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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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증경대표회장단, “전광훈 목사 이단정죄 무효” 천명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증경대표회장단이 9일 성명을 내고 “김현성 변호사의 전광훈 목사 이단정죄는 효력이 없음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2월 6일에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임원회에서 25·26대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에 대한 이단 규정과 제명 결정에 대해 한기총 증경대표회장단은 통분히 여기며, 이것을 속히 철회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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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성시화 정기총회 개최… 이수형 목사 이사장 등 연임
기독일보,춘천성시화운동본부가 8일 오전 순복음춘천교회(담임 이수형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사무총장 김훈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개회예배에선 춘천홀리클럽 회장인 한경호 장로가 기도를 했고, 김창환 목사(춘천성시화운동본부 증경 이사장, 춘천온누리교회 담임)가 ‘무력한 다수냐! 쓰임받는 소수냐!’(삿7:1~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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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 전달식 진행
기독일보,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상록사랑숲어린이집(원장 한경자)과 함께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 전달식을 8일(목) 진행했다. 상록사랑숲어린이집은 이번 좋은이웃어린이집 캠페인에 참여하여 해외아동 1:1 결연사업에 후원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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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아동들의 꿈을 위한 ‘한국미래세대 꿈 실태조사 정책 포럼’ 성료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7일, '한국미래세대 꿈 실태조사 정책 포럼(이하 꿈 실태조사 정책 포럼)'을 성황리에 마쳤다. 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에서 개최된 이번 '꿈 실태조사 정책 포럼'은 2017년과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월드비전 꿈 실태조사와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진행된 꿈지원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 꿈 지원의 필요성과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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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굿네이버스에 연말 성금 전달
기독일보,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연말을 맞아 대통령실로부터 성금을 기탁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대통령실은 설세훈 교육비서관을 통해 굿네이버스에 기부금과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메시지가 담긴 카드를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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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플러스네일 대표, 희망나눔꿈지원사업 ‘꿈지원단’ 참여
기독일보,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플러스네일(대표 박예지)와 함께 지역 내 청소년의 꿈 지원을 위해 ‘희망나눔꿈지원사업 경기북부지부(희망 꿈)’ 사업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플러스네일(대표 박예지)는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와 ‘희망나눔꿈지원사업 경기북부지부(희망 꿈)’꿈지원단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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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탄피’ 등으로 만든 한반도평화메달, 15명에 수여
기독일보,대한민국평화통일국민문화제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우리민족교류협회(이사장 송기학)가 주관한 ‘한국전쟁 정전 69주년 기념 한반도 통일기원 감사예배’가 9일 오전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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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시작된 제헌국회’… 국회 기도실 재개관
기독일보,국회 기도실(예배당) 재개관 감사예배가 9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 지하 기도실에서 여야 기독 국회의원들과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예배는 노후한 국회 기도실을 리모델링하고 재개관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도실은 지난 1978년 국회 본청 지하에 처음 마련됐고, 지난 2004년 첫 리모델링 후 이번에 다시 새옷으로 갈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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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한국기독언론대상 기독문화부문 ‘우수상’
본지 기독교연합신문(아이굿뉴스)의 2022년 기획특집 ‘오늘을 사는 크리스천’이 한국기독언론인연합회(CJCK)가 주관하는 ‘제14회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 기독문화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공중파 방송뿐만 아니라 케이블TV, 신문 등 모든 매체의 프로그램 및 기사를 대상으로 치러진 한국기독언론대상에서 올해는 총 69편의 작품들이 올라 뜨거운 경합을 벌인 가운데, 본지는 주간신문으로써 유일하게 수상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본지의 기사 ‘오늘을 사는 크리스천’은 사회 각 분야 다양한 직업군에서 소명의식을 갖고 빛과 소금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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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목사 “이단 규정은 신중해야… 그런 일 손댄 적 없어”
최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이 전광훈 목사 등에 대한 이단 규정을 추진하자 일각에서 그 배후로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한교총 전 대표회장)를 지목한 것에 대해, 소 목사가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밝혔다. 소 목사는 9일 SNS를 통해 “어느 목사님께서 한기총 이단 문제와 관련해 배후 인물이 저라고 주장했다고 한다”며 “저는 그런, 전혀 터무니없는 유튜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