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성서학자 김호경 교수가 40년간의 치열한 학문적 사유와 깊은 신앙고백을 담아낸 신간 『신약성경, 가까이』를 펴냈다. 이 책은 막연하고 멀게만 느껴지던 신학의 언어를 일상의 언어로 번역하여, 2천 년 전의 신약성경을 오늘날 우리 삶의 현장으로 바짝 끌어당기는 친절하고도 깊이 있는 신앙 안내서다.
자평법정책연구소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700여 개 시민단체들이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평가 기준에 포함된 ‘젠더혁신정책 투고규정 반영 여부’ 항목을 문제 삼으며 교육부의 전면 조사와 관련 규정 삭제를 촉구했다.
광주전남지역 ‘2026 교회와 시대 이슈 아카데미2’가 ‘차별금지법·젠더·페미니즘 그리고 교회’라는 주제로 오는 27일 오후 3시 30분 광주겨자씨교회에서 열린다. 차별금지법제정반대전국연합 주최로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달 28일 전주장동교회에서 열렸던 ‘2026 교회와 시대 이슈 아카데미’의 두 번째 시간이다.
세월이 지나며 / 꽃도 열매도 떠나고 / 푸르던 줄기와 가지는 / 검게 그을려 / 병자처럼 메말라 간다 // 한때 환호를 보내던 / 행인들이 / 눈길을 거둘 때면 / 그는 말없이 / 속울음으로 / 저문 햇살을 견딘다 // 어느 봄날 / 부드러운 바람이 와서 / 주름진 몸을 쓰다듬자 / 고목은 검은 가지 끝에 / 연둣빛 새순 하나 내밀고 / 잃었던 청춘을 노래한다 // 그 노래에 / 노인의 눈동자 속에서도 / 소년의 꿈이 / 반짝인다
이형우 교수(한남대학교 행정학과)가 현대 인권 담론이 인간의 존엄성을 보호하는 본래 취지를 넘어 이념적·정치적 도구로 활용되는 측면이 있다고 주장하며, 특히 정체성 정치와 사회적 구성주의에 기반한 인권 개념의 확장을 비판적으로 분석했다.
문화선교연구원(이사장 최정도·원장 백광훈)이 여름철 기독교 문화 프로그램인 ‘2026 도심 속 문화성경학교’를 진행한다. ‘도심 속 문화성경학교’는 문화선교연구원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공동체가 함께 영화를 관람한 뒤 기독교적 해설과 활동지인 ‘무비톡가이드’를 통해 영화의 메시지를 나누도록 돕는 문화선교 프로그램이다. 올해 문화성경학교에서는 애니메이션 ‘다윗’을 상영한다. 영화는 하나님께서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 다윗을 부르신 이후 펼쳐지는 믿음과 용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이천시로부터 위탁 운영하는 이천시니어클럽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700여 명을 대상으로 과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2026년 참여자 문화활동 – 마음을 잇는 행복여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이 국제 문화행사와 항공 노선 확대를 바탕으로 문화·관광 산업 회복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예루살렘에서는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오는 7월에는 국제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유럽 주요 도시와 텔아비브를 연결하는 항공편도 확대되면서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예루살렘에 위치한 이스라엘 박물관 내 빌리 로즈 아트 가든에서 열린 제12회 예루살렘 국제 재즈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성공과 성장을 위해 새벽 시간을 활용하는 ‘미라클 모닝’이 오랫동안 주목받아 온 가운데, 하루를 바꾸는 핵심 시간이 아침이 아닌 밤에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신간이 출간됐다. 노병천 박사의 신간 『미라클 이브닝』은 잠들기 전 짧은 시간을 활용해 하루를 정리하고 다음 날을 새롭게 준비하는 회복 루틴을 제안한다.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용대 목사, 이하 인기총)가 최근 불거진 6.3 지방선거관리 부실 논란과 관련해 18일 인천시청 앞에서 규탄집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공식 성명을 발표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과 선거제도에 대한 객관적 검증, 그리고 국민적 신뢰 회복을 위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