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포토] 제주도에서 열린 퀴어 찬반 집회

    [포토] 제주도에서 열린 퀴어 찬반 집회

    기독일보,

    제주퀴어프라이드 조직위원회가 지난 27일 오후 제주시 동문로터리 일대에서 '돌 바람 퀴어: 벽을 허무는 자긍심'을 주제로 제7회 제주퀴어프라이드를 개최했다. 더불어 행사장 서측 약 200m 떨어진 곳 제주시 일도1동 동문시장 인근 거리에서는 개신교 단체 등이 주도한 퀴어 반대 집회가 열려 동성애 반대 구호를 외치는 등 상반된 입장을 나타냈다.

  • 에바 알머슨 첫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 7월 10일 개막

    에바 알머슨 첫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 7월 10일 개막

    기독일보,

    세계적인 화가 에바 알머슨이 직접 프로듀서로 참여한 가족 뮤지컬 《리나, 슈퍼히어로》가 오는 7월 10일(금)부터 8월 23일(일)까지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제작사 (주)두비컴이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한국 창작진과 1년여간 협업해 탄생시킨 세계 최초의 에바 알머슨 뮤지컬이다. 주인공 '리나'가 쓰레기 괴물 '붙어붙어'로부터 할머니의 정원을 지키기 위해 떠나는 모험담을 통해, 환경 문제와 다정함의 가치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한다.

  • “태아 생명 보호와 위기임산부 지원 함께 모색해야”

    “태아 생명 보호와 위기임산부 지원 함께 모색해야”

    기독일보,

    낙태 관련 법률안의 쟁점을 살펴보고 생명 보호를 위한 입법 과제를 모색하는 학술세미나가 6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열렸다. 윤용근 의원(국민의힘)이 주최하고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주관한 이날 세미나는 박소영 대표(교육바로세우기운동본부)의 사회로 개회식을 시작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주최자인 윤 의원을 비롯해 원내대표인 정점식 의원과 김기현 의원, 조배숙 의원, 이인선 의원, 김은혜 의원, 조정훈 의원, 박충권 의원 등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 예수님을 향한 잃어버린 사랑을 깨우는 하늘의 많은 물소리

    예수님을 향한 잃어버린 사랑을 깨우는 하늘의 많은 물소리

    기독일보,

    신앙의 연수가 쌓여갈수록 마음 깊은 곳에서 알 수 없는 목마름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사역에 헌신하지만, 정작 예수님을 향한 첫사랑의 감격은 희미해져 가는 무미건조한 현실.『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로 많은 성도에게 영적 울림을 주었던 제시카 윤 목사가 신작 『레바논의 시내』로 다시 독자들을 찾았다. 아가서 4장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며 써 내려간 이 책은, 그저 습관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을 넘어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리’로 우리를 초대하는 간절하고도 뜨거운 영적 고백록이다.

  • 3척의 배,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

    3척의 배,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

    기독일보,

    신간 『하나님이 개입하신 명량대첩』은 군사학자들조차 완벽히 설명하지 못하는 이 역사적 미스터리를 향해 도발적이면서도 심오한 화두를 던진다. 평생 전쟁사와 이순신을 연구하고 세계 40여 개국의 전쟁터를 직접 답사한 저자는 "정말 이순신의 전략만으로 이 모든 것이 가능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명량의 바다에 숨겨진 진실을 추적한다.

  • 마포문인협회, ‘금사회 시낭송 콘서트’ 개최

    마포문인협회, ‘금사회 시낭송 콘서트’ 개최

    기독일보,

    마포문인협회(회장 김하영)가 지난 26일 서울 마포문화원 광흥당에서 ‘금사회 시낭송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문학과 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시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문화적 감성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문학인과 주민들이 참석했다.

  • 홍명보 감독 선임 논란 고발 8건 경찰 수사… 2026 월드컵 탈락 뒤 책임론

    홍명보 감독 선임 논란 고발 8건 경찰 수사… 2026 월드컵 탈락 뒤 책임론

    기독일보,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뒤 홍명보 감독 책임론이 커지는 가운데, 2024년 감독 선임 과정과 관련한 고발 8건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서울경찰청은 29일 “감독 선임 이후 접수된 8건의 고발 사건을 수사하고 있으며 법리 검토와 관련자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엘리트 변동과 중국의 양자관계」 출간

    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엘리트 변동과 중국의 양자관계」 출간

    기독일보,

    한신대학교 유라시아연구소가 중국과 한국·미국·북한·대만·일본 간 관계 변화를 정치엘리트 변동의 관점에서 분석한 연구총서를 출간하며, 동아시아 국제질서 연구에 새로운 분석 틀을 제시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유라시아연구소(소장 주장환)는 지난 26일 HEI 연구총서 제9권 「엘리트 변동과 중국의 양자관계: 한국·미국·북한·대만·일본」을 출간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총서는 2021년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 한반도 정세예측모형 개발을 위한 신북방지역 엘리트 연구」의 주요 연구 성과를 집약한 결과물로, HEI 총서 시리즈의 아홉 번째 권이다.

  •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 시편 150 프로젝트 참여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 시편 150 프로젝트 참여

    기독일보,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더였던 가희가 시편 150 프로젝트의 새 싱글 ‘시편 24편 King of Glory’를 발매했다. 가희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팀의 리더로 활동했으며, 이후 미니 1집 ‘돌아와 나쁜 너’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또한 드라마와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 ‘신데렐라’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댄스 아카데미 ‘기세크루’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한국컴패션을 통해 아동을 후원하고 기독교 방송에서 신앙 간증을 이어오는 등 크리스천 연예인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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