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 출간…“의로운 목적대로 전개된 전쟁 없었다”

    ‘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 출간…“의로운 목적대로 전개된 전쟁 없었다”

    기독일보,

    기독교 2000년의 역사를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는 신간 《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가 출간됐다. 이 책은 기독교의 태동과 성경 정경화 과정부터 동서교회 분열, 종교개혁과 주요 교파의 형성, 현대 신학 사조와 팔레스타인 분쟁에 이르기까지 기독교사의 주요 사건을 서양 문명의 변화와 함께 설명했다.

  • 장윤기 3차 공판서 이채원양 유가족 “사형 선고해달라”

    장윤기 3차 공판서 이채원양 유가족 “사형 선고해달라”

    기독일보,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장윤기(23)의 재판에서 피해 학생의 부모가 피고인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호소했다. 27일 이채원학생 추모모임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린 장윤기의 세 번째 공판에 고 이채원(16)양의 부모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 소상공인연합회, 2027년 최저임금 이의제기…“현장 외면한 인상”

    소상공인연합회, 2027년 최저임금 이의제기…“현장 외면한 인상”

    기독일보,

    소상공인들이 2027년도 최저임금으로 결정된 시간당 1만700원에 대해 사업 현장의 지급 능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결정이라며 재심의를 요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 고용노동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7년 적용 최저임금안 이의제기서’를 공식 제출한다고 밝혔다.

  • 4천여 명 함께한 찬양 축제… “다시 새롭게, 다시 하나님께”

    4천여 명 함께한 찬양 축제… “다시 새롭게, 다시 하나님께”

    기독일보,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오드팜 새롬 콘서트’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이번 콘서트는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의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선교 사역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대를 향한 사명과 헌신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최 측에 따르면 4천여 명이 참석했다.

  • 故 하용조 목사의 생전 설교와 사역, ‘이곳’에 다 있다

    故 하용조 목사의 생전 설교와 사역, ‘이곳’에 다 있다

    기독일보,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 퐁당이 온누리교회 창립자인 故 하용조 목사의 생전 말씀과 사역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하용조 목사 특별관’을 공개했다. CGN은 7월 27일부터 퐁당 플랫폼을 통해 특별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모바일에서 퐁당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회원가입하면 무료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으며, PC에서는 퐁당 웹사이트(https://www.fondant.kr/)를 통해 큰 화면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특별관은 故 하용조 목사의 설교와 성경 강해를 비롯해 다양한 주제의 말씀을 한곳에 모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별관에서는 성경 강해 시리즈와 사랑, 세븐블레싱, 믿음, 순종, 십계명 등 주제별 설교는 물론 특집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 한동대 신성만 교수 「다미주 이론의 임상적 적용」, 2026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한동대 신성만 교수 「다미주 이론의 임상적 적용」, 2026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상담심리사회복지학부 신성만 교수가 대표역자로 참여한 번역서 「다미주 이론의 임상적 적용」이 202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사회과학 분야에 선정됐다. 대한민국학술원은 학술연구와 학술진흥 정책을 지원하고 국내외 학술교류를 통해 우리나라 학문 발전을 이끄는 대표 학술기관이다.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학술도서 2,193종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으며, 인문학 분야 114종, 사회과학 분야 104종, 자연과학 분야 70종 등 총 288종을 2026년 우수학술도서로 선정했다. 이 가운데 신성만 교수가 대표역자로 참여한 「다미주 이론의 임상적 적용」이 사회과학 분야 우수학술도서에 포함됐다.

  • 열 세대까지 믿음의 유산을 남기는 가정 세우기

    열 세대까지 믿음의 유산을 남기는 가정 세우기

    기독일보,

    “부모인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요?”, “우리 가정도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을까요?” 많은 부모와 조부모가 자녀와 손주 세대의 신앙을 걱정하며 밤잠을 설치고 기도하며 던지는 질문이다. 불안하고 불확실한 시대 속에서 자녀에게 올바른 믿음을 전수하는 일은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가장 큰 숙제가 되었다. 신간 『은혜는 대대로』는 바로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부모와 조부모들을 위한 따뜻하고도 강력한 성경적 지침서다. 50여 년의 가정생활과 사역을 바탕으로 레이 오틀런드와 자니 오틀런드 부부가 써 내려간 이 책은, 한 가정을 통해 열 세대 너머까지 이어지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역사를 생생하게 펼쳐 보여준다.

  • 말이 아닌 마음을 듣는 사람의 이야기

    말이 아닌 마음을 듣는 사람의 이야기

    기독일보,

    메신저는 늘 열려 있고 스마트폰의 알림은 끊임없이 울리는 시대.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말이 오가지만, 역설적이게도 사람들은 점점 더 “아무도 내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호소한다. 빠른 반응은 넘쳐나지만 깊은 ‘경청’은 증발해 버린 이 시대의 결핍을 정확히 짚어낸 신간, 『사랑의 또 다른 이름 경청』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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