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광주·전남·전북 목회자·시민단체, ‘22대 국회 악법 저지’ 세미나 개최

    광주·전남·전북 목회자·시민단체, ‘22대 국회 악법 저지’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광주·전남·전북 지역을 중심으로 제22대 국회에서 추진 중인 주요 악법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회자 및 시민단체 세미나가 오는 22일 오후 2시 광주겨자씨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거룩한방파제통합국민대회와 진평연이 공동 주최하고, 차별금지법제정반대광주전남시민연합과 광주CE가 공동 주관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교회와 가정, 교육 현장, 그리고 다음 세대에 중대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입법 흐름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시민사회 차원의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 ‘파친코’ 이민진, 10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아메리칸 학원’ 출간

    ‘파친코’ 이민진, 10년 만의 신작 장편소설 ‘아메리칸 학원’ 출간

    기독일보,

    세계적 베스트셀러 『파친코(Pachinko)』의 작가 이민진이 10년 만에 새로운 장편소설을 선보였다. 이민진의 신작 『아메리칸 학원(American Hagwon)』은 오는 9월 미국에서 출간될 예정으로, 앞서 발표한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과 『파친코』에 이어 ‘한국인 디아스포라 3부작’을 완결하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 국토부 장관, 12.29 여객기 참사 관련 공식 사과 입장 밝혀

    국토부 장관, 12.29 여객기 참사 관련 공식 사과 입장 밝혀

    기독일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12.29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항공안전을 책임지는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공식 사과 입장을 밝혔다. 김 장관은 참사 발생 이후 1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사고 원인과 경과를 명확히 밝히지 못한 데 대해 책임을 인정하고,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 [신간]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

    [신간]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

    기독일보,

    형식은 남았지만 생명은 사라진 신앙, 종교 활동은 분주하지만 영혼은 잠든 상태. 20세기 위대한 설교자로 불리는 에이든 토저(A. W. Tozer)는 이런 신앙의 위기를 누구보다 날카롭게 꿰뚫어 보았던 인물이다. 생명의말씀사가 새롭게 선보인 <습관적 신앙에서 벗어나라>는 토저가 1950년대 캐나다 토론토에서 선포한 설교들을 ‘개혁과 부흥’이라는 주제로 엮은 대표작으로, 오늘날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한 질문을 던진다.

  • 승리하는 신앙을 위한 야전교범

    승리하는 신앙을 위한 야전교범

    기독일보,

    코로나 팬데믹 이후 한국 사회 전반에 드리운 정서는 회복보다는 피로와 체념, 그리고 패배주의에 가깝다. 정치적 양극화와 경제적 불안, ‘N포 세대’로 상징되는 미래 상실감 속에서 이러한 분위기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에도 깊숙이 스며들고 있다. 신간 <이기는 신앙>은 바로 이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정말 패배한 싸움을 하고 있는가, 아니면 이미 승리가 약속된 전쟁을 잘못된 태도로 살아가고 있는가."

  • 아트인동산, 전속작가 6人의 작품으로 'LA Art Show 2026' 참가

    아트인동산, 전속작가 6人의 작품으로 ‘LA Art Show 2026’ 참가

    기독일보,

    아트인동산(대표 정은하)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 웨스트홀에서 열리는 'LA Art Show 2026'에 전속작가 유부강, 최소리, 최영관, 강민수, 김준범, 양정수 6인의 작품으로 참가했다. 부스 번호는 906번이며, 이번 참여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네 번째 연속 참여이다. 지난 두 해까지 최소리, 최영관을 Featured Artist로 소개하며 국제무대에서 주목을 받은 아트인동산은 이번 전시에서도 한국 현대미술의 독창성과 깊이를 알리고 국내외 컬렉터들과의 교류를 확대 중이다.

  • “태아는 생명” 만삭·약물 낙태 허용 법안 강력 반대

    “태아는 생명” 만삭·약물 낙태 허용 법안 강력 반대

    기독일보,

    한국교회 목회자들과 의료·학계 전문가들이 최근 발의된 모자보건법 개정안(박주민 의원안)과 만삭·약물 낙태 허용 정책에 대해 “태아 생명권을 침해하고 국가 소멸을 앞당기는 악법”이라며 강력히 반대 입장을 밝혔다. 14일 국회 앞에서 있었던 이번 입장 표명에는 최상윤 목사(예광감리교회), 한덕기 목사(순복음큰기적교회), 안석문 목사, 제양규 교수(태여연) 등 교계와 학계 인사들이 참여해, 태아 생명권 침해 문제와 여성 보호의 허구성을 지적하며 정부와 국회에 법안 철회를 촉구했다.

사회/문화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