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윤석열 대통령, 사랑의열매에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기부

    윤석열 대통령, 사랑의열매에 희망나눔캠페인 성금 기부

    기독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에 성금을 기부하며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성공을 기원했다. 6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는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전선영 사회공감비서관 직무대리,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 김명수 대법원장, 사랑의열매 희망나눔캠페인에 성금 기부

    김명수 대법원장, 사랑의열매 희망나눔캠페인에 성금 기부

    기독일보,

    김명수 대법원장이 6일 오전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 이웃돕기 캠페인 ‘희망나눔2023나눔캠페인’에 성금을 전달했다. 김 대법원장은 서울 서초구 대법원을 방문한 사랑의열매 조흥식 회장에게 이웃사랑의 상징인 사랑의열매를 전달받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 개신교 호감도 3위, 감소 폭은 불교 천주교 두드러져

    개신교 호감도 3위, 감소 폭은 불교 천주교 두드러져

    아이굿뉴스,

    우리 국민들이 생각하는 주요 종교에 대한 호감도가 전년도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개신교, 천주교, 불교 신자들은 현재 자신이 믿고 있는 종교에 대해 호감도가 크게 낮아진 것이 특징이었다.한국리서치가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1,000명을 대상으로 ‘2022년 종교인식조사’를 실시하고 ‘주요 종교 호감도 및 종교 효능감’에 대한 결과를 지난 7일 공개했다.종교 호감도 조사는 감정온도 방식으로 측정됐다. 매우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이면 0점, 매우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이면 100점, 긍정도 부정도 아니면 50점으로 평균

  • “성령의 불이 다시 활활 타오르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성령의 불이 다시 활활 타오르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아이굿뉴스,

    5일 마벨리에부페에서 54대 대표회장에 이종선 목사 취임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이사장:송일현 목사, 이하 한기부)는 지난 5일 경기도 평촌 마벨리에부페에서 제54대 대표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한국교회 회복과 부흥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신임 대표회장에 취임한 이종선 목사(기쁨의교회)는 “한기부가 표어대로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번져나가도록 하려면 약해진 성령의 불이 다시 활활 타오르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모일 때마다 성령의 불을 달라고 기도하고, 흩어져서 기도하고, 성령의 불이 다시 활활 타오르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 감리교인 수, 최근 2년 간 약 10만 명 감소

    감리교인 수, 최근 2년 간 약 10만 명 감소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소속 교인들의 수가 최근 약 2년 사이 10만명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기감 교세현황’에 따르면, 올해 교인 수는 120만 3,824명으로 2020년의 130만 2,968명보다 9만9,144명이 줄었다. 코로나19의 영향도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 “성탄절 맞는 한국교회… 하나님 앞에 헌신의 제물 돼야”

    “성탄절 맞는 한국교회… 하나님 앞에 헌신의 제물 돼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2022년 성탄절 논평을 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주님, 어둠에서 새벽으로 이끄소서! 성도의 책임을 주님 앞에서 피하지 않게 하소서!’라는 제목의 이 논평에서 “금년에도 성탄절을 맞이함이 온 세상 모든 이들에게 축복이라.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의 독생자가 아기 예수로 오신 성탄의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은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이요, 은혜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 “엔데믹 시대, 전국에 기도의 불 일으켜야 할 때”

    “엔데믹 시대, 전국에 기도의 불 일으켜야 할 때”

    크리스천투데이,

    2023년 첫 금요일 1월 6일, 평촌 새중앙교회 황덕영·김양재·주승중·김병삼·곽승현 목사 등 기도로 시작하는 새해, 매우 중요한 의미 있어 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국가 기도회 ‘2023 원크라이(One Cry)’ 집회가 2023년 새해 1월 6일 오후 2시부터 11시까지 9시간 동안 평촌 새중앙교회(담임 황덕영 목사)에서 개최된다. 원크라이 기도회는 1년을 시작하면서 한국교회 전통을 따라 …

  • “창의적 콘텐츠, 건강한 사회 만드는 데 기여할 것”

    “창의적 콘텐츠, 건강한 사회 만드는 데 기여할 것”

    아이굿뉴스,

    정직한 인성을 확산하기 위해 전국 최대 규모로 개최하고 있는 ‘인성 클린콘텐츠 정직 UCC 공모전’ 시상식이 지난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한국정직운동본부(대표:박경배 목사),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회장:안종배 교수), 국회미래정책연구회(공동회장: 성일종 국회의원), KBS미디어(사장:김영삼),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회장:조태봉)가 공동 주관하고 있는 공모전은 올해로 14년째 지속되어 오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2,200여명 250여 작품이 출품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가 결정됐다.특별히 전국 교회학교와 기독교 대안

  • ​​​​​​​남편 순교에도 기도로 지킨 선교지… 모두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남편 순교에도 기도로 지킨 선교지… 모두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아이굿뉴스,

    여기저기서 위험하다며 경고 신호를 보냈다. 실제로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어쩔 수 없이 선교지를 떠나 한국행을 선택한 선교사들도 많았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던 시기의 일이다. 하지만 고 이풍종 선교사는 사명을 감당하며 선교지를 지켰다. 두려워하지 않고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에만 집중했던 그는 결국 지난해 10월 코로나19에 감염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불굴의 사명자 이풍종 선교사가 세상을 떠난 지도 1년이 지났다. 그런데도 아내 김호리 선교사는 여전히 사역지인 필리핀 두마게티를 지키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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