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굿네이버스, 공익법인 평가   10년 연속 최고 등급 선정

    굿네이버스, 공익법인 평가 10년 연속 최고 등급 선정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한국가이드스타가 주관하는 공익법인 평가에서 10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민간 공익법인 평가 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는 매년 국세청 공시 자료와 자체 개발한 지표(GSK 4.1)를 바탕으로 공익법인의 ▲투명성 및 책무성 ▲재무효율성을 평가한다. 투명성 및 책무성은 기부자 대상 정보 공개 수준과 조직 운영 규정의 정비 여부 등 8개 지표를, 재무효율성은 지난 3년간 비용 지출 효율성과 모금 효율성 2개 지표를 기준으로 산정한다.

  •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 산모∙신생아 전문병원 개원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 산모∙신생아 전문병원 개원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최대 규모의 난민캠프가 위치한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에 임산부와 산모, 신생아 치료 전문 병원을 열었다고 12일(목) 밝혔다. 병원이 위치한 방글라데시 콕스바자르 지역은 미얀마에서 강제 이주한 로힝야 난민이 머물고 있으며, 100만 명 넘는 난민 중 절반 이상이 여성과 아동이다. 2025년 해외 원조 삭감 등으로 콕스바자르 지역의 일부 의료센터가 문을 닫은 가운데, ‘모자보건 전문병원(Maternal and Child Hospital)’ 개원은 난민캠프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산모, 영유아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감신대 2025 학위수여식… “졸업은 끝이 아니라 파송”

    감신대 2025 학위수여식… “졸업은 끝이 아니라 파송”

    기독일보,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 목사)가 12일 오후 웨슬리채플에서 '2025학년도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사·석사·박사 학위 수여식 및 평생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감사예배 및 학위수여식으로 진행됐으며 박성호 교수(대학원 교무처장)의 인도로 진행됐다. 예배는 입례찬송(찬송가 8장), 예배로 부름, 감리회 신앙고백, 선배를 위한 기도, 기도응답송 순으로 진행됐다.

  • “사랑·영성 겸비한 지도자 되길”… 서울신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사랑·영성 겸비한 지도자 되길”… 서울신대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이하 서울신대)는 12일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졸업생들을 세상으로 파송했다. 1부는 졸업예배로, 2부는 학위수여식으로 진행됐다. 1부 졸업예배에서 이사장 한기채 목사는 ‘갈렙 이펙트’를 주제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사건을 바꿀 수는 없어도 그 사건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며 “태도는 사실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성경은 사건과 함께 그에 대한 해석을 담고 있는 책”이라며 “시험과 실패를 만나더라도 그것을 자산으로 만들고, 불행을 견뎌 삶의 보석으로 빚어내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으로 나아가는 졸업생들이 성경적 세계관으로 현실을 해석하고 도전하며 응전하는 기독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 각당애도심리상담센터, 3월 ‘사별 애도 집단상담’ 6회기 진행

    각당애도심리상담센터, 3월 ‘사별 애도 집단상담’ 6회기 진행

    기독일보,

    사별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회복의 길을 모색하는 집단상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각당애도심리상담센터는 오는 3월 10일부터 4월 14일까지 ‘사별 애도 집단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뒤 깊은 상실감과 슬픔을 경험하는 성인 유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상담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90분간 진행되며, 총 6회기로 구성됐다. 장소는 서울 종로구 경희궁1길 29에 위치한 각당복지재단이다. 모집 인원은 6~8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 한국여자의사회, 영등포 마태교회에 후원금 300만원 전달

    한국여자의사회, 영등포 마태교회에 후원금 300만원 전달

    기독일보,

    한국여자의사회는 최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마태교회를 방문해 후원금 300만 원과 귤 12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홍순원 회장을 비롯해 제32대 의료봉사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과거 집행부에서 활동했던 인사도 함께 자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 기감, 목회자 유가족 자녀 40명에 장학금 6000만원 전달

    기감, 목회자 유가족 자녀 40명에 장학금 6000만원 전달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선교국(본부장 황병배 목사)과 목회자유가족돕기운동본부(대표 김진호 목사)는 최근 도봉교회(담임 이광호 목사)에서 2026년 상반기 장학금 전달 예배를 갖고, 목회자 유가족 자녀 40명에게 총 6000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17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번 사업은 교단 내에서 상대적으로 돌봄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유가족 가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구리시기독교연합회, 제49대 회장에 박석규 목사 취임

    구리시기독교연합회, 제49대 회장에 박석규 목사 취임

    기독일보,

    구리시기독교연합회는 최근 벧엘교회에서 제48대 회장 이원규 목사 이임 및 제49대 회장 박석규 목사 취임 감사예배와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장과 교계 인사, 성도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새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 ‘번아웃’ 목회자들은 누구에게 그 마음 털어놓을까?

    ‘번아웃’ 목회자들은 누구에게 그 마음 털어놓을까?

    기독일보,

    목회자들은 ‘반아웃’이 왔을 때, 가족 이외 그들의 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나 소그룹이 있을까?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은 구독자들 중 목사 437명을 대상으로 최근 ‘번아웃 시 가족 이외의 정서적 지지 체계(대화 상대 및 소그룹) 여부’를 조사해 그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 성락성결교회, 설 앞두고 성수동 취약계층에 250상자 나눔

    성락성결교회, 설 앞두고 성수동 취약계층에 250상자 나눔

    기독일보,

    서울 성락성결교회(지형은 목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사진)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성락성결교회는 성수동 취약계층에 식자재와 생필품이 담긴 박스 250개를 전달했다. 전달된 물품 100박스는 구세군을 통해 지원받았으며 나머지는 봉사부서 더나눔 성도들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주민센터 추천을 받아 명절을 외롭게 보내는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조손가정에 선물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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