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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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선도 감독 하나님 품에 잠들다
CTS,앵커: 한국 감리교회를 대표하는 목회자인 고 김선도 감독이 하나님 품에 잠들었습니다. 앵커: 교계와 정계 인사들을 비롯해 성도들이 고인의 마지막 발걸음을 함께 했습니다. 김인애 기잡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21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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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앞으로 ‘성큼’ 성탄절, 곳곳에 트리 점등식
CTS,앵커: 한파가 시작된 지난 주일은 대림절 첫째 주일이기도 했습니다.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성탄 트리도 하나 둘 씩 켜지고 있는데요. 앵커: 점등식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이현지 기자입니다. 27일 대림절 첫째 주일날 성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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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현장에 의인들 등] 최영일의 소셜브리핑
CTS,안녕하십니까 시사 평론하는 최영일입니다. 진리의 빛으로 우리 사회를 비춰보는 그런 시간이죠. 소셜 브리핑. 상당히 슬픔과 혼란이 많은 시기를 우리가 겪어가고 있는데요. 이 와중에도 여러 가지 뉴스 속에서 우리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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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아픔 보듬자”… 한국교회 트라우마센터 설립된다
기독일보,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이 26일 아침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 한국상담서비스네트워크와 ‘한국교회 트라우마센터’ 설립을 위한 협약식(MOU)을 가졌다. 한교총 등 각 단체들은 10.29 참사 등 점증하고 있는 사회적 트라우마 환경에 직면해, 고난 중에 있는 국민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에서 ‘한국교회 트라우마센터’를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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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의 25%는 교회 안, 25%는 교회 밖 어려운 이들 위해 쓰자”
기독일보,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경제적 소외계층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정부와 사회, 교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샬롬나비는 28일 발표한 논평에서 “11월 25일 서울 신촌에서 복지사각지대에서 생활고를 겪은 30대 딸과 어머니의 극단적 선택이 또 발생했다”며 “이들은 월세와 전기요금이 수개월째 밀리는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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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바이블 칼리지, 12월 12일 ‘슬픔과 애도 수업’ 개설
기독일보,온누리교회(담임 이제훈 목사)의 산하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의 기독교상담학과에서 12월 12일 기독교상담학과 특강으로 ‘슬픔과 애도 수업’을 개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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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여 명의 어머니들, 함께 모여 기도
기독일보,최근 CCC(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박성민 목사)가 웹페이지를 통해 “2022 Jesus Festival 기도위원회와 함께하는 어머니연합기도운동 ‘마마클럽’이 전국 각 지역에서 지역별 기도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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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처음과 끝은 영성, 기도 통해 세상 풍조 이겨내야”
기독일보,대구성서교회는 대구광역시 달서구에 위치한 교회이며, 1962년 예장 합동 경북노회 여전도회연합회가 김정아 전도사를 파송한 이래 개척됐다. 그 28년 후 이양수 목사가 부임하며 현재 이 교회 당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성서교회는 예배의 생명, 경건의 훈련, 선교의 비전, 사역의 충성, 교제의 진실이 있는 교회라는 푯대를 붙들고 나아가고 있으며 교회학교를 운영하면서 다음세대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집회와 세미나를 통해 추석, 설날 등 명절에도 복음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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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교회 청년들, 어려운 이웃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
기독일보,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젊은이목장센터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구제하기 위해 최근 ‘M52 오병이어 따뜻한 겨울나기’ 사역을 진행했다. ‘Miracle of Five Loaves and Two Fishes(오병이어)’의 약자인 ‘M52’는 한 소년이 예수님께 드린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통해 먹고 남은 기적을 모티브로 한 사역으로, 이는 평소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 온 최성은 목사의 목회적 사명에서 비롯된 사역이라고 교회 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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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 통해 2,001명 결신”
기독일보,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회복을 넘어 생명의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2022 새생명축제’를 개최했다. 교회 측은 이 축제에서 2,001명이 결신했다고 밝혔다. 오정현 목사는 “영혼 구원의 풍성한 열매를 허락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린다”며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신 것을 축하드리며, 생명의 공동체가 함께 올려드리는 살아있는 예배에 참석하시어 예수님이 주신 평안과 기쁨을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