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아시아감리교협의회(Asian Methodist Council, AMC) 실행위원회가 2일 서울 종로구 감리교본부에서 열렸다. AMC 실행위원회에는 11개국 13개 회원교회가 참여하며 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스리랑카, 인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방글라데시, 필리핀연합감리교회, 필리핀자유감리교회, 로어 미얀마와 어퍼 미얀마감리교회가 속해 있다.
‘블레싱 대한민국’ 캠페인이 ‘5천만 전 국민에게 복음의 축복을’이란 모토로 2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워십 시리즈’를 개최한다. ‘블레싱 대한민국’ 캠페인은 ‘온라인전도플랫폼’ <들어볼까>를 통해크리스천 50만 명이 복음명함 100장을 대한민국 5천만 전 국민에게 전하는 대한민국 복음화 캠페인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장애 현장에서 '아동 최우선의 원칙'이 반영될 수 있도록 '발달장애아동 참여 가이드라인'을 개발, 발표했다. 해당 가이드라인은 교사나 공무원, 복지시설 종사자 등 발달장애아동을 만나는 모든 어른이 아동 당사자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가 정리돼 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2023년 복권기금사업 지원금 전달식과 선정기관 담당자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31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2023년 복권기금사업 지원금 전달식에는 34개 기관 관계자 40여명과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장신대 전 총장 안주훈 목사가 2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최근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안 목사도 동참한 것이다. 안 목사는 1인 시위에 나서게 된 동기에 대해 “경기도 광주에 있는 서울장신대학교 총장직을 잘 마치고, 이 귀한 일을 감당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동참하고자 자원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나왔다”고 했다.
21%의 응답자들이 “한국교회를 신뢰한다”고 답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지난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를 실시, 최근 그 주요 결과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