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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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개혁, 제107회 총회장 김운복 목사 선출
취임 일성 “다시 한 번 힘차게 전진하자” 부총회장 정학채 목사·문효태 장로 선출 예장 개혁 제107회 총회가 9월 19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강서구 예원교회(담임 정은주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비대면으로 진행돼 현장에는 임원 및 노회장, 임원 후보들만 참석했으며, 총대들은 각 노회에서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총회는 별다른 논쟁 없이 2시간 만에 신 임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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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호헌, 제107회 총회 개최
예장 호헌 제107회 총회가 9월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인지교회(담임 조명숙 목사)에서 ‘새롭게 세워지는 총회’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 신임 총회장에는 조명숙 목사가 다시 선출됐다. 조명숙 목사는 “하나님 은혜로 다시 총회장을 맡게 됐다. 하나님께서 총회 지경을 넓혀 주실 것”이라며 “호헌 총회는 오직 예수 복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하나로 뭉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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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백석, 목회자 연금제도 회기 내 시행하기로
기독일보,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지난 19~20일 천안백석대학교회에서 개최한 제45회 정기총회에서 총회 숙원사업인 목회자 연금제도를 회기 내 시행하기로 했다. 장종현 총회장은 회무 둘째 날 총대들 앞에 나서 “후배들이 안정적으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목회자연금제도를 이번 회기에 시작할 것”이라며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교회를 개척한 목회자, 미자립 상가교회에서 사례비도 제대로 받지 못하면서도 목회를 포기하지 않고 하나님의 일에 순종하는 목회자들이 우선 대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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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상원 교수 2차 징계 철회 위한 탄원서 서명운동
총신대 이상원 교수에 대한 2차 징계 철회를 위한 온라인 탄원서 서명 접수가 지난 19일부터 시작됐다. 연대서명자 일동은 19일 “총신대 이상원 교수에 대한 2차 부당징계 철회를 위한 법정 소송이 지난 9월 15일에 시작됐다”며 “부당한 징계를 철회하고 공정한 재판이 시행되도록 온라인 탄원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온라인 탄원서 참가는 기사 아래 링크로 10월 29일까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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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트론,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에 장난감 기부
기독일보,다양한 곳에서 장난감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 기업, 토이트론이 지난 5일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에 305,307,300원 상당의 장난감 21,250개를 기부하며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 사역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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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기초재활훈련 원데이클래스’ 참가자 모집
기독일보,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기초재활훈련 원데이클래스’참가자를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3일(월)에 진행하며 신청대상은 중도 실명하여 기초재활 교육이 필요한 시각장애인으로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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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7신] ‘총회의 교회 개척 지원’ 관련 안건 논의
기독일보,20일 부산 포도원교회에서 개회한 예장 고신(총회장 권오헌 목사) 제72회 정기총회 셋째 날인 22일, 국내전도위원회의 ‘교회 개척’과 관련한 안건에 대해 논의도 있었다. 이는 부산동부노회장 황성표 목사가 청원한 ‘국내전도위원회 교회개척 사업을 각 노회에서 주도하는 정책 청원’과 부산중부노회장 김희상 목사가 청원한 ‘총회 3000교회를 위한 개척교회 설립 개선안에 관한 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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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핵심, 하나님 기억하는 자리 만들고 하나님 이야기 하는 것”
기독일보,안락교회(담임목사 정세곤)가 지난 21일 진행한 가정예배세미나에서 백흥영 목사(공명교회 공동목사)가 ‘자녀들로 하여금 묻게 하라’(수4:20~24)라는 제목으로 가정과 다음 세대를 진단하고 가정 안에서의 신앙교육과 가정예배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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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입후보자, 교회재정 관련 CPA 검증 안 받아도 된다
기독일보,미국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 목사)가 10월 정기총회를 앞두고 21일(이하 현지 시간) 오전 10시 뉴욕교협 회관에서 제3차 임실행위원회를 열고 차기임원 입후보자들의 교회재정과 관련한 심사기준을 다소 완화하는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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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미래인재 위해 대안교육 국가정책·제도 강화돼야”
현 정부 들어서도 교육의 국가책임 기조가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안교육에 대해서도 국가의 적극적 정책 지원이 요청되고 있다. 올해 1월 숙원이었던 대안교육기관법이 시행되면서 법적 지위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됐지만, 여전히 대안교육 현장에 대한 국가적 관심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한국대안교육기관연합회(이사장:신병준 교장·소명학교)는 정경희 의원실과 함께 지난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가책임제 시대, 올바른 대안교육 정책 방향은?’을 주제로 대안교육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주제발제를 전한 건국대학교 교육학과 김종훈 교수는 “대안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