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이동환 목사, ‘기감 총회’ 상대 ‘징계무효소송’ 제기

    이동환 목사, ‘기감 총회’ 상대 ‘징계무효소송’ 제기

    기독일보,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한 혐의로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에서 정직 2년 판결을 선고받은 이동환 목사가 기감(감독회장 이철) 총회를 상대로 사회법정에 ‘징계무효소송’을 제기했다. 이 목사와 그를 지지하는 ‘이동환목사재판공동대책위원회’는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서울중앙지법)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기감 총회재판위원회(총재위) 판결 무효 확인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 사마리안퍼스, 지진 피해 튀르키예에 긴급 현장병원 설치 및 구호활동

    사마리안퍼스, 지진 피해 튀르키예에 긴급 현장병원 설치 및 구호활동

    기독일보,

    BOONE, N.C.(미국 노스캐롤라이나) 2023년 2월 8일,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는 지난 6일 터키와 시리아를 황폐화시킨 규모 7.8의 치명적인 지진에 긴급하게 대응하고 있다. 두 번의 지진 이후 이어진 최소 200회의 여진으로 인해 약 7,8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부상을 입었다. 현재 수색 및 구조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며, 사마리안퍼스는 즉시 재난 대응 전문가를 동원하고, 신속하게 구호 물품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 예장 통합·기감·기장 목회자들, ‘차별금지법 반대 연대’ 창립

    예장 통합·기감·기장 목회자들, ‘차별금지법 반대 연대’ 창립

    기독일보,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 통합)·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교단 소속 목회자들이 ‘차별금지법 반대 연대’(가칭, 이하 연대)를 창립하기로 했다. 연대 측은 지난 7일 오전 서울 지하철 회현역 부근 한 식당에서 연석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 “모든 것이 한계에 부딪히게 될 때 필요한 것은 ‘예배’”

    “모든 것이 한계에 부딪히게 될 때 필요한 것은 ‘예배’”

    기독일보,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회장 이채익 의원)가 8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월 정기예배를 드렸다. 이날 1부 예배는 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김회재 의원(더불어민주당)의 사회로, 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 송석준 의원(국민의힘)의 대표기도, 최연숙 의원(국민의힘)의 성경봉독, 동막교회연합찬양대(지휘 전동환)의 찬양, 곽재욱 목사(동막교회 위임)의 설교, 특별기도, 홍기원 의원(더불어민주당)의 헌금기도, 국회성가대의 봉헌찬양, 곽재욱 목사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 세이브더칠드런,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위해 인도적 지원 나서

    세이브더칠드런,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위해 인도적 지원 나서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2백만 달러, 한화로 약 25억원 규모를 목표로 인도적 지원에 나선다. 지난 6일 월요일 오전 4시경(현지 시각),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부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일어났으며, 이어 오후 1시 30분경 튀르키예의 카라만라스 지방의 엘비스탄 지역에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했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토크콘서트 ‘함께양육’ 개최

    희망친구 기아대책, 토크콘서트 ‘함께양육’ 개최

    기독일보,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서울 서초구 플렌티 컨벤션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 배우 신애라 및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전국 양육시설 선생님들을 위한 ‘함께양육’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 굿네이버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에 긴급구호 진행

    굿네이버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에 긴급구호 진행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규모 7.8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 아동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100만달러 규모의 긴급구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난 6일(현지시각) 새벽 튀르키예 남부 도시 가지안테프에서 약 33km 떨어진 지역에서 규모 7.8 강진이 발생했으며, 이후 튀르키예 카라만마라슈 북북동쪽 59km 지점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했다.

  • 월드비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활동 위해 구호자금 지원

    월드비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활동 위해 구호자금 지원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2월 6일 오전(현지시각 기준) 튀르키예(구 터키)와 시리아 북서부에서 발생한 7.8 규모의 대지진 긴급구호대응을 위해 월드비전 한화 약 127억(1천만 달러)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에서 대지진 피해를 파악하기 위해 신속하게 직원을 파견하고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현재 튀르키예와 시리아는 영하의 추위를 보이고 있어 이재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방한용품과 난방기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 정용훈 목사, 스와니순복음교회 제4대 담임 취임

    정용훈 목사, 스와니순복음교회 제4대 담임 취임

    기독일보,

    올해로 창립 37주년을 맞이하는 미국 애틀랜타 스와니순복음교회에 제4대 담임목사로 정용훈 목사가 부임해 지난 5일(현지 시간) 취임예배를 드렸다. 정베드로 목사에 의해 세워진 스와니순복음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지교회로 2대 백요셉 목사, 3대 고영용 목사가 담임목사로 시무했다. 지난 2022년 10월 첫 주에 부임해 스와니순복음교회를 섬기고 있는 정 목사는 2023년을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라는 주제를 내걸고 새로이 도약하는 한 해를 삼겠다고 밝혔다.

  • 미국 LA백송교회 창립 5주년, 롱비치 새성전 입당

    미국 LA백송교회 창립 5주년, 롱비치 새성전 입당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LA백송교회(담임 김성식 목사)가 창립 5년 만에 롱비치에 새성전을 마련하고 지난 5일(현지 시간)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입당감사예배에는 한국 백송교회 이순희 목사를 비롯해 대구 백송교회, 토론토 백송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새 성전 입당을 축하했다. 또 미주성결교회 목회자들이 자리해 교회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