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서울시향, 도심에서 유럽 여름음악제 선보인다

    서울시향, 도심에서 유럽 여름음악제 선보인다

    기독일보,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유럽의 대표적인 여름음악제를 도심 속 클래식 무대로 재현한다. 서울시향은 오는 14일 정동제일교회와 16일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에서 ‘퇴근길 토크 콘서트Ⅱ: 여름 음악 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 14억 인도 시장, 숫자만 보고 뛰어들면 실패한다

    14억 인도 시장, 숫자만 보고 뛰어들면 실패한다

    기독일보,

    “단순히 ‘인구가 많으니 수세미 하나씩만 팔아도 부자가 되겠다’는 나이브한 접근은 백전백패의 지름길인 것이다.” 약 14억5000만 명의 인구를 보유한 인도를 거대한 단일 소비시장으로 바라보는 통념에 제동을 거는 실전 비즈니스 서적이 출간됐다.

  • 영화 ‘다윗’ 개봉 첫 주말 관객 5만 명… 박스오피스 4위

    영화 ‘다윗’ 개봉 첫 주말 관객 5만 명… 박스오피스 4위

    기독일보,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이 지난 7월 10일(금) 개봉한 이후 첫 주말 5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영화 ‘다윗’은 개봉 첫 주말인 지난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관객 4만9834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종교·기독교 영화 가운데 145만 관객을 동원한 ‘신의 악단’의 개봉 첫 주말 이틀간 관객 수 4만5049명을 웃도는 수치다.

  • 격변의 시대를 살아내는 견고한 신앙

    격변의 시대를 살아내는 견고한 신앙

    기독일보,

    인공지능(AI) 혁명과 기술의 발전이 전례 없는 속도로 세상을 뒤바꾸고 있다. 사람들은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느라 분주하며, 막연한 두려움과 혼란을 느끼기도 한다. 이토록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할까? 신간 『불변하는 진리로 변하는 세상을 비추는 교회』는 사회의 변화나 기술의 발전보다 훨씬 더 근본적인 문제를 짚어내는 책이다. 세상의 진짜 위기는 변화 자체가 아니라 ‘하나님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게 된 인간의 마음’이며, 교회의 위기는 ‘불변하는 진리를 놓치는 데 있다’고 예리하게 진단한다.

  • [신간] 과학과 하나님

    [신간] 과학과 하나님

    기독일보,

    “우주의 기원, 생명의 탄생, 인간 의식의 신비까지 과학이 모두 설명할 수 있다면, 과연 하나님이 존재할 여지가 남아 있을까?” 현대 사회에서 흔히 제기되는 이 도발적인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 신간 『과학과 하나님』이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수학자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존 레녹스와 젊은 작가 케이티 모건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과학과 신앙이 적대적이거나 완전히 분리된 영역이라는 오랜 편견을 허물고 두 세계가 결합하는 ‘상호보완적 관점’을 강력하게 제시한다.

  • 예루살렘, 트래블 앤 레저 ‘월드 베스트 어워즈 2026’ Top10 선정

    예루살렘, 트래블 앤 레저 ‘월드 베스트 어워즈 2026’ Top10 선정

    기독일보,

    이스라엘관광청은 세계적인 여행 전문 매체인 트래블 앤 레저(Travel + Leisure)가 발표한 '월드 베스트 어워즈 2026(World's Best Awards 2026)'에서 예루살렘이 세계 최고의 여행도시 7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예루살렘이 이 평가에서 세계 톱10에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월드 베스트 어워즈'는 미국의 대표적인 여행 전문 매거진인 트래블 앤 레저가 매년 실시하는 글로벌 여행 평가로, 독자들이 직접 경험한 여행을 토대로 최고의 여행지와 호텔, 항공사, 크루즈 등을 선정하는 시상이다. 올해로 31회를 맞은 이 어워드는 여행업계에서 영향력 있는 평가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 동안교회, 제4회 로뎀갤러리 아동미술대회 개최

    동안교회, 제4회 로뎀갤러리 아동미술대회 개최

    기독일보,

    동안교회가 지역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성을 키우기 위한 제4회 로뎀갤러리 아동미술대회를 개최하고 7월 12일부터 작품 접수를 시작했다. 올해 대회 주제는 '자연이 주는 선물'이다. 참가 어린이들은 사계절을 통해 경험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자연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8절 도화지에 담아 표현하면 된다. 작품 접수는 8월 14일까지 동안교회에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로뎀갤러리 아동미술대회 QR코드를 통해 접속한 뒤 구글폼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 경남교육청, ‘부모→보호자1·2’ 권장한 공문 철회

    경남교육청, ‘부모→보호자1·2’ 권장한 공문 철회

    기독일보,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난 7일 각급 학교와 기관에 발송한 ‘다양한 가족 형태 존중을 위한 고정관념 용어 개선 안내’ 공문을 철회했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청 측은 이날 낸 보도자료에서 “이번 조치는 해당 공문의 취지가 본래의 교육적 의도와 다르게 해석되거나, 학교 현장의 오해를 유발할 소지가 있고, 이미 현행 법령에 따라 사용 중인 ‘학부모’ 용어 사용을 배제하는 것으로 잘못 이해될 수 있어 취해진 것”이라고 밝혔다.

  • 이호선 교수 “인구감소 시대, 세대 간 이해와 시민성 교육 중요”

    이호선 교수 “인구감소 시대, 세대 간 이해와 시민성 교육 중요”

    기독일보,

    경기도는 지난 8일 오후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께라서 더 좋은 경기도’를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도민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구감소 시대의 사회적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과 함께 마련된 토크콘서트에서는 인구 문제를 단순한 출생률의 문제가 아닌 관계와 공동체, 가족, 세대 간 이해의 관점에서 조명하며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행사에서는 심리상담가인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교수가 ‘내일의 인구를 위한 오늘의 대화: 인구감소 시대 연결의 힘’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 [신간] 십계명 : 삶을 세우는 10가지 기준

    [신간] 십계명 : 삶을 세우는 10가지 기준

    기독일보,

    절대적인 기준을 불편해하고, 옳고 그름보다는 ‘각자의 취향과 정답’이 존중받는 시대다. 경계선을 긋는 것보다 무한한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오늘날, 수천 년 전에 기록된 ‘십계명’은 어쩌면 가장 낡고 고루한 종교적 규율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하라”, “~하지 말라”는 명령형 문장들은 현대인들에게 답답한 억압으로 다가오기 십상이다. 하지만 신간 『십계명 : 삶을 세우는 10가지 기준』은 이러한 편견을 정면으로 뒤집는다. 저자는 십계명이 사람을 통제하고 억압하기 위해 주어진 법이 아니라, 무너진 삶을 다시 세우고 죄와 욕망의 노예로 돌아가지 않도록 지켜주는 하나님의 따뜻한 배려이자 ‘사랑의 울타리’임을 명쾌하게 밝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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