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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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복음 위에 서는 감리교회 만들 것”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 제35회 행정총회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광림교회(담임:김정석 감독)에서 개최됐다.이날 개회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이철 감독회장은 “세상의 거센 도전 앞에 교회가 흔들리고 믿음도 흔들릴 수 있지만, 하나님이 주권자이시며,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심을 믿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그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존재해야 할 감리교회가 어느 순간부터 조직과 기관, 직제, 그리고 법을 위해 존재하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복음의 빛을 밝히는 교회요 기관으로 바꾸지 않으면 교회는 살아 날 길이 없다”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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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이태원 참사 애도 ‘금식의 날’ 지정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주헌 목사, 이하 기성)가 이태원 압사 참사 희생자들을 애도하기 위해 오는 4일을 교단 금식의 날로 정했다. 기성 총회장 김주헌 목사는 1일 ‘전국 성결교회에 알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 10월 29일 이태원 압사 참사로 우리는 155명이라는 젊은 생명들을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어야 했다”며 “이에 정부는 11월 5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하고, 조기 게양과 근조 리본을 착용, 대규모 행사와 축제를 취소하는 등 슬픔을 나누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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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에 기독교계 애도 물결, “위로 지원방안 모색할 것”
CTS,앵커 : 300여 명의 사상자를 낸 이태원 압사 참사 이후 한국교회 주요 기관 단체들인 일제히 성명을 내며 애도의 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앵커 : 예정된 행사를 늦추거나 취소하며 애도 동참하는 한편, 일부 교회와 단체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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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회 10번째 농도 김장나눔으로 소외이웃 섬겨요!
CTS,앵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올해 10번째 농도한마당 김장나눔을 진행합니다. 앵커: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동시에 창조질서 보존으로 생명을 풍성케 하는 장이 될 예정입니다. 김인애 기잡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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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델성서연구원, 제직훈련 위한 교재 발간
CTS,앵커: 베델성서연구 프로그램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경교육 중 하나인데요. 한국베델성서연구원에서 올해 새로운 편의 교재를 발간했다고 합니다. 앵커: 베델성서연구원의 새로운 교재와 관련 강습회 소식을 장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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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자유’ 기장의 70주년… ‘처음 정신’ 기억하자”
기독일보,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강연홍 목사, 기장)가 10월 31일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개혁교회 전통의 예배와 엔데믹 시대의 예배’라는 주제로 ‘2023 신년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오는 11월 2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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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대표회장단 “이태원 참사, 공동으로 위기 극복하자”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류영모 대표회장과 고명진·강학근·김기남·이상문 공동대표회장 등 대표회장단이 31일 목회서신을 발표하고 “모든 회원 교단의 모금과 성도들의 순수한 지원활동을 격려하고 지지하며, 공동으로 이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사고 직후인 30일 긴급 성명에 이어 추가로 목회서신을 발표한 한교총은 “지난 10월 29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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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땅끝까지 복음 전파하는 일에 힘써야”
기독일보,겟세마네신학교(총장 윤사무엘 교수)가 10월 31일 오전 수원 향기나는나무교회에서 ‘개교 34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메타버스 시대에 한국교회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학술대회에 앞서 진행된 개회예배에선 송인성 목사의 사회로 계인철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사회자가 성경봉독을 했으며 이성환 목사가 ‘성령님이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사도행전 10:17~2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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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 사랑의열매 간판 목소리 된다
기독일보,배우 박해진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가 진행하는 배분홍보 방송캠페인의 영상 내레이션에 참여한다. 사랑의열매는 모금과 배분 기능을 수행하는 대한민국 대표 나눔플랫폼으로서, 파트너 기관 담당자의 생생한 인터뷰로 지원사업을 소개해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고자 이번 방송캠페인을 기획했다. 영상의 내레이션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자 연탄 봉사, 나무심기 봉사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배우 박해진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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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최저주거기준을 넘어 적정주거기준으로’ 정책 전달식 진행
기독일보,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2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SH공사, 서울시중앙주거복지센터, 서울시의회와 함께 ‘아동 적정주거기준 정책 전달식’을 개최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아동옹호센터와 SH공사는 세계 주거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9월 24일 52명의 아동과 함께 아동이 생각하는 적정주거기준에 대한 토론회를 진행했다. 토론회 결과와 9월 21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한 시민대상 온·오프라인 캠페인의 의견을 모아 ‘아동 적정주거기준(안)’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