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복음 전도가 갈수록 제한되고 있는 중동 이슬람권과 난민 사역 현장에 성경적이고도 실천적인 선교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선교사와 신학도, 목회자와 성도를 위한 선교신학 도서 『선교사의 디아코노스 정체성』이다. 이 책은 기독교의 '봉사와 섬김'을 뜻하는 헬라어 ‘디아코니아(διακονία)’의 참된 의미를 재발견하고, 예수 그리스도가 보여주신 ‘섬기는 자(디아코노스, διάκονος)’로서의 정체성을 교회와 선교사가 어떻게 회복해야 하는지 깊이 있게 통찰한다.
“사람에게 처음부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살아계신 전능자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의 관계입니다.” 창세기를 단순한 ‘세상의 기원’에 대한 기록이 아닌, 치명적인 결함을 가진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섭리의 메시지로 풀어낸 신간 『심히 좋았더라』가 출간됐다.
대한민국 최초의 교화 중심 비영리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가 재소자들의 정서적 치유와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특별한 미술 전시회를 기획해 주목받고 있다. 소망교도소는 지난 15일 교도소 내에 마련된 ‘소망갤러리’에서 ‘담장 안 아홉 번째 전시회’ 오픈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국내외 화단에서 독창적인 화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정수영 작가의 초청전으로, ‘수중도시’라는 타이틀 아래 “그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만남”을 주제로 기획됐다.
학업 성취가 높아질수록 삶의 만족도 역시 함께 높아질 것이라는 일반적인 인식과 달리, 학업에 대한 열망이 지나치게 높을수록 오히려 청소년들의 행복도는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9일 한국사회보장학회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논문 ‘학업성적과 주관적 행복의 관계’ 연구에서 학생들의 학업 열망과 행복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높은 기대와 경쟁 압박이 청소년들의 정서적 만족감을 떨어뜨리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른인권여성연합,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 등 93개 시민단체가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성·재생산 건강 서비스 지원’ 공약과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 공개를 촉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 불륜 의혹에 대해 1심 법원이 증거자료들의 신빙성이 인정된다는 취지로 판단했다는 최근 언론보도와 관련, 교회 측이 “언론중재위원회에 정정·반론보도 조정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앞서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 목사가 자신의 불륜 의혹을 제기해 명예가 훼손됐다며 다른 목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해당 법원은 ‘불륜 주장’의 근거로 제시된 증거자료들의 신빙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공기부양정 전문기업 ㈜코리아호버제트와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가 몽골 시장 진출과 미래형 공기부양정 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코리아호버제트(대표 박관병)와 몽골한국경제지원협의회(회장 김동근)는 최근 ‘한·몽 공기부양정 산업협력 및 공동사업 추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공기부양정 기술·사업·투자 분야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이 서울대공원장 재직 시절 추진했던 정원 프로젝트와 행정 혁신 과정을 담은 책 『공무원 이수연, 서울대공원을 바꾸다』를 한숲에서 펴냈다. 책은 이 실장이 2021년 1월 서울대공원장으로 부임한 뒤 서울대공원을 단순한 녹지 공간이나 동물원 중심 시설이 아니라 시민들이 머물고 기억할 수 있는 정원형 공원으로 바꾸기 위해 시도한 과정을 담았다. 저자는 공원의 ‘한결같은 초록’이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단조롭게 느껴질 수 있다고 보고, 캐나다 부차드 가든을 참고해 서울대공원을 하나의 거대한 정원으로 전환하는 구상을 추진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3일 오후 경기캠퍼스 1318회의실에서 미식축구 동아리 ‘킬러웨일즈(Killer Whales)’를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체복 전문 기업 ㈜버라이어티몰의 민강복 대표와 아마추어 스포츠 플랫폼 플레이프로브의 이기호 대표가 선수 지원 및 동아리 발전을 위해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을 기부하며 마련됐다.
“주일마다 그토록 많은 사람이 예배를 드리고 봉사도 하는데, 왜 한국 교회는 세상을 향해 빛을 비추지 못할까? 왜 성도들은 여전히 세상의 성공과 부를 좇으며 살아가는가?” 수십 년간 강단에서 말씀을 전해 온 김달련 목사가 한국 교회의 뼈아픈 현실을 진단하며, 성도들을 더 크고 영광스러운 복음의 본질로 초대하는 신간 『그 날에, 그리스도의 영광 안으로』를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