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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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이 대전의 미래”… 다음세대 지킬 거룩한 방파제 세운다
기독일보,다음세대를 보호하고 건강한 가족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시민 연합집회가 대전에서 열린다. 거룩한방파제 건강한 가족 대전시민대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오는 4월 25일 오후 1시 대전역 서광장에서 ‘거룩한방파제 건강한 가족 대전시민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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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위한 실질적 연결의 장 마련
기독일보,사단법인 자립준비청년후원회(대표 쥴리 듀발, 이하 LBTO KOREA)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통합 정보 박람회 ‘2026 제4회 무브온페어(MOVE ON FAIR)’를 오는 4월 25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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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영혼의 참된 자유
기독일보,현대인의 내면을 옭아매는 욕망과 감정의 문제를 기독교 영성의 관점에서 깊이 있게 탐구한 『영혼의 참된 자유』가 출간됐다. 세계적인 신학자 로완 윌리엄스는 이 책에서 초기 그리스도교 전통을 바탕으로 인간의 내면을 지배하는 여덟 가지 정념을 진단하고, 예수의 팔복을 통해 그 치유의 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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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선교의 위기 속 해법, 바울에게서 찾는다
기독일보,선교의 본질과 방향성에 대한 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남신학대학교 선교신학 교수이자 지구촌선교연구원장인 안승오 교수가 신간 「다시 바울에게 묻다」(BOOKK)를 펴내며 현대 선교의 해법을 사도 바울에게서 찾을 것을 제안했다. 부제는 ‘바울서신에서 배우는 15가지 선교 핵심 키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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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시설 유휴공간, 저출생·고령화 대응 인프라”
기독일보,초저출생과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종교시설의 유휴공간을 지역 돌봄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이 주최하고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 (사)한반도미래연구원이 주관한 ‘종교시설과 노유자시설 간 복수 용도 허용에 관한 시행규칙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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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 글로벌 CCM 오디션 ‘힐링보이스’ 참가자 모집 연장
기독일보,선교 미디어 CGN이 CCM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힐링보이스’를 통해 본격적인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 CGN은 현재 진행 중인 ‘힐링보이스’ 참가자 모집 기간을 오는 5월 10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외 다양한 실력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조치로, 이미 여러 국가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오디션으로서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힐링보이스’는 일반 대중음악 오디션과 달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CCM을 중심으로, 음악을 통해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된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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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전시 영인문학관 개최… ‘강단에서 만나는 이어령’ 전 개막
기독일보,영인문학관이 이어령의 교육자적 면모를 조명하는 특별 전시를 마련했다. 영인문학관은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강단에서 만나는 이어령’ 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어령 시리즈 기획의 일환으로, 그의 강단과 사유를 중심으로 삶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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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김소현·박신혜·변우석·송혜교·이동욱·이병헌 등 총출동”
기독일보,대한민국 대표 셀럽 포토그래퍼 김영준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가 협업한 사진전 ‘페이스 투 페이스(Face to Face)’가 오는 5월7일부터 6월7일까지 서울 DDP 이간수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양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이 대거 참여한 초대형 협업 전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전시 수익금을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기부하는 사회공헌형 전시로 기획돼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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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청소년 SNS 중독 원인 ‘플랫폼 설계’에 주목
기독일보,정부가 청소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과의존 문제와 관련해 개인의 책임이 아닌 플랫폼 구조와 서비스 설계에 주목하며 규제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단순히 이용 시간을 제한하거나 사용을 금지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플랫폼의 알고리즘과 서비스 구조 자체를 점검하는 정책 접근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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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아 수 증가세 지속… 2월 합계출산율 0.93명 기록
기독일보,출생아 수가 증가 흐름을 이어가며 2월 기준 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합계출산율 또한 상승세를 보이며 저출생 흐름의 변화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2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2월 출생아 수는 2만2898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같은 달보다 2747명 증가한 수치로, 증가율은 13.6%를 기록했다. 해당 증가율은 전년 동월 대비 기준으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