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한국연구재단, ‘젠더혁신정책’ 학술지 평가 기준 철회하라”

    “한국연구재단, ‘젠더혁신정책’ 학술지 평가 기준 철회하라”

    기독일보,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운영위원장 길원평 교수, 이하 동반연)과 퍼스트코리아(FIRSTKorea)시민연대(대표 박미숙, 이하 퍼시연)가 9일 대전 한국연구재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술지 평가 기준에 포함된 ‘젠더혁신정책’ 관련 조항의 철회를 촉구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기자회견에는 법률가와 교수, 학자 및 106개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연구재단의 2026년도 학술지인증 신청요강에 포함된 ‘젠더혁신정책 투고규정 반영 여부’ 평가 항목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 최은 작가, ‘2026 교회 순회전’ 일환으로 청덕교회 초대전 개최

    최은 작가, ‘2026 교회 순회전’ 일환으로 청덕교회 초대전 개최

    기독일보,

    서양화가 최은 작가가 ‘2026 교회 순회전’의 네 번째 전시로 용인 청덕교회에서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최은 작가의 18번째 개인전으로, 6월 1일부터 8월 28일까지 청덕교회(담임목사 한동희) 본당과 카페, 복도 등 교회 전역에서 진행된다. 용인시 기흥구 청덕동에 위치한 청덕교회는 현대적인 건축미를 갖춘 공간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성도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예술적 향유를 누릴 수 있는 문화 공간으로 변모할 예정이다.

  • 한신대, 신입생 성장 담은 성과공유전 개최

    한신대, 신입생 성장 담은 성과공유전 개최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자유전공학부(주임교수 공주형)가 지난 4일 경기캠퍼스 한신갤러리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성과 공유 전시회 ‘처음을 걷는 사람들’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자유전공학부 신입생들이 ‘자기 탐색 및 소통’ 수업을 통해 한 학기 동안 제작한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로 꾸며졌다. 개막식에는 강성영 총장을 비롯한 대학 보직자와 자유전공학부 교수진, 재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 [신간] 하나님 나라의 사명

    [신간] 하나님 나라의 사명

    기독일보,

    “사명을 위해서라면 생명조차 아끼지 않겠다”던 바울. 그가 죄수의 몸으로 로마에 입성할 때 찼던 쇠사슬은 단순한 구속의 도구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매인 거룩한 상징이었다. 성경을 관통하는 거대한 뼈대인 ‘하나님의 일하심’, ‘하나님의 백성’에 이어 마침내 ‘하나님의 나라’라는 주제로 마침표를 찍는 신간 『하나님 나라의 사명』이 출간됐다. 17년간 사순절 특별 새벽기도회를 이끌어온 유요한 목사의 깊은 묵상이 오롯이 담긴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마땅히 마주해야 할 영적 사명을 묵직하게 일깨운다.

  • 신화에서 계시로

    신화에서 계시로

    기독일보,

    우주와 인류의 기원을 다루는 창세기 1~11장은 기독교 신학에서 ‘원(原) 역사’라 불린다. 현대인들에게 이 본문은 흔히 ‘창조냐 진화냐’를 논하는 과학적 논쟁거리로 소비되거나, 까마득한 옛날의 신화적 이야기로 치부되곤 한다. 그러나 신간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이러한 현대적 렌즈를 벗어던지고, 이 말씀이 처음 선포되었던 고대 근동 세계의 ‘인지환경(당시 공유된 지적·문화적 세계관)’ 속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그리고 창세기가 당시 사회를 지배하던 가치체계와 치열하게 논쟁했던 ‘위대한 계시’이자, 차별과 폭력에 맞선 ‘혁명적 문서’였음을 탁월하게 밝혀낸다.

  • 한남대, 첼시FC 글로벌 프로젝트 우승

    한남대, 첼시FC 글로벌 프로젝트 우승

    기독일보,

    한남대학교는 8일 디자인팩토리가 정규 교과목인 ‘GDTP(Global Design Thinking Project)’를 통해 첼시FC와 LG전자 라트비아 등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국제 프로젝트를 운영했으며, 이 가운데 학생팀 ‘블루밍(Blooming)’이 첼시FC 프로젝트 우승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영국 브루넬대학교 런던디자인팩토리, 콜롬비아 하베리아나대학교 칼리디자인팩토리, 태국 출랄롱코른대학교 등 세계 각국의 대학이 참여했으며, 한남대 학생들은 10개 이상의 글로벌 학생팀과 경쟁을 벌였다.

  • 배우 박보검,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 더빙 참여

    배우 박보검,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 더빙 참여

    기독일보,

    미국에서 종교 애니메이션 흥행 기록을 새로 쓴 영화 ‘다윗’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한국어 더빙 캐스트를 확정했다. 배우 박보검을 비롯해 장광, 차지연, 송준석, 시영준 등 배우와 성우, 뮤지컬 배우들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다. 영화 ‘다윗’은 어머니의 노래에서 시작해 세상이 두려워한 거인 골리앗과의 대결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목동 다윗이 왕의 운명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 초신자와 기도에 지친 성도를 위한 아주 쉬운 기도서

    초신자와 기도에 지친 성도를 위한 아주 쉬운 기도서

    기독일보,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기도의 중요성을 알지만, 막상 두 손을 모으면 말문이 탁 막히는 경험을 하곤 한다. 무엇을 어떻게 구해야 할지, 내 기도가 맞게 드려지는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아 주저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의 원리와 실제적인 방법을 친절하게 안내하는 신간 『기도, 어떻게 해야 할까?』가 출간됐다.

  • 예수님을 따르는 삶에 대하여

    예수님을 따르는 삶에 대하여

    기독일보,

    열심히 믿으려 애쓸수록 삶은 여전히 목마르고, 누군가를 변화시키려 노력할수록 관계는 자꾸만 어그러진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우리는 왜 이토록 피곤하고 공허한 것일까? 신간 『애쓰지 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그 깊은 갈증의 원인을 ‘내가 기준이 된 삶’, 즉 인생의 왕좌에 앉아 스스로 선악을 판단하려는 우리의 끈질긴 ‘자아’에서 찾는다. 이 책은 무거운 짐을 지고 신앙의 길을 걷는 이들에게 “판단과 걱정을 멈추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경탄 속으로 들어가라”는 자유와 해방의 메시지를 전한다.

  • “학문 검열 중단하라” 한국연구재단 규탄 집회 열린다

    “학문 검열 중단하라” 한국연구재단 규탄 집회 열린다

    기독일보,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과 퍼스트코리아(FIRSTKorea)시민연대(이하 퍼시연)가 한국연구재단의 학술지 평가 기준을 비판하며 오는 9일 대전 한국연구재단 본원 앞에서 규탄 집회와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연구윤리 빙자한 학문 검열! 모든 학술지에 ‘젠더 규정’을 강제하는 한국연구재단을 규탄한다”고 밝히며, 전국 법률가·교수·학자들과 106개 대표 단체가 기자회견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회/문화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