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국민 5만명 서명한 ‘형법 개정’ 국회 청원 정식 회부

    국민 5만명 서명한 ‘형법 개정’ 국회 청원 정식 회부

    기독일보,

    낙태에 관한 형법 개정이 장기간 이뤄지지 않으면서 발생한 입법 공백을 해소해 달라는 국민 청원이 국회에 정식 안건으로 회부됐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은 국민 5만명이 서명한 ‘만삭낙태를 방치하는 형법 개정 요구’ 국회 청원이 지난 2일 국회에 공식 접수됐다고 6일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경고… 비거주 1주택도 규제 시사

    이재명 대통령, ‘똘똘한 한 채’ 갈아타기 경고… 비거주 1주택도 규제 시사

    기독일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부동산 시장에서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려는 움직임이 나타나자 이재명 대통령이 투기성 주택 매수에 대해 분명한 경고를 보냈다. 이 대통령은 5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주거용이 아니라면 똘똘한 한 채로의 갈아타기도 이익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면역에서 출발하는 건강의 본질… 존 트라우즈데일 『면역 수업』 출간

    면역에서 출발하는 건강의 본질… 존 트라우즈데일 『면역 수업』 출간

    기독일보,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지만 인간의 몸을 지탱하는 핵심 축인 면역을 통해 건강의 본질을 다시 성찰하는 책이 출간됐다. 존 트라우즈데일의 『면역 수업』(판미동)은 건강을 단순히 질병의 부재로 이해해 온 통념에서 벗어나, 면역이라는 관점에서 인간의 몸과 삶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저자는 면역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며, 왜 면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건강한 삶의 출발점이 되는지를 차분하게 풀어냈다.

  • 기출협, 25일 정기총회 및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 개최

    기출협, 25일 정기총회 및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 개최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 박종태, 이하 기출협)가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연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재정 결산 보고를 비롯해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 제24대 임원 선출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출판협회는 급변하는 독서 환경과 출판 구조 변화 속에서 기독교 출판의 공적 역할을 점검하고, 향후 사역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 대학로 유일 기독교 성극 ‘리턴’, 2026 시즌 출범식 개최

    대학로 유일 기독교 성극 ‘리턴’, 2026 시즌 출범식 개최

    기독일보,

    연극 ‘리턴’을 제작한 YDP컬쳐베이스(대표 김성한 전도사)는 오는 11일 오전 11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한 일산광림교회 벧엘성전 1층에서 ‘2026 연극 리턴 출범식’을 개최한다. 이번 출범식은 반기독교 정서가 짙은 문화예술의 중심지 대학로에서 기독교 성극이 다시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된 의미를 공유하고, 향후 사역과 비전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 AI에게 나를 묻다… 인공지능 시대, ‘질문하는 인간’의 주체성을 다시 묻다

    AI에게 나를 묻다… 인공지능 시대, ‘질문하는 인간’의 주체성을 다시 묻다

    기독일보,

    인공지능의 발전이 인간의 사고와 판단, 감정의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되는 시대에 기술과 공존하면서도 인간의 주체성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고 있다. 신간 (처음북스)는 인공지능을 완성된 답변이 아닌, 인간의 사유를 촉발하는 ‘입력’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의 태도를 성찰했다.

  • 인생에 끝없는 광야가 있는 이유

    인생에 끝없는 광야가 있는 이유

    기독일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야>는 고난과 침묵의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광야를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영적 시력’을 제시하는 책이다.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막힌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성령의 바람”이라 극찬한 이 책은, 광야를 실패나 버려짐의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과 더 깊이 만나는 결정적 ‘기회의 장’으로 재해석한다.

  • 이 세대의 거짓 틀을 벗고 하나님 나라 질서로 들어가다

    이 세대의 거짓 틀을 벗고 하나님 나라 질서로 들어가다

    기독일보,

    “하나님은 믿지만, 운전대는 내가 잡고 있다.”, “열심히 하면 죄를 이길 수 있다.”, “무탈한 삶이 곧 신앙의 증거다.” 많은 그리스도인이 무의식적으로 품고 살아가는 이 신념들은 과연 복음일까?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복음주의 목회자인 게리 토머스(Gary Thomas)는 신간 <거듭남 그 이후>에서 이러한 생각들이 오히려 그리스도인의 기쁨과 자유를 가로막는 ‘영적 거짓말’이라고 진단한다. 전 세계 200만 독자가 신뢰해 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 “왜 믿는데도 공허한가?”라는 질문을 정면으로 다룬다.

  • ‘찬양의 감동’ 영화 〈신의악단〉, 100만 관객 돌파

    ‘찬양의 감동’ 영화 〈신의악단〉, 100만 관객 돌파

    기독일보,

    기독교 찬양(CCM)을 소재로 한 영화 <신의악단>이 4일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2’ 등 전 세계적인 팬덤을 거느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일궈낸 값진 쾌거이자, 2026년 극장가 판도를 뒤집은 최대 이변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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