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밀알복지재단 경기지부(지부장 박흥재)는 장애인권익기금 마련을 위한 ‘밀알나눔음악회’를 2월 4일(토)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세라믹팔레스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권익기금은 세계 최빈국 장애인과 국내 시청각장애인 등 장애인 중에서도 가장 소외된 장애인의 권익 향상을 위한 기금이다.
리키 김 문화선교사(라잇나우미디어 대표)가 지난 29일 국군중앙교회(담임 손봉기 목사)에서 간증과 함께 메시지를 전했다. 리키 김 선교사는 “저는 미국에서 태어났다. 제가 어릴 때 미국에선 저를 중국 사람으로 보고 한국에선 저를 미국사람으로 봤다. 어릴 때 왕따를 당하기도 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지난해 12월 23일 인천의 한 길거리에서 심장 마비로 쓰러진 60대 남성을 심폐소생술(CPR)로 구한 여고생 세 명에게 선행상과 격려금을 29일 전달했다. 이영훈 담임목사는 이날 인천 작전여고 2학년 김혜민·안예빈·김서윤 학생이 생명을 살리는 일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갖고 타의 모범이 되어준 점을 칭찬하고 “앞으로도 어려운 사람을 돕고 살리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엔데믹 시대, ‘교회 공간’의 문화적 활용에 대한 기대 높아“‘공공선’의 사회적 가치 실현이 교회의 신뢰도 높일 것”코로나 이후 한국교회는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 교회와 기독교인의 신뢰도가 위협받는 한편 온·오프라인 시대 속 교회의 공적 역할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세상과 교회를 잇는 가교역할을 하는 ‘기독교 문화’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본지는 매달 한 명의 각 분야별 기독 문화 사역자를 선정해 세상 속에 올바른 기독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제언을 들어보고자 한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태안 유류피해 극복 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와 한국교회봉사단 창립 15주년 감사예배가 29일 오후 서울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한교봉) 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대표회장 강연홍 목사, 총무 이홍정 목사, NCCK)·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교총)의 협력으로 개최됐다. 1부 감사예배와 2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축하식 순서로 열렸다.
만나교회 목요찬양집회에서 지난 26일 김유진 변호사가 ‘AWAKE’(롬 12:2)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대한민국에 새벽기상 열풍을 일으킨 김유진 변호사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20년째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이유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날 집회에선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누리게 된 은혜에 대해 간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