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 월례회 및 정기총회 개최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 월례회 및 정기총회 개최

    기독일보,

    미주한인기독문인협회(대표회장 방동섭 목사)는 최근 6월 정기 월례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1부 예배에서는 찬송가 248장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을 함께 부른 뒤, 송인 목사(부회장·시인)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방동섭 목사가 이사야 43장 7절을 본문으로 '지혜로운 문학인'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 정준영 목사 총장 추대 “마약 퇴치 앞장”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 정준영 목사 총장 추대 “마약 퇴치 앞장”

    기독일보,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 평생교육원이 4일 서울 종로 재하빌딩 2층 본교 강당에서 제2학기 개강 및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준영 목사가 신임 총장으로 추대되면서 마약 예방 교육에 다시 한번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국제마약폴리스유니버스티는 한국교회와 우리 사회를 깨워 이미 대한민국에 깊숙이 침투한 마약 문제에 경각심을 가지고, 마약 범죄로부터 다음세대와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3년 전 설립됐다. 평생교육원을 통해 국내 마약 중독 및 유통 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마약감시원을 비롯하여 마약 예방교육 교수 및 강사, 마약 상담교사 등을 배출하고 있다. 이날 평생교육원 원장 강말희 목사(디아스포라어머니중보기도회 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김종갑 목사의 대표기도 후 이삭 목사의 은혜로운 하모니카 특송 연주로 이어졌다.

  • 모든 성도가 한 팀으로 승리하는 교회 세우기

    모든 성도가 한 팀으로 승리하는 교회 세우기

    기독일보,

    주일 예배에 참석해 좋은 설교를 듣고, 멋진 찬양을 감상한 뒤 집으로 돌아가는 성도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자신에게 기대되는 신앙생활의 전부를 ‘주일에 교회라는 장소에 가는 것’으로 여긴다. 그러나 신간 『교회는 팀이다』는 이러한 수동적인 ‘관람객 신앙’에 날카로운 경종을 울리며, 교회의 참된 본질을 역동적인 ‘팀 스포츠’에 비유해 풀어낸다.

  • [신간] 교회와 국가 권력, 교회됨의 정치

    [신간] 교회와 국가 권력, 교회됨의 정치

    기독일보,

    독재 권력에 대한 침묵과 동조, 정권 교체기에 노골적으로 드러나는 극단적 편향성. 한국 기독교 역사 속에서 교회와 국가 권력의 관계는 오랫동안 뼈아픈 왜곡을 겪어왔다. 교회의 참된 공공성과 예언자적 사명이 흔들리는 오늘날, 종교와 정치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성찰하고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신간 『교회와 국가 권력, 교회됨의 정치』가 출간되었다.

  • “번안곡보다 각자의 삶과 신앙이 녹아있는 CCM을”

    “번안곡보다 각자의 삶과 신앙이 녹아있는 CCM을”

    기독일보,

    한국 CCM(Contemporary Christian Music) 시장은 화려한 사운드와 세련된 편곡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그 안에서 우리 공동체, 우리 교회의 고유한 고백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서울장신대학교 예배찬양사역대학원 22기 재학생 4명이 모인 CCM 프로젝트 그룹 ‘마디 프로젝트’는 한국적 찬양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며 의미 있는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단순히 곡을 모아 발표한 결과물이 아니다. 지난 23년간 전문 예배 사역자를 배출해 온 서울장신대 예배찬양사역대학원에서 이승호 교수가 진행한 송라이팅 세미나의 ‘기말고사’이자, 산업화된 CCM 생태계에 던지는 교육적 도전의 산물이다.

  • 미국 독립 250주년… “미셸 박 스틸 대사와 한미동맹 새 도약 기대”

    미국 독립 250주년… “미셸 박 스틸 대사와 한미동맹 새 도약 기대”

    기독일보,

    한미자유물결(대표 박윤기)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은 4일 서울 미국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성명을 발표하며, 새로 부임한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대사를 환영하고 한미동맹의 발전과 호혜적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미국 독립 250주년과 호혜적 한미동맹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며’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오늘 우리는 전 세계 자유와 민주주의의 이정표가 된 미국 독립 25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날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대한민국 시민사회의 연대와 우정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 GOODTV, 창사 30주년 특별기획 성지순례 진행

    GOODTV, 창사 30주년 특별기획 성지순례 진행

    기독일보,

    내년 창사 30주년을 맞는 GOODTV 기독교복음방송(대표이사 김명전)이 성경의 주요 무대를 직접 방문해 말씀의 역사적 배경을 체험하는 특별기획 성지순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 성지순례는 성경 속 주요 사건이 일어난 현장을 직접 찾아 역사와 문화, 성경의 시대적 배경을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 일정에는 성지 전문 가이드가 동행해 각 지역의 역사적 의미와 성경 속 사건들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GOODTV는 그동안 '성서의 땅, 이스라엘을 가다'와 특별기획 '요르단 기행' 등 다양한 성지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왔으며, 관련 콘텐츠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600만 회를 기록했다. 또한 이스라엘 대사관과의 협력 제작, 요르단 정부 관광청의 초청 및 협력을 통해 현지 네트워크와 신뢰를 구축해 왔다. 이번 특별 성지순례는 이러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성경의 역사와 현장을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종교적 정서 탐구와 인성 통합의 여정

    종교적 정서 탐구와 인성 통합의 여정

    기독일보,

    청소년기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지만 완전한 어른도 아닌, 삶의 방향과 자신의 정체성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묻기 시작하는 치열한 시기다. 세계적인 종교심리학자이자 목회상담학자인 도날드 캡스(Donald Capps)의 신간 『청소년의 다섯 가지 얼굴』은 이 불안한 시간을 단순한 성장의 과도기나 어른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적 상황’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대신 청소년을 흔들림 속에서도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순례자’로 명명하며, 그들의 내면을 섬세하게 짚어내는 따뜻한 통찰을 선보인다.

  • “중국 명문대 전원 합격” 정주국제학교,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중국 명문대 전원 합격” 정주국제학교, 2026년 가을학기 신입생 모집

    선교신문,

    북경대·복단대 등 졸업생 전원을 중국 명문대에 합격시킨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가 오는 7월 17일 오후 1시 경기도 수원 온사랑교회 비전센터 4층에서 2026학년도 가을학기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정주국제학교는 2026년 입시에서도 북경대, 복단대, 절강대, 인민대, 상해 외대 등 졸업생 모두가 명문대에 합격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는 이번 대입부터 도입된 유학생 수평고사 CSCA에 발 빠르게 대응해 학생들을 지도한 결과이기도 하다. 2025년에는 중국 대학 서열 최상위권인 C9 리그에 속하는 절강대가 정주국제학교를 영재프로그램 학교로 지정해, 교장 추천으로 절강대 입학은 물론 장학생 선발까지 가능해졌다. 절강대는 AI와 항공, 컴퓨터 등 이공계 부문에서 독보적인 두각을 나타

  • 성령의 역사 따라 걷는 음악 여정… 오늘 다시 부흥을 사모하다

    성령의 역사 따라 걷는 음악 여정… 오늘 다시 부흥을 사모하다

    기독일보,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베어홀에서 열린 ‘제8회 클래식(Classic) 150-부흥’은 단순한 클래식 공연이라기보다 찬양과 스토리텔링, 관객의 고백이 어우러진 무대였다. 찬양이 있는 작은 부흥회를 연상시키기도 했다. 초대교회 오순절 성령 강림에서 1907년 평양대부흥, 한국교회의 성장, 북한의 미래 부흥에 대한 소망, 그리고 오늘날 성도들이 다시 경험해야 할 성령의 역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내며 공연장을 ‘부흥’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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