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구속기소된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총재 정명석 씨의 구속 기간이 최대 6개월 더 연장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지난 20일 강제추행과 무고 혐의로 청구된 정 씨의 구속영장을 추가 발부했다. 형사소송법상 구속기소 시점부터 1심 선고 전까지 구속기간은 최대 6개월이라 정씨의 구속기간은 이달 27일까지였…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기침)가 지난 17~20일 제주도에서 ‘회복을 넘어 사명으로’란 주제로 ‘2023 침례교 목회자 부부 영적 성장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주중앙교회(담임 장지원 목사)와 제주성안교회(담임 류정길 목사)에서 오전 집회와 세미나를 한 후 제주 관광을 하고 제주성안교회에서 저녁 집회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가 지난 21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성서사업센터에서 한국교회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어 성경’ 1만6천8백 부를 우크라이나에 발송했다. 아나톨리 레이키네츠 부총무(우크라이나성서공회)는 영상 인사를 통해 “우크라이나에는 지금도 전쟁이 진행 중이다. 하지만 한국교회의 도움으로 이곳의 사람들에게 전달된 복음서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감동받는 우크라이나 사람들의 모습을 본다”며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는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이 땅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성경을 보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총)이 22일 극심한 산불과 강풍 피해를 입은 강원 강릉시를 방문, 피해 지역을 돌아보고 주민들을 위해 구호품을 전달했다.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와 대외소통위원장 장상흥 장로는 강릉에서 강릉 지역 국회의원인 권성동 의원(국민의힘)을 만나 현지 상황을 전해듣고, 복구를 위한 교계와의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교…
나라사랑전국기독교인연합회(나사연)가 24일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Again Korea 2023’ 집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 집회에서 주요셉 목사가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효과적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주 목사는 “북한은 초대 내각에서 친일파 인사를 인선했다. 일각에서는 이를 얘기하지 않고 남한 초대 내각이 친일파 인사로 얼룩졌다고 말하는데, 이는 좌파에 의해 왜곡된 교육”이라라며 “대한민국 이승만 초대정부는 이승만 대통령, 신익회 국회의장, 김병로 대법원장, 이시영 부통령, 이범석 국방장관, 지정천 무임소장관 등이 항일투사 출신 인사로 구성돼 있다”고 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박물관(관장 정해득)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11년 연속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교과과정과 연계한 창의체험 교육프로그램으로 수원·화성·오산 지역의 초등·중학교 학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하나님과 겨루면서 목회 감당 가장 중요한 승리, 굴복할 때 하나님 은혜로 목회, 기억해야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 김승욱 목사, 이하 카이캄) 제47회 목사안수식이 4월 24일 오전 분당 할렐루야교회(담임 김승욱 목사)에서 개최됐다. 안수식에서는 137명이 목사로서 새롭게 태어난 첫날을 맞이했다. 이들은 감신대와 침신대, 호서대와 횃불트리니티대 등 국내 …
국제 구세군의 지도자인 ‘브라이언 패들’ 대장과 ‘로잘리 패들’ 세계여성사역총재가 한국을 방문한다.이는 올해로 개전 115주년을 맞은 구세군 한국군국(대표 장만희 사령관)의 기념행사에 참여하기 위함으로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방문할 예정이다.이번 기념행사의 주제는 ‘와서, 보라’(Come&See)로, 목적은 연합을 통한 구세군인의 자긍심 고취와 구세군 비전에 동참하는 것과 사마리아 여인과 같이 주님을 만나 변화된 삶을 시작하는 것, 그리고 구세군 병사로서 헌신을 재결단하고, 사명을 위해 함게 전진하는 것 등이
통일부(장관 권영세)가 24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북한인권 조사 기록의 의미 및 북한인권 인식 제고를 위한 민·관·국제사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북한인권보고서는 북한인권법에 따라 발간한 대한민국 정부의 첫 공개 보고서로서 최근의 북한인권 실태를 정확히 파악해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찾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