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김정석 감독회장, UMC 미주리연회 감독 만나 선교협력 방안 논의

    김정석 감독회장, UMC 미주리연회 감독 만나 선교협력 방안 논의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한국을 방문 중인 연합감리교회(UMC) 미주리연회 밥 파르 감독(Bishop Robert Bob Farr)과 감리사 일행을 만나 한국교회와 미국교회의 상황, 교회 개척과 지원 등에 관한 의견을 나누고 미래선교를 위한 상호협력 방안에 관해서도 논의했다고 기감 측이 15일 밝혔다.

  • 한국WEA반대연합, WEA 서울총회 반대집회 개최

    한국WEA반대연합, WEA 서울총회 반대집회 개최

    기독일보,

    한국WEA반대목회자·성도연합(대표 조덕래 목사, 이하 연합)은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예장 합동 총회회관 앞에서 WEA 서울총회의 전면 철회를 강력히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연합은 WEA 서울총회를 강행할 경우 엄중히 치리할 것을 총회 측에 요구했다. 또한 교단과 목회자들에게 성경적 진리 수호를 촉구했다.

  • 무슬림 전도·제자양육 실제 전략 나누는 세미나, 23일 개최

    무슬림 전도·제자양육 실제 전략 나누는 세미나, 23일 개최

    기독일보,

    무슬림 선교와 제자양육의 실제적 전략을 다루는 ‘무슬림 전도 & 제자양육 세미나’가 오는 23일(목) 서울 감리교 아펜젤러세계선교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DMN(Discipleship Movement Network, 공동대표 공요셉·주성일)이 주최하며, 무슬림 선교에 관심 있는 성도와 사역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미국 목회자 3명 중 1명 꼴 목회 강단 떠나

    미국 목회자 3명 중 1명 꼴 목회 강단 떠나

    기독일보,

    미국 전직 목회자 세 명 중 한 명은 45세 이전에 목회 강단을 떠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이 목회를 그만둔 주요 이유는 ‘소명의 변화’(40%)였으며, 절반 가까이는 사역 마지막 해에 교회 내 심각한 갈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80%는 하루 24시간 내내 대기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꼈다고 응답해, 목회자의 정신적 부담이 심각한 수준임을 보여줬다.

  • 신천지, 故 백동섭 목사 명예훼손… 법원 “종교 자유 아냐”

    신천지, 故 백동섭 목사 명예훼손… 법원 “종교 자유 아냐”

    기독일보,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이 교리와 교육 자료를 통해 故 백동섭 목사와 관련된 허위 사실을 반복적으로 전파한 행위가 법원에서 명예훼손으로 인정됐다. 법원은 “종교의 자유라 하더라도 사실관계를 왜곡한 행위까지 보호할 수는 없다”며 신천지 측에 손해배상과 교육 중단을 명령했다.

  • 예장 합동 서강노회, 제88회 정기노회 개최

    예장 합동 서강노회, 제88회 정기노회 개최

    기독일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 서강노회가 14일 서울 관악구 이루는교회에서 제88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우선 개회예배에선 김창길 장로(부노회장)가 기도했고, 김도형 목사(부회록서기)가 성경을 봉독한 후 노회장 신동선 목사가 ‘기본으로 돌아가자’(롬 1: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기선연, 제2차 정기총회… “복음의 열정으로 새로운 도약”

    기선연, 제2차 정기총회… “복음의 열정으로 새로운 도약”

    기독일보,

    (사)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회장 고재욱, 이사장 윤석전, 이하 기선연)가 1,100여 교회와 2,0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오전 연세중앙교회에서 제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감사예배, 회무, 특강, 콘서트,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사장 윤석전 목사는 환영사에서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가 창립 1주년을 맞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증거하는 초교파 선교단체로 성장했다”며 “한국교회총연합 가입과 공익법인 지정 등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은 주님의 은혜”라고 말했다.

  • 새로남교회, ‘2025 서울 북한 인권세계대회’에 5천만원 쾌척

    새로남교회, ‘2025 서울 북한 인권세계대회’에 5천만원 쾌척

    기독일보,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는 ‘2025 서울북한인권세계대회’를 위한 후원금 5천만 원을 최근 저녁예배에서 조직위원장인 임창호 목사에게 전달했다. 오정호 목사는 “후원금 대부분이 새로남카페에서 나온 것으로, 우리 성도들의 커피 한 잔이 하나님의 사랑과 기적으로 나타난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우리 중에 감동을 주셔서 북한 동포들을 위한 특별 선교헌금에 참여한 성도들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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