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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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생명감수성 캠페인 ‘웨잇포미’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진행
기독일보,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도심 한복판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으로 느낄 수 있는 캠페인이 열렸다. (사)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김지연, 한가협)는 에이랩아카데미와 함께 지난 7일 서울 정신여중·고등학교 인근에서 ‘2026 생명감수성 캠페인–웨잇포미, 생명 그 자체로 소중합니다’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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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헌법불합치 7년… 입법 공백 속 생명 보호 외면”
기독일보,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 목사, 태여연)이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7년을 맞아 사회·경제적 사유를 근거로 한 낙태 허용 확대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하며 국회와 정부의 책임 있는 입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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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사역자 지선이 이끄는 아이빅 미니스트리, 첫 앨범 ‘믿음으로’ 발매
기독일보,찬양사역자이자 교수인 지선 전도사가 이끄는 아이빅 미니스트리(IBIG Ministry)의 첫 번째 싱글 앨범 ‘믿음으로’가 발매됐다. 교단을 초월해 국내외에서 찬양으로 사역하는 아이빅 미니스트리는 정기예배(대전 아이빅 아트센터), 다니엘기도회, CTS, 극동방송 등 방송사역과 교회초청 집회를 비롯해 국내외 찬양팀 세미나(베트남, 스페인, 일본, 인도네시아 등)로 교회를 세우고 돕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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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신처럼 의지하려는 세상에 똑바로 세우는 기독 이정표
기독일보,인공지능(AI)이 일상의 의사결정과 정보 탐색을 넘어 인간의 사고와 신앙 영역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대, AI를 신학적으로 성찰하는 책이 출간됐다. 신간 『전지하신 AI』는 급속히 확산되는 인공지능 기술을 단순한 도구나 편의성의 문제로 보지 않고, 신앙과 인간 이해의 관점에서 분석하며 그 한계와 위험성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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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잘 되는 나’를 소원하는 이들에게
기독일보,눈에 보이는 성취와 결과 중심의 가치관 속에서 ‘형통’의 의미를 다시 묻는 책이 출간됐다. 신길교회 담임인 이기용 목사의 신간 『형통』은 일반적으로 이해되는 성공 개념을 넘어,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완성되는 성경적 형통의 의미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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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문화토크 두 번째 만남, 여행스케치 루카 초청 음악·신앙 이야기 나눈다
기독일보,브릿지커뮤니케이션이 주최하는 ‘브릿지문화토크’ 두 번째 만남이 오는 4월 30일 서울 종로구 카페 그린폴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포크 음악과 7080·90 세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여행스케치 리더 루카(조병석 권사)가 초청돼 37년간의 음악 여정과 신앙 여정, 삶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브릿지문화토크는 문화와 신앙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삶과 사명을 함께 고민하고 나누기 위해 기획된 소통의 장이다. 이번 만남에서는 오랜 시간 대중과 함께해온 루카의 삶과 음악, 신앙 이야기를 중심으로 문화적 공감과 신앙적 가치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지 진솔하고 깊이 있게 풀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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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취업자 증가 확대… 내수 회복·서비스업 고용 증가 영향
기독일보,지난해 하반기 비수도권 취업자 증가폭이 상반기보다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가데이터처와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전체 취업자 수는 전년 대비 20만6000명 증가했다. 이 가운데 비수도권 취업자는 20만명 늘었고, 수도권 증가폭은 6000명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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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요구 확산… 간병 국가책임제 논의 본격화
기독일보,저출생과 고령화, 핵가족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가족 중심의 간병 체계가 한계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필요성이 강조됐다. 7일 오후 국회에서는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공동 주최한 토론회가 열렸으며, 간병 국가책임제 도입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 확대 방안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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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실, ‘내면의 작은 방’ 출간… 자기이해로 향하는 여정 제시
기독일보,방송인 정용실이 신간 ‘내면의 작은 방’을 출간하며 자기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완벽을 향해 끊임없이 나아가야 한다는 자기계발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기이해로 시선을 전환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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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작마당’ 가혹행위 은혜로교회 관계자들, 항소심서도 실형 받아
기독일보,신도를 집단 폭행하고 아동을 학대한 이른바 ‘타작마당’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은혜로교회 관계자들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항소6-1부(김은정·강희경·이상훈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및 특수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파기하고 특수폭행 혐의에 징역 4개월, 나머지 혐의에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5년간의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도 함께 명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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