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2023년 상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2023년 상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오는 15일, 오후 4시에 복지관 강당에서 시각장애 대학생을 위한 ‘2023년 상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 상반기 효명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시각장애대학생 8명에게 3천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수여식은 김선태 목사(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이사장), 김병규 회장((주)AMO그룹) 등이 참석하여 시각장애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 사마리안퍼스, 튀르키예에 긴급모듈병원 및 스태프 파견 등 추가 지원 진행

    사마리안퍼스, 튀르키예에 긴급모듈병원 및 스태프 파견 등 추가 지원 진행

    기독일보,

    국제구호단체 사마리안퍼스는 지난 2월 9일에 52개의 병상이 있는 긴급모듈병원과 75명의 긴급재난대응팀(DART) 스태프들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약 90톤의 화물을 실은 전세기 747은 목요일 미국 애틀란타에서 출발하여 현지 시간 금요일 튀르키예에 착륙해서 아다나에 도착했으며, 튀르키예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안타키아 지역으로 병원과 구호물자를 밤새 이송했다.

  • 가수 청하,생일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전달

    가수 청하,생일 맞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금 전달

    기독일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가수 청하가 스물여덟번째 생일을 맞아 저소득가정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솔로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수 청하는 2월 9일 생일을 기념하며 자신의 팬클럽 ‘별하랑’의 이름으로 5천만 원의 후원금을 재단 측에 전달했다.

  • “우리에게 세 가지 인생노트 있어야”

    “우리에게 세 가지 인생노트 있어야”

    기독일보,

    수문교회(담임 김선몽 목사)에서 지난 10일 진행된 간증 집회에서 차길영 대표(세븐에듀, 수학싸부)가 ‘주님께 시간을 투자하라’(요 15:4-5)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차 대표는 “진정한 지혜는 성령님에게서 나온다. 우리가 탁월해지고 싶다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 저는 수학 강사다. 수학을 잘하기 위해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한 이유는 하나님이 수학을 만드셨기 때문이다.

  •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박형준 신임 총회장 취임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 박형준 신임 총회장 취임

    크리스천투데이,

    평택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평기총) 총회장 이·취임식이 9일 순복음평택중앙교회(담임 박형준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제27대 신용현 목사(평택 평안교회)가 이임하고 제28대 박형준 목사(순복음평택중앙교회)가 취임했다. 행사에는 증경총회장과 임원진, 지역 목회자들은 물론이고 정장선 평택시장과 유의동·홍기원 국회의원, 유승영 시의회 의장 등 평…

  • “빛과 소금 되는 그리스도인 양육해 주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목표”

    “빛과 소금 되는 그리스도인 양육해 주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 목표”

    기독일보,

    진해침례교회는 1953년 1월 5일 창립 이후 60여 년이라는 세월을 평신도가 중심이 되는 교회, 건강한 가정을 가꾸는 교회, 이웃과 함께 하는 교회, 미래를 심어가는 교회의 꿈을 가지고 나아왔다. 복음화율이 높지 않은 경상남도권에서 특히 침례교는 열악한 상황에서 시작되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60여 년 동안 복음 전파의 사명을 온전히 감당해왔다고 한다.

  • CCM 가수 박우정 “안 사랑스럽고, 안 괜찮아도 괜찮다”

    CCM 가수 박우정 “안 사랑스럽고, 안 괜찮아도 괜찮다”

    기독일보,

    CCM 가수 박우정 씨가 부른 ‘나의 하나님’의 예배 실황이 담긴 유튜브 영상은 2019년 9월 게시된 이후 현재 조회 수가 370만 뷰(View)를 넘어섰다. 일상에서 겪는 고난으로 인해 자존감의 하락을 호소하는 크리스천들에게 사랑받는 곡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해당 유튜브 영상엔 “저는 13살 초등학생입니다. 모태신앙이지만 신앙이 많이 흔들리고 믿음이 가뭄처럼 메말랐습니다. 주께서 저를 어루만져주시어 이 땅에 복음을 전하게 해주소서”라는 댓글도 달렸다.

  • 사마리안퍼스, 우크라이나에 2억 번째 OCC선물상자 전달

    사마리안퍼스, 우크라이나에 2억 번째 OCC선물상자 전달

    기독일보,

    사마리안퍼스 OCC선물상자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엘리자베스 그로프가 지난 1월 25일, 수년 만에 처음으로 고국인 우크라이나에 돌아왔다. 바로 2억 번째 OCC선물상자를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1993년부터 시작된 OCC선물상자는 올해 30주년을 맞이했으며,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에게 전달된 선물상자는 2억 번째로 뜻깊은 복음의 현장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