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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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인권센터 “이동환 목사, 하나님 앞에서 무죄”
기독일보,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가 20일 이동환 목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이 목사에게 ‘정직 2년’을 처분한 원심 판결을 확정한 것에 대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가 21일 규탄 입장을 냈다. 인권센터는 “이동환 목사는 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로부터 유죄라 판결 받았으나 하나님 앞에서 무죄”라며 “이동환 목사가 성소수자 그리스도인들을 환대하고 축복한 것은 조건 없는 하나님의 은총에 힘입어 누구든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는 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한 것에 다름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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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대표·상임회장 후보에 정서영·천 환 목사
기독일보,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제40대 대표회장 후보에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 상임회장 후보에 천 환 목사(예장 고신 증경총회장)가 각각 확정됐다. 한장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종준 목사)는 21일 제39-2차 회의에서 이 같이 결정하고 이를 공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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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
기독일보,(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2022년 10월 7일, 서울 아라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22년 제11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에 수상자로 참석했다. 「제11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은 2022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 개막식(기획전시·체험형 운영으로 교육기부의 즐거움 경험 및 관심을 제고하는 지연 연계 박람회)과 연계하여 개최된 시상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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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의열매 필(必)환경도시 만들기 프로젝트 시행
기독일보,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사랑의열매)는 지난 해 12월부터 약 1년간 총 8억 원의 예산규모로 서울 소재 16개 복지기관과 환경 불평등 해소 및 지역사회의 환경 인식을 개선하는 ‘필(必)환경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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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 정부대표단에 기후위기 입장문 전해
기독일보,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가 2주 앞으로 다가왔다. 11월 이집트의 샤름 엘셰이크에서 열리는 COP27을 앞두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의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이 20일(목) 기후위기에 대한 아동의 목소리를 입장문에 담아 외교부의 김효은 기후변화대사를 비롯한 정부대표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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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은 감 못 잡고, 야당은 방탄 정치… 국민들은 실망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21일 ‘정치인님들 안녕하십니까? 국민들을 위해 제발 일하십시오!’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이들은 “정치인들이 쥐꼬리만한 권력에 매달려 있지 말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국민들의 대의(代議)를 실현해 나가는 참된 지도자들이 되기 바란다”며 “국민들은 정치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똑똑히 지켜보고 있다. 소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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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대표·상임회장 후보에 정서영·천환 목사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이하 한장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종준 목사)는 10월 21일 제39-2차 선거관리위원회의를 열고, 제40대 대표회장 및 상임회장 후보자 자격 심의 후, 후보자를 확정 공고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제40대 대표회장 후보에는 정서영 목사, 상임회장 후보에는 천환 목사를 각각 단독 공고했다. 대표회장 후보로 등록한 정서영목사는 현재 한장총 상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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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의 역사적인 첫 한인교회 연합…후속 모임으로 이어진 ‘하나됨’의 가치
지난 7월 남아공에서 최초로 성사된 한인교회 연합집회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후속 모임으로 이어지며 ‘하나됨’의 가치를 고취했다.지난 15일 케이프타운 4개 한인교회가 SKYUP(South Korean youth up)이라는 케이프타운 중,고,청 연합 모임을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이날 한인교회 다음세대들은 경배와 찬양으로 ‘스탠딩 워십’을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남아공의 4번의 방학 가운데 봄방학(한국과는 계절이 반대)을 맞아 계획됐다. 4개 한인교회의 중,고,청년들이 각 교회별로 모여 공동체의 의미도 다지면서 함께 찬양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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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인권센터 “이동환 목사, 하나님 앞에선 무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이사장 홍인식 목사)에서 감리회 이동환 목사 정직 확정판결에 대한 규탄 입장문을 21일 발표했다. 입장문 제목은 ‘이동환 목사는 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로부터 유죄라 판결 받았으나 하나님 앞에서 무죄이다’이다. 이들은 “예수님 가르침에 따라 마음 상한 이들, 억압받는 이들과 함께하며 하나님 사랑을 이 세상에 실현하고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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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교회·과일가게… 선교적 교회 개척은 이렇게”
서울신학대학교(총장:황덕형)가 지난 17~18일 서울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STU 컨퍼런스를 열고 한국사회에 맞는 새로운 형태의 교회개척 모델을 제시했다.‘건강한 교회를 위한 분립개척/선교적 개척’이란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에는 80여 명의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학자들의 전문적 이론을 바탕으로 현장 목회자들의 개척 사례 발표가 더해져 선교적 교회개척을 꿈꾸는 이들에게 실제적인 모델을 제시했다. 신도시와 지방에서 이뤄진 교회분립 개척사례를 소개한 이평강 목사(안산동산교회 큰숲분립개척위원회)는 “1999년 분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