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10명 중 4명 점·사주 믿어…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비슷

    10명 중 4명 점·사주 믿어… 40년 전이나 지금이나 비슷

    기독일보,

    한국인의 점·사주 및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믿음이 약 40년 동안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온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4월 30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점·사주를 믿는 비율은 1991년 40%에서 2009년 31%로 감소했다가 2026년 다시 40%로 나타났다.

  • 대학 평균 등록금 727만원… 올해 인상 대학 67% 넘어

    대학 평균 등록금 727만원… 올해 인상 대학 67% 넘어

    기독일보,

    올해 4년제 대학 연간 평균 등록금이 727만원으로 집계되며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등록금 인상 대학 비중이 크게 늘어나면서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확대 우려도 커지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26년 4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에 따르면 4년제 일반대학 및 교육대학 192개교 가운데 130개교가 등록금을 인상했고 62개교는 동결했다.

  • [신간] 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

    [신간] 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

    기독일보,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익숙한 성경의 이 한 구절을 오늘의 삶으로 다시 묻는 책이 나왔다. 『거꾸로 가는 하나님 나라』는 세상이 말하는 성공의 방향을 거슬러, 말씀이 가리키는 좁은 길을 선택한 한 그리스도인의 순종의 여정을 담아낸 신간이다. 모두가 올라가려는 시대에 기꺼이 낮은 자리로 내려간 시골교회 사모의 고백은, 오늘 신앙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게 만드는 묵직한 질문으로 다가온다.

  • ‘늑구의 꿈’ 출간… 탈출 늑대 이야기로 자유의 의미 조명

    ‘늑구의 꿈’ 출간… 탈출 늑대 이야기로 자유의 의미 조명

    기독일보,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해 화제를 모은 늑대 ‘늑구’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창작 동화 ‘늑구의 꿈’이 출간됐다. 작품은 탈출 사건을 넘어 자유와 감금,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성찰하는 이야기로 전개된다. 문학세계사에 따르면 이 작품은 어린 늑대가 울타리를 벗어나 아흐레 동안 바깥세상을 경험하는 여정을 담았다. 이야기 속 늑구는 사육장에서 벗어나 하늘과 흙, 자연의 감각을 처음으로 온몸으로 느끼며 변화를 겪는다.

  • 이훈구 장로, 믿음의 자녀교육 아마존 영문 저서 출간

    이훈구 장로, 믿음의 자녀교육 아마존 영문 저서 출간

    기독일보,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가 네 번째 저서 『믿음으로 세우는 자녀 교육』 영문판을 미국 아마존을 통해 출간했다. 이번 저서는 미국과 유럽 등 14개국에서 판매되며 수익 전액은 선교 지원에 사용된다. 한국어판도 오는 7월 출간을 앞두고 있다. 이번 책은 자녀교육과 결혼, 감사의 삶에 대한 실제 경험을 담아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삶에서 길어 올린 메시지로 구성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믿음을 중심에 둔 가정교육이 다음세대를 어떻게 세울 수 있는지를 실제 사례와 함께 풀어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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