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13일 별세한 故 고시영 목사의 위로예배를 15일 오후 고인의 빈소가 있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드렸다. 고인은 생전 세기총 대표회장을 지낸 바 있다. 신광수 목사(세기총 사무총장)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선 안주훈 목사(전 서울장신대학교 총장)의 대표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 후 박위근 목사(세기총 초대 대표회장, 예장 통합 증경총회장)가 ‘열조들에게로 돌아간 사람’(창세기 49:29~3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지부장 정종훈)는 암웨이 미래재단(이사장 방주성)과 취약계층 및 사각지대 아동의 주말 간편식 지원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하였다고 15일(수)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암웨이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굿네이버스 국내사업본부 배광호 본부장과 암웨이 미래재단 방주성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분쟁 13년 차를 맞은 시리아 난민 아동과 가족의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 상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다고 15일(수) 밝혔다. 수천 명의 시리아 주민들은 아직 다 지어지지 않은 건물이나 임시로 만든 텐트에서 지내고 있다. 연료와 전기가 부족한 탓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난방을 할 수 없으며, 땔감을 구하기 위해 돌아다니다 폭발 잔해에 의해 부상을 입는 아동에 대한 보고도 끊이지 않는다.
대전도안교회(담임 양형주 목사)가 오는 25일 저녁 7시 대예배실에서, 워십팀인 ‘어노인팅’과 함께 새 학기를 맞은 청년들을 대상으로 찬양집회를 개최한다. 교회는 지난해부터 지역사회 청년들을 위해 이 집회를 갖고 있다. 지난해 아이자야식스티원과 함께 한 찬양집회에는 많은 청년들을 참석했고, 담임 양형주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사)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총재 홍재철 목사, 대표회장 이건호 목사)가 2023년 부활절을 맞아 4월 9일(주일) 오후 3시 경기도 부천시 소재 솔로몬교회(담임 홍성익 목사)에서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명예대회장 홍재철 목사, 대회장 이건호 목사, 준비위원장 양승오 목사)를 개최한다. 한국교회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인교회들의 연합단체인 (사)세계한인기독교총…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이홍정 목사)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재해구호를 위한 한국교회 지진구호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교회협 기독교사회봉사위원회(위원장:강석진 목사)는 8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재해구호를 위한 에큐메니칼 라운드 테이블 모임을 갖고 ‘한국교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구호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한국교회 튀르키예-시리아 지진구호협의회’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교회협 회원교회인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한국정교회,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기독교한국루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정서영 목사)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에 나섰다. 한장총 사회정책위원회(위원장 황연식 목사)는 지난 9일 서울역 인근 급식시설 따스한채움터에서 사단법인 나누미(대표:박종환 목사) 서울역 쉼터(센터장:김해연 사모)의 도움으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노숙인 및 독거노인 등 300여 명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양말을 선물로 제공했다.이날 행사에 앞서 드린 예배에서는 사단법인 나누미 대표 박종환 목사의 사회로 한장총 서기 김명찬 목사가 기도한 뒤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오직 예수’라는 제목의 설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