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오는 15일 열리는 ‘제17회 G20 정상회의’에 참여하는 한국정부 대표단에 정책제안문을 전달했다. 월드비전은 전세계 가장 취약한 아동들이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국제적인 지원을 펼쳐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정책제안문을 통해 심화된 식량위기가 해결되기를 기대하며 크게 2가지 과제를 제언했다.
아름다운재단과 (사)일과건강이 오는 15일 오후 4시30분 서울 양재 L타워 그랜드홀에서 ‘학교 화학안전을 위한 ECO교실 간담회’를 개최한다. 교육당국·제조/유통사·시민사회단체가 협력해 교실의 화학안전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제품의 생산과 건강한 사용을 위한 사회적 요건을 모색하는 자리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11일 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와 서울 장위초등학교에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스마트 교통안전 솔루션 기술을 지원하는 새로운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드림 스마트 아이(Porsche Dream Smart Eye)’를 진행했다.
이집트에서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7)가 열리는 가운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보고서 ‘희망의 세대: 지구온난화와 불평등 위기를 끝내야 하는 24억 가지 이유(Generation Hope: 2.4 billion reasons to end the global climate and inequality crisis)’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세이브더칠드런과 벨기에 브뤼셀 자유 대학교 연구진이 협업했으며, 기후 연구 모델을 바탕으로 분석 및 예측한 기후 위기 지수와 2022년 5월부터 8월까지 한국 아동 1천 명을 포함해 전 세계 41개국 아동 5만 4천여 명의 의견을 조명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14일 “대통령 전용기 추락을 염원한다는 자가 성직자라니”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 성명에서 “강원도 원주의 한 성공회 신부가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대통령이 탄 전용기를 온 국민이 염원해서 추락하길 바라마지 않는다’고 썼다고 한다”며 “충격적이다 못해 소름이 끼칠 정도”라고 했다.
故 정암 박윤선 목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정암신학강좌가 올해로 34회째를 맞아 지난 8일 화성교회(담임:이은수 목사)에서 개최됐다.이번 강좌는 ‘요한계시록, 현재의 눈으로 다시 보기’라는 주제로 합신 동문들과 교수, 재학생, 교계 인사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제1강좌에서 변종길 교수(전 고려신학대학원)는 ‘박윤선 박사의 요한계시록 주석과 개혁신학’이란 제목으로 발표했다.변 교수는 “박윤선 박사가 최초로 출간한 주석이 1949년 고려신학교에서 발행한 ‘계시록’일 정도로 한국교회의 요한계시록 사랑은 특별하
‘한국교회를 섬기는 공동체’(대표 김석년 목사, 이하 한섬공동체)가 13일 서울 서초동 치유상담대학원대학교 대강당에서 ‘패스브레이커의 밤’(Pathbreaker’s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3년 동안 패스브레이킹 목회 워크숍을 통해 2,000여 명의 개척 목회자들이 세워지고, 회복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새로운 후원자 발굴과 새해 비전을 선포하고자 마련됐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12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세기총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이사장 송기학 장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세기총에서 대표회장 신화석 목사를 비롯해서 공동회장 성두현 목사와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가, 우리민족교류협회에서는 이사장 송기학 장로, 북방선교회 실무총재 김진우 장로 등이 참석했다.
앵커: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7일 치러집니다. 올해는 50만 여명의 수험생들이 응시하는데요. 앵커; 전국 교회에서는 기도로 수험생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김인애 기잡니다. 어둠이 짙게 깔린 늦은 저녁. 교
앵커: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가 총회 설립 45주년 기념사업을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앵커: 교단이 힘을 모으는 가운데 ‘백석’이라는 정체성과 개혁주의생명신학을 알리기 위한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