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 출간…“의로운 목적대로 전개된 전쟁 없었다”

    ‘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 출간…“의로운 목적대로 전개된 전쟁 없었다”

    기독일보,

    기독교 2000년의 역사를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는 신간 《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가 출간됐다. 이 책은 기독교의 태동과 성경 정경화 과정부터 동서교회 분열, 종교개혁과 주요 교파의 형성, 현대 신학 사조와 팔레스타인 분쟁에 이르기까지 기독교사의 주요 사건을 서양 문명의 변화와 함께 설명했다.

  • 느리게 걷는 이에게 찾아온 뜻밖의 아름다움

    느리게 걷는 이에게 찾아온 뜻밖의 아름다움

    기독일보,

    "잘 가던 사람이 멈출 때가 있고 빠르게 걷던 자가 느리게 걸을 때가 있으며 뛰던 인생이 눕게 될 때도 있다. 변주의 시간은 모두에게 반드시 한번은 찾아온다." 인생의 갑작스러운 멈춤과 깊은 절망 앞에서, 우리는 종종 길을 잃는다. 신간 『그 자리에서』는 책상머리에서 쓰인 매끄러운 신학서가 아니다. 어린 시절부터 ‘뇌전증’이라는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진 채, 발작과 조롱, 세상과의 단절이라는 캄캄한 터널을 온몸으로 통과해 낸 저자의 처절하고도 눈부신 생존기이자 신앙 고백이다.

  • 아버지의 이름을 부를 때

    아버지의 이름을 부를 때

    기독일보,

    예배가 끝날 무렵 혹은 모임을 마칠 때 눈을 감고 습관적으로 빠르게 외우는 기도. 우리는 주기도문을 너무나 익숙하게 암송하지만, 정작 그 안에 담긴 단어 하나하나의 무게와 깊은 의미를 곱씹어 본 적은 얼마나 될까? 신간 『내 삶의 주기도』는 예수님이 친히 가르쳐 주신 이 짧은 기도가 결코 가볍게 낭송하고 넘길 문장이 아님을 묵직하게 일깨워 준다. 책은 주기도문을 한 절 한 절 세밀하게 따라가며, 왜 하필 그 순서로 구성되었는지, “일용할 양식”의 진짜 의미는 무엇인지, 그리고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구체적인 삶의 결단을 요구하는지 깊이 있게 파헤친다.

  • 장윤기 3차 공판서 이채원양 유가족 “사형 선고해달라”

    장윤기 3차 공판서 이채원양 유가족 “사형 선고해달라”

    기독일보,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장윤기(23)의 재판에서 피해 학생의 부모가 피고인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호소했다. 27일 이채원학생 추모모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린 장윤기의 세 번째 공판에 고 이채원(16)양의 부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 소상공인연합회, 2027년 최저임금 이의제기…“현장 외면한 인상”

    소상공인연합회, 2027년 최저임금 이의제기…“현장 외면한 인상”

    기독일보,

    소상공인들이 2027년도 최저임금으로 결정된 시간당 1만700원에 대해 사업 현장의 지급 능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결정이라며 재심의를 요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 고용노동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7년 적용 최저임금안 이의제기서’를 공식 제출한다고 밝혔다.

  • 4천여 명 함께한 찬양 축제… “다시 새롭게, 다시 하나님께”

    4천여 명 함께한 찬양 축제… “다시 새롭게, 다시 하나님께”

    기독일보,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오드팜 새롬 콘서트’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콘서트는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의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선교 사역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대를 향한 사명과 헌신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최 측에 따르면 4천여 명이 참석했다.

  • 故 하용조 목사의 생전 설교와 사역, ‘이곳’에 다 있다

    故 하용조 목사의 생전 설교와 사역, ‘이곳’에 다 있다

    기독일보,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 퐁당이 온누리교회 창립자인 故 하용조 목사의 생전 말씀과 사역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하용조 목사 특별관’을 공개했다. CGN은 7월 27일부터 퐁당 플랫폼을 통해 특별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모바일에서 퐁당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회원가입하면 무료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으며, PC에서는 퐁당 웹사이트(https://www.fondant.kr/)를 통해 큰 화면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특별관은 故 하용조 목사의 설교와 성경 강해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의 말씀을 한곳에 모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별관에서는 성경 강해 시리즈와 사랑, 세븐블레싱, 믿음, 순종, 십계명 등 주제별 설교는 물론 특집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 한동대 신성만 교수 「다미주 이론의 임상적 적용」, 2026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한동대 신성만 교수 「다미주 이론의 임상적 적용」, 2026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신성만 교수가 대표역자로 참여한 번역서 「다미주 이론의 임상적 적용」이 202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사회과학 분야에 선정됐다. 대한민국학술원은 학술연구와 학술진흥 정책을 지원하고 국내외 학술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학문 발전을 이끄는 대표 학술기관이다.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학술도서 2,193종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으며, 인문학 분야 114종, 사회과학 분야 104종, 자연과학 분야 70종 등 총 288종을 2026년 우수학술도서로 선정했다. 이 가운데 신성만 교수가 대표역자로 참여한 「다미주 이론의 임상적 적용」이 사회과학 분야 우수학술도서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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