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신앙과 예술을 잇는 ‘브릿지문화토크’ 개최

    신앙과 예술을 잇는 ‘브릿지문화토크’ 개최

    기독일보,

    브릿지커뮤니케이션(대표 김준성 전도사)이 주최하는 문화 소통 프로그램 ‘브릿지문화토크’가 26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5가 카페 그린폴에서 열린다. 브릿지문화토크는 세상과 신앙, 예술과 삶을 잇는 문화적 대화의 장으로, 향후 격월로 정기 개최될 예정이다. 단순한 공연이나 토크쇼 형식을 넘어 문화·예술·사업·IT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신앙의 진정성과 문화의 감동이 만나는 깊이 있는 대화를 지향한다.

  • 역주행 ‘신의악단’, 마침내 박스오피스 1위… 100만 관객 눈앞

    역주행 ‘신의악단’, 마침내 박스오피스 1위… 100만 관객 눈앞

    기독일보,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은 어제(1일) 하루 동안 6만5,75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이는 그동안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켜오던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6만3,912명)를 제친 기록이다. 개봉 첫 주 5위로 출발했던 영화가 한 계단씩 순위를 뒤집으며 마침내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 피아니스트 헤니스윗 ‘나에게 힘 주시네’ 디지털 싱글 발매

    피아니스트 헤니스윗 ‘나에게 힘 주시네’ 디지털 싱글 발매

    기독일보,

    피아니스트 헤니스윗이 2019년 연주앨범 ‘서툰 사람’ 이후 7년 만에 디지털 싱글로 돌아왔다. 긴 공백기를 지나 다시 앨범제작에 돌입한 헤니스윗은 그동안 겪어온 어려운 일들 속에서도 힘을 내며 걸어갈 수 있었던 그 힘의 원천을 이번 앨범에 담았다. ‘나에게 힘 주시네’에서 그녀는 주저앉을 만한 어려움들이 있을 때 마다 마음 안에서 샘 솟는 기쁨이 자신을 다시 움직이게 만든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 기쁨은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는 감정이 아닌 자신이 믿는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라 설명하고 있다.

  • ‘케이팝 데몬 헌터스’ 그래미 수상… K-팝 작곡가·프로듀서 첫 영예

    ‘케이팝 데몬 헌터스’ 그래미 수상… K-팝 작곡가·프로듀서 첫 영예

    기독일보,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K-팝 소재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그래미 어워즈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작품 속 가상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주제가 ‘골든’은 2일 한국시간으로 사전 발표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수상자 명단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차지했다.

  • 신천지 피해자들, 합수부에 ‘현직 경찰 신도’ 명단 제출

    신천지 피해자들, 합수부에 ‘현직 경찰 신도’ 명단 제출

    기독일보,

    신천지 피해자 단체가 신천지의 정치·권력 유착 의혹과 관련해, 수사 공정성을 저해할 수 있는 내부 인맥 문제를 공식 제기했다.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전피연)는 신천지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에 현직 경찰 신분의 신천지 신도 명단을 전달하며, 해당 인원들을 수사 과정에서 배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 ‘신의악단’ 누적 관객 90만 돌파… 100만 관객 고지 눈앞에

    ‘신의악단’ 누적 관객 90만 돌파… 100만 관객 고지 눈앞에

    기독일보,

    영화 <신의악단>이 개봉 5주차 주말을 지나며 누적 관객 수 90만 명을 돌파했다. 대형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이 상영 중인 가운데에서도 꾸준한 관객 몰이를 이어가며, 1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악단>은 2월 1일 기준 누적 관객 수 90만 명을 넘어섰다. 지난 1월 30일 80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 불과 이틀 만에 10만 명의 관객을 추가로 동원하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 선교사 자녀의 성장 에세이

    선교사 자녀의 성장 에세이

    기독일보,

    선교사 자녀로 자란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결핍인가 특권인가?>는 이 질문을 감상이나 미화가 아닌, 삶의 언어로 정직하게 마주하는 책이다. 저자 매릴린 슐릿 선교사는 인도에서 보낸 유년기와 기숙학교 생활을 회고하며, 선교사 자녀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은 외로움과 불안, 애착의 균열을 숨김없이 풀어낸다. 동시에 그 경험이 어떻게 한 인간을 더 넓은 세계로 이끌었는지도 차분히 증언한다.

  •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선교회, ‘2026 말씀그라피 신년기획전’ 개최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선교회, ‘2026 말씀그라피 신년기획전’ 개최

    기독일보,

    청현재이 말씀그라피선교회(대표 임동규)가 경기도 안양 청현재이 아트센터에서 ‘2026 말씀그라피 신년기획전’을 열고, 신년을 맞아 말씀 묵상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다음 달 29일까지 진행되며, 아트센터 내 갤러리 1관과 2관에서 동시에 열리는 이원 전시 형식으로 구성됐다. 총 26명의 말씀그라피 선교사가 참여해 각자의 서체와 표현 방식으로 성경 말씀과 신앙적 성찰을 작품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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