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 정서영 목사 단독 출마… 정상화 기대

    한기총, 대표회장 선거에 정서영 목사 단독 출마… 정상화 기대

    크리스천투데이,

    정서영 목사(한국기독교정책연대 대표, 예장 합동개혁 총회장)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 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 선거에 단독으로 입후보했다. 한기총은 31일(화) 오후 3시 대표회장 후보 서류 등록을 마감한 결과, 정 목사만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는 등록된 서류를 검토해 1일 이를 확정 발표하고, 3일 후보자 정견 …

  • “통일 저절로 되는 것 아냐… 눈물의 씨 뿌려야”

    “통일 저절로 되는 것 아냐… 눈물의 씨 뿌려야”

    기독일보,

    부흥한국을 비롯해 평화한국, 예수전도단, 생명평화길벗, Green Korea Network가 31일부터 오는 2월 2일까지 서울영동교회서 ‘2023 통일코리아선교대회’를 ‘한반도에 평화와 복음을’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올해 16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 취지에 대해 주최 측은 “통일코리아선교대회는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데 요긴하게 사용될 것이다. 또한 이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 한반도의 모습을 큰 그림으로 그려볼 수 있다. 나아가 통일코리아를 통해 열방을 축복하시려는 하나님의 뜻과 꿈을 우리 모두의 뜻과 꿈으로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

  • 기감 연회 감독들, 소외된 자들 찾아 복음 전한다

    기감 연회 감독들, 소외된 자들 찾아 복음 전한다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각 연회 감독들이 오는 2월 2일 서울 용산역 인근 노숙자 텐트촌이 있는 성촌공원을 찾아 전도할 예정이다. 감독들은 지난해 감독취임 이후 지도자로서 앞장서 전도하기로 결의하고 얼마 전 서울 감리회본부 앞 광화문네거리에서 전도를 한 바 있다.

  • 정서영 목사, 한기총 차기 대표회장 단독 입후보

    정서영 목사, 한기총 차기 대표회장 단독 입후보

    기독일보,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차기 대표회장에 단독 입후보했다. 한기총은 31일 오후 3시 입후보자 접수를 마감했고, 정 목사만 등록했다. 정 목사는 한기총 회원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정책연대 대표 자격으로 입후보했다.

  • 사랑의열매 ‘2023 기부·나눔 트렌드 컨퍼런스’  개최

    사랑의열매 ‘2023 기부·나눔 트렌드 컨퍼런스’ 개최

    기독일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기부 트렌드’와 ‘나눔 지수’ 연구를 발표하는 ‘2023 기부·나눔 트렌드 컨퍼런스’를 15일 서울시 중구 페럼타워에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3년 만에 현장에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도 참여할 수 있다.

  • 길원평 교수 “차별금지법, ‘동성애는 정상’ 일방적 강요”

    길원평 교수 “차별금지법, ‘동성애는 정상’ 일방적 강요”

    기독일보,

    2023 전국지도자영성대회가 30일 오후부터 오는 2월 1일 오전까지(2박 3일간) 경기도 안성 소재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 ‘거룩한 방파제’라는 주제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대회 둘째 날인 31일엔 길원평 교수(한동대 석좌)가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 뉴저지교협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 개최

    뉴저지교협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 개최

    기독일보,

    미국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근재 목사)가 29일(현지 시간) 필그림선교교회(담임 양춘길 목사)에서 2023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열고 소망으로 한 해를 열어 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1부 예배는 김동권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류정환 장로(이사장) 대표기도, 이준규 목사(체육분과) 성경봉독, 뉴저지장로성가단 찬양, 김동욱 목사(전직회장) 설교, 한순규 목사(땅끝교회), 오종민 목사(뉴저지우리교회) 특별기도 인도,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 헌금찬양, 박성철 회계(복된교회), 신철웅 목사(총무), 정창수 목사(전직회장) 축도 등의 순서로 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