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정부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일회용품 줄여가게’를 추진합니다. ‘일회용품 줄여가게’는 일회용품 사용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소비�
앵커: 한국교회 목회사의 산 증인인 광림교회 김선도 원로목사가 올해 93세로 소천했습니다. 앵커: 김선도 원로목사의 삶과 신앙을 돌아봤습니다. 김인애 기잡니다. 故 김선도 원로목사 / 광림교회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
앵커 :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는 교회에서 시행하는 문화선교 사역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돕기 위한 대안으로 총회문화법인을 설립했습니다. 앵커 : 새로운 문화예배를 기획하고 문화목회 플랫폼을 통해 한국교회가 �
예장개혁대신 경기노회(노회장 박만진 목사)가 지난 21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그레이스홀에서 제199회 목사임직 감사예배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가운데 드렸다. 노회 서기 박광식 목사(꽃밭교회)의 인도로 참석자들은 신앙고백 후 찬송가 28장을 찬송하고, 배경숙 사모(덕소제일교회)가
앵커: 미디어 시대에 발맞춘 복음 사역을 위해 한국교회와 많은 복음 단체들이 영상 콘텐츠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데요. 앵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영상을 빚는 영상 관계자들이 중요한 이유, 장현수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광림교회 김선도 원로목사가 25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92세. 고인은 지난 1971년 광림교회 제5대 담임목사로 취임했으며 2001년 이 교회에서 은퇴하고 원로가 됐다. 로잔세계복음화 한국위원회 의장(1990~1997), 학교법인 감리교학원 이사장(1994~1996),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1994~1996), 세계감리교협의회(WMC) 회장(1996~2000) 등을 역임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우리나라를 대하는 중국의 태도를 비판하면서, 한국이 굴욕적·굴종적 태도가 아닌 그들과 대등한 관계에서 당당하게 우리 입장을 피력해야 함을 강조했다. 언론회는 24일 발표한 논평에서 “중국이 한국을 우습게 보는 것들은 한 두가지가 아니다. 이미 동북공정을 통해 한국의 고대 역사를 자기들의 것으로 마음대로 편입시키려 하고, 우리 고유의 문화인 한복이나 김치 등도 자기들의 것으로 만들려 하고 있다”고 했다.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제24대 신임 이사장에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가 24일 선임됐다. 오 신임 이사장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숭실을 섬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첫째, 숭실의 기독교 복음주의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면서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숭실로 세워가겠다. 둘째, 글로벌 숭실로의 학교 발전, 그리고 통일한국시대 평양숭실의 회복을 위해 매진하겠다. 셋째, 숭실 창학 130주년을 바라보며 숭실의 원대한 꿈에 함께 헌신하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 운동(대표 최새롬 목사)에서 사역자 양성과정을 내년 1월 4차례(2, 9, 16, 30일)에 걸쳐 평촌새중양교회에서 개최한다. 대상은 청년, 청소년 사역자, 신학생, 목회자 등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회장 조흥식)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 아너 소사이어티 3000호 회원이 탄생했다. 부산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모인 ‘문화사랑K프렌즈’ 회원 및 회원 가족 총 13명이 함께 가입해, 3000호 탄생과 최다 규모 동시가입을 축하하는 가입식이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