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소생교회(담임 강복렬 목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여성대회장)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감사 임직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20년을 향한 출발을 다짐했다. 소생교회는 지난 7일 오후 5시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교회 본당에서 창립 20주년 감사 임직예배 및 임직식을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서는 김대권 장로가 장로로 장립됐으며, 박용정·이현욱·한성환 집사가 안수집사로 임직했다. 또한 김경아·박부희·신소연·임영신·조현미·주성자 집사가 권사로 취임했다.
세계예수교장로회총회(GAWPC) 제50회 희년총회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 6월 2일부터 4일까지 LA열린문교회와 힐튼 LA 컬버시티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다음 세대와 함께, 영적 지경을 넓히는 교단"(시편 78:4)을 주제로 열렸으며, 전 세계 37개 노회 소속 목회자와 장로들이 참석해 교단의 지난 50년을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8일 ‘국민 참정권 훼손과 헌정 질서 파괴 행위를 규탄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선거 신뢰 회복을 촉구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한교연은 성명에서 “6.3 지방선거에서 일어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 참정권을 훼손하고 대의 민주주의에 치명상을 입힌 매우 중차대한 사건”이라며 “이런 사태가 21세기 자유 대한민국에서 발생했다는 자체가 민주주의에 대한 엄중한 도전이 아닐 수 없다”고 밝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심하보 목사)가 7일 ‘하나님의 공의와 신앙의 자유를 수호하며, 현 시국에 대한 교회의 엄중한 선언’이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와 이른바 ‘교회 폐쇄법’에 반대하는 한편, 최근 선거 과정에서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일어난 일부 투표소에서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한 사람의 표가 막혔을 때, 정의도 멈추었다”며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 목사는 7일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저는 지난 6월 3일 새벽 6시, 투표소가 열리자마자 한 표를 행사했다”며 “유권자로서 한 표를 던진다는 것은 단지 종이 한 장을 접어 넣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한 시민이 자신의 양심으로 공동체의 미래에 참여하는 일”이라고 밝혔다.
JAMA(대표 강순영)가 주최한 「2026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미국 현지 시간 지난 6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텍사스주 Lindale에 위치한 JAMA 글로벌 캠퍼스에서 개최됐으며, 미국 각지에서 모인 약 300명의 목회자와 중보기도자들이 참석해 미국의 영적 부흥과 다음 세대, 그리고 열방 선교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와 파파클럽이 공동 주최한 ‘제3회 온가족이 참여하는 아버지금식기도회’가 6일 부산 포도원교회 드림센터에서 개최됐다. ‘아버지여 일어나 네 집을 세우라’(수 24:15)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기도회는 가정과 교회의 영적 회복, 다음세대 부흥, 한국교회의 기도운동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