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중독예방 운동을 펼쳐온 시민사회단체들이 가정의 달 마지막 주간을 맞아 중독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치유 정책 강화를 촉구했다. 중독예방시민연대와 두번째출발 사회적협동조합, 기독교사회책임은 지난 5월 29일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제14회 ‘중독추방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정부가 “평등법(차별금지법) 국회 입법 발의에 대한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해외 차별금지법제의 시행 사례 및 영향 실태조사’를 추진하면서 혐오표현과 차별방지 법제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자평법정책연구소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500여 시민사회단체가 1일 성명을 발표하고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평가 기준에 포함된 ‘젠더혁신정책 투고규정 반영 여부’ 항목의 철회를 촉구했다.
지난달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시공사 안전관리 책임자들을 입건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며 사고 원인과 안전관리 책임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최근 입법 예고한 ‘성평등 기본 조례안’을 둘러싸고 지역 교계의 조직적 반발이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 전남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박선홍 목사, 이하 연합회)는 지난달 29일 반대 성명서를 발표하며 해당 조례안의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하고 나섰다.
찬양사역팀 ‘예람워십’이 긴 공백기를 깨고 복귀했다. 예람워십이 2026년 새해 첫 주자로 선보인 찬양 곡 '하나님의 열심’은 공개 직후, 올해 발표된 기독교 찬양 영상 중 최초로 대한민국 유튜브 ‘인기 뮤직비디오 TOP 100’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개교 73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한 ‘2026년 지역 시민과 함께하는 봄날의 음악회’를 지난달 28일 교내 HMG홀에서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는 지역 시민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클래식과 뮤지컬, 합창 공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한세대학교 봄날의 음악회는 2024년부터 추진된 지역사회 문화 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된 행사다. 지역 주민과 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올해는 군포문화재단을 비롯해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고려아연이 후원사로 참여했다. GOODTV 기독교복음방송은 주관 방송사를 맡았다.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자유'란 과연 무엇이며, 그 자유는 어떤 '책임'으로 완성되어야 하는가? 규정과 형식이 중심이 된 신앙에서 벗어나, 사랑으로 사람을 살리고 묶인 것을 풀어주는 복음의 참된 의미를 탐구한 책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책임』이 출간됐다.
주일 아침 예배당에서는 뜨겁게 하나님을 만나지만, 예배당 문을 나서는 순간 하나님을 그곳에 ‘유폐’시키고 다시 세상의 방식대로 살아가는 현대 그리스도인들. 이들의 뼈아픈 이중성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무기력한 신앙을 깨우는 강력한 각성제 같은 신간 『교회에 갇힌 하나님』이 출간됐다.
2026 부모님 스마트폰에 모르는 앱이 확인 관련 핵심 내용을 정리했다. 부모님 스마트폰에 낯선 원격제어 앱이나 보안점검 앱이 있다면 보이스피싱 가능성을 확인해야 한다. 앱 삭제보다 지급정지와 신고가 먼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