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영화 관람 6000원 할인권 225만 장이 배포되며 가족·커플·청년 관객의 주말 문화생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발급 방식, 사용처, 중복할인, 주의사항을 정리했다. 시장 변수와 독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최근 경기도 시흥 소재 A고등학교가 고등학교 3학년 ‘사회문제 탐구’ 과목 수업에서 젠더퀴어, 바이젠더 등 성 정체성과 ‘거세’, ‘유방 제거’ 등 자극적인 표현이 포함된 학습자료를 사용하여 논란이 일자, 학교 측이 공식 사과문을 발표하고 구체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놓았다.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안창호)는 오는 6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서울퀴어문화축제‘와 반대 집회인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현장을 모두 방문해 모니터링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이날 서울 남대문로 및 우정국로 일대에서 개최되며,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시의회 앞부터 숭례문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은혜제일교회(담임 최원호 목사)가 오는 30일 오후 2시, 외교관이자 기업가로서 국익을 위해 발로 뛰어온 정영호 전 휴스턴 총영사(현 케이미드사우스넥서스 대표)를 초청해 특별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텍사스 1호 영업사원이자 민간경제 1호 외교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북콘서트에서 정영호 대표는 미국 텍사스 현지에서 펼쳤던 생생한 외교 현장의 비화와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해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늘 비슷한 약점에 걸려 넘어지고, 제자리를 맴도는 듯한 영적 정체감에 빠진 성도들을 위한 명쾌한 해답이 출간됐다. 매주 새로운 장소에서 예배하며 교회 개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포드처치(POD Church) 원유경 목사의 두 번째 책, 『믿음이 넘어진 자리』이다.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가정의 달을 맞아 목회자 가정의 삶과 신앙을 담은 특집 다큐멘터리 <행복은? 이루네!>를 선보인다. 방송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 CGN TV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OTT 플랫폼 퐁당에서는 같은 날 0시부터 시청할 수 있다. 이번 다큐는 수원 소재 개척교회인 소망을 노래하는 교회의 정우준 목사와 최문희 사모 가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들 가족은 자녀 다섯 명 중 막내를 먼저 떠나보낸 아픔을 겪었으며, 자폐를 가진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장인·장모까지 포함한 8명의 대가족이 한집에서 살아가는 일상 속 모습과 서로를 돌보며 살아가는 과정이 다큐에 담겼다.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조전혁 후보가 21일 서울 종로구 선거캠프에서 교계 언론과 간담회를 갖고 동성애·퀴어교육 반대 입장과 사립학교법 개정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조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동성애·퀴어교육을 반대한다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합의되지 않은 내용을 아이들에게 통제되지 않은 상태로 전달하는 것을 막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싱어송라이터 이현정이 첫 CCM 싱글 ‘네 신을 벗으라’를 발매했다. 이번 곡은 출애굽기 3장에 나오는 “네가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는 말씀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절망과 한계 속에서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내려놓고 순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자녀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일까, 아니면 인생의 무거운 짐일까? 자녀 양육의 성패가 인생 후반기의 행복을 좌우하는 시대, 세 자녀를 성경적 원리로 양육하며 미국 명문대에 진학시킨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긴 신간 『부모가 자녀에게 꼭 남겨주어야 하는 그것』이 출간됐다.
세균도 결정을 내리고, 아메바도 기억하며, 새들은 문화를 만든다. 그렇다면 의식은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일까. 신간 『의식의 탄생』(진성북스)은 이 오래된 질문을 정면으로 파고든다. 오기 오거스(Ogi Ogas)와 사이 개덤(Sai Gaddam)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30억 년 전 미생물의 움직임에서 시작해 인간의 언어와 자아, 그리고 문명에 이르기까지 ‘마음의 진화’를 하나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추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