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오덕교, 이하 TTGU)가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양천구 캠퍼스에서 ‘24시간 캠퍼스 연합예배’를 드렸다. 이번 예배는 5월 29일 오전 11시부터 30일 오전 11시까지 24시간 동안 이어졌으며, TTGU 채플팀의 인도로 시작해 총 16개 팀이 순차적으로 예배를 인도하며 기도와 찬양을 멈추지 않았다.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가 오는 6월 13일 서울시의회 앞 광장에서 열리는 ‘2026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의 개최를 위해 후원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새로남교회는 5월 31일 주일예배 시간에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축복과 기도의 시간을 갖고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6·3 지방선거를 앞둔 30일 논평을 발표하고, 유권자들에게 후보자의 인품과 경륜, 정책 역량을 면밀히 검증해 투표할 것을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경제 발전을 이룩한 선진국 위상에 걸맞는 자격 있는 인품과 경륜의 후보자를 뽑아야 한다”며 “지역 발전에 소명 있는 후보자를 선택하고, 중앙 정치의 일방적 폭주를 견제할 수 있는 양식 있는 후보자를 선출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랜 투병 생활로 지친 소아암 환우를 위해 야구계의 거장 이만수 전 감독이 직접 병원을 찾아 따뜻한 기적을 선물했다. 구세군 한국군국은 한국메나리니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암 환우 소원 성취 프로그램인 ‘배웅 프로젝트’를 통해, 국립중앙의료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에서 한 소아암 환우를 위한 특별한 만남을 주선했다고 밝혔다.
그안에진리교회(담임 이태희 목사)가 오는 6월 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역 11번 출구 앞 강남 스퀘어에서 ‘제6회 리바이벌 코리아(REVIVAL KOREA) 강남광장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거룩한 대한민국, 위대한 통일한국’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무너져 가는 대한민국의 영적 질서를 회복하고 성경적 세계관에 기초한 시대적 사명과 복음의 가치를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가 교단 안팎에서 논란이 된 소위 ‘유신진화론’을 이단으로 규정했다. 서울 신길교회에서 제120년차 총회를 진행한 기성은 28일 마지막 날 회무에서 이 같이 결의했다. 앞서 교단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유신진화론을 성경의 권위를 훼손하고 기독교 교리 체계를 무너뜨리는 위험한 사상으로 규정하고 교단 총회에 이에 대한 이단 규정 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면서도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시사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8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2.50%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준금리 동결은 지난해 5월 이후 1년 동안 이어진 여덟 번째 연속 동결 결정이다.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 대표들이 서울특별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조전혁 후보와 만난 자리에서 다음 세대를 위해 교육의 기준을 다시 세워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조 후보는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를 찾아 각각 고경환·천환·이선 대표회장 등과 교육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 이하 예장통합)가 유럽, 중동,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새로운 선교 허브를 구축하며 글로벌 선교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회는 지난 26일 이탈리아 밀라노한인교회에서 ‘유럽선교노회 설립감사예배’와 제1회 노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아시아선교노회 출범에 이어, 교단 내 두 번째로 설립된 이번 해외 권역 노회는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와 현장 선교사들을 잇는 핵심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