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경남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남기총)는 경상남도 지역의 발전과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연합회다. 지난 2019년 경남선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 바가 있으며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이 본격화되었을 때 마스크를 경상남도에 기탁한 바가 있다. 경남기총 대표회장인 강대열 목사(진해침례교회 담임)를 만나 경남기총에 대한 소개, 비전, 2023년도의 전략 및 계획 등을 들어볼 수 있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2023 아시아감독회의가 3일 서울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에서 열렸다. 아시아감독회의는 아시아감리교회의 최고 지도자 간의 교류와 교제를 위해 구성된 회의로서, 각 교회의 감독회장, 총회장 및 연회의 감독과 연회장이 참석한다. 회의에서 다루어지는 의제는 각 나라의 현황 보고, 이슈 공유 및 아시아 지역에서의 선교협력에 필요한 안건 등이다.
우상숭배 신앙 근본 문제 넘어 한국교회 너무 미온적, 의구심 투자 시 선의의 피해자 우려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이른바 예수상 문제가 한국교회에 또 다른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3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소위 ‘세계 최대 예수상’ 문제가 불거지면서, 교계 일간지에서 수차례 문제점에 대한 보도를 한 바 있다…
역사·경험의 한기총, 본래 자리 회복해야 지난 세월 잘못 도려내 새롭게 거듭날 것 연합기관 분열 이유, 신앙이나 신학 아냐 다 내려놓고 대화 시도해 기틀 마련할 것 연합활동서 다툰 적 없어… 평화 이끌 것 3년여 만에 진행되는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 단독 후보로 나선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가 정견발표에서 “연합기관이 하나되기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단독 후보인 정서영 목사가 3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 있는 한기총 회의실에서 정견발표를 했다. 정 목사는 한기총 대표회장에 입후보하게 된 이유에 대해 “한기총을 정상화 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또한 이를 통해 “분열돼 있는 세 개 연합기관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목적”이라고 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연말을 앞두고 ‘아나바다 시장놀이’수익금 전액을 기부한 경기도 용인시 또래마을 어린이집에 ‘좋은 학생, 좋은 기부’ 현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굿피플의 학생 기부 릴레이 ‘좋은 학생, 좋은 기부’ 캠페인은 어린이집 원아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생명의빛교회(담임목사 이모세)로부터 지역사회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별내동에 위치한 생명의빛교회는 평소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이번 전달식을 통한 후원금도 지역사회 위기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18년째 노숙인과 같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무료급식을 하는 지역 교회가 있다. 특별히 주일 아침마다 노숙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식사를 제공하는 사역이다. 처음에는 평일 비정기적으로 찾아오는 노숙인들에게 약간의 돈을 나눠주는 것이 시작이었다. 그러다 주일 아침 30분 동안 예배를 드리고, 아침식사와 봉투에 정성껏 담은 작은 용돈을 나누고 있다.교회에서 노숙인과 예배를 드린다는 건 실은 보통 일이 아니다. 일단 교회 주변 주민들의 민원부터 감당해야 한다. 새벽부터 노숙인들이 동네에서 보이는 게 싫다는 것이다. 코로나19 기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