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사무총장 신광수, 이하 세기총)이 2023년도 신년메시지를 발표하고 한국교회에 예배와 기도와 영성이 회복되고, 사회적으로는 경제가 회복되고 안정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했다. 세기총은 “3년여 계속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분야에서 모두가 힘들고 어렵게 지냈고, 정치적으로는 정권이 바뀌었을 뿐…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2023년도 대표회장 신년사를 발표하고 성도들을 향해 “삶의 자리에서 세상을 밝히는 작은 등불이 되자”고 당부했다. 한교총은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3년 대망의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 전파와 섬김과 나눔으로 이웃 …
2022년 전 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조금씩 벗어나 ‘일상 회복’의 기지개를 켜고 있다. 한국교회도 예배가 완전히 회복됐고, 다시 모이기에 힘쓰면서 세상에 빛과 소금의 사명을 다하고자 여러 방면에서 힘썼다. 2023년 새해에는 ‘기쁜 소식’들이 더 많이 쏟아지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본지가 선정한 2022년 한국 기독교 10대 뉴스를 소개한다. 1. 엔데믹과 예배 회복 코…
국가교육위(국교위)가 지난 14일 전원회의를 열고 ‘2022 개정교육과정’ 심의 과정에서 성혁명 구현 용어를 배제하기로 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개정 교육과정 중 논란을 일으켰던 ‘섹슈얼리티’(Sexuality)의 용어를 보건과목에서 삭제하기로 전원 합의했으며, ‘성적 자기결정권’ 용어에 대해서는 의미를 명확하게 하는 해설 문구를 넣는 것으로 합의를 봤다.기독교계에서는 특정 용어들이 불명확할 때 발생하는 성혁명 내용 포함을 배제하기로 한 것에 대해 일단 환영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향후 성전환, 조기성애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
미국장로교 한인교회 전국총회(NCKPC) 김성택 총회장이 연말을 맞아 회원교회들에게 목회서신을 발송하고 엔데믹 상황 가운데 맞는 2023년 새해는 목회의 소명과 전략을 새롭게 하는 기회로 삼을 것을 당부했다. 김 총회장은 “무엇보다도 길고 힘들었던 팬데믹의 끝자락에서 이제 새로운 시간과 기회를 주신 우리 주님을 찬양한다”면서 “코로나 팬데믹은 우리의 삶과 생각을 너무도 크게 변화시킨 충격 그 자체였으나 이 어려운 기간 동안 우리는 그 이전에 어떤 사건에서도 얻을 수 없는 귀중한 교훈과 훈련을 받았으며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의 기간이었음을 고백한다”고 밝혔다.
새동탄순복음교회(담임 양병현 목사) 25일 성탄절 감사예배에서 개그맨 고명환 집사가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눅 8:8)라는 제목으로 간증과 함께 메시지를 전했다. 고 집사는 예수님께서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배의 결실을 하였느리라 이 말씀을 하시고 외치시되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라고 하셨다. ‘외치시되’를 영어로 찾아보니까 ‘cried’다.
유튜브 채널 ‘2023 목회인사이트’가 대전·세종·공주지역 에서 왕성한 사역을 하고 있는 안희묵 목사(꿈의교회)가 ‘30·40 마음을 사로잡다’라는 제목으로 한 강연을 26일 게시했다. 안 목사는 “목회철학과 비전이 굉장히 중요하다. 사람이 생각하면 생각하는 대로 살지만 생각하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 목사님들이 목회할 때 ‘이것이 좋다, 저것이 좋다’ 그 때마다 생각나는대로 목회하면, 교회가 갈 방향을 잃어버린다”라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흔들만한 깃발, 붙들만한 신조, 따를만한 지도자가 부족한 시대라고 한다”고 했다.
군포시(한은호 시장)는 지난 23일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로부터 필수 생필품들이 담긴 ‘천사박스’ 1,004개를 기탁받았다. 황덕영 담임목사 등 새중앙교회(안양시 소재) 관계자들은 직접 시청을 찾아 성탄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며 필수 생필품들이 담긴 ‘천사박스’ 1004개를 기탁했다.
사단법인 미래복지경영(최성균 이사장, 전 한국사회복지사협회 15대 회장)과 함께하는 사랑밭(대표이사 박희철 목사)이 최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8회 송엽(松葉) 이윤구 사회복지지도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발표된 2021년 아동학대 주요통계에 따르면, 보육 교직원이나 학교,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대리양육자에 의한 아동학대 사건은 전체 30,905건 중 10%에 가까운 3,609건이다. 지난해 2,930건에서 600건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아동돌봄 기관 내 아동의 안전사고 및 학대 사건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처벌이나 교육과 같이 개인 단위의 대책 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