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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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한국해비타트에 주거 취약 이웃을 위한 특별 기부
기독일보,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는 대통령실 최상목 경제수석을 통해 주거 취약 이웃을 위한 특별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최상목 경제수석은 연말 예정되었던 대통령실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한국해비타트를 방문하여 기부금과 대통령 부부의 메시지가 담긴 카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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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전하는 성탄…“하나님께 영광, 사람들에게는 평화”
성탄절을 앞두고 ‘메리 크리스마스(Merry Christmas)’라는 인사를 듣기 어려운 시대가 올지도 모른다. 미국 일부 주에서는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단어가 특정 종교를 연상시킨다는 이유로 ‘해피 홀리데이즈(Happy Holidays)’라는 말로 대체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고 한다.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백화점과 상점 곳곳에 메리 크리스마스가 아닌, 홀리데이즈라는 말로 성탄을 축하하는 장식물이 부착되는 경우가 눈에 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를 통해 구주 나심의 복된 소식을 온 세상에 알려야 할 책임이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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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의 성공 바란다면, 나서지 말고 기도로 도와야”
종교계 인사 만남, 국민의 목소리 경청하기 위함 특정 인사들의 전유물로 변질, 대통령에게도 부담스스로 어른인체 한다면 하나님 앞에 부끄러워해야 이런 저런 요구로 발목 잡지 말고 묵묵히 기도해야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 한국교회 지도층을 향해 묵묵히 기도로 돕는 것이 윤석열 정부를 위한 것이라는 취지의 당부를 전했다. 한교연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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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10월 경상수지 가까스로 흑자, 지난해보다 71억 달러 넘게 급감 등]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
CTS,주요 이슈를 살펴보는 [소셜브리핑 – 크리스천을 위한 세상 보기]입니다. 10월 경상수지가 가까스로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0월 경상수지는 약 1조 1,600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71억 달러 넘게 급감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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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이웃에 따뜻한 겨울 선물합니다” – 광림교회 사랑트리 캠페인
CTS,앵커: 성탄절이 2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 성탄의 참뜻을 실천하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앵커: 생필품을 선물하며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도왔는데요. 김인애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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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대중문화 키워드로 살펴보는 한국교회 과제
CTS,앵커: 2022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대중문화 흐름을 통해 한국교회가 나아갈 길을 모색하고 있는 ‘문화선교연구원’이 ‘2022년 대중문화 키워드’를 선정했습니다. 앵커: 어떤 키워드가 있는지, 한국교회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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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의 주인공 되시는 예수의 정신 온전히 회복하자”
기독일보,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가 2022년 성탄절 메시지를 12일 발표했다. 세기총은 “성탄절은 이 땅에 아기 예수님의 오심을 축하하면서 온 세상에 이 복된 소식을 전하는 날”이라며 “이날은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님을 구세주로 보내셔서 그를 믿는 자마다 구원을 얻게 하고 참 소망의 길을 열어 주신 은혜와 축복이 있는 넘치는 기쁨의 날”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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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차별금지법, 다수 국민에 역차별 야기”
기독일보,세종특별자치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임공열 목사)가 11일 오후 세종 송담교회(담임 임명성 목사)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입법 반대 특별기도회’를 개최했다. 염세열 목사(세종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 전 쿠알라롬푸르성시화운동 대표회장)의 인도로 진행된 기도회에선 손경희 목사(세종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가 대표기도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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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동부한인교회연합 성탄연합찬양제 성황
기독일보,미주 동부한인교회연합(회장 우영화 목사)가 최근 동부사랑의교회 본당에서 ‘2022년 동부한인교회연합 성탄연합찬양제’를 열고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뻐하고 송축했다. 팬데믹 여파로 남가주지역 교회 성탄연합 찬양제가 취소되거나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엘에이 동부지역 10개 교회가 연합해 찬양하며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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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찾으시는 예배자는…” 연세조찬기도회 열려
기독일보,제184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최근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연세극예술연구회 동문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대연(83 신학, 배우) 총무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선 이은성 장로(65 토목, 창조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 장로는 “137년 전 하나님의 뜻에 따라 언더우드 선교사를 통해 이곳에 연세 동산을 세우시고 지금까지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수많은 지도자와 인재를 배출하게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세계적인 인물들, 특히 복음을 전하는 주님의 참된 제자들이 많이 배출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 모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