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대표:크리스 위크스)가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를 통해 국내 첫 심장병 어린이 의료 사역을 시작했다. 칠드런스하트 프로젝트는 선천성 심장질환이 있는 해외 어린이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무료로 심장 수술을 진행하고 교회와 돌봄 가정에 연결해 복음을 전하는 4주간의 의료 사역이다. 지난 25년 동안 미국에서만 진행됐던 프로젝트지만 올해부터 한국에서도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지난 2일에는 선천성 심장질환을 가진 몽골 어린이 2명과 보호자, 통역사가 한국에 입국했으며 현재 협력 병원으로 이동해 무사히 입원 수속을 마치
총신대학교 총장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송태근 목사, 이하 총추위)가 차기 총장 선거에 입후보한 5명의 후보 자격을 모두 인정했다. 총추위는 7일 오후 총신대 서울 사당캠퍼스 종합관 강당에서 2차 회의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이에 따로 차기 총장 후보는 김광열 교수(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김성욱 교수(선교대학원 선교학), 김창훈 교수(신학대학원 실천신학), 문병호 교수(신학대학원 조직신학), 박성규 목사(부산 부전교회 담임, 이상 가나다 순)로 결정됐다.
CBS가 선교단체 3곳과 해외선교사 6명에게 총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CBS(김진오:사장)는 6일 CBS 5층 대회의실에서 ‘CBS선교후원프로젝트 협약식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CBS와의 선교후원프로젝트 협약식 및 전달식에는 아름다운만남선교회 박동학 대표와 목자재단 조일래 이사장, 국제동역자네트워크GYN 최현기 대표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CBS 김진오 사장의 인사말, 박성석 선교국장의 선교단체 소개와 단체 대표들의 인사가 있었으며, 협약서 서명 및 교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CBS 김진오 사
민족 꿈과 희망, 사회에 빛과 소금 부활절연합예배 주제 ‘회복과 희망’ 통추위 계속, 연합기관 하나 돼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설립 정신을 회복해 교권주의·물량주의·세속주의를 탈피하고, 한국 사회를 섬기는 교회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한교총 대표회장단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
아시아 14개국 감리교 지도자들 한자리에 모여2024년 2월 말 ‘제6차 아시아감리교대회’ 열기로아시아의 감리교회 지도자들이 ‘하나의 감리교회’라는 공동의 목표로 선교를 위한 협력을 이루기로 약속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 ‘2023년 아시아감리교협의회 실행위원회 및 아시아감독회의’가 지난 2~3일 감리회 본부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번에 열린 실행위원회와 감독회의에는 총 10개국 28명의 아시아 감리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했다.아시아감리교협의회(Aisan Methodist Council)은 2002년 한국감리교회가 제안하고 주
SBS 에서 최종 우승한데 이어‘세계 합창월드컵’ 출전 왕중왕전까지 진출“이번 대회의 결과는 모두가 함께 힘을 합해 이룬 아름다운 도전의 결과였습니다. 기존 합창과는 다르다는 한계를 극복하고, 우리가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방법으로 기적에 가까운 결과를 만들었습니다.”대한민국 최초의 블랙가스펠 합창단 ‘헤리티지 매스콰이어(Heritage Mass Choir)’가 세계 무대에서 실력을 인정을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헤리티지 매스콰이어는 지난해 연말, 합창단 서바이벌 프로그램 SBS 에서 최종 우승하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교계 연합과 관련, “한국교회 연합기관이 하나가 되어서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까지도 결국 다 한 한국교회 울타리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라고 했다. 이 목사는 7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열린 한교총 대표회장단 교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며 “같은 성경과 찬송을 쓰는 단일 민족인데 갈등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고 어떻게든 하나 되어 진보와 보수가 다름을 인정하고 필요한 것은 협력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교계 연합기관 연합 추진은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서울동성교회(담임 최정현 목사)에서 지난 5일 열린 교사세미나에서 박인경 사모(한국심리상담연구소)가 ‘부모면허(부모도 배워야 한다)‘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박 사모는 “한 사람에게 있어서 부모의 영향력은 절대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제가 부모 교육을 만들어가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부모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부모 역할을 해 나갈 때 꼭 필요한 몇 가지를 모르면 너무 위험한 일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크리스천 부모는 더 배울 것이 많고 전략이 더 필요하다”고 했다.
2007년 12월 7일 충남 태안 만리포 해변에서 북서쪽으로 10km 떨어진 바다에서 원유 1만 810톤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해상크레인을 적재한 부선이 유조선과 충돌해 발생한 유류 피해였다. 당시 사고 현장에 있었던 이광희 목사(태안 의항교회)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우리 의항마을은 태안 기름 유출 피해의 직격탄을 입은 곳”이라고 했다. 이어 “당시 태안 의항해변은 기름 범벅이 돼 저와 마을 주민들은 두통과 구토감에 시달렸고, 바다에 장화를 신은 발을 담그면 기름띠에 흠뻑 묻을 정도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