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최근 가수 서인영이 자신의 신앙생활을 담은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진솔한 모습을 공개하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화려한 무대 위의 스타가 아닌, 평범한 성도로서 교회 공동체에 녹아든 그녀의 일상은 기독교인은 물론 비기독교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하며 조회수 349만 회를 기록 중이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20년차 총회 마지막 날인 28일, 교단 창립 120주년을 기념하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사업 청원안들이 모두 가결됐다. 우선 ‘교단창립120주년기념사업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앞으로 이 위원회는 △성결 뿌리 찾기 및 정체성 교육 △평신도 교육 시스템 구축 △교단신학 필수 교과서 발간 △성결 세계화 및 행정 선진화 △120주년 기념 목사·장로부부기도회 개최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근 도심 재개발 사업이 급증하면서 많은 교회가 신앙공동체의 존립 위기를 겪고 있다. 이에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이종화 목사, 이하 기장) 제110회 총회 선교위원회는 서울 송파구 소재 거암교회에서 ‘선교정책협의회’를 열고, 재개발 현장에서 교회가 공동체의 실질적 연속성을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법적·실무적 대응 전략을 모색했다. 또한, 위기 상황 속에서 성도들을 미혹하는 이단과 무속 문제에 대한 대책도 심도 있게 논의됐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교단 창립 120주년을 맞아 하나님 은혜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기성은 제120년차 총회 기간 중인 27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에서 교단창립기념 감사예식을 개최했다. 이날 예식에는 총회 임원과 총대,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 120년간 교단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앞으로의 사명을 다짐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제120년차 목사·장로 부총회장에 윤학희 목사(천안교회)와 문형식 장로(태평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기성 총회 둘째날인 27일, 오후 임원 선거에선 후보자가 한 명인 임원은 별도의 투표 없이 당선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직전 회기 부총회장인 이기용 목사(신길교회)가 신임 총회장으로 당선됐다.
경기도 성남시 소재 더크로스처치(박호종 목사)가 오순절 성령강림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진행한 ‘오순절 텐데이 리바이벌’ 성령대망회 기도회가 은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지난 15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 이어진 이번 기도회는 예수 승천 이후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성령을 기다렸던 제자들의 행보를 재현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단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과 임직원들이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해비타트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신소율을 비롯해 김사권, 문다은, 신용석, 안설아 등 단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