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예장 합동 서강노회, 제88회 정기노회 개최

    예장 합동 서강노회, 제88회 정기노회 개최

    기독일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서강노회가 14일 서울 관악구 이루는교회에서 제88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우선 개회예배에선 김창길 장로(부노회장)가 기도했고, 김도형 목사(부회록서기)가 성경을 봉독한 후 노회장 신동선 목사가 ‘기본으로 돌아가자’(롬 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기선연, 제2차 정기총회… “복음의 열정으로 새로운 도약”

    기선연, 제2차 정기총회… “복음의 열정으로 새로운 도약”

    기독일보,

    (사)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회장 고재욱, 이사장 윤석전, 이하 기선연)가 1,100여 교회와 2,0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오전 연세중앙교회에서 제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감사예배, 회무, 특강, 콘서트,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사장 윤석전 목사는 환영사에서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가 창립 1주년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초교파 선교단체로 성장했다”며 “한국교회총연합 가입과 공익법인 지정 등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은 주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 새로남교회, ‘2025 서울 북한 인권세계대회’에 5천만원 쾌척

    새로남교회, ‘2025 서울 북한 인권세계대회’에 5천만원 쾌척

    기독일보,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는 ‘2025 서울북한인권세계대회’를 위한 후원금 5천만 원을 최근 저녁예배에서 조직위원장인 임창호 목사에게 전달했다. 오정호 목사는 “후원금 대부분이 새로남카페에서 나온 것으로, 우리 성도들의 커피 한 잔이 하나님의 사랑과 기적으로 나타난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감동을 주셔서 북한 동포들을 위한 특별 선교헌금에 참여한 성도들도 있다”고 밝혔다.

  • ㈔한국장로교복지재단, 강당 리모델링 완료

    ㈔한국장로교복지재단, 강당 리모델링 완료

    기독일보,

    ㈔한국장로교복지재단은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요셉의집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한 ‘2025년 녹색자금 목재 인테리어 지원사업’에 선정돼 강당 리모델링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산림복지진흥원이 지원한 녹색자금 1억3800만원과 재단이 자체 부담한 1300만원 등 총 1억5100만원이 투입됐다. 요셉의집은 편백, 소나무, 참나무 등 국산 친환경 목재를 활용해 노후된 강당의 천장, 벽, 바닥 등을 전면 교체했다.

  • 화명일신기독병원선교회, 바자회 수익금 물만골교회에 전달

    화명일신기독병원선교회, 바자회 수익금 물만골교회에 전달

    기독일보,

    화명일신기독병원선교회는 지난 13일 물만골교회(문상식 담임목사)를 방문해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달 25일 병원 본관 7층 삼우인명진홀에서 열린 ‘이웃사랑 바자회’ 수익금 전액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소안거운동-노숙인을 위한 회복사역에 사용될 예정이다.

  • 김정석 감독회장, 군목 진급예정자 축하 및 격려

    김정석 감독회장, 군목 진급예정자 축하 및 격려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13일 군목 진급 예정자들을 교단 본부로 초청해 축하하고 격려했다. 기감 측에 따르면 얼마 전 2025년도 육군 진급심사에서 발표된 군목단 진급 예정자인 대령 1명과 중령 2명이 모두 기감 소속이다. 교단 역사상 유례 없는 일이라고 한다.

  • 수영로교회 영성신학 대가 ‘존 코 교수 초청 특별 세미나’ 개최

    수영로교회 영성신학 대가 ‘존 코 교수 초청 특별 세미나’ 개최

    기독일보,

    수영로교회 로드맵 미니스트리가 창립 13주년을 기념해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5분까지 본관 지하 1층 사랑홀에서 ‘존 코(John Coe) 교수 초청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Beyond the Wall – 눌림에서 누림으로의 영적 회복”을 주제로 진행되며, 미국 바이올라대학교 탈봇신학교의 존 코(John Coe)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존 코 교수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영성신학자이자 달라스 윌라드(Dallas Willard)의 사상적 계승자로 평가받으며, 인간의 내면적 상처와 영적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를 체험하는 ‘영적 회복의 여정’을 강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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