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서울신대 실용음악과, 신입생 공연 ‘발악’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 신입생들이 첫 무대를 통해 음악적 역량을 선보인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실용음악과(학과장 송영주)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교내 성결인의 집 존토마스홀에서 신입생 공연 ‘발악(發樂)’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26학년도 실용음악과 신입생 28명이 참여해 입학 이후 갈고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 앞에 공개하는 자리다.

  •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법정 대면 성사 주목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법정 대면 성사 주목

    기독일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두 번째 조정기일이 15일 열린다. 서울고법 가사1부는 이날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2차 조정기일을 진행한다. 이번 조정기일에서는 두 사람이 직접 법정에 출석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법정 대면 성사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 국내 최초 아타나시우스 신경 해설서

    국내 최초 아타나시우스 신경 해설서

    기독일보,

    기독교 신앙의 가장 핵심이자 타 종교와 뚜렷하게 구분되는 지표는 바로 ‘삼위일체’와 ‘성육신’ 교리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 교회 안에서 이 진리는 종종 어렵고 난해하다는 이유로 성도들에게 깊이 이해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 갈증을 해소하고 견고한 성경적 진리를 세우기 위해, 사도신경, 니케아 신경과 함께 서방 교회의 3대 신조로 꼽히는 ‘아타나시우스 신경’을 우리말로 친절하게 풀어낸 국내 최초의 해설서 『우리가 믿는 삼위일체』가 출간되었다.

  • 스트레스와 마음의 병을 넘어 성경으로 풀어보는 치유의 길

    스트레스와 마음의 병을 넘어 성경으로 풀어보는 치유의 길

    기독일보,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안, 끊임없이 반복되는 상처, 꼬리를 무는 두려움. 수많은 현대인들이 스트레스와 억눌림 속에서 마음이 지쳐가지만, 정작 그 고통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알지 못한 채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간다. 눈에 보이는 증상 너머, 고통의 이면에 자리한 근본적인 원인을 성경적 관점에서 조명한 신간 『마음의 뿌리를 찾아라』가 출간됐다. 전작 『뿌리를 찾아 캐내라』를 통해 질병과 치유의 문제를 다루었던 김석재 목사는, 이번 책에서 그 시선을 '마음의 영역'으로 깊숙이 확장한다.

  • [신간]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

    [신간]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

    기독일보,

    불후의 기독교 고전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 당대 최고의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이 “그 땜장이의 설교 능력을 가질 수 있다면, 내 모든 학식을 기꺼이 포기하겠다”고 극찬했던 그의 폭발적인 복음 메시지가 한 권의 책으로 찾아왔다. 신간 『예루살렘 죄인도 구원받는다』는 번연의 수많은 저작 중에서도 그의 복음 이해와 설교 사역의 정수를 가장 응축하여 보여주는 대표작으로 꼽힌다.

  •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사법부의 입법 영역 침범”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 사법부의 입법 영역 침범”

    기독일보,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자평법정책연구소,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등 700여 개 단체가 최근 법원의 동성애 파트너 관련 판결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동성애 파트너 관계를 사실혼 유사 생활공동체로 판단한 서울중앙지법 판결을 규탄한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 전국 10개 신학대 학생들, 선관위 해체 요구하며 합동 시국선언

    전국 10개 신학대 학생들, 선관위 해체 요구하며 합동 시국선언

    기독일보,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11일 국회 소통관에서는 총신대, 장로회신학대, 감리교신학대 등 전국 10개 주요 신학대학교 학생들이 연합 기자회견을 열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를 향해 책임 있는 진상 규명과 전면적인 조직 쇄신을 강력히 촉구했다.

  • 리빙소울, 첫 번째 CCM 싱글 ‘잘 버텨줘서 고마워’ 발매

    리빙소울, 첫 번째 CCM 싱글 ‘잘 버텨줘서 고마워’ 발매

    기독일보,

    생명의 가치와 사랑, 회복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하는 아티스트 팀 리빙소울(Living Soul)이 첫 번째 CCM 싱글 ‘잘 버텨줘서 고마워’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내며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응원의 노래다. 화려하지 않아도, 누군가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의 삶을 성실히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소중함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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