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마포문인협회, ‘금사회 시낭송 콘서트’ 개최

    마포문인협회, ‘금사회 시낭송 콘서트’ 개최

    기독일보,

    마포문인협회(회장 김하영)가 지난 26일 서울 마포문화원 광흥당에서 ‘금사회 시낭송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시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문화적 감성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문학인과 주민들이 참석했다.

  • 홍명보 감독 선임 논란 고발 8건 경찰 수사… 2026 월드컵 탈락 뒤 책임론

    홍명보 감독 선임 논란 고발 8건 경찰 수사… 2026 월드컵 탈락 뒤 책임론

    기독일보,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뒤 홍명보 감독 책임론이 커지는 가운데, 2024년 감독 선임 과정과 관련한 고발 8건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서울경찰청은 29일 “감독 선임 이후 접수된 8건의 고발 사건을 수사하고 있으며 법리 검토와 관련자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엘리트 변동과 중국의 양자관계」 출간

    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엘리트 변동과 중국의 양자관계」 출간

    기독일보,

    한신대학교 유라시아연구소가 중국과 한국·미국·북한·대만·일본 간 관계 변화를 정치엘리트 변동의 관점에서 분석한 연구총서를 출간하며, 동아시아 국제질서 연구에 새로운 분석 틀을 제시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유라시아연구소(소장 주장환)는 지난 26일 HEI 연구총서 제9권 「엘리트 변동과 중국의 양자관계: 한국·미국·북한·대만·일본」을 출간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총서는 2021년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한반도 정세예측모형 개발을 위한 신북방지역 엘리트 연구」의 주요 연구 성과를 집약한 결과물로, HEI 총서 시리즈의 아홉 번째 권이다.

  •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 시편 150 프로젝트 참여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 시편 150 프로젝트 참여

    기독일보,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더였던 가희가 시편 150 프로젝트의 새 싱글 ‘시편 24편 King of Glory’를 발매했다. 가희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팀의 리더로 활동했으며, 이후 미니 1집 ‘돌아와 나쁜 너’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또한 드라마와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신데렐라’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댄스 아카데미 ‘기세크루’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컴패션을 통해 아동을 후원하고 기독교 방송에서 신앙 간증을 이어오는 등 크리스천 연예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 [신간] 어느 날 예수님이 나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신간] 어느 날 예수님이 나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기독일보,

    AI가 일을 대신하고, SNS가 끊임없는 비교를 부추기는 시대다. 더 빠르게 성취하고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오늘날의 청소년과 청년들은 묻는다. “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신간 『어느 날 예수님이 나를 구독하기 시작했다』는 이 막막한 질문에 대한 답을 내면이나 세상의 잣대가 아닌, ‘사복음서’ 속 예수님에게서 찾도록 이끄는 탁월한 통독 교재이자 신앙 안내서다.

  • [신간]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신간]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기독일보,

    말이 앞서는 베드로, 불같이 화를 내는 야고보, 극단주의자 요한, 매사 계산적인 빌립까지. 예수님이 세상을 바꿀 복음의 전달자로 선택한 이들은 당대의 엘리트나 완벽한 성인이 아니라, 지극히 평범하고 흠결 많은 사람들이었다. 세계적인 강해 설교자 존 맥아더의 스테디셀러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이 새롭게 단장한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의 열두 제자 강해 설교를 엮은 인물 탐구서로, 불완전하고 연약한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의 위대한 도구로 빚어지는지를 치밀하게 추적하며 깊은 영적 위로를 건넨다.

  • 고민하는 청년을 위한 신앙 실전 안내

    고민하는 청년을 위한 신앙 실전 안내

    기독일보,

    교회 청년들을 만나보면 으레 마주하게 되는 깊은 고민이 있다. 바로 ‘신앙과 삶의 일치’라는 딜레마 다. 치열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산다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며, 자칫 교회 안에서의 모습과 세상에서의 삶의 방식이 철저히 분리되기 십상이다. 이러한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명확한 성경적 가이드를 제시하는 신간 『청년, 하나님 나라 시민으로 살다』가 출간되었다.

  • 아들에게 신앙을 권하다

    아들에게 신앙을 권하다

    기독일보,

    “왜 나는 쉽게 믿지 못하는가? 의심한 도마는 정말 믿음이 약한 사람이었을까?” 신앙의 문턱에서 누구나 한 번쯤 품었을 법한, 그러나 쉽게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질문들을 정면으로 마주한 신간 『질문하는 믿음』이 출간되었다. 평생을 논리와 판단에 익숙한 회계사로 살아온 저자가 지독한 회의와 의심, 당혹감을 지나 비로소 ‘믿음의 도약’에 이르기까지의 2년여의 여정을 숨김없이 담아낸 솔직한 신앙 고백록이다.

  • CGN, 신앙 회복 프로젝트 '믿어야 산다' 29일 첫 공개

    CGN, 신앙 회복 프로젝트 ‘믿어야 산다’ 29일 첫 공개

    기독일보,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신규 콘텐츠 '믿어야 산다'를 오는 29일 공개한다. 프로그램은 퐁당, 유튜브, TV 등 CGN의 전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퐁당은 29일 오전 0시, 유튜브는 오후 5시, TV는 오후 6시 50분에 각각 공개된다. '믿어야 산다'는 한때 뜨거운 신앙의 열정을 가졌지만 다양한 이유로 고민과 신앙적 매너리즘에 빠진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실제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3명의 출연자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 전문가의 솔루션과 밀착 코칭을 통해 신앙이 회복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제작진은 수개월간의 촬영을 통해 출연자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기록했다.

  • “설교는 정보 전달 아닌 말씀 사건”… 임도균 교수, 「스토리가 살아 있는 설교」 출간

    “설교는 정보 전달 아닌 말씀 사건”… 임도균 교수, 「스토리가 살아 있는 설교」 출간

    기독일보,

    한국교회 강단이 오랫동안 직면해 온 과제 가운데 하나는 성경 본문에 대한 충실성과 청중의 삶에 대한 실제적 적용 사이의 간극이다. 본문을 충실하게 해설하려 할수록 설교는 분석적이고 건조해지기 쉽고, 반대로 청중의 공감과 현장성을 강조할수록 본문에서 벗어날 위험이 있다는 고민은 오랫동안 한국교회 설교 현장의 숙제로 남아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신학과 임도균 교수(설교학)가 최근 출간한 「스토리가 살아 있는 설교」(아가페출판사)는 단순한 설교 기법서가 아니라, 한국교회 강단 회복을 위한 하나의 신학적·실천적 제안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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