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브릿지커뮤니케이션, ‘브릿지문화토크 세 번째 만남’ 개최

    브릿지커뮤니케이션, ‘브릿지문화토크 세 번째 만남’ 개최

    기독일보,

    브릿지커뮤니케이션(대표 김준성 전도사)이 오는 25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5가 카페 그린폴에서 ‘브릿지문화토크 세 번째 만남’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연극배우이자 탤런트로 활동하고 있는 정선일 집사(서울 100주년기념교회)가 초청돼 자신의 작품 활동과 신앙 여정을 참석자들과 나눌 예정이다. 브릿지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정선일 집사는 지난 30여 년간 연극과 방송, 기독문화 사역 현장에서 활동하며 꾸준한 신앙과 성실한 삶의 자세로 후배들에게 귀감이 돼 왔다.

  • 이스라엘관광청,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직항노선 취항 앞두고 관광업계협력

    이스라엘관광청,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직항노선 취항 앞두고 관광업계협력

    기독일보,

    이스라엘관광청이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ITF)에 참가해 한국 관광시장과의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번 박람회에는 2027년 3월 28일 인천-텔아비브 직항노선 취항을 발표한 엘알(ELAL) 이스라엘항공이 함께 참여한다. 이스라엘관광청은 직항노선 개설을 계기로 향후 관광 교류 재개와 양국 여행업계 간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 [신간] 제구시에 부름받은 품꾼의 이야기

    [신간] 제구시에 부름받은 품꾼의 이야기

    기독일보,

    이민 사회에서 밤낮없이 치열하게 일하며 10년간 일구어낸 ‘아메리칸드림’이 1994년 대지진으로 단 40초 만에 무너져 내린다면, 인생은 어디로 향해야 할까? 스스로 만들어가는 삶의 보장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를 뼈저리게 깨닫고,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 나라, 즉 ‘킹덤 드림(Kingdom Dream)’을 향해 삶의 방향을 완전히 돌이킨 한 남자의 가슴 벅찬 고백이 출간되었다. 신간 『제구시에 부름받은 품꾼의 이야기』는 세상의 성취를 이룬 지천명(50세)의 나이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선교사로 헌신한 김복철 선교사의 치열하고도 아름다운 인생 후반전 기록이다.

  • 성경 속 나무를 통해 배우는 믿음의 삶

    성경 속 나무를 통해 배우는 믿음의 삶

    기독일보,

    성경은 수많은 이야기와 인물, 사건이라는 각각의 나무로 이뤄진 울창한 숲과 같다. 그 속에 등장하는 나무들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 믿음의 성장, 삶의 방향을 드러내는 강력하고 살아 있는 메시지다. 꽃동산교회 임광 목사의 첫 저서 『나무마다 쓰임이 있듯』은 성경 속 열 가지 나무를 통해 우리의 신앙을 반추하고 일상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따뜻하게 안내하는 책이다.

  • “신앙·성품·실력 갖춘 시민활동가 양성”… 1기 아카데미 개강

    “신앙·성품·실력 갖춘 시민활동가 양성”… 1기 아카데미 개강

    기독일보,

    시민활동가양성운동본부(약칭 시활본)가 신앙과 성품, 전문성을 갖춘 시민활동가와 인권지도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시민활동가 & 인권지도사 1기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시활본은 1일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시민활동가 & 인권지도사 1기 아카데미’를 개강했다. 7주 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아카데미에는 60여 명이 등록했으며, 첫 주 강의가 진행됐다.

  • 2세기 기독교는 어떻게 교회의 미래를 형성했는가

    2세기 기독교는 어떻게 교회의 미래를 형성했는가

    기독일보,

    1세기의 찬란한 복음의 기원과 4세기의 로마 제국 복음화(승리) 사이에 끼어, 현대 학자들에게조차 오랫동안 외면받아 온 ‘잊힌 시대’가 있다. 바로 2세기다. 예수를 눈으로 목격하고 말씀을 직접 들었던 사도들이 모두 세상을 떠난 직후, 교회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아 오늘날의 뼈대를 갖추게 되었을까? 신약 정경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깊이 연구해 온 마이클 크루거의 신간 『기로에 선 기독교』는 바로 이 가장 결정적이었던 전환의 소용돌이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 잃어버린 자녀를 되찾기 위한 하늘 아버지의 눈물 일지

    잃어버린 자녀를 되찾기 위한 하늘 아버지의 눈물 일지

    기독일보,

    부모는 자녀가 아프거나 방황할 때 그 누구보다 깊이 아파하며 눈물을 흘린다. 그렇다면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 아버지는 어떠하실까? 질곡 같은 삶 속에서 눈물마저 메말라버린 한 영혼을 찾아와 함께 울어주신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 신간 『하나님의 눈물』이 출간됐다.

  • 한신대, 제3회 한신성 사진전 시상식 개최

    한신대, 제3회 한신성 사진전 시상식 개최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한반도평화학술원(원장 백준기)은 지난달 29일 경기캠퍼스 갤러리한신에서 제3회 한신성 사진전 ‘한신을 담다, 한신을 닮다’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사진전은 한신대학교 한반도평화학술원과 동아리연합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올해로 세 번째를 맞았다. 행사는 한신대가 축적해 온 역사와 가치를 ‘한신성’이라는 개념을 통해 재조명하고, 학생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통해 이를 새롭게 해석함으로써 평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대학 구성원 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 8인 “차별금지법 추진 즉각 중단하라”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 8인 “차별금지법 추진 즉각 중단하라”

    기독일보,

    전국 8개 시·도의 중도보수 교육감 후보들이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이재명 정부가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이번 성명에는 조전혁 서울시교육감 후보, 정승윤 부산시교육감 후보, 김주홍 울산시교육감 후보,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후보, 김상동 경북도교육감 후보,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후보, 이명수 충남도교육감 후보, 신경호 강원도교육감 후보 등 8명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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