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배우 박신혜가 한부모가정을 돕기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박신혜가 한부모가정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희망친구 기아대책에 따르면 이번 후원금은 박신혜가 2012년부터 전 세계 팬들과 함께 진행해 온 ‘별빛천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신혜와 팬들이 함께 이어 온 이 프로젝트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과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시작된 나눔 활동이다.
한국YMCA전국연맹(이사장 신관우)이 신임 사무총장으로 이윤희 고양YMCA 사무총장을 선임했다. 연맹은 지난 12일 충북 청주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회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인사를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윤희 신임 사무총장은 오는 6월 10일부터 공식적으로 임기를 시작하며, 임기는 4년으로 2030년 6월 9일까지다.
기독교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신앙교육의 다양한 사례를 발굴하고 다음세대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공모가 마련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사학법재개정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운성)는 ‘2026 잘파(Zalpha) 세대를 위한 기독교학교 신앙교육 모범사례 공모’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가수 이찬원의 팬클럽 ‘찬스(Chance)’가 이찬원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해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했다. 아름다운재단은 14일 이찬원의 팬클럽 ‘찬스’가 데뷔 6주년을 맞아 약 2천365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이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학업생활보조비와 진로탐색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홀트아동복지회 부산지부와 한국창조미술협회 부산지회가 취약아동의 정서 발달과 교육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부산지부(지부장 이태경)는 지난 2월 27일 한국창조미술협회 부산지회(지회장 최영근)와 아동복지 증진 및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인천녹색경영자협의회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아동 복지 지원에 힘을 보탰다.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본부장 김진)는 사단법인 인천녹색경영자협의회 제5·6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서울 지역 협력기관들과 함께 아동 지원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아동 지원 네트워크 구축과 아동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2026년 협력기관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3일(금) 밝혔다.
총신대학교(총장 박성규)는 3월 1일 대영교회에서 ‘총신사랑주일’을 맞아 기숙사건축기금 2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대영교회에서 드린 예배에서는 박성규 총장이 출애굽기 3장 말씀을 본문으로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교회와 성도들은 학교와 학생들을 위한 기도와 헌신의 시간을 가졌다.
오는 4월 16일, 경기 성남 판교 우리들교회(담임 김양재 목사)에서 제4회 전국 시니어사역 연합컨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70대 이상 시니어 성도들을 위한 단순 세미나가 아니라,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영적 축제’로 준비된다. 평생 가족과 교회를 위해 헌신한 부모 세대와 새로운 인생 2막을 맞이한 시니어들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