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성탄절을 앞두고 25일 저녁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영훈 목사는 점등에 앞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기억하며 낮아짐 섬김 희생정신을 마음에 새기는 성탄시즌이 되기를 바란다”며 “절망이 가득한 이 땅에 사랑의 빛이 켜지고 북녘 땅 전역에도 복음의 불이 켜져 복음을 통한 진정한 통일이 속히 올 수 있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날 점등식에는 교회 교역자들과 직원 등이 참석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 주변 일대를 수놓을 성탄트리는 내년 1월 말까지 불빛을 밝힌다.
여의도순복음교회, 굿피플·서울시·제일제당과 사랑의희망박스 2만 3천 박스 소외계층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국제구호NGO 굿피플, 서울시, 제일제당과 함께 25일 오후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2022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를 개최하고 구호 물품을 담은 희망박스 2만 3천 개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국제구호NGO 굿피플, 서울시, 제일제당과 함께 25일 오후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2022 사랑의 희망박스 박싱데이’를 개최하고 구호 물품을 담은 희망박스 2만 3천 개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세계인이 싫어하는 중국, 아직도 한국은 중국몽인가? 중국인들이 떠나는 자리를 한국인이 되찾아야 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24일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수년 전부터 서울 남부 3구(구로·금천·영등포)에서 중국 학생 등을 위해 중국어 등 특정 외국어를 하는 교사가 들어와 학생들을 돕는 이중언어 교육…
25일 별세한 故 김선도 목사의 빈소가 이날 오후 2시부터 광림교회 베델성전에 마련됐다.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를 비롯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김학중 목사(꿈의교회),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박성민 목사(한국CCC 대표),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원로)등 교계 지도자들의 조문이 이어졌다.
지난 9월 총회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개혁교단과 예장 대신교단의 역사적인 통합으로 새롭게 출범한 제107회기 예장개혁대신 총회(총회장 김의철 목사)가 지난 11월 14~15일 1박 2일에 걸쳐 인천 연수구 송도가나안교회(김의철 목사)에서 1차 실행위원회와 워크숍을 개최했다. 연인원 2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사장 백종국 교수, 이하 기윤실)이 25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한국교회 목회자 은퇴 시스템을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발표회를 개최했다. 신동식 목사(교회신뢰운동 본부장, 빛과 소금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선 김상덕 교수(한국기독교사회문제 연구원 연구실장, 명지대 객원교수)가 ‘목회자 은퇴 연구의 필요성: 불안한 현실과 공교회적 대안을 중심으로’, 조성돈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기윤실 공동대표)가 ‘한국교회 뇌관: 은퇴(사례발표)’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25일 소천받은 故 김선도 전 감독회장(광림교회 원로)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압구정동 광림교회에는 한국교회 지도자들의 애도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첫날 빈소에는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장종현 예장 백석 총회장, 이철 감리교 감독회장, 박종순 한기총 전 대표회장,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김병삼 만나교회 담임목사 등 교계 인사…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서울시 지원을 받아 개발도상국 내 장애인자립지원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네팔 장애인 경제적 자립사업과 라오스 안보건 역량강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네팔 장애인 축산창업지원사업은 2017년부터 금년까지 카트만두, 포카라, 자파 등 다양한 지역에 네팔 장애인들의 경제활동과 소득증가를 목표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강력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의 피해 복구를 위해 4백만 달러, 한화로 약 54억 1천만 원 규모를 목표로 인도적 지원을 시작했다.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는 5만 달러, 한화로 약 6천 7백만 원을 긴급 지원하고 긴급구호 모금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