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자를 위한 긴급구호와 파키스탄 홍수 피해복구를 위한 긴급구호에 참여하여 현재까지 현장에서 지속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는 한국구세군(사령관 장만희, 이하 구세군)은 15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기록적인 피해규모를 기록하고 있는 튀르키예를 위한 긴급구호 모금에 나섰다고 밝혔다. 구세군은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는 사망자와 참혹한 현장 소식에…
강서대학교 전 총장 임성택 목사(일산그리스도의교회 담임)가 16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 6문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최근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임 목사도 동참한 것이다. 임 목사는 1인 시위에 동참하게 된 동기에 대해 “이렇게 1인 시위를 하는 것이 가슴 아프긴 하지만 이렇게라도 해서 우매한 국회의원들을 깨우고, 또 아무것도 모르고 이것을 지지하고 있는 순진한 국민들을 깨워야 한다”고 했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오는 5월 4일 오전 8시부터 천안축구센터에서 ‘2023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이다. 한교총은 “하나님의 일에 헌신해 온 목회자들이 함께 어우러져 축구를 통해 교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금번 축구대회에 교단 간 교류와 연합을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동역자 된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2023 한국교회 교단대항 목회자 축구대회가 4년 만에 오는 5월 4일 오전 8시부터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축구대회는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가 주최하고 한교총 교류협력위원회가 주관하며 천안시기독교총연합회가 협력한다. 또 서산중앙병원 외 기독교 방송사들이 후원한다. 대회장은 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부대회장은 권순웅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 송…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15일 오전 경기캠퍼스 장공관 총장실에서 초대교회(담임목사 이종화)와 ‘신학생 전액 장학금 기부 약정식’을 진행했다. 이번 약정은 총 4천2백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하는 것으로 1년에 7백만 원씩 6년 동안 진행된다.
한국 기독교의 역사가 좀 짧다 보니까, 성경에 대해 기능적 전달 수준에 머물러 있다. 신학적으로 성경의 ‘주해’라는 것은 ‘과거의 의미’를 찾는 것이다. 그런데 ‘해석’이라는 것은 ‘오늘의 의미’를 찾는 것이다. 사실은 한국의 목회자들이 성경을 ‘해석’한다고 하면서 ‘과거의 의미’를 찾는 것에 집중하는 경향이 많았다. 이것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것만 가르치는 것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말씀이 세상에서 어떻게 역사하는가’를 살피는 것에는 여유가 없었다. 이제는 성경의 문자적인 의미를 넘어 ‘세상을 읽을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하다. 이제 ‘과거의 의미’에서 ‘현재와 오늘의 의미’를 찾아서 실천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세밀하게 다루는 것이 필요하다. 물론 오늘날 그렇게 하는 교회들이 있다.
군포시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군기연)는 15일 군포제일교회에서 2월 조찬기도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기도회에는 대표회장 권태진 목사를 비롯한 임원진과 하은호 군포시장, 박상현 군포시의원, 군포시청 기독신우회장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다문화가족 정착 돕는 ‘좋은 이웃 네트워크’ 조직 외교부 서울시 국회 주한 외국대사 등과 파트너십도 여의도순복음교회가 다문화가족과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들의 국내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글로벌엘림재단이 오는 2월 27일 외교부, 서울시, 국회 관계자 및 주한 외국대사, 대학총장, 언론사 관계자 등을 초청, 오찬과 함께 다문화가족들의 좋은 이웃이 되기 위…
미주 한인교회인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가 지난 12일(현지 시간) 창립 6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시무장로 2명, 시무안수집사 1명, 추대 장로 3명, 추대 권사 7명 등 13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김경진 목사는 "산통과 해산의 기쁨으로 시작된 기쁜우리교회의 여기까지 온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하심이었다"면서 "팬데믹이란 초유의 상황에서도 함께해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찬양드리고, 어려운 가운데도 사랑의 헌신으로 기도와 섬김으로 함께해주신 기쁜우리교회 성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OC(오렌지카운티) 교계 및 사회 단체 연합(이하 OC 연합)은 지난 13일(현지 시간)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긴급 구호와 지진 피해 복구 성금 모금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