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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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교수 포함’ 122명, 목사로 ‘첫발’ 떼다
어느 때보다 사명 확실하고 강해야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종들이 되길 하나님 새롭게 여실 부흥 바라보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회장 김승욱 목사, 이하 카이캄) 제46회 목사안수식이 24일 오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 대성전에서 개최됐다. 안수식에서는 122명이 목사로서 새롭게 태어난 첫날을 맞이했다. 이들은 감신대와 침신대, 호서대와 횃불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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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 중심 서북 기독교, 초기 한국교회 부흥·성장 견인”
기독일보,한국기독교학술원(원장 이종윤 목사)이 24일 오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북한의 기독교-선천을 중심하여’라는 주제로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진행한 경건회에선 김성봉 목사(한국기독교학술원 이사)의 인도로, 정영숙 권사(사랑의쌀나누기운동위원회 위원장)가 대표기도를 드렸으며 김 목사가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김혜정 목사(신성고 교목실장)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디모데후서 4: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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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목사 “하나님의 거룩하심 닮아가는 것이 믿음”
기독일보,분당우리교회 담임 이찬수 목사가 23일 주일 ‘기막히게 크신 하나님을 만나다’(출애굽기 3:1-5)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93세에 타계한 첼리스트 파블로 카잘스는 죽을 때까지 하루 3시간 연습을 했다고 한다. 그는 죽기 직전 한 인터뷰에서 ‘세계적인 거장이신 선생님께서 90대까지도 계속해서 연습을 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요새 실력이 조금 느는 것 같아서, 그것을 보는 즐거움 때문’이라고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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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작은교회목회자모임 추계 세미나 실시
기독일보,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신현파 목사) 작은교회목회자모임(회장 조홍영 목사)이 최근 경주 성결한교회(김경수 목사 시무)와 켄싱턴호텔에서 2박 3일 동안 목회자 및 사모를 위한 추계 세미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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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 목사 “실패가 주는 유익 있어… 오직 예수만 붙잡기 때문”
기독일보,선한목자교회 담임 유기성 목사가 23일 주일설교에서 ‘베드로는 끔찍한 실패자였다’(요한복음 18:15-2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베드로는 예수님에 대한 신앙고백을 한 최초의 제자, 물 위를 걷던 사람 등 숱한 신앙의 모본을 보였으나 예수님을 3번이나 부인했다”며 “그러면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라면 과연 베드로가 처한 상황에서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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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와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국내 유산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1일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와 ‘유산기부 법률자문’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19년 재단이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와 체결한 유산기부에 대한 법률 자문 업무협약의 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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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기부자들, 위기 속에서 움직이다
기독일보,전 세대 가운데 기부 참여율과 기부 액수가 가장 높은 ‘나눔 대장’ 그룹은 X세대(1965~1980년 출생)인 것으로 조사됐다. 밀레니얼 세대(1981~1995년 출생)도 기부 참여율과 액수 2위를 기록했다.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4년 출생)는 기부하는 모금단체 수가 가장 많다는 특징을 보였으며, Z세대(1996년 이후 출생)는 일시기부에 강점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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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빙플러스-HK이노엔, 환절기 맞아 독거어르신에 건강키트 기부
기독일보,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에서 운영하는 기빙플러스가 HK이노엔으로부터 건강기능식품 3600개를 기부받았다고 24일(월) 밝혔다. HK이노엔은 환절기를 맞아 질병에 노출되기 쉬운 독거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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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아동권리영화제, ‘씨네 아동권리 토크’ 사전 신청 시작
기독일보,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1월 1일(화)부터 시작되는 ‘2022 아동권리영화제’에 앞서 각 분야 전문가와 색다른 시선으로 영화를 들여다 보는 ‘씨네 아동권리 토크’ 사전 신청을 시작한다. 아동권리영화제(CRFF, Child Rights Film Festival with Save the Children)는 2015년부터 매해 아동권리주간을 맞아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한 영화제로, 아동권리를 아동의 목소리로 세상에 알리는 국내 유일한 영화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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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목회자 1천여 명…‘결혼’에 대한 성경적 가르침 선언
영국의 목회자 1천여 명이 ‘결혼’과 ‘성(性) 정체성’에 대한 기독교적 가르침을 확고히 하는 ‘선언문’을 천명해 눈길을 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목회자 및 교계 지도자들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더 위대한 사랑’이란 제목의 목회자 선언문(The Greater Love Ministers’ Declaration)을 통해 모든 성적 욕망과 성향은 신성하다는 신념을 거부하고 ‘결혼은 평생에 이르는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자 언약’이란 믿음을 지지했다. 이들은 “기독교인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