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신간] 하나님이 기다리시는 기도

    [신간] 하나님이 기다리시는 기도

    기독일보,

    “왜 우리는 기도를 멈추었는가? 혹시 내 뜻이 관철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기도의 자리에서 도망치고 있지는 않은가?” ‘기도’라는 단어가 넘쳐나고 화려하게 튜닝된 영성 기술들이 매일 쏟아지는 시대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응답 없는 현실에 지쳐 기도를 무거운 숙제로 여기거나 아예 멈춰버린 그리스도인들이 적지 않다. 신간 『하나님이 기다리시는 기도』는 기도를 인간의 필요를 채우는 ‘소원 성취의 기술’로 전락시킨 현대 기복주의를 비판하고, 기도의 본질인 ‘하나님 중심의 대화’를 회복하도록 돕는 정통 영성 지침서다.

  • 이야기로 풀어 쓴 성경 인물 10인의 일터 신앙기

    이야기로 풀어 쓴 성경 인물 10인의 일터 신앙기

    기독일보,

    “광야에서 일터까지, 그들도 우리처럼 매일 믿음으로 출근했다!” 치열한 경쟁과 고단한 노동이 반복되는 일터 한복판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종종 신앙과 삶의 괴리를 느낀다. 과연 수천 년 전에 쓰인 성경이 오늘날 우리의 출퇴근길과 직장 생활에도 해답을 줄 수 있을까? 신간 『일하는 사람들의 성경』은 이 막막한 질문에 ‘미드라쉬(Midrash)’라는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응답하는 책이다. 성경이 침묵하고 있는 행간의 틈새에 거룩한 상상력을 불어넣어, 성경 속 인물들을 오늘날 우리와 똑같이 땀 흘리며 일했던 ‘일터의 동역자’로 생생하게 소환해 낸다.

  • “한 영혼 위해 기꺼이 바보가 된”… ‘바보 이반 교회’

    “한 영혼 위해 기꺼이 바보가 된”… ‘바보 이반 교회’

    기독일보,

    일본 히로시마에서 20여 년간 선교사이자 목회자로 사역해 온 이상훈 목사가 신간 ‘바보 이반 교회’(사부작북스)를 출간했다. 이 책은 화려한 성장이나 교세 확장보다 가장 연약한 한 사람을 품는 공동체를 지향해 온 히로시마제일교회의 사역과, 일곱 명의 자녀를 입양해 여덟 남매를 키우며 살아온 저자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 크리스천 미혼남녀 위한 ‘노아 NCA 결혼가정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

    크리스천 미혼남녀 위한 ‘노아 NCA 결혼가정 온라인 컨퍼런스’ 개최

    기독일보,

    노아 NCA 컨퍼런스 준비위원회가 오는 8월 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2026 노아 NCA 결혼가정 온라인 컨퍼런스(1단계)’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크리스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성경적 결혼관과 가정의 의미를 돌아보고 결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최 측은 “행복한 결혼은 조건이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데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형성된 내면의 성숙, 즉 영적 탄력성에서 시작된다”며 “성경적 결혼과 가정의 의미를 다시 세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공적 입양체계 개편 1년, 아이들 기다림만 길어져”

    “공적 입양체계 개편 1년, 아이들 기다림만 길어져”

    기독일보,

    공적 입양체계 시행 1년을 맞아 제도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1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주최하고 전국입양가족연대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공적 입양체계 개편 1년, 남겨진 문제점과 과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 한세대, 제30회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 참가 접수 시작

    한세대, 제30회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 참가 접수 시작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제30회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Kukmin-Hansei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참가 원서는 이달 13일부터 9월 13일까지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올해 대회는 1997년 출범한 국민일보·한세대학교 음악콩쿠르가 30주년을 맞아 국제대회로 새롭게 도약하는 첫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세대학교는 지난 30년간 국내 음악 영재를 발굴하고 차세대 음악인을 양성해 온 전통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세계 각국의 음악 인재들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콩쿠르로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 ‘오순절주의자들의 방언 연구’ 출간… “조직신학으로 조명”

    ‘오순절주의자들의 방언 연구’ 출간… “조직신학으로 조명”

    기독일보,

    이창승 박사(순복음총회신학교 조직신학 교수)는 최근 박사학위 논문을 바탕으로 한 신간 ‘오순절주의자들의 방언 연구-조직신학의 주요 쟁점과 관련하여’(좋은바람)를 펴냈다. 이 책은 그동안 방언 연구가 종교학·사회학, 언어학, 심리학, 역사학, 성경주석 중심으로 이뤄져 온 것과 달리, 조직신학의 틀 안에서 방언의 의미를 해석하고 오순절주의만의 신학 체계를 제시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 “대통령의 낙태약 관련 발언에서 ‘태아 생명’은 빠져”

    “대통령의 낙태약 관련 발언에서 ‘태아 생명’은 빠져”

    기독일보,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에 대해 “국회의 입법 절차를 거치지 않은 약물 도입은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민앤패밀리는 15일 성명을 통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법 개정 이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법 개정 없는 낙태약 도입 안 돼”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법 개정 없는 낙태약 도입 안 돼”

    기독일보,

    행동하는프로라이프(대표 이봉화)가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법 개정 없는 약물 도입 검토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62개 프로라이프 단체들이 참여하는 행동하는프로라이프는 15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법 개정 이전이라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따라 낙태약 처방을 허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 예배인도자 유승아, 싱글 ‘달콤한 깨어짐’ 발매

    예배인도자 유승아, 싱글 ‘달콤한 깨어짐’ 발매

    기독일보,

    예배인도자이자 싱어송라이터 유승아가 신곡 ‘달콤한 깨어짐’을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예배 공동체 EMBL Worship(엠블 워십)의 라이브 실황으로 먼저 공개됐던 곡을 원곡의 감성을 살려 새롭게 편곡·녹음한 버전이다. 라이브 예배의 현장을 담아냈던 기존 버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 앞에 선 한 예배자의 개인적인 신앙 고백을 담아냈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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