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간호대학생들이 신앙과 전문직 소명을 함께 성찰하는 자리가 전주에서 마련된다. ‘제8회 간호대생 선교캠프MCSN(Mission Camp for Student Nurse)’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전북 전주시 예수병원 예배실에서 열린다.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미국 화가 아키아나 크라마리크의 특별전 ‘아키아나–예술을 통한 믿음의 여정’을 다음 달 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사랑의교회와 미국 비영리 예술재단 비러브드 갤러리가 공동 기획한 것으로, 아키아나의 대표 회화 작품 20여 점이 공개되고 있다. 아키아나는 여덟 살 때 완성한 예수 초상화 평강의 왕(Prince of Peace)을 통해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작가다.
서울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 사모들의 회복과 재충전을 돕기 위한 ‘감리교 3040 사모 리트릿’을 열었다. 교회에 따르면 이번 리트릿은 최근 3일간 진행됐다고 밝혔다. 행사는 목회 현장에서 오랜 시간 조력자로 헌신해 온 사모들의 정서적 소진을 돌보고, 동역자로서의 정체성을 다시 세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동제일교회가 2022년부터 30~40대 목회자 부부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부부 리트릿의 경험을 토대로, 사모만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확장·구성했다는 설명이다.
북한 고산지대 환경에 적응 가능한 새로운 옥수수 품종 ‘대홍단 강냉이’가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됐다. 이번 성과는 약 28년에 걸친 장기 연구의 결실로, 향후 북한 식량난 해소와 국제 종자시장 진출 가능성까지 제시하고 있어 주목된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산하시설인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설은희)은 지난 1월 20일(화), 복지사각지대 발굴단 ‘사랑 꽃피는 네박자’(대표 전종순)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인재양성사업 '아이리더' 아동 이준서 선수가 2026년 2월 국가대표로 밀라노에 간다고 4일(수) 밝혔다. 초록우산 아이리더는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잠재력을 키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단의 인재양성사업이다. 지난 2009년부터 아동 1만4,446명에게 전문교육과정 연계비, 교재 및 교구 구입비, 대회참가비부터 해외연수, 학업컨설팅, 전문가 및 선배 아이리더 멘토와의 만남 등을 지원해왔다.
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중앙회(이사장 이선구, 이하 중앙회)가 ‘제20차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지난 1월 29일 오후 4시 중앙회 강당에서 개최했다. 중앙회는 이날 총회에 앞서 오후 3시 이사장실에서 2026년 첫 정기 이사회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미주 한빛장로교회(담임 구경모 목사)가 2026년을 “양육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교회”라는 표어 아래, “변화와 성숙이 기쁨 되게 하라”는 믿음의 고백과 함께 새로운 사역의 걸음을 내딛고 있다. 말씀 양육과 공동체 훈련을 통해 성도의 삶이 실제적으로 변화되고, 그 변화가 교회의 기쁨과 사명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향성이다.
경기 침체로 경제 전반이 위축된 가운데서도 광주와 전남 지역의 나눔 열기는 이어졌다. 연말연시를 맞아 진행된 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두 지역 모두 목표 모금액을 넘기며 사랑의 온도탑이 6년 연속 100도를 돌파했다.
정부가 최근 교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주요 연합기관들에 의견을 요청했다. 얼마 전 ‘차별금지법안’에 이어 두 번째다. 해당 법안들이 종교와 관련해 쟁점이 되고 있는 만큼, 입법 과정에 보다 신중을 기하는 모양새다.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개정안은 교회 등 비영리법인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고 위법시 설립 허가 취소, 해산과 재산 국고 귀속까지 할 수 있는 내용을 담으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