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
지선과 함께하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 1월 22일 대전에서
기독일보,지난 1월 8일,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관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던 영화 ‘신의악단’ 싱어롱 상영회는 티켓을 오픈한지 3일만에 420석 전석이 매진됐고,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 내며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많은 관객들의 요청으로 이번엔 지선 사역자가 살고 있는 대전에서 다시 한 번 그 감동을 이어가기 로 했다.
-
법원, ‘타작마당’ 아동 폭행 가담자 2명에 실형 선고
기독일보,종교 의식을 빌미로 아동 신자들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타작마당’ 단체 관계자 2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에서 구속됐다. 신옥주 씨가 교주로 있는 이 단체는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단체다. 이들은 이른바 '타작마당'이라 불리는 종교 의식을 진행하며, 귀신을 쫓는다는 명목으로 같은 교회 신도들을 폭행하거나 신도들 사이의 폭행을 지시한 혐의를 받았다.
-
수원고법, ‘퀴어 축복식 집례’ 이동환 씨 출교 ‘절차상 이유’ 무효 판결
기독일보,법원이 동성애 옹호 행위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 기감)에서 출교 처분을 받은 이동환 목사 사건과 관련해, 교단 징계의 절차적 위법성을 이유로 출교를 무효라고 판단했다. 다만 법원은 동성애를 찬성·동조하는 행위가 기감 교리에 반하는 범과에 해당한다는 점 자체는 부정하지 않았다.
-
-
먼 나라로 떠나야만? “내가 있는 자리가 곧 선교지”
기독일보,선교는 특별한 소명자들만의 과업일까. 먼 나라로 떠나야만 가능한 사명일까. 신간 <선교 첫걸음>은 이러한 익숙한 질문 앞에서 선교에 대한 인식을 근본부터 다시 묻는다. 이 책은 선교를 부담스러운 과제가 아닌, 오늘을 살아내는 그리스도인의 삶 그 자체로 풀어내며 “내가 있는 자리가 곧 선교지”라는 메시지를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전한다.
-
광주·전남·전북 목회자·시민단체, ‘22대 국회 악법 저지’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광주·전남·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제22대 국회에서 추진 중인 주요 악법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회자 및 시민단체 세미나가 오는 22일 오후 2시 광주겨자씨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와 진평연이 공동 주최하고, 차별금지법제정반대광주전남시민연합과 광주CE가 공동 주관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교회와 가정, 교육 현장, 그리고 다음 세대에 중대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입법 흐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시민사회 차원의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
입소문이 만든 반전… ‘신의악단’, 조용한 출발 뒤 박스오피스 상위권
기독일보,연말에 개봉한 영화 한 편이 예상 밖의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관객과 만난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 제작 스튜디오타겟)이 개봉 이후 꾸준한 입소문을 타고 박스오피스 상위권으로 올라서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하고 있다.
-
‘파친코’ 이민진, 10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아메리칸 학원’ 출간
기독일보,세계적 베스트셀러 『파친코(Pachinko)』의 작가 이민진이 10년 만에 새로운 장편소설을 선보였다. 이민진의 신작 『아메리칸 학원(American Hagwon)』은 오는 9월 미국에서 출간될 예정으로, 앞서 발표한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과 『파친코』에 이어 ‘한국인 디아스포라 3부작’을 완결하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
유튜브도 청소년 쇼츠 시간 관리 강화…부모가 직접 시청 시간 조절
기독일보,유튜브가 청소년의 숏폼 콘텐츠 이용을 보호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도입했다. 짧고 자극적인 영상에 대한 청소년 과몰입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주요 글로벌 플랫폼들이 잇따라 이용 시간 제한 장치를 강화하는 흐름 속에서 나온 조치다.
-
국토부 장관, 12.29 여객기 참사 관련 공식 사과 입장 밝혀
기독일보,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2.29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항공안전을 책임지는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공식 사과 입장을 밝혔다. 김 장관은 참사 발생 이후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사고 원인과 경과를 명확히 밝히지 못한 데 대해 책임을 인정하고,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