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우양재단과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영양죽 지원

    기독일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는 우양재단과 함께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가노인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 군포시 취약계층 어르신 가운데 소화 기능이 저하되거나 치아가 약해 일반 식사가 어려운 어르신,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 6·3 지방선거 투표율 오입력 논란…김포·의왕·진천서 수치 조정

    6·3 지방선거 투표율 오입력 논란…김포·의왕·진천서 수치 조정

    기독일보,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충북 진천군과 경기 의왕시·김포시에서 투표자 수가 실제보다 많게 입력된 뒤, 같은 지역 내 다른 투표소 수치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정정된 사실이 확인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8일 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투표자 수 오입력이 발생한 곳은 진천군 진천읍 제2투표소와 의왕시 부곡동 제3투표소, 김포시 구래동 제2투표소였다.

  • 합수본, 지방선거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 경기도선관위 실무자 소환

    합수본, 지방선거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 경기도선관위 실무자 소환

    기독일보,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발생한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을 수사하는 합동수사본부가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 실무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동수사본부는 이날 공전자기록위작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경기도선관위 실무자 A씨를 소환할 예정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소속 관계자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한다.

  • 2026년 5월 출생아 13.6% 증가…합계출산율 0.85명으로 상승

    2026년 5월 출생아 13.6% 증가…합계출산율 0.85명으로 상승

    기독일보,

    올해 5월 출생아 수가 1년 전보다 13.6% 증가하며 23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여성 한 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도 0.85명으로 상승했다. 반면 같은 달 혼인 건수는 전년보다 6.4% 줄었다. 국가데이터처가 29일 발표한 ‘2026년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출생아 수는 2만3160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2781명 늘어난 규모다.

  • 최지우 내레이션 참여한 영화 ‘다윗’ 배리어프리버전, 8월 극장 상영

    최지우 내레이션 참여한 영화 ‘다윗’ 배리어프리버전, 8월 극장 상영

    기독일보,

    평범한 목동 다윗이 거인 골리앗과 맞서 왕의 운명을 마주하는 과정을 그린 애니메이션 <다윗>이 배리어프리버전으로 제작됐다. 사단법인 배리어프리영화위원회는 지난 16일 서울경제진흥원 미디어콘텐츠센터에서 유진주 감독의 연출과 배우 최지우의 내레이션으로 <다윗> 배리어프리버전 음성 해설 녹음을 진행했다.

  • 기도와 예배를 넘어 인생 전체를 드리는 그리스도인

    기도와 예배를 넘어 인생 전체를 드리는 그리스도인

    기독일보,

    존 웨슬리, 조지 휫필드, C. S. 루이스 등 시대를 넘나드는 영적 거장들이 사랑한 윌리엄 로의 대표작이 40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1985년 『경건한 삶을 위한 부르심』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래 수많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뒤흔들었던 이 책이, 낡은 번역의 옷을 벗고 한층 날카롭고 생생한 오늘의 언어로 새롭게 태어났다. 신간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은 기도를 더 많이 하라고 다그치는 책이 아니다. ‘기도하는 사람의 삶은 과연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를 치열하게 묻는 책이다.

  • [신간] 내 안의 하나님 나라

    [신간] 내 안의 하나님 나라

    기독일보,

    오랜 시간 신앙생활을 해왔음에도 왜 우리 마음 한편에는 여전히 두려움과 갈급함이 남아 있을까? 예배를 드릴 때는 은혜를 받지만, 왜 다시 현실로 돌아가면 같은 문제 앞에서 무너지고 마는 것일까? 신간 『내 안의 하나님 나라』는 익숙한 종교적 습관에 머물러 영적 목마름을 느끼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의 본질로 돌아가 내 안에 이미 임하신 하나님 나라를 발견하도록 이끄는 깊이 있는 신앙 안내서다.

  • 한신대 박물관,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서 ‘공자 삶을 그리다’ 사진전 개최

    한신대 박물관,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서 ‘공자 삶을 그리다’ 사진전 개최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박물관(관장 정해득)이 지난 24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오산오색문화체육센터에서 ‘공자 삶을 그리다’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기도와 오산시가 지원하는 ‘2026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공자의 생애를 그림으로 기록한 국내 유일의 목판본인 ‘오산 궐리사 성적도’를 시민들에게 보다 쉽고 친숙하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전시에서는 ‘오산 궐리사 성적도’를 사진 작품으로 구성해 공자의 삶과 사상을 조명하며, 지역 시민들이 전통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 ‘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 출간…“의로운 목적대로 전개된 전쟁 없었다”

    ‘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 출간…“의로운 목적대로 전개된 전쟁 없었다”

    기독일보,

    기독교 2000년의 역사를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살펴보는 신간 《세계사와 함께 읽는 기독교 역사》가 출간됐다. 이 책은 기독교의 태동과 성경 정경화 과정부터 동서교회 분열, 종교개혁과 주요 교파의 형성, 현대 신학 사조와 팔레스타인 분쟁에 이르기까지 기독교사의 주요 사건을 서양 문명의 변화와 함께 설명했다.

  • 느리게 걷는 이에게 찾아온 뜻밖의 아름다움

    느리게 걷는 이에게 찾아온 뜻밖의 아름다움

    기독일보,

    "잘 가던 사람이 멈출 때가 있고 빠르게 걷던 자가 느리게 걸을 때가 있으며 뛰던 인생이 눕게 될 때도 있다. 변주의 시간은 모두에게 반드시 한번은 찾아온다." 인생의 갑작스러운 멈춤과 깊은 절망 앞에서, 우리는 종종 길을 잃는다. 신간 『그 자리에서』는 책상머리에서 쓰인 매끄러운 신학서가 아니다. 어린 시절부터 ‘뇌전증’이라는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진 채, 발작과 조롱, 세상과의 단절이라는 캄캄한 터널을 온몸으로 통과해 낸 저자의 처절하고도 눈부신 생존기이자 신앙 고백이다.

사회/문화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