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백석신대원 학생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시국선언

    백석신대원 학생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시국선언

    기독일보,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학생들로 구성된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실천하는 백석신대원 학생모임’이 11일 서울 서초구 지하철 방배역 3번 출구 앞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 규명과 선거관리제도 개혁을 촉구했다. 학생들은 선언문에서 “무너진 성전과 성벽 앞에 침묵하는 그리스도인으로 남아선 안된다”며 “지금 대한민국에서 진리가 무너진 선거제도를 바라보며, 선지자 ‘예레미야’와 같이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 [신간] 스토리가 살아있는 설교

    [신간] 스토리가 살아있는 설교

    기독일보,

    “본문에 충실하려니 설교가 건조해지고, 장면을 살리려니 본문에서 멀어질까 두렵다." 매주 강단에 오르는 설교자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았을 이 깊은 딜레마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 『스토리가 살아있는 설교』가 출간됐다. 이 책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설교학자가 안내하는 실천적 지침서로, 성경 본문의 의도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청중의 삶 한복판에 말씀이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T&T 내러티브 설교(Text-story Driven Preaching)’의 구체적인 노하우를 담고 있다.

  • 한일장신대 양궁부, 전국대회서 은메달 2개·동메달 3개 획득

    한일장신대 양궁부, 전국대회서 은메달 2개·동메달 3개 획득

    기독일보,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 양궁부가 올해 상반기 전국 규모 양궁대회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한일장신대 양궁부는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 제60회 전국 남·여 양궁 종별선수권대회에서 첫 메달을 수확했다. 여자 컴파운드 종목에 출전한 김미현 선수는 싱글라운드 50m에서 3위를 기록했으며, 개인종합에서도 3위에 올라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어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열린 제29회 회장기 한국대학 양궁선수권대회에서도 선수들의 선전이 이어졌다.

  • 장신대 학생들,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시국선언

    장신대 학생들,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시국선언

    기독일보,

    장로회신학대학교 동아리 ‘순애보’를 중심으로 한 학생들이 11일 서울 광진구 장신대 정문 앞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학생들은 선언문에서 “잠잠한 정의는 악이다”라고 밝히며, “대한민국 헌법 제24조는 모든 국민의 선거권을 보장한다. 투표는 자유민주주의의 근간이며, 어떠한 이유나 형태로도 침해될 수 없는 국민의 기본권”dl라고 강조했다. 이어 “2026년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의 헌법상 선거권과 참정권 행사를 중대하게 제한·훼손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 새이레기독학교, 7월 3일 ‘비전콘서트’ 개최

    새이레기독학교, 7월 3일 ‘비전콘서트’ 개최

    기독일보,

    새이레기독학교가 오는 7월 3일 경기 양평군 새이레닮음비교육연구소에서 2026학년도 1학기 ‘비전콘서트’를 개최한다. 새이레기독학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반으로 한 ‘닮음비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며 성장하도록 교육하고 있으며, 매 학기 ‘비전의 날’ 행사를 열어 학생들의 성장과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왔다.

  •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한불 수교 140주년 특별전 개최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한불 수교 140주년 특별전 개최

    기독일보,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선교사들이 한국 사회에 전한 인간 존엄의 가치를 예술로 조명하는 전시가 열린다.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은 오는 9월 6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THE FACE: 마주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 北 억류 선교사들 석방 챙겨달라”… 가족들 서한 전달

    “트럼프 대통령, 北 억류 선교사들 석방 챙겨달라”… 가족들 서한 전달

    기독일보,

    북한억류국민가족회(ROKHFA)에 따르면, 최춘길 선교사의 아들 최진영 씨와 신희석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법률분석관은 지난 9일 서울에서 미 백악관 및 국무부 핵심 관계자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는 벨시스 로메로 백악관 신앙사무국 연락관과 라일리 반스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 차관보 등이 참석했다.

  • 가수 이미쉘, 데뷔 12년 만에 첫 정규앨범 ‘Bliss’ 발매

    가수 이미쉘, 데뷔 12년 만에 첫 정규앨범 ‘Bliss’ 발매

    기독일보,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미쉘이 데뷔 12년 만에 첫 정규앨범 ‘Bliss’를 10일 발매했다. 이미쉘은 데뷔 이후 방송 활동을 비롯해 싱글앨범, 뮤지컬, 연극, OST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이번 앨범에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 가운데 허락하신 행복에 대한 기록을 담아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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