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300피스’ 4월 홍대서 개최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300피스’ 4월 홍대서 개최

    기독일보,

    랩과 R&B를 중심으로 한 크리스천 힙합 콘서트 ‘300피스(PIECE)’가 내달 서울 홍대에서 열린다. CCM 중심의 기존 집회 형식을 넘어 동시대 청년 문화의 언어로 신앙을 표현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독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4월 4일 오후 4시 서울 홍대의 공연장 홍대스테이지에서 개최되며, ‘R.O.V(Rap x R&B x Love)’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랩과 R&B 음악 위에 복음의 핵심 메시지인 사랑을 담아 청년 세대와 소통하는 예배적 공연을 지향한다.

  • 김진홍 목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김진홍 목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1심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

    기독일보,

    대선 과정에서 특정 후보 지지 발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진홍 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방법원은 12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목사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김 목사가 선거 기간 중 종교인의 지위를 활용해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며 징역 1년 8개월을 구형한 바 있다.

  • [신간] 동네 교회가 살아난다

    [신간] 동네 교회가 살아난다

    기독일보,

    성장이 멈춘 교회의 원인을 분석하고 지역 교회의 회복을 위한 실천적 해법을 제시한 책 <동네 교회가 살아난다>가 출간됐다. 세계적인 교회 성장 전문가이자 목회 컨설턴트로 알려진 톰 레이너가 집필한 이 책은 《죽은 교회를 부검하다》, 《살아나는 교회를 해부하다》에 이은 교회 진단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이다.

  • 황명환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 1

    황명환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 1

    기독일보,

    요한복음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정체성을 깊이 탐구하도록 안내하는 책 <예수를 만나다>가 출간됐다. 수서교회를 담임하는 황명환 목사가 집필한 이 책은 요한복음 1장부터 10장까지의 본문을 중심으로, 예수의 사역보다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집중하도록 돕는 신앙 안내서다.

  • 김원종 회장 ‘멀티 수첩’ 개발... 한국교회와 지역 단체의 상생 이끈다

    김원종 회장 ‘멀티 수첩’ 개발… 한국교회와 지역 단체의 상생 이끈다

    선교신문,

    교회 울타리를 넘어 믿지 않는 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전도 채널이자, 교회 공동체 및 지역 사회의 경제적 상생을 돕는 ‘멀티 공유 플랫폼’이 개발됐다. 공유 QR 플랫폼 개발자인 김원종 티비공유몰 회장이 20여 년의 연구 끝에 선보인 이 ‘멀티 수첩’(모바일 스마트 수첩)은 단순한 앱이나 공유 플랫폼을 넘어 성도와 지역 사회가 함께 공생하는 ‘상생 네트워크’를 지향하고 있다.

  • ‘정교분리 재구성과 한국형 새 이론 7-E 모델’ 출간… 정교분리 인식 재정립 제안

    ‘정교분리 재구성과 한국형 새 이론 7-E 모델’ 출간… 정교분리 인식 재정립 제안

    기독일보,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대표회장인 박동호 박사는 최근 <정교분리 재구성과 한국형 새 이론 7-E 모델>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서는 한국 사회와 교회 안에서 널리 논의되고 있는 정교분리 원칙의 의미를 재해석하고, 공공 영역에서의 종교 역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기 위해 집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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