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 총회장 김동기 목사, 예장백석)가 지난 2019년 도입된 선거 특례 규정을 일부 수정해 향후 5년간 더 적용하기로 했다. 이로써 대표총회장인 장종현 목사의 교단 내 영향력이 더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예장백석은 23일 경기도 부천시 소재 광음교회(담임 김동기 목사)에서 제48-1차 임시총회를 열고 △헌법 시행세칙 개정안과 △선거관리위원회 업무 규정(특례규정) 제정(연장)안을 각각 가결했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총대 제적 1,055명 중 928명이 참석했고, 해당 안건에 대한 거수투표 결과 단 2명만 반대했다.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박영호 목사)는 최근 송도해수욕장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교회 성도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 약 100명이 참여해 해변과 주변 도로를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정훈 목사)는 이날 청주 서원경교회에서 ‘제110회기 권역별 전도 정책 워크숍(중부권)’을 개최하고 전도 전략과 교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같은 날 총회창립100주년기념관에서는 교육훈련처 주관으로 총회주제연구위원회 제110-3차 회의가 열렸으며, 소망교회에서는 도농사회처 주관으로 사회봉사부 제110-4차 실행위원회가 진행돼 교단 사회봉사 사역 방향을 점검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도 이날 총회 회의실에서 군목강도사고시와 군목 고시부 모임, 구제부 및 교육부 임원회의를 열었다. 또한 천호동원교회에서는 교회개척세미나가 열려 교회 개척 전략을 공유했으며, 경남 합천 맑은물교회에서는 교회종합지원센터 현장 방문이 진행됐다. 감사부는 계룡스파텔에서 워크숍을 갖고 감사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목사)는 성경 중심 교재 집필진 모임을 열고 교단 교육 과정에 활용할 교재 개발 방향과 집필 계획을 논의했다.
국제 구호개발 NGO ‘굿피플’은 오는 4월 25일(토) 전라남도 나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2026 GIVE RUN 광주․전남 마라톤대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월) 밝혔다. 굿피플이 주최하고, ㈜남도기획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한 국민 화합 및 건강 증진과 더불어, 국제 구호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고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서양화가 서정애 화백이 미래 세대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대작 '한국 민족의 저력'을 기증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서정애 화백은 자연의 생명력과 일상의 평온함을 화폭에 담아내며 50여 년간 유화와 풍경화 중심으로 활동해온 서양화가다. 특히 1954년 이화여대 입학 후 당시 ‘금혼학칙’으로 인해 학업을 중단했다가, 규정 폐지 후 재입학해 학사모를 쓴 ‘돌아온 이대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굿윌스토어 밀알성남점(원장 홍재근)에 캐시미어 전문 기업 ㈜캐시미어 갤러리가 캐시미어 니트를 포함한 의류 2,500점을 기증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20일 굿윌스토어 밀알성남점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굿윌스토어 밀알성남점 홍재근 원장과 김욱 팀장, 캐시미어 갤러리 이인영·이창훈 대표가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 산하시설 홀트강동복지관(관장 이은정)은 2월 20일(금), 복지관 3층 강당에서 ‘2026년 국내결연사업 허브(HUB) 성과공유 및 성장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홀트아동복지회의 지원으로 2019년부터 지속해 온 홀트강동복지관의 결연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결연 아동·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결연금 지원 총액 2,986만 원에 대한 성장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되어 강동구 내 발달장애 아동·청소년 16가정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게 됐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 이하 운동본부) 여성본부가 공식 출범해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준비의 전국 확산을 위한 본격 활동에 나섰다. 운동본부는 23일 경기 여주시 소재 예명교회에서 ‘여성본부 발대식 및 대표본부장·임원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민족복음화 운동의 전국 확산을 위한 여성 지도자 네트워크를 구체화하고, 전도와 기도운동을 더욱 가속화하는 출발점이라고 주최 측은 전했다.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3·1절 107주년을 맞아 기념 메시지를 발표하고, 전 세계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가 신앙과 책임을 바탕으로 조국과 세계를 섬기는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당부했다. 세기총은 23일 발표한 메시지에서 “1919년 3월 1일의 만세운동은 민족의 자존과 자유를 향한 거룩한 각성이자 하나님 앞에서 인간의 존엄을 선언한 신앙적 사건”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다수가 기독교인이었고 교회는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는 공간이 됐다”며 “비폭력과 평화의 길을 선택한 3·1운동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정의의 정신을 닮은 역사”라고 밝혔다.
서울 사랑의교회 담임으로 청빙된 윤대혁 목사가 12년여간 사역해 온 미주 사랑의빛선교교회에서 고별 설교를 전하며 목회를 마무리했다. 윤 목사는 22일 주일예배 설교를 끝으로 사랑의빛선교교회 담임직에서 사임했다. 그는 이날 설교에서 “사랑의빛선교교회에서 12년 4개월 목회하면서 마지막 설교인데 무슨 말씀을 나눌까 많은 고민을 했다”고 밝히며 성도들과의 이별을 공식적으로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