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고민하는 청년을 위한 신앙 실전 안내

    고민하는 청년을 위한 신앙 실전 안내

    기독일보,

    교회 청년들을 만나보면 으레 마주하게 되는 깊은 고민이 있다. 바로 ‘신앙과 삶의 일치’라는 딜레마 다. 치열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산다는 것은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며, 자칫 교회 안에서의 모습과 세상에서의 삶의 방식이 철저히 분리되기 십상이다. 이러한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에 명확한 성경적 가이드를 제시하는 신간 『청년, 하나님 나라 시민으로 살다』가 출간되었다.

  • 아들에게 신앙을 권하다

    아들에게 신앙을 권하다

    기독일보,

    “왜 나는 쉽게 믿지 못하는가? 의심한 도마는 정말 믿음이 약한 사람이었을까?” 신앙의 문턱에서 누구나 한 번쯤 품었을 법한, 그러나 쉽게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던 질문들을 정면으로 마주한 신간 『질문하는 믿음』이 출간되었다. 평생을 논리와 판단에 익숙한 회계사로 살아온 저자가 지독한 회의와 의심, 당혹감을 지나 비로소 ‘믿음의 도약’에 이르기까지의 2년여의 여정을 숨김없이 담아낸 솔직한 신앙 고백록이다.

  • CGN, 신앙 회복 프로젝트 '믿어야 산다' 29일 첫 공개

    CGN, 신앙 회복 프로젝트 ‘믿어야 산다’ 29일 첫 공개

    기독일보,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이 신규 콘텐츠 '믿어야 산다'를 오는 29일 공개한다. 프로그램은 퐁당, 유튜브, TV 등 CGN의 전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퐁당은 29일 오전 0시, 유튜브는 오후 5시, TV는 오후 6시 50분에 각각 공개된다. '믿어야 산다'는 한때 뜨거운 신앙의 열정을 가졌지만 다양한 이유로 고민과 신앙적 매너리즘에 빠진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실제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3명의 출연자가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고, 전문가의 솔루션과 밀착 코칭을 통해 신앙이 회복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제작진은 수개월간의 촬영을 통해 출연자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기록했다.

  • “설교는 정보 전달 아닌 말씀 사건”… 임도균 교수, 「스토리가 살아 있는 설교」 출간

    “설교는 정보 전달 아닌 말씀 사건”… 임도균 교수, 「스토리가 살아 있는 설교」 출간

    기독일보,

    한국교회 강단이 오랫동안 직면해 온 과제 가운데 하나는 성경 본문에 대한 충실성과 청중의 삶에 대한 실제적 적용 사이의 간극이다. 본문을 충실하게 해설하려 할수록 설교는 분석적이고 건조해지기 쉽고, 반대로 청중의 공감과 현장성을 강조할수록 본문에서 벗어날 위험이 있다는 고민은 오랫동안 한국교회 설교 현장의 숙제로 남아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신학과 임도균 교수(설교학)가 최근 출간한 「스토리가 살아 있는 설교」(아가페출판사)는 단순한 설교 기법서가 아니라, 한국교회 강단 회복을 위한 하나의 신학적·실천적 제안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 홍명보호,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남아공전 패배로 32강 진출 실패

    홍명보호,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남아공전 패배로 32강 진출 실패

    기독일보,

    원정 월드컵 사상 최고 성적인 8강 진출을 목표로 했던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조별리그 탈락으로 마쳤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A조에서 1승 2패, 승점 3, 골득실 -1로 조 3위에 머물렀고,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첫 경기에서 체코를 2-1로 꺾으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선제골을 내줬지만 황인범과 오현규의 연속골로 역전승을 거두며 기대를 높였다.

  • GEM·GVCS “미인가 학교 파동으로 어려움 겪는 학생들 적극 수용”

    GEM·GVCS “미인가 학교 파동으로 어려움 겪는 학생들 적극 수용”

    기독일보,

    교육 당국이 인가를 받지 않은 채 운영 중인 ‘미인가(비인가) 국제학교’에 대해 지난 4월부터 이행강제금 부과, 형사 고발, 강제 폐쇄 등 고강도 단속에 나섰다. 그러나 행정소송으로 시간을 끌거나 벌금만 낸 뒤 정상 영업을 지속하는 시설도 적지 않다. 이 가운데 이미 부실 교육, 기초시설 미비 및 불안전한 교육환경, 사기 폐업 등의 피해를 입은 학생들이나, 향후 미인가 국제학교 여파로 어려움에 처할 수 있는 학생들을 위한 구제책 마련이 시급하다. 글로벌선진교육(GEM)과 글로벌선진학교(GVCS)는 최근 서울 중구 상연재 별관에서 ‘2026 GEM·GVCS 교계기자간담회’를 열고, 미인가 국제학교 파동에 따른 가을학기 특별전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GEM·GVCS 설립이사장 남진석 목사는 “저희 학교는 인가학교이면서 국제화 교육을 나름대로 잘해 온 만큼, 미인가 국제학교에 대한 정부의 단속 속에서 오갈 데 없거나 방황하는 학생들을 적극 수용하기 위해 구제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인구감소지역 초저출생·초고령화 대응 방안 모색

    인구감소지역 초저출생·초고령화 대응 방안 모색

    기독일보,

    한국행정학회(회장 성시경 교수)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국민을 위한 행정, 미래를 여는 행정학: 기술, 성장, 균형 그리고 행정’이라는 주제로 하계공동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정부 입법 추진 방향 규탄”… 낙태 관련 법안 쟁점 다룬다

    “정부 입법 추진 방향 규탄”… 낙태 관련 법안 쟁점 다룬다

    기독일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오는 30일 국회에서 낙태 관련 법률안의 쟁점을 다루는 학술세미나와 정부의 입법 추진 방향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태여연은 이날 오전 10시 국회 제10간담회실에서 ‘낙태 관련 법률안 쟁점에 대한 학술세미나’를 열고, 그동안 국회에 발의된 낙태 관련 법률안의 주요 내용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발표할 예정이다.

  • 한·미 우호 평화 콘퍼런스 개최… 참전용사 희생 기려

    한·미 우호 평화 콘퍼런스 개최… 참전용사 희생 기려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전참전용사한미추모사업회(이사장 이영훈 목사)가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한·미 우호 평화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고 한·미 동맹의 역사적 의미와 미래 비전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성숙 총리 후보자, 과거 ‘음란물 유포 방치’ 전력 철저히 검증해야”

    “한성숙 총리 후보자, 과거 ‘음란물 유포 방치’ 전력 철저히 검증해야”

    기독일보,

    바른인권여성연합과 태아·여성보호 국민연합 등 36개 여성·시민단체는 이재명 대통령이 한성숙 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지명한 것과 관련해, 과거 한 후보자의 '포털 음란물 대량유포 방치' 형사처벌 전력을 국회 인사청문회 등 고위공직자 검증 과정에서 철저히 따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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