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주 한인교회로 올해로 37주년을 맞는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목사)가 지난 20일(현지 시간) 오후 3시 본당에서 임직예배를 드리고 원로장로, 안수집사, 권사 추대 15명과 시무 장로, 안수집사, 권사 등 23명이 각각 임직했다. 이날 임직식은 충현선교교회 2대 담임인 민종기 목사가 마지막으로 집례해 그 의미를 더 했다.
CBS ‘출산돌봄캠페인1273’ 1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23일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열렸다. 이 예배에선 이영훈 목사가 설교했으며, CBS의 김진오 사장 및 이사장인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담임) 외 CBS 관계자들이 참석해 1년간 이 운동의 활동과 결과를 보고 했다. 또한 이순창 예장 통합 총회장, 권순웅 에장 합동 총회장과 이철 감독회장, 이홍정 NCCK 총무 외 다양한 교단의 목회자들이 참석해 격려사를 전하고 기도회를 이끌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부흥단(단장 최신성 목사)이 주관한 2023년 중고등부를 위한 목회계획 세미나가 지난 19일 이정현 목사(예장합동 청암교회 담임)를 초청하여 사역자와 교사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산중앙교회(담임 최신성 목사)에서 열렸다.
지난 20일 오후 2시 한남대학교 린튼글로벌칼리지 1층 로비와 메이커스페이스에 20여 명의 의료진들이 외국인 유학생들을 찾아왔다. 대전산성교회 의료봉사팀(의료진 10명, 스태프 11명)은 한남대를 방문해 약 12개국 2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이창재)이 사내 걸음 기부 캠페인인 희망 걸음 캠페인 시즌 2를 진행해 총 2천만원을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의 치료비로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18일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대웅제약 전승호 대표, 김성중 홍보실장, 굿피플 최경배 회장, 임승택 국장 등이 참석했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김상표)와 함께 강릉시 옥계면 산불 피해지역에 나무 7천8백 그루를 심어 숲을 조성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희망 나무 심기’ 식목 행사에는 굿피플 최경배 회장, 한국아스트라제네카 김상표 대표 등이 참석해 숲 조성 현장 모니터링 및 식목을 진행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22일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에서 ‘제7회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전국 감사편지 공모전’은 대한민국 대표 아동·청소년 인성함양 캠페인으로 7회째를 맞았으며, 올해는 전국 4,666개 학교에서 381,008통의 감사편지가 접수됐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재단이 운영하는 ‘브릿지온 아르떼’ 소속 최석원 작가가 지역사회 장애인식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달 중랑구청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23일(수) 밝혔다. 최석원 작가가 소속된 브릿지온 아르떼는 그림을 통해 장애 인식 개선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발달장애인 예술단이다.
2022 서울시 공직자·직장인 연합예배가 22일 저녁 서울 서소문교회(담임 이경욱 목사)에서 열렸다.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담임)가 설교자로 강단에 섰다. 이 연합예배는 서울특별시 기독선교회, 25개 자치구 사업소·시의회·기독교선교회, 공사공단 기독교선교회(서울교통공사, 서울시설공단, 농수산식품공사, SH공사, 서울에너지공사), 출연기관 선교회(서울의료원, 서울연구원) 등이 주최했다.
개그맨 오지헌 집사가 지난 20일 늘사랑교회(담임 권성대 목사) 뉴패밀리 전도축제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사람’(렘 27:5)이라는 제목으로 간증을 전했다. 오지헌 집사는 “하나님께서 다윗을 쓰실 때 한 나라의 왕으로 부르시고 나서 오랫동안 연단 하셨다. 다윗은 사울이 전혀 신경 쓸만한 인물이 아니었다. 그런데 다윗이 전쟁이 이기고 나서 한 나라의 왕인 사울과 소년 다윗을 비교하기 시작한다. 우리가 사울의 입장이 될 수도 있고 다윗의 입장이 될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은 결국 다윗이다. 다윗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될 정도로 그가 하나님의 연단을 어떻게 잘 통과했는가를 봐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