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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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산타원정대 캠페인 성금 기부 및 격려 메시지 전달
기독일보,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연말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산타원정대 캠페인 성금과 윤 대통령 부부의 격려 메시지를 전달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대통령 비서실 이관섭 국정기획수석이 참석해 윤 대통령의 성금과 메시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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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청년들에 창조적 놀이문화 필요”
기독일보,문화선교연구원(대표 백광훈 교수, 이하 문선연)이 8일 저녁 서울 신촌에 있는 필름포럼에서 ‘2022 문화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 백광훈 교수는 “‘우영우’ 신드롬을 통해 본 ‘콘텐츠의 힘’”에 대해 발제했으며, ‘필름포럼’의 성현 대표는 ‘‘성수동’을 통해 본 공간의 재발견과 교회 공동체의 미래’에 대해, 윤영훈 성결대학교 교수는 ‘이태원: 이름 없이 죽어간 청년들의 레퀴엠’이란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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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목자온라인교회, 창립기념 감사예배 및 제1회 총회 열려
기독일보,선한목자온라인교회 창립기념 감사예배 및 제1회 총회가 10일 오전 10시 선한목자교회 6층 글로리홀과 온라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1부 창립기념 감사예배와 2부 총회로 진행되었다. 김다위 목사는 축하메시지를 통해“온 세계에 예수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온라인 영역에 교회가 세워졌다는 것은 무에서 유가 창조되었다고 평가하고 싶다. 코로나를 지나는 동안 온라인교회가 가능하냐는 논쟁이 있었다. 저는 이민교회 섬기면서 오프라인으로 모인다고 해서 그것이 교회는 아니라는 걸 느꼈다. 성령이 임재하실 때 오순절 다락방의 사도들과 제자들이 교회를 이루었던 것처럼 교회를 이루는 것은 주님이시고 또한 성령의 역사다.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역사하시는 성령께서 온라인 영역에 역사하신다면 온라인교회가 가능하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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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사도행전의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기독일보,‘이끎 섬김공동체’는 잠자는 영혼을 일깨워 믿음의 동역자로 세우기, 굳은 심령을 기경하여 사랑의 사역자로 세우기,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만들기라는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고 있으며, 학원 복음화와 기독교 동아리를 위해 세워진 공동체다. 센터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계명대학교 인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계명대학교 기독교 동아리 활동과 전도 모임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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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TV, 다음 세대 복음화 위한 미디어 선교 협력
기독일보,CGNTV가 포도나무교회, (사)새물결선교회, (사)청년선교와 최근 CGNTV 본사에서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를 계기로 미디어를 통한 다음 세대의 복음화를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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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탄생 기념하는 성탄절, 올바로 맞이하려면…
기독일보,한국복음주의협의회(최이우 회장, 이하 한복협)가 9일 아침 서울 강남구 소재 강변교회(담임 이수환 목사)에서 ‘오늘 시대의 성탄절, 어떻게’라는 주제로 월례 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는 지형은 목사(한복협 부회장, 성락성결교회 담임)의 사회로, 김명혁 목사(한복협 명예회장, 강변교회 원로)의 설교, ‘한국교회를 위하여’ 이수환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강변교회 담임)·‘어려운 이웃 돕기를 위하여’ 박노훈 목사(한복협 회계, 신촌성결교회 담임)의 기도, 합심기도, 특송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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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증경회장단 명의 성명 “전광훈 목사 이단 규정 철회하라”
기독일보,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홍계환 목사, 이하 이대위)가 전광훈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한 것을 철회하라는 ‘한기총 증경대표회장단 지 덕·길자연·이광선·이용규·엄신형·이영훈 일동’ 명의의 성명이 9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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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세대 55.1%, “10년 후 교회 잘 안 나갈 것”
3040세대의 절반에 가까운 49.7%가 10년 후 “기독교 신앙은 유지하더라도 교회는 잘 나가지 않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10년 후 3040세대의 절반이 현장예배를 드리지 않는 가나안성도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다.“기독교 신앙을 버리고 교회도 나가지 않을 것(탈기독교인)”이라는 예측에는 5.4%가 응답했고, “기독교 신앙을 버리지만 교회는 나갈 거 같다(문화적 기독교인)”에는 2.7%가 응답했다. 반면 “기독교 신앙도 유지하고 교회도 잘 나갈 것 같다(충실한 기독교인)”는 응답은 절반에 못 미치는 42.1%만이 응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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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복협, 이희수 목사·김기현 의원 등에 ‘국민대상’ 시상
기독일보,세계복음화협의회(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오범열 목사, 이하 세복협)와 국민일보가 공동주관한 ‘2022년 국민대상 시싱식’이 9일 서울한영대학교에서 열렸다. 인사말에서 운영총재인 한영훈 목사는 “22년 전부터 국민일보와 함께 이 상을 시상했다”며 “팬데믹 이후에 이 상황들을 잘 헤쳐 나가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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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교회, 성탄절 동안 참 소망 무엇인지 깨달아야”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김주헌 총회장이 2022년 성탄메시지를 9일 발표했다. 김 총회장은 ‘소망의 예수님, 성결가족 모두의 희망’이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다사다난 했던 한 해가 저물어가고 있다. 코로나 펜데믹은 전 세계적인 삶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 정치와 경제, 문화, 교육 등 많은 부분에서 펜데믹 이전과 이후로 나뉘었다”며 “그 중에서도 개신교는 많은 어려움과 혼란을 겪었으며, 확연한 변화를 보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