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조명환)은 최근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에서 겨울방학 동안 결식 위기에 놓인 아동들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받고 푸드박스를 제작해 나누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 소속 교회들은 지난 12월 한 달간 성탄절 절기를 맞아, 방학기간 동안 결식 위험이 있는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방학을 위해 ‘사랑ON(온)푸드박스’ 캠페인을 펼쳤다. 이를 통해 모인 1억원의 후원금을 지난 3일, 월드비전에 전달했다.월드비전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에 소속된 13개구 지역 내 결식 위험이 있는 1,000개의 가정을
기름 유출 현장에 밥차 파견 45일 간 2만여 끼 제공 공로 군포제일교회 권태진(성민원 이사장) 목사가 지난 1월 29일 서울 명성교회에서 열린 태안 유류피해 극복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및 한국교회봉사단 창립 15주년 감사예배에서 ‘섬김 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7년 12월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로 서해안 167km가 기름으로 뒤덮였다. 이때 …
목자재단(이사장 조일래 목사)이 미주성결교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첫 해외 원정 사역으로 하와이 갈보리교회(제키 카오후 목사) 새 성전 리모델링 공사에 나섰다. 갈보리교회는 하와이에 2개밖에 없는 성결교회 중 하나이지만 15년째 남의 건물에 세를 살았다. 그마저 좁고 낡아서 새 성전 마련이 절실했다. 그래서 2019년 교회당으로 사용하기 위해 창고를 구입했지만 재정적 여유가 없어서 수리는 엄두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한국의 목자재단 리모델링 사역팀의 도움으로 새 성전을 갖는 꿈을 이루게 됐다.
지난 1월 27~29일 하와이 갈보리교회(제키 카오후 목사)에서 미주성결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하와이 성결인대회’가 열렸다. ‘먼저 하나님의 소원’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조일래 목사(목자재단 이사장, 수정교회 원로)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이라면서 “성령 충만 받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면서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는 데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일래 목사, 5가지 성도 자세 전해 코로나 이후 새로운 영적 활력 심어 지난 1월 27-29일 미국 하와이 갈보리교회(담임 제키 카오후 목사)에서 미주성결교회 창립 50주년 기념 ‘하와이 성결인대회’가 개최됐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처음 열린 성결인대회는 첫날부터 뜨거웠다. 갈보리교회 찬양단이 힘 있는 찬양으로 분위기를 깨웠고, 전 총회장 조일래 목사(목자재…
한 달 걸릴 공사, 일주일 만 완공 무료로 봉사, 재료비 1만 불 후원 이미용 봉사와 기술도 전수 나서 목자재단(이사장 조일래 목사)에서 미주성결교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하와이 갈보리교회(제키 카오후 목사) 새 성전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하며 첫 해외 원정 사역에 나섰다. 갈보리교회는 하와이에 두 곳뿐인 성결교회이지만, 15년째 남의 건물에서 예배드리고 있다. 그마…
최근 코로나로 인해 더욱 무너져가는 학교와 교회의 청소년 사역을 위해 학교와 지역교회를 연계하여 유기적으로 사역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이는 학교의 ‘기독교 동아리’를 매개로 지역 교회가 학교와 이를 매개하는 ‘학원복음화 및 기독교사 단체들’과 연대하여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사역이다.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친동성애 물결에 대항해 거룩한 대한민국을 세울 수 있는 7가지 전략을 제시했다. 이 교수는 1월 30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열리고 있는 ‘거룩한 방파제-전국지도자 영성대회’의 둘째날인 1월 31일 이런 주제로 강연했다. 아래는 이 교수가 제시한 7가지 전략과 각각에 대한 소개.
학생들 인권 보호 및 신장보다는 성 정치와 성혁명 수단으로 악용 학습권과 교육 중립성 망친 현장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촉구하는 논평을 1월 31일 발표했다. 이들은 “학생인권조례에서 문제가 되는 부분이 동성애를 옹호하는 가족 형태, 가족 상황, 성적지향, 성별 정체성 등이다. 또 학생들에게 마치 임신과 출산을 권하는 듯…
한국기독교영풍회(대표회장 계희원 목사)는 지난 1월 30일 충남 아산시 양무리교회(담임 계희원 목사)에서 제40대 대표회장 이·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이광호 목사(총사업본부장·아름다운교회)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선 목사(상임총재·새로운중앙교회)의 설교와 합심기도 후 조종환 목사(임마누엘교회)가 ‘나라와 민족, 대통령을 위해’, 방희훈 목사(방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