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기농으로 재배한 청주 사과입니다. 달고 맛있어요!” 소망교회(담임:김경진 목사)에서는 매일같이 시골장터가 펼쳐진다. 지역교회를 살리기 위한 온라인바자회 ‘이음마을’이 있기 때문이다. 이음마을 홈페이지를 열면 각종 과일과 야채, 잼, 참기름 등 산지에서 각 수확한 형형색색의 상품들이 구미를 당긴다.요즘 농촌에서는 젊은이를 보는 것이 하늘의 별따기다. 청년이 떠난 마을은 고령화 현상으로 신음하고 세계 각지에서 물밀듯 밀려오는 수입 농산물은 농촌의 생계를 위협한다. 위기의 농촌을 구하고 지역교회를 살리기 위해 소망교회가 구원투수로 나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강대흥 선교사·KWMA)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지상명령 수행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 15일 CTS 빌딩 9층 KWMA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KWMA 강대흥 사무총장과 정용구 목사, 성시화운동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와 성시화아카데미 학장 김철해 박사 등이 참석했다. 양 단체는 이날 협약을 통해 △국내외 성시화운동을 위한 교회와 선교단체의 협력 △평신도 선교 자원 동원을 위한 협력 △기타 상호 협의에 따른 사항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
제10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가 ‘담대하게 거침없이, 디아스포라여 땅끝까지’를 주제로 오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유튜브 횃불재단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코로나 상황이 진정 국면에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해 아직 해외에서의 이동은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 진행이 결정됐다. 대회의 주제도 천신만고 끝에 로마에 도착한 바울사도가 가택 연금 상태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온전히 헌신된 모습을 표현한 사도행전 28장 31절에서 가져왔다. 바울 사도는 주님의 지상 명령인 사도행전 1장 8절 말씀에 따라 땅끝까지
앵커: 코로나19가 청소년 학원복음화에 더 많은 숙제를 남긴 가운데 학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복음을 전하고 기독 교사를 독려하는 등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앵커: 학원복음화의 활로, 어디서 찾�
앵커: 교회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창작 성가를 작곡하고 발표해온 곳이 있습니다. 바로 영락작곡가회인데요. 앵커: 영락작곡가회가 올해에도 창작 성가곡을 발표했습니다. 펜데믹 이후 3년 만에 대면 연주회도 진
장헌일 목사, “돌봄 공백 메울 서비스 총량 늘려야”김은혜 교수, “아이 낳기 행복한 사회 만들기” 우선대한민국에 아기 울음소리가 사라져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합계출산율이 0.81명으로 OECD 국가 중 최저 출생율을 기록했다. 세계 유일 ‘합계출산율 1명 미만 국가’로 2000년대 초 40만 명대였던 출생아 수가 21년 기준 출생아 26.1만 명으로 급락했다.지금이 인구 정책의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시각이 나오는 가운데, CBS(사장:김진오)는 지난 23일 오후 여의도 CCMM빌딩에서 포럼을 열고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정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김철영 목사는 지난 21일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를 방문해 이재서 총장에게 ‘김준곤 목사 선양 학술 심포지엄’ 논문집을 기증했다. 이 논문집은 한국대학생선교회(CCC)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신안군의 협력을 받아 지난 8월 29일 한국프레스센터와 11월 7일 신안군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에서 개최한 ‘김준곤 목사 선양 학술 심포지엄’ …
아신대학교가 22일부터 25일까지 말레이시아 페낭에 위치한 ‘페낭한인교회’에서 ‘ACSA 타문화권 사역자 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이 모임에는 아신대 정홍열 총장과 이장호 이사장 그리고 여러 교수들과 학부, 대학원 학생 및 동문과 가족, 직원이 참석했다.
대한성서공회가 12월 둘째 주일인 11일이 ‘성서주일’이라며 전 세계 이웃들에게 성경을 보내는 사역에 동참해 줄 것을 23일 당부했다. 공회에 따르면 성서주일은 복음이 배척받던 우리나라에 서구교회의 도움으로 한글 성경을 번역·보급받았던 일을 기억하고, 성경을 처음 받았던 그 감격을 되새겨 말씀과 동행하는 삶을 다짐하는 주일이다.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홍인석 목사)가 21일(현지 시간) 오전 11시 미국 뉴저지임마누엘교회(담임 우종현 목사)에서 제13회기 이·취임 감사예배를 열고 팬데믹의 어려움을 겪어 온 목회자를 섬기고 위로하는 목사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