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서울신대 최성수 교수, 오는 14일 부천아트센터서 독창회 개최

    서울신대 최성수 교수, 오는 14일 부천아트센터서 독창회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 최성수 교수가 오는 14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독창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깊이 있는 음악 해석과 서정적인 무대를 중심으로 마련되며, 같은 교회음악과 피아노전공 백명진 교수가 반주자로 참여해 최 교수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공연 1부에서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의 연가곡 ‘시인의 사랑’을 선보인다. 이어 2부에서는 이탈리아 나폴리 민요와 함께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의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중 렌스키의 아리아를 통해 다양한 성악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 서울신대 교회음악과, 50주년 기념 ‘은혜로운 창작성가 발표회’ 개최

    서울신대 교회음악과, 50주년 기념 ‘은혜로운 창작성가 발표회’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음악과와 다누리컴버시티센터가 교회음악과 설립 50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일 오후 7시 30분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5회 은혜로운 창작성가 발표회 In His Harmony’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교회음악과 아트&뉴미디어작곡 전공과 다누리컴버시티센터가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로, 교회음악과에 출강 중인 작곡·성악·피아노 전공 교수들이 직접 창작한 성가를 선보이며 교회음악의 발전과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 [신간] 나의 어둠을 밝히시네

    [신간] 나의 어둠을 밝히시네

    기독일보,

    평범한 일상과 반복되는 고난 속에서 영원한 가치를 발견하도록 돕는 신간 도서가 독자들을 찾아왔다. 새롭게 출간된 신간 도서 <나의 어둠을 밝히시네>는 한 평범한 그리스도인이 매일의 삶 속에서 마주한 말씀을 진솔하게 기록한 요한복음 강해 묵상집이다. 거창한 신학적 담론을 앞세우기보다 신앙인으로서 살아내며 얻은 깨달음을 정갈한 언어로 담아냈다.

  • 예수님은 당신에게 어떤 마음을 품으시는가

    예수님은 당신에게 어떤 마음을 품으시는가

    기독일보,

    깊은 절망과 고통 속에서 홀로 남겨졌다고 느끼는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기독교 신간 도서가 출간됐다. 데인 오틀런드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온유하고 겸손하니'를 바탕으로 간결하고 새롭게 구성된 신간 도서 '예수님의 마음'은 죄인과 고난당하는 자들을 향한 예수님의 부드럽고 자비로운 성품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 “입양 완료 단 1건, 아이들 골든타임 다 타들어간다”

    “입양 완료 단 1건, 아이들 골든타임 다 타들어간다”

    기독일보,

    오는 11일 ‘입양의 날’을 이틀 앞둔 9일 오전, 입양정상화추진부모연대(대표 유보연, 이하 입추연)와 전국입양가족연대(대표 오창화, 이하 전가연)는 서울 드래곤시티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시행 1년이 지났음에도 공적 체계를 통해 완료된 국내 입양이 단 1건에 불과하다며 정부 행정을 비판했다. 단체들은 정부가 70년간 축적된 민간 입양의 노하우를 배제한 채 아동권리보장원 중심의 체계로 무리하게 전환하면서 입양 절차가 사실상 마비되었다고 비판했다.

  • AI 시대에 더 드러나는 본질… ‘교회란 무엇인가’

    AI 시대에 더 드러나는 본질… ‘교회란 무엇인가’

    기독일보,

    AI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와 신학 연구자들에게 새로운 질문을 던지는 책이 출간됐다. 『성경과 신학 연구를 위한 프롬프트』는 인공지능을 단순한 기술 도구로 소비하는 데서 나아가, 성경 연구와 신학 탐구, 설교 준비와 교육, 상담 현장에서 어떻게 신앙적으로 분별하며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안내하는 신간이다.

  • “태아 생명 보호하는 방향으로 형법 개정해야”

    “태아 생명 보호하는 방향으로 형법 개정해야”

    기독일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8일 경기 과천정부청사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열고, 법무부가 추진 중인 낙태 관련 형법 개정안에 대해 “태아살인을 합법화하는 방향으로 개정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태여연은 “법무부는 최근 준비하고 있는 낙태에 관한 형법 개정안에서 헌법을 위배할 뿐만 아니라 태아의 생명을 완전히 무시하여 태아살인을 합법화하는 형법으로 개정하지 말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 AI 한계와 공존을 말하다…‘제미나이의 AI 인문학’ 출간

    AI 한계와 공존을 말하다…‘제미나이의 AI 인문학’ 출간

    기독일보,

    인공지능(AI)이 스스로 자신의 가능성과 한계를 설명하는 형식의 책 ‘제미나이의 AI 인문학: 활용, 한계, 공생’이 출간됐다. 이 책은 AI ‘제미나이’가 직접 서술에 참여해 기술의 현재와 인간과의 관계를 함께 조명한 것이 특징이다. 책은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방법을 설명하는 동시에, 생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각’ 문제와 기술 오남용 가능성 등 현실적인 한계도 함께 제시했다. 제미나이는 “결함은 무시할 수 없으며 인간과의 협력 아래 극복해야 한다”고 밝히며 AI의 불완전성을 인정했다.

  • 박한길 애터미 회장, 신앙과 역경 담은 에세이 출간

    박한길 애터미 회장, 신앙과 역경 담은 에세이 출간

    기독일보,

    글로벌 유통기업 애터미를 창업한 박한길 회장이 자신의 신앙과 삶의 역정을 담은 에세이 ‘하나님께 붙들린 글로벌 장사꾼의 이야기’를 7일 출간했다. 이번 책은 박 회장이 지난해 일간지에 연재했던 ‘역경의 열매’를 바탕으로 구성됐으며, 사업 실패와 시한부 선고를 겪은 뒤 신앙으로 이를 극복해온 과정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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