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용대 목사, 이하 인기총)가 최근 불거진 6.3 지방선거관리 부실 논란과 관련해 18일 인천시청 앞에서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선거제도에 대한 객관적 검증, 그리고 국민적 신뢰 회복을 위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
자평법정책연구소,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700여 개 단체가 18일 성명을 발표하고 성평등가족부의 ‘제5차 건강가정기본계획(2026~2030)’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정책 철회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성평등가족부가 사실혼 및 비친족 동거가구를 가족지원 서비스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이는 단순한 가족지원 확대를 넘어, 동성혼, 비혼 출산 및 차별금지법을 우회적으로 합법화하려는 시도로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20만 독자를 감동하게 한 『가치 혁명』의 저자 김원태 목사가 새로운 역작 『인생 혁명』으로 돌아왔다. 끊임없이 ‘나’를 세상의 중심에 두라고 외치며 스스로 삶을 통제하라고 부추기는 시대 속에서, 저자는 단호하고도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 인생의 주인은 진정 누구인가?” 이 책은 내 인생의 주인을 ‘나’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온전히 바꾸는 것만이 진정한 인생 혁명이자 최고의 성공임을 강력하게 역설한다.
구호개발 NGO인 (사)월드뷰티핸즈(회장 최에스더 신한대학교 교수)와 무료급식 사역을 펼치고 있는 (사)해돋는마을(대표 장헌일 목사·신생명나무교회)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대흥동 엘드림통합돌봄센터에서 ‘나라사랑 이웃사랑 밥사랑잔치 및 선물전달식’을 개최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이 교권 보호를 위한 전담 조직인 ‘경기형 교권보호국’ 신설 논의를 공론화하겠다고 밝혔다. 안 당선인은 16일 CBS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교권이 붕괴되면서 교육이 총체적 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언급하며 학교 기능이 약화된 현실을 해결하기 위한 제도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성령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정작 그 존재를 삶 속에서 체감하지 못해 깊은 갈증을 느끼는 그리스도인들이 많다. 간절히 기도해도 응답이 없고 흔들리는 믿음 앞에 서 있다면,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신간 『기독교 2,000년 비밀을 풀다』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하여, 기독교의 오랜 숙제인 ‘내주하시는 성령을 누구나 실시간으로 인식하는 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차 유통 우려가 커지고 있다. 카히스토리, 성능점검기록부, 차량 내부 흔적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추진하고 있는 낙태반대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피켓팅 1인 시위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박은희 대표(전국학부모단체연합 공동상임대표, 성혁명교육반대학부모연합 운영위원)·육진경 대표(새하늘교회 사모,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 공동대표)·박소영 대표(국민의힘 중앙여성위원회 수석부위원장, 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 대표) 등이 참여해 태아생명 보호와 생명존중 문화 정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이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의 지원을 받아 해외에 남아 있는 한국 근대사의 발자취를 조명하는 특별강연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배재학당역사박물관(관장 최종희)은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특별강연 프로그램 ‘2026 세계 속에 남은 우리 역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서울 정동이 지닌 ‘한국 속의 세계’라는 역사적 의미와 해외 각지에 남아 있는 한국 관련 사적지의 ‘세계 속의 한국’이라는 가치를 연결해 우리 근대사가 국경을 넘어 전개된 과정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피렌체 두오모 성당의 돔을 완성한 건축가 필리포 브루넬레스키(1377~1446)는 자신의 설계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설계위원회 앞에서 달걀을 세우는 일화를 남겼다. 그는 달걀 밑부분을 살짝 깨뜨려 세운 뒤, 누구나 결과를 보면 쉽게 따라 할 수 있지만 처음 생각해내는 것은 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