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나쁜 차별금지법·평등법 철회하라! 건전한 종교적 비판 넓게 보호해야 소수자 약자로 포장해 정죄하는 법 기성·예성·나성 등 3개 성결교회 총회장과 총무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시위에 나섰다. 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신현파 목사)는 지난 2월 8일 국회 정문 앞에서 ‘차별금지법안(평등법안) 폐기를 위한 반대 시위’를 진행했다. 이…
인권 함몰돼 가정 질서 붕괴 초래 교단 징계는 교회 질서 세우는 일 하나님 앞, 겸손히 엎드려 회개를 최근 출범한 ‘기감·기장·통합 차별금지법 반대 연대(가칭, 대표 소기천 교수)’에서, 퀴어축제 축복식을 이유로 교단에서 당한 징계에 불복해 사회법정 제소에 나선 이동환 목사에 대한 성명을 9일 발표했다. ‘인천 퀴퍼에 가서 축복한 자에 대한 감리교단의 징계를 …
부활절 연합예배 장소는 영락교회 동성애 옹호 법안에 적극 대응키로 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부를 강타한 지진으로 사망자가 1만 2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한국교회가 지진 피해 복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지난 2월 8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기성 총회 주관으로 새해 첫 모임을 열고, 튀르키예 긴급구호를 위한 모…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꿈을 이루기 위해 학업에 매진하는 기독 청년들을 격려하기 위해 장학금이 전달됐다.극동방송의 유관기관인 극동PK장학재단(설립자:김장환 목사)의 ‘제21차 장학금 수여식’이 지난 7일, 극동방송 채플실에서 열렸다. 극동PK장학재단은 지난해 12월부터 장학생 선발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장학생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62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장학금은 ‘사랑장학금’과 ‘비전장학금’으로 나뉘어 전달됐다. ‘사랑장학금’은 국내 대학생, 대학원생 48명에게 주어졌으며, 형편이 어려운 미자립교회 목회자
미국 캘리포니아주 OC(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는 지난 4일(현지 시간),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2월 정기 조찬기도회 가졌다. 이날 조찬기도회는 신용 회장의 사회로 신동직 총무의 대표기도에 이어 선한뜻교회 담임이며 OC교협 총무인 추석근 목사가 '말라버린 무화과 나무'(마21:18-2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시리아 아동들이 거주지를 잃고 더 이상 학교를 다닐 수 없게 되면서 착취와 학대의 위험에 처해있다고 경고했다. 월드비전 시리아 대응사무소 총 책임자인 요한 무이(Johan Mooij)는 "그 동안 월드비전이 대응해 온 많은 위기 상황과 마찬가지로 지난 2월 6일 발생한 대지진의 피해를 입은 시리아 아동들은 현재 극도로 취약한 상태”라며 “대지진 이전부터 이미 많은 어려움에 겪고 있던 시리아의 아동들은 이번 대지진의 영향으로 더욱 더 취약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고 전했다.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지부장 정종훈)는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교장 강철민, 이하 중대부초)로부터 국내외 아동 교육 지원을 위한 후원금 5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중대부초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정종훈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장, 강철민 중대부초 교장과 함께 4학년 학생임원들이 참석했다.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이 서울 지하철 2호선 당산역사에 ‘기빙플러스 당산역점’을 개점했다고 8일(수) 밝혔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기부 받은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장애인, 다문화, 시니어 등 취약계층을 고용해 자립을 돕고, 자원순환으로 친환경 사회를 만드는 국내 최초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를 위한 100만 달러 긴급지원과 함께 특별모금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부 국경지역에서 규모 7.8 강진이 발생했다. 7일 기준 사망자 수가 8,100여 명으로, 부상자도 3만 4,000명 이상으로 확인됐다.
한국기독교장로회 광탄교회(담임목사 최진우)는 지난 8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사무소(면장 권용진)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 350만원을 기탁했다. 광탄교회는 1909년 설립된 이래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성금 기부, 물품 나눔, 재능 기부 등을 통해 이웃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