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지미션은 (주)어리픽(대표 이정현)이 지난 18일 소외계층을 위한 3천 6백만원 상당의 남성의류를 사단법인 지미션 인터내셔널(대표 박충관)에 후원했다고 26일(수) 밝혔다. 어리픽이 후원물품은 패션남성의류로 반팔 카라티셔츠, 셔츠, 맨투맨, 야구점퍼 등 약 1300벌이며, 협력기관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수원제일교회(김근영 목사)가 한부모가정 500곳에 긴급생계지원키트인 ‘자상 한 상자’ 500개를 기부했다고 26일(수) 밝혔다. 수원제일교회는 설립 7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자상 한 상자’ 기부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사단법인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연합회장:김승욱 목사, 이하 카이캄) 제47회 목사안수식이 지난 24일 분당 할렐루야교회에서 열렸다. 안수식을 통해 137명의 사역자가 목사로 다시 태어났다.카이캄 연합회장 김승욱 목사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안수자들에게 목회자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소개했다. 김 목사는 “만일 오늘날 교회에서 예수님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사람이 너무 커졌기 때문”이라며 “오늘날 가나안 성도들이 늘고 있는 이유는 교회에서 주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오늘 안수받는 이 자리를 통해 오직 나는 죽고 예수로만
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대신(예장개혁대신) 교단 제107회기 총회(총회장 김의철 목사)가 지난 4월 24일 전북 한소망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전국 노회장 및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107회 워크샵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워크샵에서는 봄 정기회 신임노회장 10명에게 취임패를 전달하는 등 축하 감사예배도 함께 드려졌다.
양대순 선교사(남아프리카공화국)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선교국이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꽂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다시 일어나, 선교와 부흥으로!’라는 주제로 개최한 ‘2023 감리교회 세계선교대회’에서 24일 오후 ‘연합을 이루는 한인교회’라는 주제로 발제했다.