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 위기가정 여아들에게 ‘포근포근 희망상자’ 선물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 위기가정 여아들에게 ‘포근포근 희망상자’ 선물

    기독일보,

    굿네이버스 경기동남지부(지부장 김성찬)는 GS건설, 남촌재단의 후원으로 관할 지역 내 위기가정 여아 47명에게 ‘포근포근 희망상자’를 선물했다고 27일(화) 밝혔다. ‘포근포근 희망상자’는 약 1년 치의 생리대 및 파우치, 휴대용 비누, 온찜질 팩 등으로 구성되어 저소득 가정 여아들의 생리대 구입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여아들의 당당한 권리를 보장하며 몸과 마음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굿네이버스의 대표적인 위기가정 여아 지원 사업이다.

  • “상담 이론과 임상 겸비한 전문 상담가 양성할 것”

    “상담 이론과 임상 겸비한 전문 상담가 양성할 것”

    기독일보,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이상명 박사) 상담심리학과 석사 학위 과정 디렉터로 최민수 교수 최근 부임했다. 최민수 교수는 미주장신대 부설 기관인 산타페 상담소장을 겸임하며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전문 상담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대면과 비대면 상담이 가능한 산타페 상담소는 미주 전 지역을 비롯해 캐나다까지 상담서비스가 가능하며, 한인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 한기총 “새해, 포용의 마음으로 출발할 수 있기를”

    한기총 “새해, 포용의 마음으로 출발할 수 있기를”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2023년 신년 메시지를 28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표한 ‘2022년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갈등이 가장 심한 집단으로 ‘진보와 보수’(89.5%)라는 응답이 가장 높았던 만큼 지난해 우리 사회는 이념적 갈등이 극심하게 표출되었다”며 “여야는 예산안 처리와 같은 민생문제는 법정 기한을 넘기는 등 도외시한 채 모든 문제를 정쟁화시켜 대립하는 모습으로 국민의 갈등을 해결하기는커녕 더욱 부추길 뿐이었다”고 했다.

  • 밥퍼 측 “증축, 전 구청장이 지시했고 관련 공무원들도 묵인”

    밥퍼 측 “증축, 전 구청장이 지시했고 관련 공무원들도 묵인”

    기독일보,

    다일복지재단(이사장 최일도 목사)이 ‘밥퍼’ 건물을 무단증축하고 있다며, 이를 중지하라고 명령한 서울 동대문구청이 법퍼 측에 이행강제금 부과를 예고하자 밥퍼 측이 27일 이의를 제기했다. 앞서 구청 측은 밥퍼 측에 이날까지 의견제출을 요구하면서 제출하지 않을 경우, 2억8천여 만 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 기독 NGO, 나눔의 한 해

    기독 NGO, 나눔의 한 해

    CTS,

    앵커: 다사다난했던 2022년, 기독 NGO 단체들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발 빠르게 예수 사랑을 전했는데요. 앵커: 끊이지 않는 나눔의 한 해, 우리 사회에 따스함을 선사했던 활동들을 장현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국제구호개

  • 백종근 목사가 전하는 토박이 예수꾼 백낙규 장로이야기

    백종근 목사가 전하는 토박이 예수꾼 백낙규 장로이야기

    CTS,

    앵커 :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해리슨에게 복음을 듣고 동련교회를 설립했던 백낙규 장로 이야기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앵커 : 백낙규 장로의 삶을 통해 초기 한국 역사를 되돌아볼 수 있었는데요.송은주 기자가 전합니다.

  • [10대 뉴스] 10만 명 운집했던 그 때의 함성

    [10대 뉴스] 10만 명 운집했던 그 때의 함성

    기독일보,

    2022년 한 해가 저물어 간다. 늘 그랬듯, 지난 약 1년 동안에도 한국교회에는 우리의 눈길을 끌었던 크고 작은 뉴스들이 있었다. 본지는 올해를 정리하며 ‘2022 기독교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10. 분당우리교회 일만성도 파송운동 파송예배 분당우리교회가 올해 4월 10일 ‘일만성도 파송운동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로써 이 교회 이찬수 담임목사가 지난 2012년 7월 1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공식화 했던 이 운동이 약 10년 만에 일단락 됐다. 파송예배에서 이 목사는 29개 교회로 떠나는 교인들을 향해 “이제 분당우리교회를 잊어주시고 여러분이 가시는 그 교회에서 행복하셔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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