일 발표했다. 분중문화재단은 오는 6월 19일까지 제4회 분중문화상 공모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상 및 인재양성 지원 규모는 총 5억원이다.
7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지난 15일 청와대 앞에서 낙태 합법화와 모자보건법 개정 움직임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집회에는 개신교·가톨릭 등 종교계를 비롯해 의료계, 시민단체, 학부모, 청년, 다자녀 부모 등이 참석해 정치권 일각에서 추진 중인 낙태 합법화 및 약물 낙태 도입 정책의 철회를 촉구했다.
한국 10대 청소년(13~18세)의 83%가 종교가 없다고 응답한 가운데, 종교를 가진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개신교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최근 발표한 ‘한국인의 종교 1983~2025’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3~18세 1,039명을 대상으로 현재 믿는 종교를 조사한 결과 17%가 “종교가 있다”고 답했고, 83%는 “없다”고 응답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그대로 되리라”(막 11:24) 기도를 잃어버린 시대, 신앙의 본질인 ‘기도’를 단순한 종교적 행위가 아닌 삶의 방식으로 새롭게 조명한 신간 『무릎으로 사는 사람』이 출간됐다. 목회 현장에서 마주한 실제적인 고민을 바탕으로, 잃어버린 영적 호흡을 되찾고 하나님과 다시 연결되는 길을 단단한 언어로 제시하는 책이다.
남궁민은 작품마다 다른 체형을 만들어 낸다. 그 비결은 체중 1kg당 1.2~2g 단백질 섭취와 체계적인 3분할 근력운동 루틴이다. 웨이·카제인·식물성 보충제 선택법과 루틴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