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영화 ‘다윗’ 개봉 첫 주말 관객 5만 명… 박스오피스 4위

    영화 ‘다윗’ 개봉 첫 주말 관객 5만 명… 박스오피스 4위

    기독일보,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이 지난 7월 10일(금) 개봉한 이후 첫 주말 5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영화 ‘다윗’은 개봉 첫 주말인 지난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관객 4만9834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종교·기독교 영화 가운데 145만 관객을 동원한 ‘신의 악단’의 개봉 첫 주말 이틀간 관객 수 4만5049명을 웃도는 수치다.

  • 격변의 시대를 살아내는 견고한 신앙

    격변의 시대를 살아내는 견고한 신앙

    기독일보,

    인공지능(AI) 혁명과 기술의 발전이 전례 없는 속도로 세상을 뒤바꾸고 있다. 사람들은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느라 분주하며, 막연한 두려움과 혼란을 느끼기도 한다. 이토록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할까? 신간 『불변하는 진리로 변하는 세상을 비추는 교회』는 사회의 변화나 기술의 발전보다 훨씬 더 근본적인 문제를 짚어내는 책이다. 세상의 진짜 위기는 변화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게 된 인간의 마음’이며, 교회의 위기는 ‘불변하는 진리를 놓치는 데 있다’고 예리하게 진단한다.

  • [신간] 과학과 하나님

    [신간] 과학과 하나님

    기독일보,

    “우주의 기원, 생명의 탄생, 인간 의식의 신비까지 과학이 모두 설명할 수 있다면, 과연 하나님이 존재할 여지가 남아 있을까?” 현대 사회에서 흔히 제기되는 이 도발적인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 신간 『과학과 하나님』이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수학자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존 레녹스와 젊은 작가 케이티 모건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과학과 신앙이 적대적이거나 완전히 분리된 영역이라는 오랜 편견을 허물고 두 세계가 결합하는 ‘상호보완적 관점’을 강력하게 제시한다.

  • 경남교육청, ‘부모→보호자1·2’ 권장한 공문 철회

    경남교육청, ‘부모→보호자1·2’ 권장한 공문 철회

    기독일보,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7일 각급 학교와 기관에 발송한 ‘다양한 가족 형태 존중을 위한 고정관념 용어 개선 안내’ 공문을 철회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청 측은 이날 낸 보도자료에서 “이번 조치는 해당 공문의 취지가 본래의 교육적 의도와 다르게 해석되거나, 학교 현장의 오해를 유발할 소지가 있고, 이미 현행 법령에 따라 사용 중인 ‘학부모’ 용어 사용을 배제하는 것으로 잘못 이해될 수 있어 취해진 것”이라고 밝혔다.

  • 이호선 교수 “인구감소 시대, 세대 간 이해와 시민성 교육 중요”

    이호선 교수 “인구감소 시대, 세대 간 이해와 시민성 교육 중요”

    기독일보,

    경기도는 지난 8일 오후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께라서 더 좋은 경기도’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도민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구감소 시대의 사회적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과 함께 마련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인구 문제를 단순한 출생률의 문제가 아닌 관계와 공동체, 가족, 세대 간 이해의 관점에서 조명하며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행사에서는 심리상담가인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가 ‘내일의 인구를 위한 오늘의 대화: 인구감소 시대 연결의 힘’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 [신간] 십계명 : 삶을 세우는 10가지 기준

    [신간] 십계명 : 삶을 세우는 10가지 기준

    기독일보,

    절대적인 기준을 불편해하고, 옳고 그름보다는 ‘각자의 취향과 정답’이 존중받는 시대다. 경계선을 긋는 것보다 무한한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오늘날, 수천 년 전에 기록된 ‘십계명’은 어쩌면 가장 낡고 고루한 종교적 규율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하라”, “~하지 말라”는 명령형 문장들은 현대인들에게 답답한 억압으로 다가오기 십상이다. 하지만 신간 『십계명 : 삶을 세우는 10가지 기준』은 이러한 편견을 정면으로 뒤집는다. 저자는 십계명이 사람을 통제하고 억압하기 위해 주어진 법이 아니라, 무너진 삶을 다시 세우고 죄와 욕망의 노예로 돌아가지 않도록 지켜주는 하나님의 따뜻한 배려이자 ‘사랑의 울타리’임을 명쾌하게 밝혀낸다.

  • 성경 속 라이벌 관계로 배우는 하나님의 영적 교훈

    성경 속 라이벌 관계로 배우는 하나님의 영적 교훈

    기독일보,

    경쟁 없이는 성장도 없다. 가정, 사회, 심지어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도 경쟁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특히 끊임없이 타인과 자신의 삶을 비교하게 만드는 오늘날의 SNS와 미디어 환경 속에서, 이 비교와 경쟁은 건강한 자극이 되기도 하지만 자칫 시기와 질투로 변질되어 우리 자신을 파괴하기도 한다. 나를 망가뜨리지 않으면서 상대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선의의 라이벌’은 어떻게 가능할까? 성경 속 진리를 깊이 조명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지혜를 전하는 데 탁월한 한홍 목사가 신간 『성경 속의 라이벌들』을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한다.

  • 탈북민 등 청년 50명, DMZ 걸으며 평화·통일 가치 체험

    탈북민 등 청년 50명, DMZ 걸으며 평화·통일 가치 체험

    기독일보,

    사단법인 물망초(이사장 차동길)가 대한민국 청년과 북한이탈주민, 외국인 대학생들이 함께 비무장지대(DMZ) 접경지역을 걸으며 자유와 평화, 통일의 가치를 배우는 ‘2026 제12회 물망초 통일발걸음’을 진행한다.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3일부터 17일까지 4박 5일간 인천 교동도·강화도와 경기 김포·파주 등 서부전선 일원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 대학생과 북한이탈주민, 외국인 대학생 등 50명이 참가한다.

  • 샬롬노래선교단, 전국 4개 교회서 ‘쏠티와 함께’ 여름성경학교

    샬롬노래선교단, 전국 4개 교회서 ‘쏠티와 함께’ 여름성경학교

    기독일보,

    샬롬노래선교단이 2026년 여름성경학교 시즌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8월 5일까지 서울과 의정부, 익산, 대구 등 전국 4개 교회에서 어린이 복음 뮤지컬 ‘쏠티와 함께’ 사역을 진행한다. 샬롬노래선교단은 ‘2026 여름, 네 번의 만남-쏠티와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어린이와 교사, 지역교회가 함께하는 복음 사역을 펼친다고 밝혔다.

  • 포항·경산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행안부 현장상황관리관 파견

    포항·경산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 행안부 현장상황관리관 파견

    기독일보,

    행정안전부는 12일 오전 11시 포항과 경산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해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의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상황관리관으로 파견된 김용균 행안부 자연재난실장은 이날 오전 경산시청에서 관계기관 점검회의를 열어 주요 조치 사항을 살핀 뒤 현장 점검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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