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한불 수교 140주년 특별전 개최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한불 수교 140주년 특별전 개최

    기독일보,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맞아 프랑스 선교사들이 한국 사회에 전한 인간 존엄의 가치를 예술로 조명하는 전시가 열린다.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은 오는 9월 6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특별기획전 ‘THE FACE: 마주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 北 억류 선교사들 석방 챙겨달라”… 가족들 서한 전달

    “트럼프 대통령, 北 억류 선교사들 석방 챙겨달라”… 가족들 서한 전달

    기독일보,

    북한억류국민가족회(ROKHFA)에 따르면, 최춘길 선교사의 아들 최진영 씨와 신희석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법률분석관은 지난 9일 서울에서 미 백악관 및 국무부 핵심 관계자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는 벨시스 로메로 백악관 신앙사무국 연락관과 라일리 반스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 차관보 등이 참석했다.

  • 가수 이미쉘, 데뷔 12년 만에 첫 정규앨범 ‘Bliss’ 발매

    가수 이미쉘, 데뷔 12년 만에 첫 정규앨범 ‘Bliss’ 발매

    기독일보,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 스타’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이미쉘이 데뷔 12년 만에 첫 정규앨범 ‘Bliss’를 10일 발매했다. 이미쉘은 데뷔 이후 방송 활동을 비롯해 싱글앨범, 뮤지컬, 연극, OST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이번 앨범에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삶 가운데 허락하신 행복에 대한 기록을 담아냈다고 밝혔다.

  • 06.11일자 신문 마감용 입니다

    <6월, 작가들의 말말말> 06.11일자 신문 마감용 입니다

    기독일보,

    어둠은 싸워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빛이 오면 물러납니다. 상처를 가진 사람은 그것을 붙잡고 오래 씨름합니다. 감추기도 하고, 잊으려 하기도 하지만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진심으로 사랑받는 경험이 찾아오면 흐름이 달라집니다. 억지로 치유하려 애쓰지 않아도 마음이 풀리고, 상처의 결이 서서히 달라집니다. 우리의 내면도 이와 닮아있습니다. 많은 경우 죄 사함 자체를 구원의 전부로 이해합니다. 이미 용서받았으니 구원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용서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 욕망이 어떻게 우리 자신과 공동체를 풍요롭게 할 수 있는가

    욕망이 어떻게 우리 자신과 공동체를 풍요롭게 할 수 있는가

    기독일보,

    인간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갈망하고 원한다. 성공, 관계, 소유, 혹은 더 나은 삶을 향한 욕망은 우리 존재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 그렇다면 이 욕망의 진짜 출발점과 목표는 어디일까? 신경과학과 신학을 통합하여 인간 내면을 조명해 온 『수치심』, 『영혼의 해부학』의 저자 커트 톰슨이 이번에는 ‘욕망’을 주제로 또 한 번 탁월한 통찰을 선보인다. 신간 『영혼은 욕망한다』는 성경적 서사와 대인관계 신경생물학(interpersonal neurobiology)을 교차하며 욕망의 본질과 회복의 궤적을 촘촘하게 안내하는 책이다.

  • OTT 계정 공유 단속 이후, 가족 요금제가 더 싸질까

    OTT 계정 공유 단속 이후, 가족 요금제가 더 싸질까

    기독일보,

    OTT 계정 공유 단속과 요금제 개편이 이어지면서 가족 구독료 부담이 커지고 있다. 넷플릭스, 티빙, 디즈니플러스 등 서비스별 동시접속과 광고형 요금제, 추가 회원 조건을 비교해야 한다. 시장 변수와 독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 AI 음성 보이스피싱, 가족 목소리까지 흉내 낸다

    AI 음성 보이스피싱, 가족 목소리까지 흉내 낸다

    기독일보,

    AI 음성 합성 기술이 보이스피싱에 악용되면서 가족 목소리를 흉내 낸 사기 위험이 커지고 있다. 부모님과 자녀가 미리 암호 문장, 영상통화 확인, 송금 보류 원칙을 정해둬야 한다. 시장 변수와 독자가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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