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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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주년 백석 총회, 민족과 세계 섬기고 교회의 희망으로”
마지막 날 선포한 ‘백석인의 다짐’, 사회적 책임 담아 연금제도 시행, 미자립교회 목회자 안정적 목회 지원 17개 45주년 기념사업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파 예장 백석 총회가 지난 19-20일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백석, 예수 생명의 공동체’를 주제로 제45회 정기총회를 열고 총회장에 현 총회장인 장종현 목사를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추대했다. 백석 총회는 금권선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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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정정’ 신청 전합 회부… “대법관들, 호헌 의지 보여야”
기독일보,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대법원이 미성년 자녀가 있는 성전환의 성별 정정 신청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한 것과 관련된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2006년 대법원이 성전환자의 성별 정정을 허용하였는데, 아무리 성별 정정을 한 사람이라도 외부 성기의 성전환 수술, 결혼을 한 상태이거나 미성년자 자녀가 있다면 성별 정정을 허용할 수 없다는 마지노선을 지켜오고 있었다”며 “이것이 지난 2011년까지도 대법원의 허용 불허 판결 요지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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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연중기획 [다음세대가 희망입니다]㊱ – 기대연 22년의 회고와 새 희망
CTS,앵커: 우리나라 교육위기를 기독교적 대안을 통해 해결하기 위해 세워진 단체가 있습니다. 바로 한국기독교대안교육연맹인데요. 앵커: 창립 이후 지난 22년 동안 대안학교 설립과 운영을 돕고 법제화 등에 힘써왔습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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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타워, 스트릿 댄스로 분위기 UP! 백석예대 버스킹
CTS,앵커: 요즘 스트릿 댄스 열풍이 뜨겁죠. K팝 스타와 유명 댄스 크루의 활약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앵커: 지난 주말 남산타워에서 대학생 댄서들이 열정 넘치는 공연을 펼쳤습니다. 대중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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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최종] ‘세습 금지’ 조항 담긴 헌법개정안 통과
기독일보,20일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개회한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72회 정기총회 셋째 날인 22일, 총회 헌법개정위원회(헌개위)가 몇 차례 공청회를 거쳐 개정한 헌법을 이날 총회에 상정해 이에 대한 총대들의 가부 투표가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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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우예본 “썩은 나무는 죽어야 쓰임을 받는 것”
기독일보,썩은 나무로 십자가를 조각하는 우예본 작가가 최근 CBS방송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하여 간증하였다. 성공했던 사업가에서 힘든 삶의 과정들을 통해 하나님을 체험하고, 썩은 나무를 통해서 십자가를 떠올리면서 조각가의 삶을 살게 된 계기를 나누었다. 그녀는 “나름대로 도덕적이고 착하게 살아왔다고 생각했지만 회개의 과정을 통해 더욱 깊이 십자가를 묵상하게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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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5신] 여성안수 청원 기각…SFC 폐지는 1년 더 연구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총회장:권오헌 목사)가 제72회 총회 셋째 날 회무에서 주요 안건들을 속속 처리했다. 예장고신은‘여성안수 문제에 대해 연구해달라’는 청원은 기각했고, 총회 전부터 뜨거운 이슈였던 ‘SFC 폐지 청원’은 SFC지도위 등에 맡겨 1년간 연구하기로 했다. 예장고신은 22일 부산 포도원교회당에서 열린 제72회 총회에서 미래정책연구위원회가 발의한 ‘여성 안수 문제에 대한 연구의 건’을 기각했다.이날 ‘여성 안수 문제에 대한 연구의 건’을 발의한 미래정책연구위원장은 손현보 목사는 “올해 고려신학대학원 입학생 71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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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총회 제3회 정기총회, 심하보 총회장 유임
교단 합동추진위, 헌법개정위 등 임원회에 일임 “하나님과 교회 부흥 위해 앞으로 달려 나아가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예장) 제3회 정기총회가 ‘앞으로 나아가는 총회(빌립보서 3:14)’라는 주제로 19일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서 개최됐다. 총회에서는 총회장에 심하보 목사를 유임하도록 하고, 교단 발전과 개교회 부흥에 진력하기로 했다. 또 신앙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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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아동·청소년 보호 ‘마지노선’ 지켜 달라”
과거 성별 정정 나름 기준, ‘자녀의 복리’ 고려 외부 성기 바꿨다 해서 性 완전 바뀌는지 의문 잘못된 가치관 바로 세우고 가치 수호 역할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미성년 자녀 둔 부모 성전환 허용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대법원을 비판하는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최근 아동, 학부모, 교육, 보건, 생명, 인권에 관한 40여 시민단체들이 대법원 앞에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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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 SFC 폐지 논쟁 치열… 1년간 연구키로
예장 고신 총회(총회장 권오헌)가 미래정책연구위원 손현보 목사가 청원한 SFC(학생신앙운동) 폐지 청원의 건을 1년간 연구하기로 했다. 70여 년간 학원복음화운동을 펼쳐온 SFC를 폐지하자는 안건은 총회를 앞두고 교단 안팎의 뜨거운 이슈였다. 캠퍼스 선교의 위기의식을 그대로 드러낸 사안이기도 했다.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열린 고신 제72회 정기총회 셋째 날인 22일 오후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