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프로젝트 헤일메리' 한국 누적 252만 돌파

    ‘프로젝트 헤일메리’ 한국 누적 252만 돌파

    기독일보,

    필 로드·크리스 밀러 감독의 SF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한국 누적 252만 관객을 돌파했다. 라이언 고슬링 주연, 앤디 위어 원작, 글로벌 6억3800만 달러를 넘긴 2026 화제작의 평단·관객 호평 배경을 정리했다.

  • [신간] 가장 거대한 악은 전쟁

    [신간] 가장 거대한 악은 전쟁

    기독일보,

    전쟁은 정말 영웅과 승리의 이야기인가. 아니면 인간의 존엄과 양심을 파괴하는 가장 거대한 악인가. 하버드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 안수를 받은 뒤 20년 넘게 종군기자로 활동한 크리스 헤지스의 책 『가장 거대한 악은 전쟁』이 출간됐다.

  • 한세대, 12~13일 오순절 축제 ‘하리: 피어나리’ 개최

    한세대, 12~13일 오순절 축제 ‘하리: 피어나리’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오는 12일과 13일 이틀간 영산비전센터 앞 광장에서 2026년 오순절 축제 ‘하리: 피어나리’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총학생회 주관으로 재학생과 동문,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마련된다. 오순절 축제는 한세대학교의 건학 이념과 기독교 정체성을 반영한 대표적인 대학 행사다. 기독교 절기인 오순절(Pentecost), 즉 예수 부활 이후 50일째 되는 날 성령 강림 사건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매년 캠퍼스 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축제로 이어져 오고 있다.

  •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위한 하나님의 디자인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위한 하나님의 디자인

    기독일보,

    가정의 의미가 점점 가벼워지는 시대, 그리스도인의 가정은 어디에서 답을 찾아야 할까. 『그리스도인이여, 행복한 가정을 이루라!』는 흔들리는 가정의 현실을 직시하면서도, 그 회복의 길을 하나님의 본래 설계 안에서 찾도록 돕는 신간이다.

  • [신간] 주님이 내 마음에 심으신 나라, 몽골

    [신간] 주님이 내 마음에 심으신 나라, 몽골

    기독일보,

    한 평범한 여인의 인생이 어떻게 하나님의 선교 이야기로 바뀔 수 있을까. 『주님이 내 마음에 심으신 나라, 몽골』은 그 질문에 대한 한 편의 살아 있는 답이다. 이 책은 한 평신도 여성이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선교사로 세워지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한 간증집으로, 고난과 회복, 그리고 부르심의 여정을 깊이 있게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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