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교육선교 전문기관인 사단법인 파우아교육협력재단이 심재승 교수의 신간 『우리는 어떤 이야기로 사는가? - 구속의 큰 이야기와 그리스도인의 삶』 출간을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파우아교육협력재단은 지난 5월 심재승 교수의 신간을 출간하고, 오는 6월 18일 오후 2시 서울 방배동 새순교회 교육관 2층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청계광장이 지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쉬어갈 수 있는 치유 공간으로 변신한다. 종교계 7개 종단 종교인들이 시민들의 우울과 불안, 고립감에 귀 기울이며 생명존중과 마음 회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사단법인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는 오는 1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7개 종단이 함께하는 국민마음회복 생명살림 캠페인 ‘마음 Knock, 생명 Tal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 마포구 서현교회(이상화 목사)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몽골 현지에 몽골어 성경 6,000권을 전달했다. 서현교회는 성도들이 이번 성경 보급 사역을 위해 기금을 마련하고, 사전에 60일 릴레이 금식기도를 진행했다. 준비된 성경 6,000권은 선박 컨테이너를 통해 중국을 거쳐 몽골성서공회와의 협력으로 현지에 전달됐다고 9일 밝혔다.
다음 세대 사역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는 ‘네임리스(Nameless) 캠프’가 오는 7월과 8월 대전 배재대학교 스포렉스홀에서 개최된다.오는 7월 23일부터 8월 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프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은 네임리스 공식 홈페이지(https://nameless.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수영로교회는 최근 이규현 목사의 후임으로 이현우 목사를 3대 담임목사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규현 목사는 지난 7일 주일예배 현장에서 직접 성도들에게 이 소식을 전하며, “10인으로 구성된 청빙위원회가 지난 1년 동안 기도로 신중하게 논의한 결과 이현우 목사를 최종 후보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최근 국가적, 사회적 해결과제인 자살 및 각종 중독예방을 위해 한국교회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한장총 산하 자살중독예방위원회(위원장 안상운 목사)는 자살 및 중독예방을 위해 포스터를 제작해 회원 교단을 통해 전국 교회에 배포하고 있으며, CTS기독교TV에 자살중독예방 캠페인 방송을 진행키로 했다.
미국 월드미션대학교(총장 임성진 박사)가 현지 시간 지난 6월 6일 남가주 새누리교회에서 제35회 학위수여식을 거행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61명, 석사 38명, 박사 14명 등 총 113명이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은 최윤정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교수진과 졸업예정자 입장을 시작으로 학위수여, 총장 연설, 축사, 졸업생 답사 등으로 이어졌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최인수 목사, 이하 기침)가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는 교회의 돌봄 사역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미래교회 목회과정’을 마무리했다. 기침은 지난 8일 세종시 세종꿈의교회에서 ‘미래교회 목회과정 피날레’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115차 총회 핵심 사업으로 추진된 미래교회 목회과정의 6개월 일정을 마무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