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
힐송칼리지 내한… 서울신학대서 예배찬양 콘퍼런스 갖는다
기독일보,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호주 힐송칼리지(Hillsong College)와 함께 예배와 찬양 사역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를 연다. 서울신학대는 오는 26일 교내 성결인의 집 대강당에서 ‘2026 STU–Hillsong College 예배찬양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300피스’ 4월 홍대서 개최
기독일보,랩과 R&B를 중심으로 한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300피스(PIECE)’가 내달 서울 홍대에서 열린다. CCM 중심의 기존 집회 형식을 넘어 동시대 청년 문화의 언어로 신앙을 표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독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4월 4일 오후 4시 서울 홍대의 공연장 홍대스테이지에서 개최되며, ‘R.O.V(Rap x R&B x Love)’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랩과 R&B 음악 위에 복음의 핵심 메시지인 사랑을 담아 청년 세대와 소통하는 예배적 공연을 지향한다.
-
김진홍 목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기독일보,대선 과정에서 특정 후보 지지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진홍 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방법원은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목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김 목사가 선거 기간 중 종교인의 지위를 활용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며 징역 1년 8개월을 구형한 바 있다.
-
[신간] 동네 교회가 살아난다
기독일보,성장이 멈춘 교회의 원인을 분석하고 지역 교회의 회복을 위한 실천적 해법을 제시한 책 <동네 교회가 살아난다>가 출간됐다. 세계적인 교회 성장 전문가이자 목회 컨설턴트로 알려진 톰 레이너가 집필한 이 책은 《죽은 교회를 부검하다》, 《살아나는 교회를 해부하다》에 이은 교회 진단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
황명환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 1
기독일보,요한복음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깊이 탐구하도록 안내하는 책 <예수를 만나다>가 출간됐다. 수서교회를 담임하는 황명환 목사가 집필한 이 책은 요한복음 1장부터 10장까지의 본문을 중심으로, 예수의 사역보다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집중하도록 돕는 신앙 안내서다.
-
김원종 회장 ‘멀티 수첩’ 개발… 한국교회와 지역 단체의 상생 이끈다
선교신문,교회 울타리를 넘어 믿지 않는 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전도 채널이자, 교회 공동체 및 지역 사회의 경제적 상생을 돕는 ‘멀티 공유 플랫폼’이 개발됐다. 공유 QR 플랫폼 개발자인 김원종 티비공유몰 회장이 20여 년의 연구 끝에 선보인 이 ‘멀티 수첩’(모바일 스마트 수첩)은 단순한 앱이나 공유 플랫폼을 넘어 성도와 지역 사회가 함께 공생하는 ‘상생 네트워크’를 지향하고 있다.
-
‘정교분리 재구성과 한국형 새 이론 7-E 모델’ 출간… 정교분리 인식 재정립 제안
기독일보,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인 박동호 박사는 최근 <정교분리 재구성과 한국형 새 이론 7-E 모델>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는 한국 사회와 교회 안에서 널리 논의되고 있는 정교분리 원칙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공공 영역에서의 종교 역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됐다.
-
노란봉투법 시행 후 산업계 긴장 고조… 원청 대상 단체교섭 요구 확산
기독일보,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이 시행되자마자 하청 노동조합들이 원청 기업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하면서 산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법 시행과 동시에 대규모 교섭 요구가 이어지면서 향후 노사 관계와 산업 현장에서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임박… 한국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본격화 전망
기독일보,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대미 전략투자 프로젝트가 이르면 이달부터 본격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정부는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될 경우 투자 실행 체계를 신속히 가동해 한미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을 완화하고 경제 협력을 확대한다는 구상을 세웠다.
-
공중보건의사 대거 전역 앞두고 지방 의료 공백 우려 확대
기독일보,농어촌과 도서·산간 지역 의료를 담당해 온 공중보건의사(공보의)가 대거 전역을 앞두면서 지방 공공의료 공백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이미 보건지소 진료 중단 사례가 발생하며 지역 의료 공백 문제가 현실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