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
고난주간·부활절에 어울리는 피아노 찬송가 앨범
기독일보,어쿠스틱 피아노 찬송가 시리즈인 ‘Piano on the Hill’ 13집이 발매됐다. 이번 앨범에는 특히 주님의 고난 받으심을 표현한 찬송가 145장 ‘오 거룩하신 주님’, ‘머리에 가시관 붉은 피 흐르는’(156장)과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하는 ‘부활하신 구세주’, ‘즐겁도다 이 날’, ‘내 주님은 살아 계셔’ 등이 포함되어 있어 고난주간과 부활절이 있는 요즘에 듣기 좋은 앨범이다.
-
김양재 목사의 큐티강해 창세기 11
기독일보,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창세기 큐티강해 시리즈 마지막 권 『최고의 유언』이 출간됐다. 이 책은 창세기 45장부터 50장까지의 말씀 묵상을 담은 작품으로, 그동안 이어져 온 창세기 큐티강해 시리즈의 열한 번째 책이자 완결편이다.
-
실로암안과병원,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음악회 성료
기독일보,실로암안과병원(병원장 김선태 목사)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감사의 의미를 담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병원 측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정동제일교회에서 ‘창립 40주년 기념 감사음악회’를 열고, 그동안 병원을 위해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 온 교회와 기관, 성도들과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병원 임직원과 협력 교회 목회자, 후원 단체 및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 40년의 사역을 돌아보고 감사를 나눴다.
-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 그 관계에 대해
기독일보,인생의 중요한 선택 앞에서 그리스도인이 느끼는 고민과 불안을 신학적으로 풀어낸 책 <나의 선택과 하나님의 뜻>이 출간됐다. 이 책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인간의 자유의지라는 신학적 주제를 바탕으로, 신앙인들이 삶의 선택을 어떻게 이해하고 결정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
거룩한방파제 철야기도회… “차별금지법 반대, 진리의 외침”
기독일보,‘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13일 오후 10시부터 14일 오전 5시까지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오산리금식기도원에서 열렸다. 참석한 성도들은 교회와 국가를 위해 기도했으며, 무엇보다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지 않기를 간구했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기도회는 ‘22대 국회 역대 최악 차별금지법 반대’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모여 기도와 설교, 특강 등을 통해 차별금지법 반대와 한국교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오는 28일엔 서울시의회와 대한문 인근에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열린다.
-
예수로 세팅하는 삶
기독일보,신앙을 교회 강단이 아닌 일상의 현장에서 풀어낸 신앙 에세이 <행복한 삶의 레시피>가 출간됐다. 화장품 공장을 운영하는 오한선 장로가 집필한 이 책은 삶의 ‘기본값’을 예수 그리스도로 다시 맞추는 신앙의 원리를 실제 경험과 사례를 통해 풀어낸다.
-
종교 지도자들, “종교계가 생명존중 앞장” 선언
기독일보,한국 종교계 지도자들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국민 정서 회복을 위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종지협)는 13일 종교계 지도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종교계 공동선언–생명을 살리고 마음을 잇는 동행’을 발표하고, 생명의 존엄을 지키고 국민의 마음을 돌보는 데 종교계가 함께 나설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
하나님 나라와 삼위일체적 공동체를 향한 여정 : 몰트만과 현대 교회론이 나누는 대화
기독일보,복음의 의미를 ‘하나님 나라’, ‘삼위일체’, ‘교회’라는 신학적 틀로 다시 해석하는 책 <다시 읽는 복음>이 출간됐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선포한 복음의 핵심을 개인의 내세 구원에만 한정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도래와 깨어진 관계의 회복이라는 성경적 메시지 속에서 재조명한다.
-
힐송칼리지 내한… 서울신학대서 예배찬양 콘퍼런스 갖는다
기독일보,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호주 힐송칼리지(Hillsong College)와 함께 예배와 찬양 사역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를 연다. 서울신학대는 오는 26일 교내 성결인의 집 대강당에서 ‘2026 STU–Hillsong College 예배찬양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300피스’ 4월 홍대서 개최
기독일보,랩과 R&B를 중심으로 한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300피스(PIECE)’가 내달 서울 홍대에서 열린다. CCM 중심의 기존 집회 형식을 넘어 동시대 청년 문화의 언어로 신앙을 표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독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4월 4일 오후 4시 서울 홍대의 공연장 홍대스테이지에서 개최되며, ‘R.O.V(Rap x R&B x Love)’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랩과 R&B 음악 위에 복음의 핵심 메시지인 사랑을 담아 청년 세대와 소통하는 예배적 공연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