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케이블 타이 확보, 경찰 수사 의혹 확산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케이블 타이 확보, 경찰 수사 의혹 확산

    기독일보,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수사 과정에서 사라졌던 케이블 타이가 장윤기의 부친 자택에서 발견되면서 경찰의 초동 수사 부실과 증거 관리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검찰은 해당 물품이 범행 목적을 판단하는 데 중요한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확보 경위와 유출 과정을 수사하고 있다.

  • 정성호 법무부 장관, 스토킹처벌법 개정안 통과 요청

    정성호 법무부 장관, 스토킹처벌법 개정안 통과 요청

    기독일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조정식 국회의장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나 스토킹처벌법 개정안 등 민생·안전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요청했다. 법무부는 국민 안전과 인권 보호를 위한 주요 법안들이 올해 하반기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입법 협조를 이어가고 있다.

  • 과천시민단체, 신천지 건물 용도변경 항소심 앞두고 공동 대응

    과천시민단체, 신천지 건물 용도변경 항소심 앞두고 공동 대응

    기독일보,

    경기도 과천 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측의 건물 용도변경 소송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과천지킴시민연대는 7일 과천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도변경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견에는 신계용 과천시장과 과천시의원, 지역 학부모 및 주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 두려움에 멈춘 무리와 승리를 준비한 한 사람의 차이

    두려움에 멈춘 무리와 승리를 준비한 한 사람의 차이

    기독일보,

    그리스도인 삶의 자리에는 저마다 맞서 싸워야 할 거대한 ‘골리앗’이 버티고 서 있다. 가정과 일터의 문제, 끝을 알 수 없는 고난, 그리고 내면의 불안까지. 압도적인 현실 앞에서 위축된 이들에게 진정한 믿음과 승리의 원리를 일깨워 줄 신간,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두려운 일을 하는 것이다』가 출간되었다.

  • 하나님 나라를 알고 살아내는 신앙

    하나님 나라를 알고 살아내는 신앙

    기독일보,

    "하나님 나라는 무엇인가?" 그리스도인이라면 종종 이 질문에 대해 ‘죽은 뒤에 가는 천국’이나 막연히 기다려야 할 ‘미래의 소망’쯤으로 축소하여 이해하곤 한다. 그러나 예수님이 공생애를 시작하시며 가장 먼저 선포하신 복음의 핵심은 바로 이 ‘하나님 나라’였다. 단순한 신학적 호기심을 넘어, 성경 전체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참된 의미를 묻고 그 나라를 오늘 이 땅에서 살아내도록 돕는 신간 『하나님 나라는 무엇인가』가 출간되었다.

  • 코헨대학교 국제부 학위수여식… 뇌치유상담 전공 박사 4명 배출

    코헨대학교 국제부 학위수여식… 뇌치유상담 전공 박사 4명 배출

    기독일보,

    미국 코헨대학교 국제부가 7일 서울 송파구 국제부 사무실에서 상담심리학 철학박사(Ph.D., 뇌치유상담 전공)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손매남 코헨대학교 국제총장(한국상담개발원 원장, 국제뇌치유상담학회 회장)이 그동안 학업에 매진해 온 김신종, 임장순, 조성연, 김지연 등 4명의 졸업생에게 학위증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손매남 국제총장은 “뇌치유상담학은 최신 뇌과학과 심리치료·심리상담 분야를 접목해 현대 상담심리학을 선도하는 학문”이라고 강조하며 “학위를 취득한 졸업생들이 앞으로 한국 사회와 교계에서 뇌치유상담의 전문성을 발휘해 뇌 건강과 영성을 치유하는 리더로 쓰임 받기를 바란다. 국제부 차원에서도 학술 및 임상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찬송가개발원, 신작 복음성가 19곡 봉헌예배 드려

    한국찬송가개발원, 신작 복음성가 19곡 봉헌예배 드려

    기독일보,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 담임)가 작사한 새로운 복음성가 19곡에 대한 봉헌예배가 한국찬송가개발원(이사장 권태진 목사, 원장 문성모 목사) 주관으로 지난 5일 저녁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복음성가 봉헌예배는 그동안 한국적인 정서가 담긴 찬송가를 선보인 한국찬송가개발원 사역의 일환으로, 새로운 19곡의 복음성가를 하나님께 봉헌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기독일보,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는 명제는 종종 그리스도인들에게 무거운 윤리적 짐이나 딱딱한 종교적 의무로 다가오곤 한다. 하지만 그 ‘거룩함’이 인간이 마땅히 도달해야 할 존재의 완성이자 창조의 궁극적인 목적이라면 어떨까? 신간 『존재의 전제조건』은 성경 전반을 관통하는 ‘거룩함’이라는 화두를 중심축으로 삼아,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우주 만물의 존재 이유를 깊이 있게 탐구한 성경 연구서이자 신앙 철학서다.

  • Cancer Pilgrim 아내라는 텍스트

    Cancer Pilgrim 아내라는 텍스트

    기독일보,

    평생 신학을 연구하고 가르쳐온 학자이자 목회자가, 아내의 암 투병이라는 벼랑 끝에서 눈물로 써 내려간 5개월간의 간병 일지가 출간되었다. 최영 목사의 신간 『영원으로 비상하다』는 죽음의 짙은 그림자 앞에서도 결코 스러지지 않는 참된 소망과, 생명의 주권에 대한 치열한 고백을 담아낸 책이다.

  • “한 명이라도 요셉 같은 인물 배출하면 교회와 나라의 미래 밝아”

    “한 명이라도 요셉 같은 인물 배출하면 교회와 나라의 미래 밝아”

    기독일보,

    “사사시대의 비극은 여호수아와 그 세대가 다 죽고 난 뒤,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를 이어가는 다음세대가 아닌 다른 세대가 된 것입니다. 사사시대뿐만 아니라 현재 한국교회도 이와 같은 현실을 마주하고 있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창조국제기독학교(CICA) 교장 박승식 목사(새역사창조교회 담임목사, 창조자연사박물관 관장)는 인구 절벽 시대와 반기독교 정서의 확산 가운데 한국교회의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로 변해가는 데 우려를 표하고, “한국교회가 한 명이라도 제대로 교육하고자 한다면 교회와 나라의 미래는 밝다”고 강조했다. 창조국제기독학교가 지난 3일 경기도 시흥 신천캠퍼스에서 ‘한국교회 다음세대를 위한 기자간담회’를 열고, 한국교회 다음세대 교육의 진단과 제언, 창조국제기독학교와 2026 창조영어캠프(Changjo English Camp) 소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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