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는 용인시 기흥구 소재의 참자연어린이집(원장 장명희)으로부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29일(목) 밝혔다. 참자연어린이집은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보육기관으로서 바자회를 진행하고 이를 통한 수익금을 후원하였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28일(수) 오산누리 아동발달센터(센터장 함미선)에 후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오산누리 아동발달센터는 2018년부터 굿네이버스에 후원을 해오고 있으며 21년 부터는 경기남부지부의 지역후원회 활동을 하며 해외아동들에게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고, 약 300만원의 후원금을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에 전달하여 지역사회 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꿈지원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삼양그룹이 성금 3억 원을 기부하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삼양그룹은 지난 2001년부터 사랑의열매 이웃사랑성금을 전달해왔다. 삼양홀딩스, 삼양이노켐, 삼남석유화학, 삼양패키징 4개사가 함께 마련한 이번 성금은 아동·청소년 인재 육성,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환경 사업, 청년 자립 사업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0월 화촉을 밝힌 김도연 전 KBS 아나운서와 오진승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결혼을 기념하며 기부로 의미를 더하고자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도연, 오진승 부부는 결혼을 기념하며 지인인 남궁인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홍보대사로 참여하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에 문을 두드렸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지난 15일 ‘모두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라남도 해남에 위치한 땅끝 지역아동센터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굿피플은 오는 31일까지 후원 아동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크리스마스 선물을 지원하는 2022 크리스마스 선물금 캠페인 ‘모두의 크리스마스’를 진행하고 있다.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국내외 위기가정을 위한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은 추수감사절부터 성탄절까지 진행된 기아대책의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에 식료품, 생활용품, 보건위생용품 등이 포함된 생필품 키트를 직접 포장, 전달하는 NGO-교회-지역자치단체-후원기업의 협력 프로그램이다.
군포시 당산로 소재 군포교회(김철웅 목사)는 28일 지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쌀 4kg 1,004포를 군포시에 전달했다.교회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더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이번 쌀 기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
대구 지역 기독청장년면려회(CE)가 중심이 된 화요집회가 지난 27일, 2022년 마지막으로 대구 중심가인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중앙무대에서 열렸다. 지난 7월 시작돼 지금까지 75차례 진행된 화요집회는 CE인권위원회 회원들과 대구경북CE협의회, 동지회, 대구 교계 등 단체와 교회, 그리고 개인들의 자발적 모임으로 이뤄졌다.
남·녀 창조 하나님 섭리, 시대 흐름으로 변질돼 성 문제 넘어 사회 공공가치·공동선 파괴 행위 개인 자유와 인권이 사회 질서 넘어설 수 없어 美 연합감리회, 동성애 용인하면서 급격 쇠락 하나님 창조질서 소중히 하는 韓 감리교 희망 목회자들 1인 시위 이어가는 이유 생각해 달라 이번에는 감리교회 지도자 중 한 명인 김정석 목사(광림교회 담임)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
한국교회가 2023년 새해를 맞이하며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소외이웃들을 찾아가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한국교회봉사단(대표단장:김태영 목사)은 지난 21일 서울 시내 쪽방촌 주민들을 찾아가 선물을 전달하며 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2011년부터 매년 동자동 쪽방촌과 돈의동 쪽방촌을 찾아가고 있는 한교봉은 이번에도 빠지지 않고 주민들을 위한 나눔 사역을 전개했다. 올해는 참치종합선물세트 700개를 준비해 쪽방 주민들에게 나눴다. 봉사 현장에는 지난 추석에 이어 치유하는교회 봉사단 성도들이 참여했다.대표단장 김태영 목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