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한세대, 제30회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 참가 접수 시작

    한세대, 제30회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 참가 접수 시작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제30회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Kukmin-Hansei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참가 원서는 이달 13일부터 9월 13일까지 국민·한세 국제음악콩쿠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올해 대회는 1997년 출범한 국민일보·한세대학교 음악콩쿠르가 30주년을 맞아 국제대회로 새롭게 도약하는 첫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한세대학교는 지난 30년간 국내 음악 영재를 발굴하고 차세대 음악인을 양성해 온 전통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세계 각국의 음악 인재들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콩쿠르로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 ‘오순절주의자들의 방언 연구’ 출간… “조직신학으로 조명”

    ‘오순절주의자들의 방언 연구’ 출간… “조직신학으로 조명”

    기독일보,

    이창승 박사(순복음총회신학교 조직신학 교수)는 최근 박사학위 논문을 바탕으로 한 신간 ‘오순절주의자들의 방언 연구-조직신학의 주요 쟁점과 관련하여’(좋은바람)를 펴냈다. 이 책은 그동안 방언 연구가 종교학·사회학, 언어학, 심리학, 역사학, 성경주석 중심으로 이뤄져 온 것과 달리, 조직신학의 틀 안에서 방언의 의미를 해석하고 오순절주의만의 신학 체계를 제시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다.

  • “대통령의 낙태약 관련 발언에서 ‘태아 생명’은 빠져”

    “대통령의 낙태약 관련 발언에서 ‘태아 생명’은 빠져”

    기독일보,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에 대해 “국회의 입법 절차를 거치지 않은 약물 도입은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위민앤패밀리는 15일 성명을 통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법 개정 이전이라도 낙태약물 사용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맡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말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법 개정 없는 낙태약 도입 안 돼”

    행동하는프로라이프 “법 개정 없는 낙태약 도입 안 돼”

    기독일보,

    행동하는프로라이프(대표 이봉화)가 이재명 대통령의 낙태약(미프진) 관련 발언을 비판하며 법 개정 없는 약물 도입 검토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62개 프로라이프 단체들이 참여하는 행동하는프로라이프는 15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지난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법 개정 이전이라도 의사의 양심과 재량에 따라 낙태약 처방을 허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

  • 예배인도자 유승아, 싱글 ‘달콤한 깨어짐’ 발매

    예배인도자 유승아, 싱글 ‘달콤한 깨어짐’ 발매

    기독일보,

    예배인도자이자 싱어송라이터 유승아가 신곡 ‘달콤한 깨어짐’을 발표했다. 이번 싱글은 예배 공동체 EMBL Worship(엠블 워십)의 라이브 실황으로 먼저 공개됐던 곡을 원곡의 감성을 살려 새롭게 편곡·녹음한 버전이다. 라이브 예배의 현장을 담아냈던 기존 버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 앞에 선 한 예배자의 개인적인 신앙 고백을 담아냈다는 것이 특징이다.

  • 협성대 발달장애 학생 5명, AI 활용해 그림동화 출간

    협성대 발달장애 학생 5명, AI 활용해 그림동화 출간

    기독일보,

    협성대학교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작 교육을 통해 발달장애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그림동화를 선보였다. 협성대는 지난 5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AI 활동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나의 분홍 코끼리’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여 학생들이 완성한 그림동화를 온라인 전시관에 공개했다고 16일 밝혔다.

  • 성산생명윤리연구소 “편법적 낙태약물 도입 시도 중단하라”

    성산생명윤리연구소 “편법적 낙태약물 도입 시도 중단하라”

    기독일보,

    성산생명윤리연구소(소장 홍순철 교수)가 정부의 낙태약물(미프진) 도입 검토와 이재명 대통령의 '의사 재량 판단' 발언을 비판하며, 태아와 여성의 생명을 함께 보호하는 대체 입법과 사회안전망 마련을 촉구했다. 성산생명윤리연구소는 15일 발표한 성명에서 "편법적인 낙태약물 도입 시도와 초법적 책임 전가를 중단하고, 태아와 여성의 생명을 살리는 진정한 법치 행정으로 복귀하라"고 밝혔다.

  • 의료윤리연구회 “정부, 낙태약물 졸속 도입 시도 중단해야”

    의료윤리연구회 “정부, 낙태약물 졸속 도입 시도 중단해야”

    기독일보,

    의료윤리연구회가 정부의 낙태약물(미프진) 도입 검토와 이재명 대통령의 '의사 재량 처방' 가능성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법적 근거 없는 약물 도입 시도를 중단하고 대체 입법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의료윤리연구회는 15일 발표한 성명에서 "정부의 무책임한 낙태약물 졸속 도입 시도와 초법적 '의사 재량권' 종용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며 "국민 건강과 법치주의를 훼손하는 행정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역대 법무장관·검찰총장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위헌 소지 있다”

    역대 법무장관·검찰총장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위헌 소지 있다”

    기독일보,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논의되는 가운데 역대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들이 보완수사권을 전면적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검찰동우회와 뜻을 같이하는 역대 법무부 장관·검찰총장들은 15일 입장문을 내고 “검사의 영장청구권과 기소권을 인정하면서 그에 수반되는 수사를 부정하는 것은 법리상 맞지 않을 뿐 아니라 현행 헌법상 위헌 소지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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