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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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x챌린저스x라이온코리아 ‘건강한 습관 만들기’ 캠페인 참가자 모집
기독일보,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건강 습관 애플리케이션 ‘챌린저스’, 라이프∙헬스케어 전문 기업 ‘라이온코리아’의 대표 브랜드 ‘아이! 깨끗해’와 함께 ‘건강한 습관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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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에 담은 감사의 마음, ‘열여덟 어른’ 조규환, ‘스토리 콘서트’ 개최
기독일보,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당사자가 홀로서기에 도움을 준 많은 이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노래에 담아 전하고, 자립과정에서 겪은 경험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행사가 열린다. 아름다운재단은 다음달 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열여덟 어른 조규환의 스토리 콘서트 땡큐앤(THANK YOU &)’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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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전 세대 기후위기 인지, 아동권리 위기의식 저조”
기독일보,이상 기후 발생 및 재난 위험성 증가 등 기후위기로 인한 피해에 대해 국제사회의 관심이 점차 고조되고 있다. 최근 파키스탄은 두 달 가까이 폭우가 지속돼 국토 3분의 1이 물에 잠겼으며, 국내에서도 지난달 중부지역에 쏟아진 폭우와 이달 9일 한반도를 지나간 태풍 힌남노로 큰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었다. 전문가들은 이런 자연재해가 기후위기 현상임을 지적했으며, 대중들 역시 기후위기를 인지하고 일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기후위기의 원인과 대응방안에 대한 인지율은 낮았으며 특히 아동권리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인지율은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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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연 등 “‘2022 교육과정 개정안’ 추진 즉각 중단하라”
기독일보,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과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전국교수연합,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 등은 26일 "편향된 젠더 이데올로기에 기반하여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등을 정당화하는 '2022 교육과정 개정안'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는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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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신뢰 회복 위해 공공성 회복해야”
기독일보,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26일 오후부터 27일까지 서울캠퍼스에서 ‘제1회 목회자 컨퍼런스’를 ‘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 공동체성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컨퍼런스 첫날 박상규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박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교회가 어려운 시점에 있다. 규모가 있는 교회들은 비대면 예배를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교회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럴 때 위기를 극복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나아가야 할 것”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좋은 모임을 가져서 대안과 희망을 가지며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모임이 되길 소망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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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C 세계예수교장로회 LA 중앙노회, 가을 정기회 및 목사 안수식
기독일보,WPC 세계예수교장로회 LA 중앙노회(노회장 김정호 목사)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하나교회(담임 노명구 목사)에서 제5회 가을 정기회 및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이날 설교는 부노회장 김성권 목사(필랜 성은교회)가 "사명 감당하는 노회"(마 28:18-20)라는 제목으로 했으며, 목사 안수식에서는 노혜란 씨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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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기탁
기독일보,경기도 광명시에 있는 미래로교회(담임 유태경 목사)가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에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26일 오전 유태경 목사와 당회원 등 12명이 학교를 방문해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유 목사는 2017년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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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기도회, ‘사랑의헌금’으로 탈북민교회 10곳에 승합차 지원
기독일보,다니엘기도회 사랑의헌금 운영위원회가 지난 23일 서울 오륜교회(담임 김은호 목사)에서 탈북민교회 10곳에 승합차(스타리아 11인승)를 지원하기로 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운영위 측은 “탈북민교회 대부분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10개 교회에 승합차가 전달되어, 탈북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들의 사역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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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창 총회장 “빛과 소금의 자리로 나아가길 소망”
기독일보,예장 통합 제107회 정기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추대된 이순창 목사(연신교회 담임) 취임감사예식이 25일 오전 연신교회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예배와 감사예식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진행된 예배는 류재돈 장로(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장)의 대표기도, 조현동 장로(예장 통합 평북노회 장로회장)의 성경봉독에 이어 이성희 목사(예장 통합 제101회 총회장)가 ‘모세와 같은 총회장’(신명기 34:9-1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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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세 추락 끝은 어디에? 합동 9만명, 통합 3만명 감소
한국교회 주요 장로교단의 교인 수가 끝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다. 올해 9월 정기총회에서 발표되는 교세 통계에서 전체 교인 수 감소는 여전했다. 최근 3년 동안 코로나 여파가 있었다지만, 상당수 교단들은 이미 코로나 발생 이전부터 추세를 전환하지 못하고 있었다.지난해 한국교회 양대 교단이라고 할 수 있는 예장 통합과 합동총회 교세는 10년 전에 비해 약 100만명 이상 줄어들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이번에 발표된 통계자료를 보면, 예장 통합총회는 2021년 12월 31일 기준 전체 교인 수가 235만8,914명으로 전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