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장애 있어도 소중해요”… 신촌서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 캠페인

    “장애 있어도 소중해요”… 신촌서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 캠페인

    기독일보,

    태아 생명 보호 비영리단체 아름다운피켓이 21일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을 맞아 서울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장애가 있어도 소중해요’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 다운증후군의 날은 21번 염색체가 하나 더 있어 총 3개라는 다운증후군의 특징을 반영해 매년 3월 21일로 지정된 날이다. 이날은 염색체 모양을 상징해 서로 다른 양말을 신는 ‘짝짝이 양말’ 캠페인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 일본에서 9시간 찬양을… 버스킹으로 전하는 사랑과 치유의 메시지

    일본에서 9시간 찬양을… 버스킹으로 전하는 사랑과 치유의 메시지

    기독일보,

    일본 후쿠오카 도심 한복판에서 일본어 찬양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는 거리형 문화 선교 축제가 열린다. SNS 기반 일본 선교 미디어 사역 ‘이슷폴(eastfall)’과 청년 연합 선교 프로젝트 ‘KnockJ Project’, 그리고 워십 사역팀 ‘워십네이션스(Worship Nations)’가 함께 준비하는 ‘Blessing Hill Festival 2026’이다.

  •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의 기쁨展’ 개최

    한국미술인선교회, ‘부활의 기쁨展’ 개최

    기독일보,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안태이)가 부활절을 맞아 정기 전시회를 열고 작품 판매 수익금을 아동 지원에 기부한다.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안태이)는 임원진 정기전 ‘부활의 기쁨展’을 오는 4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1관에서 개최한다. 오프닝 예배는 3월 31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역대 회장들을 초청해 부활의 의미를 작품으로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전시 작품과 소품 판매 수익금은 지난해에 이어 아동복지실천회 세움에 기부되며, 교도소 재소자의 자녀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하나님이 내 안에 심어 주신 보물

    하나님이 내 안에 심어 주신 보물

    기독일보,

    형식에 머문 신앙에서 벗어나 다시 생명력 있는 믿음을 회복하도록 돕는 신간 <영혼을 빛나게 하는 여덟 단어>가 출간됐다. 이 책은 ‘구원, 말씀, 찬양, 기도, 믿음, 소망, 고난, 십자가’라는 여덟 가지 핵심 개념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신앙을 다시 점검하도록 이끈다.

  • 아가서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다

    아가서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다

    기독일보,

    사랑을 말하지만 정작 사랑을 잃어버린 시대, 성경 아가서를 통해 참된 사랑의 본질과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조명하는 신간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가 출간됐다. 이 책은 점점 가벼워지는 관계와 형식에 머무른 신앙의 현실 속에서, 사랑의 본질을 다시 묻는다. 저자는 인간의 삶이 결국 ‘사랑하는 것’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사랑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에게 하나님께로부터 다시 사랑을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 “손솔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사실상 무제한 낙태 허용… 생명권 배제 우려”

    “손솔 의원 모자보건법 개정안, 사실상 무제한 낙태 허용… 생명권 배제 우려”

    기독일보,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사장 이재훈)은 최근 성명서를 발표해 손솔 의원이 대표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철회를 강력히 촉구했다. 이 단체는 해당 법안이 임신 주수 제한 삭제와 약물 낙태 제도화 등을 포함하고 있어 “사실상 낙태 허용 범위를 무제한으로 확대하는 내용”이라고 비판했다.

  • 프로파일러 20년…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

    프로파일러 20년…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

    기독일보,

    한국 최초 프로파일러 세대의 20년을 담은 논픽션 ‘악의 이유를 찾는 사람들’이 출간됐다. 범죄의 원인을 추적해온 이들의 현장 경험과 고민을 담은 이 책은 한국 프로파일링의 형성과 변화를 조명한다. 권일용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겸임교수는 2005년 ‘특채 1기 프로파일러’ 선발 배경에 대해 “악이 빠르게 진화하며 사회가 더 많은 프로파일러를 필요로 했다”고 설명했다.

  • [신간] 본회퍼의 함께 사는 삶

    [신간] 본회퍼의 함께 사는 삶

    기독일보,

    개인화와 고립이 일상이 된 시대 속에서 기독교 공동체의 본질을 다시 묻는 책 <본회퍼의 함께 사는 삶>이 출간됐다. 디트리히 본회퍼 순교 8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이번 특별판은, 신앙의 개인화가 심화되는 흐름 속에서 공동체 신앙의 의미를 다시 조명한다.

  • 주님의 진짜 사랑을 맛보았다, 사랑을 다시 쓰다

    주님의 진짜 사랑을 맛보았다, 사랑을 다시 쓰다

    기독일보,

    ‘착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부담에 지친 이들을 위한 신앙서 <착하게 살다 지친 당신에게>가 출간됐다. 이 책은 사랑하려 애쓸수록 오히려 상처받고 메말라가는 신앙의 현실을 정면으로 다루며, 인간의 노력 중심 신앙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사랑의 본질을 회복할 것을 제안한다.

  • ‘귀츨라프 제주 한글문화원’ 창립, 서해 브릿지뉴딜 미션아일랜드 비전 선포

    ‘귀츨라프 제주 한글문화원’ 창립, 서해 브릿지뉴딜 미션아일랜드 비전 선포

    기독일보,

    (사)귀츨라프 제주 한글문화원(이사장 박명일 목사, 원장 김봉균 장로)이 오는 3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김만덕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귀츨라프 제주 한글문화원은 1832년 7월 17일부터 8월 17일까지 백령도(몽금포)–원산도–안면도–제주도·가파도 일대를 방문했던 독일 출신 선교사 칼 귀츨라프(Karl Gützlaff)의 한글·의료·농업 선교 정신을 제주에서 계승 및 확산하기 위해 설립됐다. 특히, 백령도–원산도–안면도–제주도를 연결하는 ‘칼 귀츨라프 서해 브릿지뉴딜 미션아일랜드’ 비전을 선포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이기풍 선교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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