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 구세군의 지도자인 ‘브라이언 패들’ 대장과 ‘로잘리 패들’ 세계여성사역총재가 한국을 방문한다.이는 올해로 개전 115주년을 맞은 구세군 한국군국(대표 장만희 사령관)의 기념행사에 참여하기 위함으로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방문할 예정이다.이번 기념행사의 주제는 ‘와서, 보라’(Come&See)로, 목적은 연합을 통한 구세군인의 자긍심 고취와 구세군 비전에 동참하는 것과 사마리아 여인과 같이 주님을 만나 변화된 삶을 시작하는 것, 그리고 구세군 병사로서 헌신을 재결단하고, 사명을 위해 함게 전진하는 것 등이
통일부(장관 권영세)가 24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북한인권 조사 기록의 의미 및 북한인권 인식 제고를 위한 민·관·국제사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북한인권보고서는 북한인권법에 따라 발간한 대한민국 정부의 첫 공개 보고서로서 최근의 북한인권 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KBS 김재원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4일(월) 밝혔다. 지난 21일(금), 월드비전 본부에서 김재원 아나운서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들과 김재원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김승욱 목사, 이하 카이캄)가 24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제47회 목사안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137명이 안수를 받고 목사의 길로 들어섰다. 1부 예배에선 한 홍 목사(새로운교회 담임)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이웅조 목사(갈보리교회 담임)의 성경봉독과 이정은 소프라노의 축가 후 김승욱 목사(카이캄 연합회장, 할렐루야교회 담임)가 ‘야곱이 이스라엘이 된 날’(창세기 32:24~3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목사가 됐다. 박 전 장관은 2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린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김승욱 목사, 카이캄) 제47회 목사안수식에서 안수를 받고 목회자의 길로 들어섰다. 박 전 장관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를 나왔다.
나 한 사람부터 바른 신학·믿음·결정 갖고 충성 성서·이성·체험·전통에 기반 둔 실천신학으로 직업 아닌 소명, 회중 요구가 아닌 하나님 뜻을 올해 첫 ‘감리회 거룩성 회복을 위한 기도회 및 세미나’가 24일 하늘빛교회에서 개최됐다. 2020년 7월 31일 시작된 이 기도회는 이날로 제28차를 맞았다. 이번 기도회는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감리교회바르게세우기연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이 최근 산불과 강풍 피해를 입은 강원도 강릉시를 22일 방문해 피해 지역을 살펴보고, 피해 주민들을 위해 쌀과 라면 등 구호품을 전달했다. 이날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와 대외소통위원장인 장상흥 장로는 강릉시가 지역구인 권성동 국회의원(국민의힘)을 만나 현지 상황을 전해듣고 복구를 위한 교계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