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중국어 왕초보에서 명문대 진학까지, 중국 유학에서 잠재력과 가능성 발견”

    “중국어 왕초보에서 명문대 진학까지, 중국 유학에서 잠재력과 가능성 발견”

    기독일보,

    오늘날 한국의 입시 제도는 획일화된 평가 기준으로 정해지는 서열, 사교육 의존 구조 속에서 학생들의 미래 역량과 적성을 키우는 교육보다는 무한 경쟁을 되풀이하고 있다는 지적에서 자유롭지 않다. 틀에 맞춘 교육 환경에서 벗어나, 시대에 맞는 글로벌한 교육 환경을 찾는 학부모들과 학생들을 위해 정주국제학교가 중국 유학을 하나의 돌파구로 제시했다. ‘정주국제학교 2026 가을학기 입학설명회’가 지난 18일 경기도 수원 온사랑교회 비전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후진 대표와 이수아 교장, 권용석 학부모회장과 함께 재학생과 중국 명문대에 진학한 졸업생들도 참여해 마이크를 잡고 학교생활과 진학 준비 과정을 소개했다. 특히 자녀의 유학을 망설이는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생활 관리, 언어 장벽, 대학 진학 준비 및 진로 등을 구체적으로 다뤄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 크리스천 아트퍼니처 작가들, ‘부활의 손결’ 특별전 개최

    크리스천 아트퍼니처 작가들, ‘부활의 손결’ 특별전 개최

    기독일보,

    크리스천 아트퍼니처 작가들이 참여하는 특별전 『부활의 손결』이 서울 송파구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교회 평화아트스페이스에서 개막해 오는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융복합 아티스트 김동억 작가가 총괄을 맡았으며, 신앙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목가구 작가들이 다수 참여했다. 전시는 생명을 다한 나무가 장인의 손길을 거쳐 새로운 목가구 작품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성경적 주제인 ‘회복’과 ‘부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

  • 김다위 목사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 또 다른 차원의 심각성”

    김다위 목사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 또 다른 차원의 심각성”

    기독일보,

    과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입장을 밝혔던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가 또 한 번 선거 관련 입장을 피력했다. 김 목사는 23일 ‘정의를 행하며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걷기’라는 제목으로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쉽게 믿기 어려운 뉴스를 접했다”며 최근 뉴스를 인용했다.

  • 포항시 “해수욕장 안전기원제 자제 권고할 것”

    포항시 “해수욕장 안전기원제 자제 권고할 것”

    기독일보,

    경북 포항시 관내 8개 해수욕장의 개장식에서 ‘수신제’와 ‘어룡제’라는 소위 ‘안전기원제’가 열려 논란이 되자 시(市) 측이 위탁 관리를 맡은 지역 번영회 측에 해당 의식 자제를 권고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 관계자는 24일 기독일보에 이번 논란과 관련해 지역 기독교계 등에서 민원이 제기됐다며 “공공장소에 대한 불필요한 논란을 만들 필요가 없을 것 같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 [영혼의 오아시스] 폭포수

    [영혼의 오아시스] 폭포수

    선교신문,

    폭포수 한순간도 멈춤 없이 / 벼랑 끝을 향해 / 온몸으로 곤두박질친다 / 뒤엉킨 물살이 짐승처럼 울부짖으며 / 하늘을 찢는다 // 부서진 물방울들은 / 바위에 부딪혀 / 눈물처럼 흩어지지만 / 그 속에서 금 간 틈의 울음이 / 씻겨 나간다 // 안개 사이로 피어오르는 빛 / 무지개를 품고 / 추락의 끝에서 / 하늘 향해 물기둥으로 선다

  • 성적만으로 정하기 어려운 미래… 10대 위한 진로 설계법

    성적만으로 정하기 어려운 미래… 10대 위한 진로 설계법

    기독일보,

    성실히 공부해 좋은 성적을 거두면 안정적인 직업을 얻을 수 있다는 통념에 질문을 던지는 청소년 진로 안내서가 출간됐다. 진로진학상담교사 김원배·오인이 쓴 신간 『10대를 위한 유망직업 미래지도』(일상과이상)는 학업 성적만으로 진로를 결정하기 어려워진 시대의 변화를 살펴보고, 청소년에게 필요한 진로 설계 방법을 제시했다.

  • 소강석 목사, 성경 인물 95인 시로 풀어낸 연작 시집 출간

    소강석 목사, 성경 인물 95인 시로 풀어낸 연작 시집 출간

    기독일보,

    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가 성경의 핵심 인물 95명을 현대 서정시로 형상화한 연작 시집 ‘유리거울의 시편들’을 출간했다. 출판사 문학나무에서 펴낸 이번 시집은 창세기의 아담부터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에 이르기까지 성경 속 주요 인물들을 한 권의 시집으로 엮은 작품이다. 출판사는 성경의 특정 사건이나 인물을 소재로 한 시는 있었지만, 성경의 핵심 인물들을 연작 형식으로 집대성한 시집은 처음이라고 소개했다.

  • 한국 기대수명 83.7년 역대 최고…임상 의사 수 OECD 뒤에서 두 번째

    한국 기대수명 83.7년 역대 최고…임상 의사 수 OECD 뒤에서 두 번째

    기독일보,

    우리나라 국민의 기대수명이 83.7년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인구 대비 임상 의사 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가운데 두 번째로 적었으며, 자살사망률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23일 경제협력개발기구가 지난 7일 발표한 ‘OECD 보건통계 2026’의 주요 내용을 분석해 국내 보건의료 수준과 현황을 공개했다.

  •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벌금 1000만원 불복해 항소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1심 벌금 1000만원 불복해 항소

    기독일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후원자를 통해 비용을 대신 내도록 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오 시장 측은 전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사건을 심리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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