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신간] 세렌딥에서의 소풍

    [신간] 세렌딥에서의 소풍

    기독일보,

    목회의 길을 모색하던 20대 후반의 전도사가 선교지에서 경험을 쌓으라는 원로 목사의 권유로 낯선 스리랑카행 비행기에 올랐다. 당초 계획했던 기간은 단 2~3년. 그러나 그 걸음은 무려 26년이라는 기나긴 헌신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신간 『세렌딥에서의 소풍』은 인도양의 아름다운 섬나라 스리랑카에서 청춘을 바치고, 이제 현지인들에게 사역을 이양하며 떠날 채비를 하는 하웅원 선교사의 가슴 벅찬 회고록이자 진솔한 신앙 고백이다.

  • [신간] 성도의 가정예배

    [신간] 성도의 가정예배

    기독일보,

    주거 환경과 교육 수준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풍요로워졌지만, 정작 가정 안에서 참된 행복을 느끼며 신앙을 이어가는 자녀들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스마트폰, AI 시대를 거치며 '신앙 전수의 위기'를 맞은 오늘날의 기독교 가정에 따뜻하고 현실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신간, 『성도의 가정예배』가 출간되었다.

  • 특검, 통일교 한학자 총재에 징역 13년 구형

    특검, 통일교 한학자 총재에 징역 13년 구형

    기독일보,

    특검이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의혹' 정점으로 지목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에게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및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5년, 나머지 혐의에 대해 징역 8년을 구형했다.

  • 부모→보호자1·2… “특정 가족 형태 전제 용어 개선”?

    부모→보호자1·2… “특정 가족 형태 전제 용어 개선”?

    기독일보,

    교사 단체가 경상남도교육청이 지난 7일 각급 학교에 보낸 ‘다양한 가족 형태 존중을 위한 고정관념 용어 개선 안내’ 공문을 비판했다. 해당 공문에서 경남교육청은 “교육공동체의 올바른 성평등 가치관을 형성하고 차별 없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홍보물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전교조 경남지부와의 정책 업무 합의에 따라 다양한 가족 형태를 포용하는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C4C, 청소년 예배축제 ‘2026 POP-UP REJOICE’ 개최

    C4C, 청소년 예배축제 ‘2026 POP-UP REJOICE’ 개최

    기독일보,

    C4C(Church for Church)는 오는 16일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청소년을 위한 예배축제 '2026 POP-UP REJOICE'를 개최한다. 'POP-UP REJOICE'는 지난 겨울 진행된 REJOICE 캠프를 하루 동안 다시 만나는 팝업 형태의 예배집회로, "Seek Me. Find Me."(예레미야 29:13)라는 주제로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암 투병 속 불굴의 지휘와 신곡… 김정택 단장 콘서트 ‘사랑 그리고 동행’

    암 투병 속 불굴의 지휘와 신곡… 김정택 단장 콘서트 ‘사랑 그리고 동행’

    기독일보,

    작곡가 겸 지휘자 김정택 SBS 명예예술단장이 투병 중에도 투혼을 발휘한 2026 콘서트 ‘사랑 그리고 동행’이 음악과 복음으로 감동과 희망을 전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7월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콘서트는 사단법인 서울문화예술단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나누리가 주관했으며, 문화 선교와 함께 문화 향유 기회를 널리 나누는 취지에 맞게 전 좌석 VIP 무료 초대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든 향연 펼쳐져 콘서트는 전 KBS 아나운서 김명숙의 진행과 함께 ‘SBS 김정택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막이 올랐다. 무대를 가득 채운 화려한 조명과 대형 LED 스크린의 감각적인 영상미가 어우러진 역동적인 오케스트라 공연은 시작부터 객석을 압도했다.

  • 헨리 나우웬과 함께하는 42일 묵상

    헨리 나우웬과 함께하는 42일 묵상

    기독일보,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어린 자녀, 곁을 지켜야 하는 아픈 가족, 노환으로 점차 쇠약해져 가는 부모까지. 누군가를 돌보는 일은 일상 속 숭고한 헌신이지만, 때로는 끝이 보이지 않는 버거운 의무와 노동으로 치부되어 돌보는 이의 영혼을 깊이 지치게 하기도 한다.

  • “젠더혁신정책 투고규정, 학문 자유 침해·권력 남용”

    “젠더혁신정책 투고규정, 학문 자유 침해·권력 남용”

    기독일보,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과 퍼스트코리아(FIRSTKorea)시민연대(퍼시연)를 비롯한 전국 107개 단체가 9일 세종시 교육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연구재단의 ‘젠더혁신정책 투고규정 반영 여부’ 평가 기준의 철회와 교육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퍼스트코리아시민연대가 주최하고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대전광역시인권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현장에는 법률가와 교수, 학자 등이 참석했다.

  •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케이블 타이 확보, 경찰 수사 의혹 확산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케이블 타이 확보, 경찰 수사 의혹 확산

    기독일보,

    광주 고교생 피살 사건 수사 과정에서 사라졌던 케이블 타이가 장윤기의 부친 자택에서 발견되면서 경찰의 초동 수사 부실과 증거 관리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검찰은 해당 물품이 범행 목적을 판단하는 데 중요한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확보 경위와 유출 과정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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