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갈보리교회·아름다운교회 ‘한 교회’로 힘차게 출발

    갈보리교회·아름다운교회 ‘한 교회’로 힘차게 출발

    기독일보,

    미국 워싱턴주 훼더럴웨이 갈보리교회(담임 최병걸 목사)와 아름다운교회(담임 이기범 목사)는 지난 23일(이하 현지 시간) 교회 통합예배를 드리고 한 교회로 힘차게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통합은 아름다운교회가 갈보리교회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는 형태로, 앞으로 교회 이름은 훼더럴웨이 갈보리교회를 사용하기로 했다. 담임 목사는 갈보리교회 최병걸 목사가 맡고, 이기범 목사는 협동 목사로 사역하게 된다.

  • 선교사 자녀 장학기금 마련 골프 토너먼트 성황

    선교사 자녀 장학기금 마련 골프 토너먼트 성황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OC(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개최하는 제3회 선교사자녀 장학기금 마련 골프 토너먼트가 지난 24일(현지 시간) 로스코요테 컨트리클럽(Los Coyote Country Club)에서 열렸다.

  • “좌편향 교육과정 개정안 폐기하라” 3만 명이 외친다

    “좌편향 교육과정 개정안 폐기하라” 3만 명이 외친다

    기독일보,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주최하고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교정넷)가 주관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시안) 폐기 촉구 기도회 및 국민대회’가 오는 30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열린다. 이 집회는 얼마 전 ‘2022 개정 교육과정 시안’이 발표된 이후 그 내용의 문제점을 지적해 온 교계 단체 및 교회들이 그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해 정부에 전달하기 위한 자리다. 주최·주관 단체인 수기총과 교정넷 외에도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등 다수 단체들이 참여한다. 주최 측은 약 3만 명 규모의 집회로 준비하고 있다.

  • 2심서 인정된 김하나 목사 지위… ‘수습안 의결’이 결정적

    2심서 인정된 김하나 목사 지위… ‘수습안 의결’이 결정적

    기독일보,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대표자 지위를 인정하지 않았던 1심 판결이 뒤집힌 결정적 이유는 2심 법원이 교회가 속한 예장 통합총회의 소위 ‘수습안 의결’을 인정했기 때문이다. 서울고등법원 제16민사부는 정모 집사가 명성교회를 상대로 제기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에서 27일 “1심 판결을 취소하고,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선고했다.

  • “늘어나는 재개발… 교회, 피해 없이 건물 잘 마련하려면”

    “늘어나는 재개발… 교회, 피해 없이 건물 잘 마련하려면”

    크리스천투데이,

    교회 재개발 보상 관련 근거 없는 정보들 퍼져 억울함 없이 잘 보상받고 새 성전 건축 가능해 뜻밖의 갈등도 많이 생겨, 재개발 중 기도 필요 한국교회재개발연구소(소장 이봉석 목사) 세미나 ‘교회 재개발, 길을 제시하다’가 10월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전국적으로 규제가 풀리고 재개발이 활성화되…

  • “샬롬·부흥 새로운 꿈 위해, 한국교회 흔들어 깨울 것”

    “샬롬·부흥 새로운 꿈 위해, 한국교회 흔들어 깨울 것”

    크리스천투데이,

    샬롬·부흥 전도운동에 방점, 전도 총진군식 개최 기후환경위기 극복운동, 개혁주의 입장에서 진행 세계의 아픔과 문제에도 적극 개입해 문제 풀 것 ‘샬롬·부흥’을 내세운 예장 합동 제107회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10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총회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7대 공약과 20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권순웅 총회장은 “우리 사회는 지금 양극화와 코로나 팬…

  • “교회, 성경으로 돌아가 선교적 공동체 사명 감당해야”

    “교회, 성경으로 돌아가 선교적 공동체 사명 감당해야”

    기독일보,

    한국선교연구원이 27일 오후 한국선교훈련원 세미나실 3층에서 ‘공동서신의 복음과 선교적 공동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세미나는 발제, 논찬 순으로 진행됐으며 채영삼 박사(백석대 신약학 교수, 미국 TEDS 신약학)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공동서신의 복음과 선교적 공동체로서의 교회’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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