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생터성경사역원(이하 생터)은 2026년 새해를 여는 신앙적 선언으로 ‘2026 구약 펄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평택 광은기도원에서 진행됐으며, 성경적 세계관 회복과 성가치관, 중독 문제에 대한 근본적 성찰을 주요 주제로 다뤘다.
미주 기독일보는 앞서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에서 자라난 다음 세대들이 2세 사역자로 든든히 자리잡고 있는 현장을 보도한 바 있다. 이어 이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음 세대의 현실은 무엇이며, 2세들이 교회를 떠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한인 이민교회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본지는 해당 사역자들을 통해 그 해답을 들어봤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산하시설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설은희)은 지난 1월 28일(수), 부산이진논술학원으로부터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진논술학원 관계자와 국제로타리 3661지구 동백로타리클럽 이정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아동을 위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설 명절을 앞두고 식생활취약아동과 지역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설날 특식’을 전달한다고 13일(금) 밝혔다. 이번 설날 특식은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락 지원이 중단되는 연휴에도 아이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대전·동해 등 전국 5개 월드비전 사랑의도시락 사업장을 통해 총 510명의 아동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약 154억 원 규모 지원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중앙회와 전국 17개 시·도 지회를 통해 진행되며, 규모는 지난해 150억 원에서 약 4억 원(2.4%) 증액된 154억 원으로 편성됐다. 지원 대상은 주거취약계층 및 고립가구, 노인, 장애인, 지역사회, 위기가정 등 20만 4천여 명이다.
구세군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이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국 취약계층 8,500가정에 설명절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설나눔 사업은 약 3억6천만 원 규모로, 구세군이 8년째 이어오고 있는 명절 지원 사역이다. 구세군은 전국적인 사회복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전국 24개소에서 동시 배분을 진행했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12일 서울 종로구 창경궁로에 위치한 ‘세기총 비전센터’ 건물 매입과 등전이전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매입은 대표회장 전기현 장로가 제11대 대표회장 취임 당시 내세운 공약이다. 세기총은 “전기현 대표회장의 헌신적인 노력과 재정 후원(한화 15억 원), 2년에 걸친 모금 운동과 전세계 세기총 가족들의 기도와 협력 덕분에 결실을 맺었다”고 전했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스포츠 사회적 기업을 지향하는 ‘헬씨몽드(대표 이연승)’가 저소득가정 유소년 스포츠 인재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13일(금) 밝혔다. 초록우산은 헬씨몽드의 주력 제품인 단백질 쉐이크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꿈을 키우는 유소년 스포츠 선수인 아이리더 2명에게 각 6개월분씩(800만원 상당) 전달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예술, 체육, 학업 등 각 분야에 재능이 있는 아동이 경제적 여건으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숨겨진 재능과 잠재력을 키울 수 있도록 2009년부터 인재양성지원사업 '초록우산 아이리더'를 이어오고 있다.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 사회봉사지원센터가 학부생 중심의 해외봉사단을 꾸려 필리핀 팜팡가주 일대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해외봉사는 2020년 코로나19로 중단된 이후 6년 만에 재개됐다. 봉사단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팜팡가주 포락(Porac)에 위치한 네버랜드 크리스천스쿨을 중심으로 교육 봉사와 공간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네버랜드 크리스천스쿨은 14년 전 조유환 선교사가 설립한 학교로, 개교 당시 학생 4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520명 규모로 성장했다.
미주 워싱턴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박희숙 목사)가 최근 한인예루살렘침례교회(담임 문정주 목사)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을 워싱턴지역교역자 ‘워싱턴지역한인목사회’로 변경하고, 이에 따른 회칙을 수정했다. 그동안 정기총회에서 협회 명칭 변경안이 여러 차례 상정됐으나 통과되지 못했다. 그러나 임원들은 타 지역 대부분이 ‘목사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워싱턴교역자회’ 역시 ‘워싱턴목사회’로 불리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시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날 안건은 별도의 투표 없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회칙에 따라 가결과 동시에 효력이 발생해 즉시 ‘워싱턴지역목사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