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글로벌 선교 미디어 CGN(Christian Global Network)과 메가존이 글로벌 기독 콘텐츠 확산과 디지털 선교 협력을 강화한다. CGN은 21일 메가존 과천사옥에서 감사패 전달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CGN 전진국 대표와 메가존 이주완 의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CGN은 메가존 측에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메가존은 글로벌 문화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향후 글로벌 문화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개혁주의생명신학회가는 23일 오전 경기도 구리시 제자교회(담임 표경운 목사)에서 ‘영적생명운동’을 주제로 제33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개회예배와 환영사, 기조강연, 연구윤리교육, 논문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혁주의생명신학이 강조해 온 영적 생명의 의미와 실천 방향을 다각도로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인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비전스테이션과 함께 제54·55차 킹덤 컨퍼런스 ‘New Stream, New Revival(뉴 스트림, 뉴 리바이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단순한 강연과 집회를 넘어 복음의 가치가 실제 사랑과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교적 부흥의 현장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새로운 시대, 새로운 부흥’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과 선교적 사명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은 지난 21일 서울 재단 밀알홀에서 이옥엽 후원자를 고액 후원자 모임인 ‘컴패니언클럽’ 49호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옥엽 후원자와 가족, 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컴패니언클럽 49호가 된 이옥엽 후원자는 현재 KB손해보험에 재직 중인 보험설계사이자 두 자녀를 양육하는 워킹맘이다. 이 후원자는 지난 2024년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정기후원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1,600만 원을 기부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교회의 회개와 부흥, 민족복음화를 위한 초교파 연합기도운동인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기도행전’이 300회를 맞았다. 기도행전은 전국 기도원과 교회를 순회하며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다음세대를 위한 중보기도를 이어온 대표적인 기도운동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300회는 단순한 행사 숫자를 넘어 한국교회 기도운동의 역사와 헌신, 그리고 수많은 간증과 기적의 기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역사를 쇠퇴와 부흥이 반복되는 ‘파동’으로 분석한 임 교수는 “현재 한국 교회가 도덕적 위기를 맞이했지만, 철저한 회개와 개혁을 통해 다음 세대의 새로운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며 “국내 유입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해 자유민주주의와 배려라는 가치를 습득하게 하는 것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절호의 선교적 기회”라고 했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동문회(총동문회장 양준원 목사)가 22일 인천광역시 316교회(담임 박용배 목사)에서 ‘제9차 전국부흥사 연합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출 33:18)’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대한민국의 부흥, 그리고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해 전국 부흥사들과 목회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노곤채 목사, 이하 협회)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인천·경기·충남·부산 5개 광역시도의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 후보 10명에게 ‘종교자유·종교 간 형평성·지역사회 협력 정책에 관한 공개 질의서’를 발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