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개교 73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문화 발전을 위한 ‘2026년 봄날의 음악회’를 오는 5월 28일 교내 HMG 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2024년부터 추진해온 지역사회 문화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시민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기획됐다. 행사에는 군포문화재단과 여의도순복음교회, 고려아연 등이 후원사로 참여하며, GOODTV 기독교복음방송이 주관 방송을 맡는다.
현대 사회의 악과 고통의 근원을 성경적 관점에서 조명하는 팀 켈러의 신간 『팀 켈러, 죄를 말하다』가 출간됐다. 이번 책은 저자의 사후 처음으로 발간되는 신작으로, 그가 전했던 설교 시리즈를 바탕으로 인간 존재의 근본 문제를 ‘죄’라는 개념을 통해 다시 해석한다.
대전 지역 시민단체들이 25일 대전역 서광장에서 ‘거룩한방파제 건강한가족 대전시민대회’를 열고 건강한 가족 공동체의 가치와 다음세대 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됐으며, 행사 준비위원회를 비롯한 시민·학부모·종교 단체 등 90여 개 단체가 참여했다. 행사는 1부 개회식, 2부 시민대회, 3부 도심 퍼레이드 순으로 열렸다.
저는 1872년 우장에서 선교를 시작했을 때, 중국 사람들이 선교사를 매우 의심하여 화낸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뒤알드(Du Halde) 신부의 책을 읽어보니, 예수회 교단이 중국에서 자리를 잡은 직후에 이런 의심이 만성적으로 퍼졌다고 합니다. 이런 의심은 중국에서 어제오늘 일이 아님을 알 수 있었습니다. 조지 스타운턴(Sir George Staunton) 경(卿)은 얼 매카트니(Earl Macartney) 대사 일행의 행적에 관한 역사에서, 중국인이 선교사를 의심했다는 점과 그 이유에 관하여 언급합니다. 따라서 이곳 우장에서 중국 사람들이 선교사에게 보이는 의심은 더 크고 오래된 중국 고유의 의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중국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난 모습만 보고, 선교사들이 중국의 평화와 자유에 어긋나는 의도를 몰래 숨기고 있다고 점점 더 확신했습니다. 장사꾼은 이득을 얻기 위해 삽니다. 의사는 돈을 벌기 위해 일합니다. 영사(領事)는 외국에 있는 자신의 나라 사람들을 보살피는 대가로 높은 보수를 받습니다. 그렇다면 선교사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그곳에 왔을까요? 중국인들은 기독교에 관하여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그들은 기독교의 가장 기본적인 진리조
전남 광양시 옥곡면에서 ‘제18회 백운산 국사봉 철쭉축제’가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옥구슬건강문화센터 앞 광장에서 열린다. 축제는 백운산 국사봉 철쭉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평준)가 주관한다. 올해 축제 슬로건은 ‘1만 개의 소망, 사람이 꽃이 되다’다. 추진위원회는 행사 기간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과 공연, 나눔 행사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용구)과 안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장우희)는 지난 21일, 지역 내 장애인 가정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세탁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음세대를 보호하고 건강한 가족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시민 연합집회가 대전에서 열린다. 거룩한방파제 건강한 가족 대전시민대회 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는 오는 4월 25일 오후 1시 대전역 서광장에서 ‘거룩한방파제 건강한 가족 대전시민대회’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자립준비청년후원회(대표 쥴리 듀발, 이하 LBTO KOREA)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통합 정보 박람회 ‘2026 제4회 무브온페어(MOVE ON FAIR)’를 오는 4월 25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
현대인의 내면을 옭아매는 욕망과 감정의 문제를 기독교 영성의 관점에서 깊이 있게 탐구한 『영혼의 참된 자유』가 출간됐다. 세계적인 신학자 로완 윌리엄스는 이 책에서 초기 그리스도교 전통을 바탕으로 인간의 내면을 지배하는 여덟 가지 정념을 진단하고, 예수의 팔복을 통해 그 치유의 길을 제시한다.
선교의 본질과 방향성에 대한 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영남신학대학교 선교신학 교수이자 지구촌선교연구원장인 안승오 교수가 신간 「다시 바울에게 묻다」(BOOKK)를 펴내며 현대 선교의 해법을 사도 바울에게서 찾을 것을 제안했다. 부제는 ‘바울서신에서 배우는 15가지 선교 핵심 키워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