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예수님이 해석하신 하나님 나라를 다시 보다

    예수님이 해석하신 하나님 나라를 다시 보다

    기독일보,

    예수님의 비유를 단순한 도덕적 교훈이나 설교 예화로 이해해 온 기존의 시각을 넘어, 비유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현실을 새롭게 조명하는 신간 <하나님 나라의 비유>가 출간됐다. 저자 존 팀머 박사는 복음서 속 비유를 익숙한 해석의 틀에서 벗어나 ‘은유적 이야기(story metaphor)’로 읽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비유가 독자의 사고와 세계관을 뒤흔드는 신앙적 사건임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 CGN, 개국 21주년 맞아 선교 의미 조명 특집다큐 편성

    CGN, 개국 21주년 맞아 선교 의미 조명 특집다큐 편성

    기독일보,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3월 29일 개국 21주년을 맞아 선교의 의미를 되새기는 특집다큐멘터리 두 편을 선보인다. CGN은 스물한 살을 맞은 시점을 기념해 선교 현장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을 통해 초심을 돌아보고, 선교의 본질을 재조명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3월 29일 오전 10시 30분 방송되는 ‘소년이 어른이 되어(부제: MK의 고백, 10년 후)’는 선교사 자녀(MK)의 삶을 조명한 다큐다. 이 작품은 과거 화제를 모았던 CGN 다큐 ‘MK의 고백’의 후속작으로, 당시 10대였던 출연자들의 10년 후 모습을 추적했다. 제작진은 섭외 과정의 어려움 속에서도 성장과 변화를 겪은 MK들의 현재를 담담하게 담아냈다.

  • 이스라엘관광청, 2026 부활절 성지 소개

    이스라엘관광청, 2026 부활절 성지 소개

    기독일보,

    2026년 종려주일과 고난주간, 그리고 부활절을 맞아 이스라엘관광청이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승리의 발자취가 담긴 주요 성지들을 소개하며 전 세계 성도들을 영적 묵상의 길로 초대했다. 올해 이스라엘 현지는 긴박한 정세로 인해 예년과 같은 대규모 공식 행사가 제한되고, 각 교회의 예배 또한 소규모로 조심스럽게 드려질 예정이다. 이에 관광청은 성지를 직접 밟지 못하는 성도들이 마음으로나마 ‘십자가 길’을 따르며 부활의 소망을 품을 수 있도록 성경 속 사건의 현장들을 정리해 발표했다.

  • 개신교, 종교인 비율 1위지만 비종교인 호감도는 낮아

    개신교, 종교인 비율 1위지만 비종교인 호감도는 낮아

    기독일보,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이 가운데 개신교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비종교인이 느끼는 호감도에서는 개신교가 주요 종교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한국갤럽이 2025년 전국 만 19세 이상 7,64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종교가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40%, 없다는 응답은 60%였다. 종교인 비율은 2022년 37%에서 2025년 40%로 증가했다. 한국갤럽은 “금세기 탈(脫)종교화 기류에 변화 조짐이 있다”며 “팬데믹을 벗어나며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 비와이, 초등 성교육 교재 비판… 젠더 교육 논란 확산

    비와이, 초등 성교육 교재 비판… 젠더 교육 논란 확산

    기독일보,

    래퍼 비와이가 초등학교 성교육 교재 내용을 공개하며 비판적인 입장을 드러내자, 젠더 교육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비와이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초등 성교육 교재 일부를 공개했다. 해당 자료에는 성을 생물학적 성과 사회·문화적 기준으로 나누는 사회적 성, 즉 젠더 개념을 설명하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 [신간] 판을 바꾸는 기도 특강

    [신간] 판을 바꾸는 기도 특강

    기독일보,

    기도의 방식과 방향을 새롭게 성찰하도록 돕는 신간 <판을 바꾸는 기도 특강>이 출간됐다. 순복음안디옥교회 담임 박찬선 목사가 사모 진정주 약사와 함께 30년간 기도의 자리에서 경험한 통찰을 정리한 이 책은, 기도가 삶의 현실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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