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인한 교회 피해와 관련해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는 성명이 발표됐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시행된 방역 정책으로 인해 교회가 입은 피해에 대해 정부가 진상조사와 보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광주 지역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연합예배를 준비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정석윤 목사, 이하 광교협)는 오는 4월 5일 오후 4시 광주순복음교회(담임 한상인 목사)에서 ‘2026 광주광역시 부활절연합예배’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위기지원사업 ‘또 하나의 가족’을 전국 단위로 확대 추진한다. 홀트아동복지회는 대구·부산·인천·충청지부가 참여해 위기 상황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지원하는 통합위기지원사업 ‘또 하나의 가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가족 구조 변화로 복합적인 위기에 처한 가정을 조기에 발굴하고 긴급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 파주 운정 지역에서 이웃 돕기와 한반도 자유통일을 기원하는 대규모 나눔 바자회가 열린다. 파주시기독교총연합회와 충만한교회(담임 임다윗)는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파주 운정에 위치한 충만한교회 운정성전에서 ‘사랑나눔 바자회(Mission Bazaar for Peace and Sharing)’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반도평화통일재단이 주관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평화통일을 위한 뜻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김진태 보문감리교회 담임목사가 목원대학교에 예술 작품을 기증하며 대학 공동체의 화합과 위로의 의미를 전했다. 목원대학교는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진태 목사가 교내에서 이희학 총장에게 장동근 작가의 작품 ‘하나됨의 십자가 토닥토닥’을 기증했다고 10일 밝혔다.
2026 부활절 연합예배와 2026 부활절 퍼레이드 준비 상황을 소개하는 합동 기자간담회가 11일 오후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선교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는 4월 4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리는 ‘2026 부활절 퍼레이드’와 4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되는 ‘2026 부활절 연합예배’의 준비 경과와 행사 계획이 소개됐다.
밀알복지재단 브릿지온 아르떼에서 활동하는 김성찬·김수광·윤인성 작가가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공식 전시에 참여하며 국제 무대에서 한국의 정서를 담은 작품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는 ‘경계를 넘어서(AU-DELÀ DES FRONTIÈRES)’라는 제목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약 2주간 진행된다. 전시는 성별과 국적, 인종의 경계를 넘어 예술을 통해 삶의 본질적인 질문과 답을 탐구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는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공식 프로젝트 전시로 진행되며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